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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事正闌 詹想益深 伏詢是辰靜棣體候崇重 胤郞省安課穩 寶覃勻泰 伏庸溯頌者擎査生親候粗寜 是爲分幸 而眷憂無霽 日悶難甚 呵呵 就再邀尙稽 勢雖所使 不敏則極矣 兩隷玆起送 允郞命顧 而使弟氏兄 此時率枉如何 仰企仰企餘姑不備崇照謹候狀辛丑 三月 七日査生尹琪燮二拜皮封謹二拜狀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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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박형식(朴泂植)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申 正月 念日 朴泂植 甲申 正月 念日 朴泂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84년 1월 20일에 박형식(朴泂植)이 수신자에게 서로의 안부와 일상의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884년 1월 20일에 박형식(朴泂植)이 성명 미상의 수신자에게 서로의 안부와 일상의 소식을 전하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리움이 매우 간절하였는데 편지를 받았으니 이는 신년의 첫 소식이니 감사하고 위로되는 마음이 어찌 끝이 있겠습니까? 삼가 정월 초에 부모님 모시는 안부가 연이어 복되고 가족들의 안부도 모두가 좋으시다니 위안되는 마음이 실로 축원하는 마음에 부합합니다. 저의 부모님의 안부는 그런대로 평안하시니 기쁨과 두려움이 교차하여 간절한데 저는 마땅히 명하여 보내야 하지만 시골의 근심 때문에 그렇지 못하니 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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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 조진익(趙鎭翊)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辰 元月 卄日 査下生 趙鎭翊 謹拜 壬辰 元月 卄日 趙鎭翊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355_001 1892년 9월 25일 조진익(趙鎭翊)이 사돈에게 안부와 며느리 소식, 부친 제사에 대한 심정 등을 전하는 간찰(簡札). 1892년 9월 25일 조진익(趙鎭翊)이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보내는 답장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뜻밖의 인편이 와서 편지를 받고 추운 겨울에 상중의 기거가 좋으심과 한결같이 강녕하심을 알았습니다. 자부(子婦) 또한, 부모 모시고 편안하다니 삼가 경하 드리는 마음으로 제 마음이 간절합니다. 저는 원수의 달에 아버지 제사 달을 맞이하여 이것은 죽은 아들의 상기가 아니고 죽은 아버지의 제사이니 초조한 마음을 누르기 어렵습니다. 하물며 차마 감당해야 되는 날이 아니겠습니까? 한마디 되는 장(腸)이 실로 보존하기 어렵습니다. 오직 어머니의 체후가 편안하니 다행입니다. 특별히 보낸 인편을 통하여 비로소 사돈의 두터운 정의와 감사함을 알았으니 입으로 형용하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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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拜上謝書吉行之回 承拜下賜 忙手奉讀 無価合席承誨 謹伏審春元靜蟄起居候 連衛萬重 仰伏賀無已而膝下之憂故 聞不勝驚慮未知加減 更如何 伏慰伏慰 親事之順成 日吉可賀 新婦之賢淑 家弟口傳如得目擊 私門慶幸 自賀非已 第俟日氣之稍和 圖切進拜 而是未可從易 査下生省侍無損 是用萬幸些小憂故 每多惱心悶切 家豚無?往回 是則幸耳餘在早案不備 伏惟亮照 拜候書壬辰 元月 卄日査下生 趙鎭翊 謹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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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조정복(趙廷復)의 간찰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子 十月 初九日 趙廷復 甲子 十月 初九日 趙廷復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4년 10월 9일에 조정복(趙廷復)이 혼사의 일로 보낸 간찰 1924년 10월 9일에 조정복(趙廷復)이 혼사의 일로 보낸 간찰이다. 혼사에 성첩(星帖)을 이미 받아 두터운 돌보아주심에 더욱 감격했다. 아침에 연길을 보내드리는 것에 애로는 없었는가? 의복에 관해서는 편지로 알려주는 것이 어떠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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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拜狀上 謹封書後有日 伏惟際玆尊體動止萬重 仰溯區區 無任之至 第親事星帖已受 尤感不遐之厚眷 轂朝涓呈 或無所礙耶衣制書示如何餘不備 伏惟尊照 謹候上甲子 十月 初九日趙廷復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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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조종욱(趙鍾昱)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子 至月 念翌日 趙鍾昱 甲子 至月 念翌日 趙鍾昱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4년 11월 21일에 조종욱(趙鍾昱)이 집안일로 보낸 간찰(簡札) 1924년 11월 21일에 조종욱(趙鍾昱)이 잡인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의 부모님은 여전하여 말씀드릴 것이 없다고 하였다. 