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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이(金大而)에게 보낸 답장 편지 사본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戊申六月十三日 戊申六月十三日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김대이(金大而)에게 보낸 답장의 인사말 첫 부분을 베껴놓은 잡문 김대이(金大而)에게 보낸 답장의 인사말 첫 부분을 베껴놓은 문서이다. 3편인데 뒤의 두 편은 날짜가 기재되어 있다. 곧 1909년 4월과 1908년 6월 13일이다. 뒷면에도 적어놓은 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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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省叔主前科行便 伏承審侍體節萬旺 渾內均吉 伏慰伏慰 罪侄三朔旅苦 實難堪遣 奈何奈何敎旨之疏淚 皆緣於不敏 且前後位同姓 故書給者 一例視之故耳 以更出之意緊托 而此皆非容 而按寶者也 似是差緩 畢竟推覔耳 貿送之物 皆是主人 家外商物件也 客中錢兩 無非債窟然 而猝難辦出者也 麻布二疋依到 而此尺則卄九尺而已 何其如是短尺耶 此是主人所請者 而不如意也 且布価至歇 以本価十一兩爲當五則二十兩 此執以此下諒 而更以長尺二疋 後便付送 千萬千萬 焚黃敎旨八壯 爲先覔送 而下人輩限死 欲爲下去 自此緊挽 然而主事 從許不可不優問 且明紋席數立 固請耳 築內雷文席一立 常席一立 方席數立 貿送如何 晩齋戚叔與南從 皆耳聞目擊者 則必也詳細聞之矣 千兩錢必也自此換執 預爲料量 而前後浮費亦不少吾意 則葉一百兩 先給于邑留京主人金和汝 受書迺上送 則自此推用 甚好甚好 自此得用 則每百以葉 加計下不失六十兩 而自邑先給 則以三四十兩解之云 諒處之若何 餘擾擾 不備 上候疏丁亥 三月 卄一日 罪從侄 敎文 拜手鳳眼造改送之 文十四兩宕巾一件 文九十兩以冷水洗之 手之則如常云 故入於籠中而送之甲絲都無難具 少俟來月 則入來云耳黃紙一莊九戔士好紙一莊八戔 更出敎旨以買給焚黃敎旨 推來所入 二十兩焚黃祭 徐徐役行 而宕幣爲先行之甚合耳 自京皆如是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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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舅主前 上候書拜違侍右 動踰半歲 其間極炎長潦候事亦漠然 未承下懷 比之平昔倍切 伏悵際玆 伻來兼伏承下書侍餘氣軆候 連棣萬康 寶節俱慶 伏甚慰慰 曷任其忱 外生層省觕依 是爲伏幸 而所業 不惟才之根滯而已 懶散爲難醫之祟 秪是似讀非讀 第以未副期望之萬一{尸/立}常悚{忄+悶}之際 復承將就之下問 誠敬之指諭 悚愧感激 敢不服膺 新校妨讀所在 皆是避不得於此世者 伏想處之有妙道理 顧何慮之 有晋拜之計 似在念晦間餘不備 伏惟鑑察 再拜候謝上丙寅 八月 十七日 外生金國煥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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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윤기섭(尹琪燮)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丑 二月 初吉 尹琪燮 拜手 辛丑 二月 初吉 尹璂燮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1년 2월 1일에 윤기섭이 사돈에게 가족들의 안부와 일상의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901년 2월 1일에 윤기섭(尹琪燮)이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가족들의 안부와 일상의 소식을 전하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난밤 작별하고 책상의 향기가 아직도 남았습니다. 삼가 묻건대 존장의 체후가 피로한 나머지에 손상됨은 없으시고 가족들은 모두 고르게 복되신지요? 우러러 위안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제 마음을 견딜 수가 없습니다. 저는 어버이 모시고 가족들 데리고 있는 것이 편안하니 다행히 어찌 번거롭게 말씀드리겠습니까? 사위는 모범적이고 빼어나서 사랑스러운데 마침 속세의 말을 아끼니 서운한 마음을 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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拜別經宵 榻香先掬恪詢棣體候 無損於勞頓餘 寶覃勻禧 仰慰頂禱 不任鄙私 査下省率帶安 幸何煩道 胤郞表範秀異 愛欲難捨 而適俗言惜 薪悵無比 餘留不備 謹候禮崇照辛丑 二月 初吉 査下尹琪燮 拜手皮封謹候狀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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可川 侍案 執事大谷謹候狀旣覯而喜 旋別而悵兄亦固此懷否 不審無撓返梲 而侍棣起居晏重耶仰溯不任區區 弟省狀昨耳 侄甥隨俗送別 悵不可言 餘在續候 姑留不備狀禮甲人 四月 卄六日 弟 李昌會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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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 박제현(朴濟鉉)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巳 三月 十四日 朴濟鉉 癸巳 三月 十四日 朴濟鉉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93년 3월 14일에 박제현(朴濟鉉)이 사돈을 맺은 사람에게 혼사 허락에 감사의 내용을 담은 간찰(簡札) 1893년 3월 14일에 박제현(朴濟鉉)이 성명 미상의 사돈을 맺은 사람에게 혼사를 허락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내용을 담은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별한 뒤에 격조하였는데 그리운 마음이 간절합니다. 