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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拜謝狀意際 胤郞拜床惠翰落案 慰如玉感如金 謹審秋色漸高兄棣體候萬旺 覃節勻休 仰慰且頌 不任歉私 査弟俯仰間 幸無大損 如阿亦無警 是之慰喜也 就于日 當以惠涓奉行爲計耳胤郞刮目其儀 看益奇愛 倏忽分張悵不可言也吾兄一枉 終堇玉音 徒切跂仰冲冲而已 餘不備謝候禮 尹琪燮 拜拜辛之 棗四 査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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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 이명진(李溟鎭)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午 五月 初七 李溟鎭 李生員 甲午 五月 初七 李溟鎭 李生員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94년 5월 7일에 이명진(李溟鎭)이 아우 혼사의 일로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894년 5월 7일에 이명진(李溟鎭)이 아우 혼사의 일로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는 일이 여전하다고 하고 아우의 혼사에 대해 거론하였다. 날짜가 갑자기 9일로 정해졌는데, 마을에서 농사에 힘쓸 때라 아주 번민스럽다. 아드님을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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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拜上候狀李生員 下執事 署押 謹封音信乍阻 瞻仰常切 伏未審漸熱靜候動止 一向萬康諸節俱得均美否 伏慰且溯 不任區區之至 査下省事 姑依是幸 而舍弟婚事 猝定於初九日矣邑農務際 玆並殷是悶是悶 允郞能無恙善課耶六足送去命送 企望企望耳 餘萬謹不備 伏惟下察甲午 五月 初七 査下 李溟鎭 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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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조정복(趙廷復)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 正月 念六日 査弟 廷復 拜 乙丑 正月 念六日 趙廷復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정월 26일에 조정복(趙廷復)이 왕림을 청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1925년 정월 26일에 조정복(趙廷復)이 왕림을 청하고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의 식솔들은 걱정 없다고 하였다. 아드님이 모골이 건장하여 점차 장부의 모습이 되어가고 있다면서 여러 날 돌아가라고 재촉하여 부득이 채비를 차려 보냈는데, 아주 슬프다. 봄철에 한 번 왕림하여 격조했던 회포를 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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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拜候書 謹封書後間阻 悵昻更深伏惟比來棣候珍衛 諸節均安仰溯區區何等 査末姑保而諸率亦無患 此是幸何煩 允郞皃骨充健漸成丈夫之像使愛 而屢日催歸 不得已治送 旋切悵然 春間一枉以叙阻懷 切企耳 餘不備 伏惟乙丑 正月 念六日 査弟 廷復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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霖雨支離 候信頓阻 悵昻之懷 恒切憧憧 伏惟流火靜棣候 連得珍衛 閤節均安 允郞昆季 亦安侍勤業否 仰溯何等區區 老弟謹保縷命 諸率姑無患故 是幸也秋房已届 孫兒婚處 尙無合意處 悶㭗悶㭗 生凉後 一枉以叙阻懷 切企切企 婿郞亦爲命送如何餘不備 伏惟乙丑 七月 旬七日 査弟 廷復 拜謹候上 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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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미상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아들의 모임참석 여부를 묻는 간찰(簡札)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아들의 모임참석 여부를 묻는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에 대해 먼저 언급했다. 부모님은 설사인 듯하고 학질 증상은 아니지만 월초부터 조화롭지 못했다. 지금은 자리에 누워만 계셔 초조하고 애가 탄다. 또 집안의 근심거리가 여러 날 생겨 깊이 신음하고 있다. 그러면서 일생을 회고하건대 안자가 좋아하던 부분을 배우지 못하고 주자의 이른바 두문절식(杜門竊食)하여 감히 외간의 일에 참여하여 듣지 못했다는 것에 나도 그러했다. 