아들과 옥진(玉珍)은 갑자기 돌아가겠다고 고하니 세속에 구애되어 만류할 수 없었다. 어찌하겠느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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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이명우(李明雨)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申 三月 二十日 李明雨 甲申 三月 二十日 李明雨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84년 3월 20일에 이명우(李明雨)가 사돈이 될 상대에게 서로의 안부와 친사의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884년 3월 20일에 이명우(李明雨)가 성명 미상의 사돈이 될 상대에게 서로의 안부와 친사(親事)의 소식을 전하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존장의 높은 덕행을 우러러본 지 오래되었습니다. 삼가 존장의 사랑을 입어 내려주신 편지를 받고서 사돈을 허락해 주시니 위안됨이 지극합니다. 삼가 날이 오래되었는데 존장의 체후는 잘 보호되시는지요? 다만 사돈 맺는 일은 좋은 날을 잡아서 올려 드리니 혹시 장애는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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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來累獲信便 承聆動靜 足慰遠外之懷 而但久未奉淸誨 鄙吝山積 是深悵歎 時閱箱篋 展讀珍藏惠帖 欲作紙之顔面 而戒示昏愚愈懇愈切 鄙吝之心 不待面誨 而亦可以消落矣 君子之言 果如是驚發人之深耶 從今以德 以是朝夕鐫佩不患 無淸誨之提耳 伏惟便後日富尊堂隆耋 氣力神佑康寜 侍退餘 棣體候益享淸勝 婦阿一依前樣否 並切願聞 不任勞禱 弟重省幸無大損 而眷集長時告病 還深苦悶 迷兒趁堂送候 而以待宵耶稍息率晋爲計 家君今作梓鄕行次 兼欲環見婦阿 故因爲倍送耳此兒素是愚駭 又失敎導 進退坐立 全沒規矩 望須致數日之間 循循提誘 切仰切仰 人家幼少 最忌幼出入 況今風吹草動爲慮 丈夫今幸 得君子之門而出入後 何憂何慮 窃謂黃直卿 雖今資高明 不得朱門 而師事則必不得已百世儒家也 前此喩以擇師授業 而環顧域中 舍尊兄更何求 每欲置之門下 使承敎誨 而尙未免乳臭 難以遠留故姑竢其長大而已 萬千都在默會不備 謹拜狀上丙之 暮春 十三日 弟金宰植 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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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양성승(梁聖承)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十二月 四日 外甥梁聖承 伏疏 全北 井邑郡 古阜面 安永洞 上蓮坪李敎成 殿 十二月 四日 梁聖承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2월 4일에 양성승(梁聖承)이 외조부님의 장사에 참석치 못함을 전하고자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간찰(簡札) 12월 4일에 양성승(梁聖承)이 외조부님의 장사에 참석치 못함을 전하고자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외조부님의 상을 당하여 부고를 받고 놀랐으며 예장(禮葬)에 참석할 수 없어 죄송하다. 억지로라도 죽을 잡수시고 큰 슬픔에 이르지 않도록 하고 세말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찾아뵐 생각이라 하였다. 국한문혼용체이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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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承外祖父主喪事는 承訃驚怛하오며未能參禮葬儀하오니 伏悚無比외다伏願强加粥食하시와 不至大悲하시옵소서 陽歲末에 或有還庭之路則期於拜謁伏計임니다 疏上十二月 四日 外甥梁聖承 伏疏全北 井邑郡 古阜面 安永洞上蓮坪李敎成 殿京城府 長谷川町五0末積電機製作所內梁聖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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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이종협(李鍾浹)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 陰十月 二十日 李鍾浹 乙丑 陰十月 二十日 李鍾浹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음력 10월 20일에 이종협(李鍾浹)이 족보 단자 제출건으로 보낸 간찰(簡札) 1925년 음력 10월 20일에 이종협(李鍾浹)이 족보 단자 제출건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족보 간행의 일에 빠진 것이 없으니 우리 파의 대동이라 할 수 있다. 귀 파의 단자가 오래도록 들어오지 않았다고 하는데, 족대부님이 더욱 엄히 독려하여 단자를 제출하도록 해달라. 또 간절한 것은 귀 파의 종계(宗系)는 양 가문이 있는데, 양쪽에서 교차로 들어오는 것 중에 예사(禮斜, 양자 입양)는 혈맥을 위주로 해야 하지만, 어느 단자를 따라 적자를 세우고 주를 달아야 하는가? 적성공(積城公) 적전(嫡傳, 종손)의 하회를 기다리고 있고, 또 단자 제출에 대해 먼저 회신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별지가 있는데, 혈맥이 분명하더라도 예사 또한 엄중하다면서 양손(養孫)에게 청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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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윤기섭(尹琪燮)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 四月 旬七日 弟 尹琪燮 拜拜 長洞 靜執 惠拜 癸 四月 旬七日 尹璂燮 長洞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4년 4월 17일에 윤기섭(尹琪燮)이 사돈에게 가족들의 안부와 일상의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904년 4월 17일에 윤기섭(尹琪燮)이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보내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되어 그리움이 깊습니다. 