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向別歸駕候 已爲輕擧 音耗固勢使 而其後涉月之餘 轉聞有欠候損節云云今得完次耶 謹伏不審春和向殷氣軆候更一護萬安 諸節如得穩休 伏慰溯區區 不任之至 査下生重堂省候姑依 伏幸萬萬 就措專伻探候 雖還過境 少以有所碍事 事故玆今空奚 儅或下諒否 令允從私命 從以申蘊懷伏望耳 餘萬不備 伏惟癸酉 三月 十七日 査下生羅星栢 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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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년 성신(聖臣)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 人日 妻祖 聖臣 欠 乙丑 人日 聖臣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65년 정월 7일에 처의 조부 성신(聖臣)이 수복(壽福)의 장원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865년 정월 7일에 처의 조부 성신(聖臣)이 수복(壽福)의 장원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수복(壽福)이 장원하여 소업(所業)이 더욱 밝게 빛나고 만 가지로 이름이 드러났으니 어찌 새봄에 기쁜 소식이 아니겠는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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歲新懸戀 卽玆辰下侍餘棣況 壽{示+卜}壯元 所業今益 緝熙萬團擅名 豈非新春喜消息耶以是顒擬耳顧此衰狀 無足奉提 餘不具乙丑 人日 妻祖 聖臣 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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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김재식(金宰植)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酉 三月 念八日 金宰植 乙酉 三月 念八日 金宰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3월 28일에 김재식(金宰植)이 혼삿길의 날짜를 전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1925년 3월 28일에 김재식(金宰植)이 혼삿길의 날짜를 전하고자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부모님의 근황을 전하고서 용건을 언급하고 있다. 부지런한 가르침을 어기기 어려우나 헤아려보고 재량하여 편지를 올렸지만, 혼삿길을 당일로 마련한 것은 이미 노친과 어린 자식들이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득이 기일 전에 발행할 생각이라면 5일 오후에 석교(石橋)에 도착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러한 뜻으로 헤아려주는 것이 어떠냐고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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料表下函 來自火山 其爲傾感 豈比平品 伏審旅後 以勞攘致損 不勝仰慮 而所恃者 不爲斯洗耳 侍生重省 姑依不幸已 就敎意仰悉 切勿遽中 無怪有此 何到行過如此耶 重違勤敎 尺度裁呈 而但昏行 當日了辦 旣非老親與穉子 所可堪當 不得已前期 發行爲計 則五日午後 當抵石橋矣 此意下諒如何 餘爲此不備 謹謝上乙酉 三月 念八日 侍生 金宰植 謝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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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 박제현(朴濟鉉)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巳 三月 十九日 朴濟鉉 拜手 癸巳 三月 十九日 朴濟鉉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355_001 1893년 3월 19일에 박제현(朴濟鉉)이 사돈을 맺을 사람에게 혼사 준비와 의복 치수 등의 소식을 전한 간찰(簡札) 1893년 3월 19일에 박제현(朴濟鉉)이 성명 미상의 사돈을 맺을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번 뵙지도 못했는데 두 번이나 먼저 그리운 편지를 보내주시니 이로부터 더욱 돈독합니다.다만 사돈을 맺는 일에 심부름꾼은 이미 도착이 되었고 곡식 또한 구애됨이 없어 더욱 다행입니다. 의복의 치수는 말씀하신 대로 드렸습니다. 나머지는 남겨두고 이만 줄입니다. 삼가 존장께서 살펴 주시기를 바랍니다. 편지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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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未奉晤 再辱先施 源源之契 從叔益篤 伏惟辰下尊體萬重 第親事旣至 差穀亦無所碍 尤極慶幸 衣尺依敎書呈 餘留不備 伏惟尊照 謹上狀癸巳 三月 十九日朴濟鉉 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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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아우를 보내주기를 청하는 간찰(簡札) 연호(年號)를 알 수 없는 해에 성명 미상인이 수취인 불명자에게 보내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하늘이 우리 주나라의 남은 백성을 불쌍히 여겨서 한 방울의 물방울을 떨어트리는 것이, 천금 같은 혜택이어서 젖고 마른 것이, 모두 항상 생기가 있으니 요즈음에 우러러 그립습니다. 다만 기거가 가볍게 활짝 트여서 복되고 왕성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식구가 평안하시기를 실로 멀리서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저는 사는 것이 물에 뜬 고해이고 좋은 상황이라고는 전혀 없으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다만 다행스러운 것은 여러 식구가 궁핍함을 고하지 않는 것입니다. 막힌 소식을 탐문하고자 빈손으로 종을 보내서 도리어 얼굴이 붉어짐을 깨닫습니다. 영공의 동생 동호를 이편에 명해서 함께 보내주시는 것이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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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閔我周餘黎民 下之以一滴千金之惠澤 潤枯霑喝 一常生氣 仰請際玆 但願起居輕豁 伏樂休旺 覃節俱平 實勞遠禱區區 服弟悠泛苦海 百無佳況 無足提浼只幸諸集 不告窮耳 欲探阻安 起送空隷 還覺顔騂令弟東鎬 此回命爲 伴送如何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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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윤기섭(尹琪燮)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丑 三月 七日 査生 尹琪燮 二拜 辛丑 三月 七日 尹璂燮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1년 3월 7일에 윤기섭(尹琪燮)이 사돈에게 안부를 전하며 사위를 보내 달라고 당부하는 간찰(簡札) 1901년 3월 7일에 윤기섭(尹琪燮)이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가족들의 안부와 사위의 본가 방문 당부를 전하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봄이 한창인데 우러러 그리움이 깊습니다. 