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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羅道寶城 化民 李喆容志容圭容右謹言 民之先山在於 治下草山面勿項洞 而定墓直累代守護矣 以時祀次位畓 伏在本洞黃沙隅談字六百九十七分畓貳斗五升落負數六負五束庫乙 買置是乎所 民等皆在千里之外 遠近族屬 或有盜賣之慮故 玆敢仰訴伏乞叅商敎是後 嚴明立旨成給 使此遠居之民 俾不絶香火之地 千萬伏祝爲白只爲行下向敎是事城主 處分辛亥三月 日安山官 [署押][題辭]子孫散在各處 不能頻數來省 則遠近族屬 或有■〔盜〕買之慮盜賣懲於盜賣〔買〕之意 立旨成給向事卄日 [印][印][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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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년 이기두(李箕斗) 단자(單子) 고문서-소차계장류-단자 壬申十一月日 化民 李箕斗 謹單 壬申十一月日 李箕斗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72년 11월에 이기두(李箕斗)가 장의(掌議)의 체직을 요청하며 수령에게 올린 단자(單子) 화민(化民) 이기두가 자신의 처지에서 향교의 장의 직임을 맡을 수 없다면서 체직을 허락할 것을 요청하며 수령에게 올린 단자이다. 천부적인 성품이 졸렬하고 학문은 고루하며 문을 닫아걸고 병을 요양 중이어서 문밖의 일을 살펴보지 않은 지 지금 50년이다. 천만 뜻밖에 교궁의 장의 직임이 천한 이 몸에게 미쳤으니, 놀랍고 두려움에 전율을 느껴 조처할 바를 모르겠다. 교궁이 얼마나 중요한 곳이고 장의가 얼마나 중요한 직임인가? 유(儒)라는 이름도 감당할 수 있다면, 자신을 구하기에 겨를이 없을 것이다. 어찌 사피할 리가 있겠는가? 질병으로 출입할 길이 없고 또 성품이 본래 어리석으며 일에도 몽매하여 막중한 성전(聖殿)의 일을 어찌 이어받을 수 있겠는가? 체직을 허락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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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종계안(宗稧案) 고문서-소차계장류-계 丙辰十一月 丙辰十一月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6년 10월 10일 성주이씨의 종계안(宗稧案) 1916년 10월 10일 성주이씨의 종계안(宗稧案)이다. 표제는 종계안이다. 내용은 종계입약(宗稧立約), 입약원(立約員), 유사(有司), 대부질(貸付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계입약은 간단한 서문이 있고 8조의 절목이 있다. 서문에서는 우리 집안에 종계가 있다가 없어졌는데 많이 소우(疎虞)한 까닭에 다시 계를 만들고 규약을 정한다고 하였다. 절목의 첫 규약은 호마다 조(租) 2두씩 내고 해마다 이자는 장리(長利)의 예로 확정한다고 하였다. 입약원은 계원으로서, 이름과 생년을 쓰고 일부는 날인을 하였다. 유사는 1917년부터 1921년까지 기록되어 있다. 해마다 5명이 담당하고 강회(講會)한 날짜와 본조(本租)·이조(利租) 등이 기재되었다. 대부질은 1922·3년의 유사와 신약원(新約員) 명단과 함께 대부금 등이 기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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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이우용(李瑀容) 입후(立後) 청원서(請願書)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光武四年十月日 李瑀容 掌禮院 光武四年十月日 李瑀容 掌禮院 ○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0년(광무 4) 10월에 이우용(李瑀容)이 입후(立後)를 허락해 줄 것을 장례원(掌禮院)에 신청한 청원서(請願書) 1900년(광무 4) 10월에 이우용(李瑀容)이 입후(立後)를 허락해 줄 것을 장례원(掌禮院)에 신청한 청원서(請願書)로, 청원인의 주소와 직역, 성명을 밝히고서 청원 내용을 기록하였다. 청원인은 전남 보성에 사는 사인(士人) 이우용이다. 본인의 백형 면용이 나이 늙도록 자식이 없다. 부모의 사판(祠板)을 맡기는 것이 매우 중요한 까닭에, 아들 교성을 계후하고자 한다. 예사(禮斜)가 장례원 관할에 관계되므로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앙청하니 살핀 후에 예사를 허급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예사는 관할기관에서 양자(養子)의 청원을 허가해주는 글을 가리킨다. 신청기관은 장례원이다. 이 청원에 대한 장례원에서의 결정사항이 왼쪽 하단에 초서로 쓰여 있는데, 이 뎨김에는 아뢰어 허락을 받은 후에 예사를 발급하겠다고 하였다. 붉은색 직인이 3군데 찍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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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이면용(李冕容) 입후(立後) 청원서(請願書)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光武四年十月日 李冕容 掌禮院 光武四年十月日 李冕容 掌禮院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0년(광무 4) 10월에 이면용(李冕容)이 입후(立後)를 허락해줄 것을 장례원(掌禮院)에 신청한 청원서(請願書) 1900년(광무 4) 10월에 이면용(李冕容)이 입후(立後)를 허락해줄 것을 장례원(掌禮院)에 신청한 청원서(請願書)으로 청원인의 주소와 직역, 성명을 밝히고서 청원 내용을 기록하였다. 청원인은 전남 보성군에 사는 사인(士人) 이면용이다. 본인은 나이 늙도록 자식이 없다. 집의 아우 우용의 아들 교성이 봉양하고 제사를 받들게 하고자 한다. 그러나 예사(禮斜)가 장례원 관할에 관계되므로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앙청하니 살핀 후에 예사를 특별히 허락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예사는 관할기관에서 양자(養子)의 청원을 허가해주는 글을 가리킨다. 신청기관은 장례원이다. 이 청원에 대한 장례원에서의 결정사항이 왼쪽 하단에 초서로 쓰여 있는데, 이 뎨김에는 아뢰어 허락을 받은 후에 예사를 발급하겠다고 하였다. 