어찌 호랑이밥이나 그 외의 근심이 없을 수 있겠는가? 아이들과 조카들이 독서에 게으른 것이 천운이 이와 같으니 어찌 도연명의 말씀뿐이겠는가? 부끄럽고 한탄스럽다. 일찍이 듣건대 가을 더위에 세 무정한 모임에 참석하면 서늘함이 멀지 않다고 한다. 아들에게 명하여 배종하게 하는 것이 어떠냐고 묻고 있다. 이하의 글은 탈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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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候書靑雲驛前 分手後一向聞問 與西天月爲空濶 鬱鬱可知 而況今夏長潦 近日老炎年來所刱覩也 尤切渴想者乎 卽惟重省餘 棣體候衛重 允郞好在 而勤能篤課 寶覃均休否 區區衷衷 寔切懸仰如來者親節以似泄非痢之症 自月初欠和 今苟委席焦如煎如 而且見室憂之屢日 沈吟 此舞非時 氣失序之所使也 奈奈何何 回顧一生 學不得顔子所好處而朱子所謂 杜門竊食 不敢與聞外間事 吾亦有之矣吾豈能無虎食 其外之憂哉 且兒侄輩 只未免懶讀愛果 所謂天運苟如此 豈獨淵明語乎哉 愧歎交切而已 曾聞秋熱 亦參於三不情 則凉生必不遠矣倘命允郞 使爲陪從 幸賜惠然 如何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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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교성(李敎成)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申 五月 七日 庚申 五月 七日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0년 5월 7일 이교성(李敎成)이 아우에게 성묘의 일과 비석 제작 및 신병의 증상 등을 알리는 간찰(簡札) 1920년 5월 7일 이교성(李敎成)이 아우에게 가족의 안부를 묻고 성묘의 일과 비석 제작의 진행 상황, 종로에서 족장을 만난 일 및 신병의 증상 등을 알리는 간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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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 이명진(李溟鎭)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午 三月 十二日 李懿鉉 拜 李生員 下執事 甲午 三月 十二日 李懿鎭 李生員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340_001 1894년 3월 12일에 이명진(李溟鎭)이 이생원에게 사주단자를 써 보내주기를 요청하는 간찰. 1894년 3월 12일에 이명진(李溟鎭)이 사돈을 맺을 사람 이(李) 생원(生員)에게 보내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웃과 오래된 계인데 아직 한 번도 뵙지 못해 항상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사돈을 맺는 일은 집안사람인 행발(行勃) 씨를 통해 당신의 허락을 입었으니 매우 감사합니다. 사성(四星)을 써서 알려주십시오. 나머지는 이만 줄입니다. 삼가 존장께서 살펴 주시기를 바라며 편지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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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生員 下執事謹拜上狀 [着名] 謹封隣鄕宿契 尙稽一拜恒庸景仰 伏惟尊履萬重 溸仰區區第親事 卽因宗人行勃甫 獲蒙盛諾 感荷良深 四星書示焉 餘謹不備 伏惟尊照 上狀甲午 三月 十二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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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김국환(金國煥)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 四月 九日 金國煥 再拜 外舅主前 上候書 乙丑 四月 九日 金國煥 外舅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4월 9일에 조카 김국환(金國煥)이 외숙에게 자신의 소식을 전하며 가족들의 안부를 묻는 간찰(簡札) 1925년 4월 9일에 김국환(金國煥)이 자신의 외숙에게 소식을 전하는 문안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만나 뵙고 헤어진 뒤로 그리운 마음에 슬퍼하던 날이 이미 여러 날이 되었습니다. 