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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조종욱(趙鍾昱)의 간찰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卯 菊月 二十二日 査下 趙鍾昱 拜 丁卯 菊月 二十二日 趙鍾昱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7년 9월 22일에 조종욱(趙鍾昱)이 조카딸의 근친(覲親)의 일로 보낸 간찰 1927년 9월 22일에 조종욱(趙鍾昱)이 조카딸의 근친(覲親)의 일로 보낸 간찰이다. 두루 안부를 묻고, 자신의 노친의 환후는 가을부터 점차 평복되어 경사가 막대하다고 하고, 자신은 감기 전염으로 10여 일 동안 고생하다가 지금 겨우 조금 나아졌다고 하였다. 조카의 우귀는 20일로 정해졌다. 저쪽 집에서도 헤아린 바 있었기 때문에 다시 물려서 정한 것이다. 이번 28일은 조카딸이 와서 근친할 수 있는가? 날짜가 박두했기 때문에, 날을 정해서 보낼 수 없으니, 근친 여부는 집사의 처분에 달려있다. 스스로 헤아리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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便去便來 阻餘慰仰何勝恪詢秋風方峭靜中棣體 連護萬重 胤雅弟兄 安侍大小閤節 戰轂姪女母女安在云 仰慰賀區區 實叶禱祝 査下老親患候 自秋凉漸爲平復 慶幸莫大 而身則以輪感十餘日委苦 今纔小差 自縮自縮 第侄歸于行 以二十一日爲定矣 彼家亦有所擬故 更爲退定 今二十八日也 則侄女或可來覲耶 日字亦爲迫頭 故未可以定日送之 則送覲與否 亦繫執事處分 自諒爲之也 允雅則必當命送如何 是企耳 病後神擾 餘不備狀禮丁卯 菊月 二十二日 査下 趙鍾昱 拜敬 謹拜候上 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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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김한익(金漢翼)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 四月 卄六日 金漢翼 乙丑 四月 卄六日 金漢翼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4월 26일에 김한익(金漢翼)이 부패한 세상에 대한 감정을 전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1925년 4월 26일에 김한익(金漢翼)이 부패한 세상에 대한 감정을 전하고자 보낸 간찰(簡札)이다. 편지를 받은 소감과 함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는 부모님이 조금 편안하다고 하고 자신의 여행 소감을 언급하고 있다. 근래 동복(同福)에 가서 적벽을 보고 옛사람이 바라본 아름다움에 감동하였다. 지금 세상에서 세속에 물든 내가 계속해서 부패한 선비의 습속을 탄식하니 곧 오염의 명경(名境)이다. 빗속에 앉아 새소리를 들으며 논지 여러 날에 돌아와 빌빌거리면서 글을 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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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生員 下執事謹拜上候狀 謹封潦炎乖常 伏未審此際靜中體度 連享萬康 伏溯區區 不任下忱 査生親候 常多靡寜 焦煎中 少小憂故 層鱗無霽 苦悶何喩允郞無?善課耶 煎伻空還後 期自在逐日 額手尙孤望眼緣何其然 心甚躁㭗 卽當探候之不暇 而胤掣長霖 今玆送奚 愧歎何極 此便命送伏望耳 餘謹不備 伏惟下在甲午 六月 卄二日 査下 李溟鎭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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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한글 단자(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기사납월초오일 기사납월초오일 1929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497_001 1929년 12월 초5일 혼사에서 사용할 의복의 치수를 적어 보낸 한글 단자 1929년 12월 초5일 혼사에서 사용할 의복의 치수를 적어 보낸 단자(單子)이다. 한글 흘림체로 "뒤참 야답 치 넉넉, 긴동 네 치 닷분, 압참 다셧 치 어리게, 압깃 네 치 닷분 넉넉" 등의 치수가 쓰여 있고, 상대방에게 옷의 치수를 적어 보낸 단자이다. 피봉 앞면에는 '의망', 뒷면에는 '근봉'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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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연길단자(涓吉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4년 10월 9일에 혼인 길일을 적어 보낸 연길단자(涓吉單子) 혼인 길일을 먼저 적고 납폐(納幣)와 전안(奠鴈)의 길일은 동일(同日)이라 적었다. 