먼저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서 감사하고 다행함을 비길 수가 없습니다. 삼가 늦봄에 존장의 체후가 좋으심을 알았으니 우러러 매우 위안됩니다. 사돈을 맺는 일은 성대한 하락을 입어서 매우 중한데 물으신 사주단자는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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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이교성(李敎成)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寅二月晦日 李敎成 丙寅二月晦日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6년 2월 30일 이교성(李敎成)이 제전 매도와 도헌공 제사, 토지 이전 등의 용건으로 보낸 간찰(簡札) 1926년 2월 30일 이교성(李敎成)이 문중 사람들에게 기존 가묘의 제사를 위한 제전이 문중의 사정으로 매도된 일, 가친이 장방 증손으로 도헌공 제사를 모시는 상황, 그리고 제수 비용을 위해 도헌공 묘지기의 명의의 대지와 전답을 모두 이전해 주길 요청하는 내용의 간찰(簡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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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이교성(李敎成)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亥九月卄五日 李敎成 乙亥九月卄五日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5년 9월 25일 이교성(李敎成)이 5대조의 공적에 관한 글을 요청하는 간찰(簡札) 1935년 9월 25일 이교성(李敎成)이 스승에게 전날에 만났던 감회와 안부를 전하고 자신의 5대조 묘각(墓閣)의 완공을 앞두고 선조의 공을 드러낼 글을 요청하는 간찰(簡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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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원(李生員)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生員 李生員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모년 3월에 생원 이 아무개가 두 집안의 혼사에서 길일을 잡아 올리는 간찰 모년 3월에 가천(可川)에 사는 생원(生員) 이 아무개가 두 집안의 혼사에서 길일을 잡아 올리는 간찰이다. 큰 종이에 우측 하단의 발신 내용과 좌측 상중단의 발·수신자 기록이 같이 있는데,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접어서 봉한 간찰로 보인다. 발·수신자 기록이 문서의 절단 등의 이유로 일부가 미상이다. 옛날 고려에서 두 어른이 함께 의(義)를 지켜 나라에 충성을 바쳤는데, 지금 두 집안이 혼인으로 다시 좋은 관계를 맺게 되니 기쁘다고 하고, 길일을 잡아 올린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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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拜謝上狀 謹封離分則疏 景仰則切 先承惠狀 感幸無比 謹審春晩尊體動止鄭重 仰慰萬千 親事盛諾珍重 下詢庚帖 依敎玆呈上耳 餘不備伏惟尊照 謹拜謝上狀癸巳 三月 十四日朴濟鉉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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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省終叔前 上候疏伏聞春寒尙峭從祖父主患候 趁後天和 而曁侍湯餘 體節萬相 仰溸仰溸三世榮浩 有降自天 擎奉敎旨感祝無比 檢書欲爲下去 而緣於倥傯 姑未暇入闉相面 故邑隷一名留置 爲先封上敎旨 合三十壯也 焚黃敎旨 入送久矣 而亦未容易 寶出當次第 封還爲計 此下人 異於京隷 所爲欲下 只給路資而已 故又不言 敎旨之在籠中耳 以此下諒 措處若何 鳳眼改造 下不失二十兩云故 第當得錢然後 改送爲料耳 餘留極忙不備謹候疏丁亥 二月 十七日 罪從侄 敎文 拜疏上絲笠欲買之 則価至百餘金 反思之 則自統營來者 文條奉家一件用之甚好 宕巾以檢書 頭樣見樣 而此從不見 故未得買送耳 下人路資食債 並爲當五二十一兩出給 而下去後相此矣 京■(主)人下去 則下不失一百兩 行下而其家 行廊輩 皆願去勇躍矣 此去邑隷 以葉錢幾兩特爲施惠 如何如何 檢書則必與侄同行耳桃紅帶一件 十二兩金貫子一件 五兩五戔銀合子一件 三兩二戔]此則得債用之也 爲先以麻布中品堅固尺長合二十兩七戔者 三疋從後付送 千萬千萬後便修札於檢書 極爲致謝 而以如干物種 付情未知如何 世上物情非比前日 故如是通奇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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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拜上謝狀惠狀劈所數行語 