삼가 묻건대 보리 추위가 심한 이때 정양하는 체후는 점차로 왕성하시며 사위와 가족들 모두 크게 평안하신지요? 우러러 송축하는 마음이 실로 요즘에 간절히 그립습니다. 저의 어버이는 평안하시고 외가는 근심입니다. 쓸데없는 근심에 달리 좋은 소식은 없으니 안타까움에 탄식하니 어찌하겠습니까? 딸아이는 갑자기 왔다 갑자기 가버리니 모두 인연의 형세입니다. 몸소 거느리고 갈 수 없으니 또한 한탄스럽습니다. 먼 길의 염려를 실로 늦출 수가 없습니다. 한번 행차의 기약을 대서(大暑) 전에 둔다면 지금은 쉽지 않으나 가을이 서늘해지면 존형께서 오시고 제가 가는 것이 마땅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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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春届夏 詹想日深 伏詢麥氣甚凉靜棣體度漸旺 胤郞及覃節 安泰仰頌 實日玆溯區區 弟親寧外家憂也 冗擾也 無他嘉 況悶歎奈何奈何女兒未免倏來倏去 皆緣勢也 其躬不能率往 亦一可歎 遠路關慮 實不少弛 一行之期 大暑在前 今不可容易 而秋凉則兄枉弟晋 似當欣穩矣 餘姑略 不備候癸 四月 旬七日弟 尹琪燮 拜拜皮封長洞 靜執 惠拜伊湖 謹候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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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 조진익(趙鎭翊)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辰 九月 卄五日 査下生 趙鎭翊 上謝書 壬辰 九月 卄五日 趙鎭翊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355_001 1892년 9월 25일 조진익(趙鎭翊)이 사돈에게 안부와 며느리 소식, 부친 제사에 대한 심정 등을 전하는 간찰(簡札) 1892년 9월 25일 조진익(趙鎭翊)이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보내는 답장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뜻밖의 인편이 와서 편지를 받고 추운 겨울에 상중의 기거가 좋으심과 한결같이 강녕하심을 알았습니다. 자부(子婦) 또한, 부모 모시고 편안하다니 삼가 경하 드리는 마음으로 제 마음이 간절합니다. 저는 원수의 달에 아버지 제사 달을 맞이하여 이것은 죽은 아들의 상기가 아니고 죽은 아버지의 제사이니 초조한 마음을 누르기 어렵습니다. 하물며 차마 감당해야 되는 날이 아니겠습니까? 한마디 되는 장(腸)이 실로 보존하기 어렵습니다. 오직 어머니의 체후가 편안하니 다행입니다. 특별히 보낸 인편을 통하여 비로소 사돈의 두터운 정의와 감사함을 알았으니 입으로 형용하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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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山景行 仰之久矣伏蒙尊慈 俯賜寵翰 許以朱陳之好 慰瀉極矣 伏惟日富尊軆保相 第親事穀朝霣揀以呈 倘或無碍否 餘在續候源源 不備謝狀 惟希尊照甲申 三月 二十日李明雨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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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再拜候上 謹封一宵拜別 伏悵曷極 謹未審數漢回棣中體事萬安 諸節均迪否 仰溸區區不任禱祝 査下省候姑依分幸 而絶無足奉白也 胤郞玉珍可愛 遽爾告歸 拘於俗例未得挽留勢也 奈何奈何 餘姑留不備 伏惟崇照 謹上候狀甲子 至月 念翌日 査下趙鍾昱 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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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이교성(李敎成)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子 十二月 四日 李敎成 介坪 侍座 入納 丙子 十二月 四日 李敎成 介坪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6년 12월 4일에 이교성(李敎成)이 혼사의 일로 보낸 간찰(簡札) 1936년 12월 4일에 이교성(李敎成)이 혼사의 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아우는 영주(瀛州)에 갔다가 감기가 들어 아직도 어어거리고 있다. 다만 길일을 일가(日家)에게 널리 물어서 다시 사람을 시켜 보냈다. 대저 혼인 일은 하루 이틀 돌아오기 전이라면 관계가 있겠는가? 갑자기 뒤로 물린다면 역시 순역(順逆)에 편할 것이니, 어떤지 살펴보고서 빨리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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介坪 侍座 入納可川 謹拜狀上嶺湖路遠 向奉辱顧 始遂荊願之餘 且蒙鳳占之諭 感與荷幷 恭惟臘冱體候返旆餘 連爲萬福 仰仰祝祝 弟又作瀛州行 爲風寒所中 尙此圉圉 自憐自憐 第吉日廣詢日家 更爲差呈 倘不之碍否 大抵婚家事 雖一二日還前則有關乎 忽泊退後則 亦安於順易 下審以爲如何速示之焉 餘不備仰惟遠希崇照 謹拜狀上丙子 十二月 四日 李敎成 二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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