신랑이 혼삿날에 신부댁을 방문하여 폐백과 기러기를 드리고 나서 신부를 가마에 태워 신랑집으로 데리고 와 혼례를 거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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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候書伏悵方切 卽拜惠下書 憑審暮春者調候漸得向和 伏賀不任區區之至 査下生 省奉姑保 私分萬幸萬幸 京報尙寂 必是歸虛 徒切咄嘆咄嘆 吉日迫頭 凡節想多速窘之端爲貢慮萬萬 渠者依敎奉送 而木籠 諺書中有如置之敎云 故不得已舍之 而對俟後日 持去亦非晩也 貴中油衫等物 方在爾染病之方中不未付呈 良可歎也 子婦無病安侍云 奇幸奇幸 而夏前未可治送否允友許 官梅箇付託 吾望間未得造來耶餘萬不備謝惟下察 謹拜上謝書白紙一束 雖無書示中付呈耳來使立促 未有諺書耳甲午 三月 四日 査下生 趙鎭翼 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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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조정복(趙廷復)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 九月 望日 査弟 廷復 拜 乙丑 九月 望日 趙廷復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349_001 1925년 9월 15일에 조정복(趙廷復)이 사돈에게 안부와 혼인, 사위 행로에 대한 염려를 전하는 간찰(簡札) 1925년 9월 15일에 조정복(趙廷復)이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보내는 답장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위가 갑자기 도착하여 기쁘고 위안되는 마음 어찌 이루 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삼가 서리 내리는 계절에 가족들의 안부와 대소 제절(諸節)이 모두 편안하심을 알았으니 우러러 제 마음에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요? 저는 쇠병(衰病)이 날로 심하여 괴로우나 여러 식솔은 탈이 없어 다행입니다. 말씀하신 연길의 날짜는 장애가 없으나 갖추어 준비된 것이 없어서 매우 근심스럽습니다. 사위가 돌아간다고 하는데, 응당 말을 보낼 계획이었으나 도보로 간다고 하니 만류할 수가 없습니다. 먼 길의 행차를 염려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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企餘允郞奄到 欣慰之心 曷可勝喩 伏審霜令棣候珍重 大小諸節俱爲均安 仰慰何等區區 査弟衰病日深苦苦而諸率姑無遇頉 是幸也 禮日涓示 別無所碍而凡百掃如 愁亂愁亂 允郞告歸 終當騎送爲計 而決然徒步 不得挽執 遠路之行 不可弛慮耳 餘不備 伏惟乙丑 九月 望日 査弟 廷復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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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조정복(趙廷復)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 四月 念二日 査弟 廷復 拜上 乙丑 四月 念二日 趙廷復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4월 22일에 조정복(趙廷復)이 아드님의 용서를 청하는 간찰(簡札) 1925년 4월 22일에 조정복(趙廷復)이 아드님의 용서를 청하는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윤함씨의 과거 합격 경사를 듣고 공손히 축하하였다고 하였다. 자신은 손자가 지난 3일에 우연히 어떤 증상을 얻었는데 여러 차례 위험한 지경이었다가 이제야 겨우 소생하였다. 아드님은 봄옷을 늦은 가을에 만들 것이니 이렇게 헛되이 세월을 보내면서 가르침을 어기는 것을 용서하는 것이 어떠냐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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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候上 謹封便後間阻 悵昻更深 伏惟淸和棣中體事 連得珍衛 各節亦均安 仰溯區區不任 允咸氏科慶聞極聳賀 査齊姑依而孫兒去初三日 偶得無何之症 屢度危境 今纔蘇完 見甚悶憐 允郞春服秋晩成 際此曠日 違敎恕諒如何 餘不備 伏惟乙丑 四月 念二日 査弟 廷復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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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拜上謝狀自觀德儀 向風馳神 何日可緩 而況新綠可染 好鳥相喚 此時懷想 更惹起一層 際玆惠翰忽墜 忙手奉讀 慇懃語帖 鑠客尺咫 如珍雖謂書不如面 其消釋鄙滯 慰瀉紆菀 不啻尋常萬萬 伏審軆棣動止 益膺神休 寶覃均迪 尤何等仰慰之至 生之庭慈候 粗寜幸也 而身子近作同福行 看赤壁 感古人之望美 豈勿染惜 今世之染俗 繼歎腐儒俗 卽誤染名境 坐雨戱間關累日 方還巢圉圉呼倩 不備 伏惟尊照 上謝狀乙丑 四月 卄六日 査生金漢翼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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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涓吉) 단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신랑집에서 혼인날짜를 적어 신부집에 보낸 연길(涓吉) 단자 신랑집에서 혼인날짜를 적어 신부집에 보낸 연길(涓吉) 단자이다. 