붉은색 직인이 3군데 찍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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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式 料外伻到 忽伏承下書 憑審寒令服中起居候 一向康寜 子婦亦得安侍 伏慶賀不任 區區下忱 査下生 伏當讐月 非此亡子之祥期 先考忘日 感焦之懷難抑耳 況又不忍 當之日乎 一寸之腸 實難支保 惟以玆候之安 私可萬幸 委伻專問 始知親査之厚誼感賀不得容口 餘只冀隨序萬安不備謝 惟下照 謹拜上謝書壬辰 九月 卄五日 査下生 趙鎭翊 上謝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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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제(李喪制) 수신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喪制 李喪制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가천의 상주 이 아무개에게 조의와 감회를 적어 보낸 간찰 가천(可川)의 이상제(李喪制)의 상주에게 조의(弔意)와 감회를 적어 보낸 간찰이다. 보내주신 글을 받고 마음이 놓였다고 하면서 조의를 표하고, 관련하여 '눈앞에 쓸데없는 것은 없고, 마음에 깨끗하고 깊음이 있으며, 조용한 마음에 건곤(乾坤)이 크고, 한가한 중에 일월이 길다.'는 등의 감회를 적었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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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윤병호(尹秉浩)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丑 正月 九日 尹秉浩 拜 辛丑 正月 九日 尹秉浩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1년 1월 9일에 윤병호(尹秉浩)가 사돈을 맺을 사람에게 연길 날짜 등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901년 1월 9일에 윤병호(尹秉浩)가 성명 미상의 사돈을 맺을 사람에게 연길 날짜 등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편이 있은 지 오래되었는데 다시 안부가 좋으시다니 우러러 위안됩니다. 길한 날짜에 연길을 올리는 것은 장애가 없는지요? 옷 또한 감사합니다. 치수를 알려주는 것이 어떠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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便後有日 更伏請體上萬休 仰慰倍品 就吉辰涓呈 儅無牽碍耶衣亦謝也 尺示之如何 餘留 不備尊照謹候狀辛丑 正月 九日尹秉浩 拜皮封謹候狀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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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양인영(梁仁永)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戌 臘月 十八日 梁仁永 壬戌 臘月 十八日 梁仁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2년 12월 18일에 양인영(梁仁永)이 사돈에게 가족의 안부와 조카며느리의 현숙함을 칭찬하는 간찰(簡札) 1922년 12월 18일에 양인영(梁仁永)이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가족의 안부와 조카며느리의 현숙함을 칭찬하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흘 동안 가르침을 받고 충분한 얻음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후로 편지가 계속 이어졌으니 작별한들 어찌 슬픔으로 여기겠습니까? 삼가 묻건대 여러 밤이 지났는데 체후는 좋으시고 식구들의 안부도 편안하신지요? 우러러 축원하는 마음을 견디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어려움 없이 부모님 모시고 잘 돌아왔는데 조카며느리의 현숙함을 모두가 칭찬하여 집안에서 모두 축하하니 집안의 경사가 무엇이 이보다 더하겠습니까? 마음속의 기쁨을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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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拜謝候 謹封三宵承誨 充然有得 從此有源源之續 則昨別奚以爲悵 謹問數謝棣候貞吉 寶眷錦安 區區不任仰祝 査弟奉歸無撓而盛稱姪婦之賢淑 一室相賀 私門慶千 何以加此 中心喜怡 不自勝容耳 餘謹不備 伏惟壬戌 臘月 十八日査弟 梁仁永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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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고시익(高時翼)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丑 十月 十六日 高時翼 癸丑 十月 十六日 高時翼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3년 10월 16일에 고시익(高時翼)이 사돈이 될 상대에게 친사에 대한 감사와 옷의 견양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913년 10월 16일에 고시익(高時翼)이 성명 미상의 사돈이 될 상대에게 친사(親事)에 대한 감사와 옷의 견양(見樣)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혼인하는 일로 편지가 정중하시니 감사하며 하례 드리는 마음 진실로 깊습니다. 삼가 존장의 체후와 기거는 좋으신지요? 얼마나 위안이 되었는지요. 다만 사돈 맺는 일은 내달 16일에 행하기로 정하였고 옷의 견양은 말씀대로 편지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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婚姻之故華翰鄭重 感荷良深 伏惟尊體 起居候萬相 何等仰慰 第親事 以來月十六日定行 而衣樣依敎書呈耳 餘續候不備 伏惟尊照 謹謝候上癸丑 十月 十六日高時翼 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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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涓吉) 단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신랑집에서 길일을 점쳐 정한 혼사 날짜를 신부집에 알려주고자 보낸 연길(涓吉) 단자 신랑집에서 길일을 점쳐 정한 혼사 날짜를 신부집에 알려주고자 보낸 연길(涓吉) 단자이다. 이 단자에는 혼사 날짜뿐 아니라 신랑과 신부의 생년, 납폐(納幣)·전안(奠鴈)·행례의 시간, 치함(寘函) 등의 방향, 주당살(周堂煞) 등도 아울러 기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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