삼가 묻건대 이런 때 정양하시는 체후는 좋으시고 사위도 부모 모시고 공부 잘하며 가족 모두 평안하신지요? 그립고 송축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저의 어버이는 그런대로 평안하시니 이는 분수에 다행이나 가족들의 근심이 가시지 않아서 날로 안타까움이 깊습니다. 두 번 맞이한 것이 여전히 늦춰졌는데 형세가 비록 부리고자 하나 불민함이 지극합니다. 두 종을 이렇게 보내니 사위에게 돌아올 것을 명하여 제씨(弟氏) 형으로 하여금 이런 때에 인솔해서 오게 하는 것이 어떠합니까? 매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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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이문용(李汶容)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亥 八月 晦日 李汶容 癸亥 八月 晦日 李汶容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63년 8월 그믐에 이문용(李汶容)이 농사형편을 묻고자 보낸 간찰(簡札) 1863년 8월 그믐에 이문용(李汶容)이 농사형편을 묻고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금번 과거시험 때 뵙지 못해서 슬픔이 막심하였다. 금년의 농사형편은 도처에서 흉년이라고 하여 기미·갑인년의 인심과 다를 것이 없다. 우리 시골은 이런 근심을 면할 수 있겠느냐고 묻고, 중부님과 곡성의 기범, 곡성 수령의 아들 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끝에는 내년 봄에 감시(監試)가 있을 듯하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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梁從來 憑伏聞 夏秋以來氣體候連享萬安 櫟從無恙勤深各邑諸節均休 遠外伏喜區區 不任下忱之至 侄姑依伏幸何達 今番科時 一未面謁 悵莫甚焉 而千里孤懷 尤極難抑 今年農形 到處凶云 而無異己甲人心也 吾鄕則能免此患耶 遠外深切爲慮耳 餘在梁從口達 不備上白是仲父主前 忙未各上此紙 仰爲雷覽伏望耳 谷城箕範之一向行憶則聞極可痛 谷倅之子 此間下去云 其時期欲更托耳 歸期姑未質定 而似在明春監試耳癸亥 八月 晦日 侄 汶容 上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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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禮 旱餘雨 雨餘炎 面後書 書後阻 何若是 天人之不均際 承惠疏欣渥之心 如渴赴泉 伏審此時孝中體候 護支閤節均極 婦阿無頉安侍 慰溸區區愜禱 弟姑依昔樣 卒徒無似 幸似幸似 第所送鬣者世無佰樂 安知其千里或無失瘦之歎然耶 狀書依敎置櫪 而鄙處長耳旣爲放賣於副所敎 諒之若何 餘都留 不備 謝疏上癸巳 六月 念三日 弟朴濟鉉 拜疎謹拜謝疏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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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이종택(李鍾澤)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己卯 三月 八日 李鍾澤 己卯 三月 八日 李鍾澤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9년 3월 8일에 이종택(李鍾澤)이 족보 간행 관련 일로 보낸 간찰(簡札) 1939년 3월 8일에 이종택(李鍾澤)이 족보 간행 관련 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족보 간행 일이 확장되기에 이른 것은 우리 종족의 행운인데, 귀 가문의 협동을 통해 친족을 하늘에서 냈음을 볼 수 있다. 다만 일의 체모가 정중한데 저희들이 헤아려보기에 조금 소루한 것이 어려움이 있다. 이에 정원(定員)을 고하니, 귀 가문에서 빨리 사람을 보내서 묻고 상의하여 좋은 쪽으로 방침이 획정되었으면 하는 것이 간절하다. 또 자손록(子孫錄) 단자를 올려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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維暮之春 仰惟僉體萬重 弟念譜事 至於擴張 吾族之幸運 而貴門之協同 可見親族之出於天層 自有不可已者而不勝喜悅萬萬 但事體正重 而鄙等見諒 寡漏有難 承爾擔夯 故玆以定員仰告 自貴門剋日送人 爛商詢議 從長措劃方針 切仰切仰 現今上京畢錄 多員曠日 見甚忙悶 則子孫錄單亦卽上來爲望望 餘在行員口達 不備 惟僉照己卯 三月 八日 族從 再拜鍾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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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김재식(金宰植)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之 暮春 十三日 金宰植 丙之 暮春 十三日 金宰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6년 3월 13일에 김재식(金宰植)이 자신의 근황과 가르침을 받고자 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1926년 3월 13일에 김재식(金宰植)이 자신의 근황과 가르침을 받고자 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도록 청회(淸誨)를 받지 못했는데 어리석은 저를 경계하고 가르쳐주기를 바라는 마음 더욱 간절하다. 속되고 천한 마음은 직접 가르침을 기다리지 못해 점점 떨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군자의 말씀을 가슴에 새길 날을 고대하고 있다. 안부를 묻고서 자신의 근황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 자신은 별고 없지만 식구들이 병치레해 걱정이고 가친이 고향에 행차했으며 아이가 가르치지를 못해 법도가 전혀 없다는 등등의 이야기이다. 사내가 군자의 문하를 출입한다면 걱정이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황직경(黃直卿, 황간)에 대해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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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폐복서(納幣復書)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장녀가 짝을 만나 혼례를 하게 되어 감사하다는 내용을 서식에 따라 작성한 납폐 답장문 모년 성명 미상의 필자가 혼사를 맺는 상대 가문에게 장녀가 도량과 재주가 부족한데도 마음에 맞는 짝을 만나 혼례를 하게 되어 감사하다는 내용을 서식에 따라 작성한 납폐 답장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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