혼인날짜는 임신십이월십구일(壬申十二月十九日)이며, 봉투에 연길이라 적었다. 대례(大禮)는 혼인의 별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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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조정복(趙廷復)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丑 七月 旬七日 査弟 廷復 拜 乙丑 七月 旬七日 廷復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5년 7월 17일에 조정복(趙廷復)이 왕림을 청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1925년 7월 17일에 조정복(趙廷復)이 왕림을 청하고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늙은 아우는 실낱같은 명줄을 겨우 보전하고 있고 식솔들은 별고 없어 다행이라 하였다. 가을이 되었어도 손자아이의 혼처가 아직도 합의된 곳이 없다. 서늘해진 후에 한 번 왕림하여 격조했던 회포를 풀기를 바라고, 사위에게 명하여 보내는 것이 어떠냐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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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유원규(柳遠奎)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之閏月 初四日 柳遠奎 拜拜 乙之閏月 初四日 柳遠奎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95년 윤5월 4일 유원규(柳遠奎)가 동료에게 안부를 전하며 한 번 방문해주기를 청하는 간찰(簡札) 1895년 윤5월 4일 유원규(柳遠奎)가 과거의 동료에게 자신의 소식을 전하는 편지이다. 을 자가 들어가는 해는 을미년이며, 윤달은 윤5월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러러 그리워한 지가 이미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뵙지를 못해 서글퍼 하던 차에 꽃이 피는 요즘 안부가 좋으신지요? 우러러 그리운 마음으로 제 마음을 견딜 수 없습니다. 저는 여러 날을 병으로 누워 고통으로 신음하며 지내고 있고 읍의 일은 갈수록 더욱 얽혀서 바로잡을 기약이 없으니 이 때문에 안타깝습니다. 한번 왕림해주셔서 회포를 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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景仰者已久 政以未奉爲悵謹詢際花軆上神相萬重 仰溸不任區區 記下屢日伏身痾苦吟度了 而邑事 去益盤錯 就整無期 是爲悶沓 一次賁惠 以爲攄蘊切仰切仰 餘不備候禮乙之閏月 初四日 記下柳遠奎 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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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윤기섭(尹琪燮)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之 棗四 尹琪燮 拜拜 辛之 棗四 尹璂燮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1년 8월 4일에 윤기섭(尹琪燮)이 사돈에게 안부를 전하며 연길 날짜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901년 8월 4일에 윤기섭(尹琪燮)이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가족들의 안부와 연길 날짜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뜻밖에 사위를 통해 편지를 받으니 위안됨이 옥과 같고 감사함이 금과 같습니다. 삼가 가을빛이 점점 높은데 존형의 체후가 만왕하시고 가족의 안부가 모두 모두 좋으심을 알았으니 우러러 위안되고 송축하는 마음을 견딜 수 없습니다. 저는 세상사는 동안에 다행히 크게 손상됨이 없고 딸 아이도 경계가 없으니 이는 위안되고 다행입니다. 날에 맞추어 연길 날짜를 받들어 행할 계획입니다. 사위는 거동이 괄목할 만하고 볼수록 사랑스러운데 홀연히 분가하려니 서운함을 말할 수 없습니다. 존형께서 한번 왕림하시기를 바라는데 끝내 소식을 아끼시니 다만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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