政先獲我心 執簡沈吟 覔其一所以 置而終無出兄說 吾亦用兄說謝 兄書可乎 愧愧還呵呵 伏審壽萱日 棣圓春深 其樂凝凝 至賀曷勝僕僕 弟幸依重省 而且吉事利成 老親携稚子 無撓還次 新人之淑儀 盛門之曷蕃 果可脅前聞 一以自幸 一以健羨 但稚子尙是乳之兒而兼乏義方之敎 今承淳實之契 還切厚顔耳千萬來便 遄歸潦草 姑此不備 伏惟尊照 上謝狀乙丑 四月 九日査弟 金宰植 謝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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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윤병호(尹秉浩)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丑 正月 三日 尹秉浩 狀 辛丑 正月 三日 尹秉浩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1년 1월 3일에 윤병호(尹秉浩)가 사돈이 될 사람에게 혼인의 승낙을 감사하며 보낸 간찰(簡札) 1901년 1월 3일에 윤병호(尹秉浩)가 성명 미상의 사돈이 될 사람에게 혼인의 승낙을 감사하며 보낸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삼가 새해에 정양하는 체후가 강건하고 복되신지요? 우러러 하례 드리고 송축합니다. 드릴 말씀은 사돈 맺는 일로 이미 성대한 승낙을 입어서 매우 감사하고 하례 드립니다. 사주단자는 편지로 보여주시는 것이 어떠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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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惟新元靜體康福 仰賀且頌 就親事旣蒙盛諾 感荷良深庚帖書示如何 餘不備崇照 謹候狀辛丑 正月 三日尹秉浩 狀皮封謹候狀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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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고시익(高時翼)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丑 至月 念日 高時翼 癸丑 至月 念日 高時翼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3년 11월 20일에 고시익(高時翼)이 사돈에게 서로의 안부와 며느리의 현숙함을 격려하는 간찰(簡札) 1913년 11월 20일에 고시익(高時翼)이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서로의 안부와 며느리의 현숙함을 격려하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존장을 바라던 것이 겨우 이루어졌는데 도리어 곧바로 헤어지니 돌아온 뒤의 슬픔을 어찌 끝이 있겠습니까? 아이가 돌아와 전해주는 편지를 받고 삼가 부모님 모시는 체후가 연이어 보호되고 좋으심을 알았으니 위안되는 마음이 실로 수고로이 기도하던 마음에 흡족하였습니다. 저는 탈 없이 집에 돌아왔으나 피곤함이 심합니다. 며느리의 현숙함은 눈에 아른하여 잊기 어려우니 비로소 사람의 감정으로 용납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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荊願纔遂 旋卽分?歸後悵款 曷有其極 兒還卽承惠翰 謹審侍棣動止 連護万衛 區區慰仰 實愜勞禱 査弟無撓還齋 而勞攘則甚矣 子婦淑儀 森然難忘 始覺人情之無容也 餘在續候不備 伏惟崇炤 謹謝上癸丑 至月 念日 査弟 高時翼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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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이병응(李秉應)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巳 四月 旬三日 李秉應 朞服人 乙巳 四月 旬三日 李秉應 朞服人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9년 4월 13일에 이병응(李秉應)이 상인(喪人)을 위로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1929년 4월 13일에 이병응(李秉應)이 상인(喪人)을 위로하고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겨울에 중제(重制, 대공친의 상복)가 있었음을 알았다고 하면서 애도하고 위로한다고 하였다. 그렇더라도 남화자(南華子, 장자(莊子)의 별호)는 "같을 수 없으니 누가 운명처럼 편안히 여기겠는가?" 하였다. 이 방외인의 달론(達論)을 깊이 생각해보라고 하고서, 뜻밖의 재앙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어서 안부를 묻고, 자신은 쓸모없는 사람으로서 나이만 먹어가고 지기(志氣)도 쇠퇴해 더 이상 진보할 수 없다고 하였다. 자신을 돌아보면서 조상하고 축하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라거나 늙음과 죽음에 대한 소견을 피력하고 있다. 피봉이 있는데, 석어(石魚) 1급을 부친다고 하고 수신인은 가천리에 사는 기복인(朞服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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