부모님 모시는 체후와 여러 식구의 안부를 알지 못하였는데, 한결같이 평안하시고 여러 형제도 고르게 복됨을 알았으니 삼가 사모하여 제 마음을 이기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번거로움 없이 모시고 돌아왔으며, 조부모와 부모님 모시는 일은 옛날과 같으니 어찌 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나머지는 안부가 때를 따라 강건하고 왕성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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拜退軒屛 下懷伏悵 日已間矣 伏不審侍中氣軆棣候 一向萬康 諸覃均禧 伏慕區區 不任下誠之至 外甥無擾陪還 層省依昔 伏幸何達 餘伏祝軆候 若時康旺 謹不備 伏惟下鑑 上候書乙丑 四月 九日 外甥金國煥 再拜皮封謹封 外舅主前 上候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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頃者 下覆承候日富 更伏詢麥凉靜體候万旺 胤郞看讀俱安 閤儀勻泰 伏溯且頌 不任區區 査生親候堇安 而些少家故 長時不霽 悶憐奈何奈何 女兒治行 而初欲躬率以去 適有緊碍 家姪替送 而今天欲雨路層三舍 關慮不淺矣 大暑前 胤郞或可一者命顧耶 深企深企 伏聞好谷轎行 似在不遠何時若繞行 則爲當枉光矣 預切掃榻以俟矣餘擾擾 不備上候癸卯 四月 十七 査生尹琪燮 拜手皮封謹拜上候轎子旣有貴件故 遠路來往 不必添駄 玆空隷以送 謹下若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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潦盡秋淸 詹誦日切 卽拜下書 伏審玆者軆候神護萬安 泰節勻宜 子婦無恙貞吉 伏慰區區實愜遠忱 査下生 一苦海樣惟子大少節之無它擾也 僕欲一晋承誨 且看新人淑儀而潦暑支離 有意莫遂 似是情外 只誦不敏 新禮 將以來月內過行爲計 吉日 兒豚 從近當袖去 以此下諒如何 餘在續便 姑留不備 伏惟下照 上謝書乙丑 七月 十九日 査下生 李箕斗 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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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오희대(吳熙大)의 위장(慰狀) 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戊辰十二月十六日 吳熙大 李敎誠 戊辰十二月十六日 吳熙大 李敎誠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8년 12월 16일에 오희대(吳熙大)가 석사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위장(慰狀) 1928년 12월 16일에 오희대(吳熙大)가 이교성(李敎成)의 부친의 부고를 받고 애도하는 글을 보낸 위장이다. 돌아가신지 벌써 양봉(襄奉)이 지났다고 하면서 위문하고 애감(哀感)이 지극하다고 하였다. 양봉은 장사를 치르는 것을 말한다. 희대 자신은 거리가 조금 멀어 달려가 위문하지 못하고 위장을 올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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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季父主前 上白是 初四日 謹封伏未審霜令峭寒氣體候 以時萬安 諸從弟 俱得無頉 伏慕區區 不任下誠之至 從姪當此擾亂之時不得已出寓楊州西山墓下禮 爲之漂泊何可伏達 最所緊急者 乏食賊害 前似難堪 生而擬欲下去 則路費不下百餘金 且赤手不能進退矣 雖欲深入近畿峽村 而此亦有錢後 可以經營爲之奈何且伏切心寒臆塞而已 洋航則自江華破城後 渠自爲賊窟 少無動靜 而我國兵則近萬名 留陳於浦邊耳 伏願明天 消滅洋夷 安靜國家耳 餘萬不備只伏祝氣體候 循序康旺問安上白是丙寅 十月 初四日 侄 汶容 上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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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조종욱(趙鍾昱)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 七月 十七日 趙鍾昱 乙丑 七月 十七日 趙鍾昱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7월 17일에 조종욱(趙鍾昱)이 왕림을 청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1925년 7월 17일에 조종욱(趙鍾昱)이 왕림을 청하고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부모의 건강이 예전과 같고 조카 남매와 식구들은 별탈이 없다. 날씨가 점차 서늘해지는데 한 번 왕림하기를 바란다고 하고, 그 사이에 아들에게 명하여 보내는 것이 어떠냐고 묻고 있다. 피봉이 있으나, 수신인이나 주소를 기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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極滿旱潦 仍屬秋淸三朔貽阻 尤庸悵仰伏審亢炎棣體候連護万重 子舍諸節均休 仰溯區區華翰鄙私 査下省候印昔 姪兒男妹與閤眷 亦無見頉 分幸分幸何達也新凉漸次 一番惠枉搗下蘊積胸芥 仰企仰企耳 那間胤郞命送如何餘不備 伏惟尊照 上候狀乙丑 七月 十七日 査下 趙鍾昱 再拜謹拜狀上 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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