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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조정복(趙廷復)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子 九月 二十五日 趙廷復 甲子 九月 二十五日 趙廷復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4년 9월 25일에 조정복(趙廷復)이 사주단자를 요청하면서 보낸 간찰(簡札) 편지 내용이 간단하다. 안부를 묻고 아우의 혼사는 늦었다고 하지만 다행히 혼인을 의논하게 되었다. 경첩(庚帖, 사주단자)을 편지로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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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송철헌(宋哲憲) 위장(慰狀) 고문서-서간통고류-부고 丁未 正月 初二日 孫子 宋哲憲 李 碩士 座前 丁未 正月 初二日 宋哲憲 李 碩士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7년 1월 2일에 송철헌(宋哲憲)가 이 아무개에게 보낸 위장(慰狀) 송철헌이 이 아무개의 부친의 부고를 받고 애도하는 글을 보낸 위장이다. 발신인은 자신을 손자라고 칭하였다. 돌아가신지 벌써 소상(小祥)이 지났다고 하면서 위문하고 애감(哀感)이 지극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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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혼사 날짜 등을 전하는 한글 간찰(簡札) 동한이네와 삼남매 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용건은 혼인에 관한 것인데, 혼인이 정해졌으니 날짜는 동짓달 열아흐레로 하고 신행은 섣달 열이틀 날이라 하였다. 이면에는 한문으로 쓴 간찰이 있는데, 날짜나 발신자·수신자 등의 정보는 기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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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성(李敎成) 한글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敎成)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8월 10일에 복섬이를 팔았다는 소식을 전하고자 복섬의 어머니에게 보낸 한글 간찰(簡札) 서두에 '복섬모보아라'에서 복섬의 어머니에게 보내는 간찰임을 알 수 있고, 문자는 한글로 썼다. 먼저 안부를 묻고서 복섬이를 전주 김인동 댁에 매매하였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곧 이 사람을 안동해서 보내라. 이 댁은 인심이 좋고 딸자식처럼 기를 것이니 염려 말아라. 부득이하여 팔았으나 골라서 보내는 것이니 염려 말고 보내라. 곧 보내지 않으면 댁의 모양만 창피할 뿐 아니라, 일이 단단히 있을 것이다. 만일 자리가 어떤지를 알고 싶거든 같이 와서 보라고 하였다. 날짜는 연도를 기재하지 않았으며, 발신인은 참봉댁이라 한 것으로 보아 발신인은 이교성(李敎成)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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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이교성(李敎成) 위장(慰狀) 고문서-서간통고류-부고 癸酉 十二月 二十八日 李敎成 梁 碩士 至孝 苫前 癸酉 十二月 二十八日 李敎成 梁 碩士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3년 12월 28일에 이교성(李敎成)이 양 아무개에게 보낸 위장(慰狀) 이교성이 양 아무개의 모친의 부고를 받고 애도하는 글을 보낸 위장이다. 선부인(先夫人)의 흉변에 애통해하며 집안이 얽매어 있고 자신은 병이 들어 달려가서 위문하지 못함을 살펴주기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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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갈과 족보의 오류 시정 요청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조상들의 출신과 세거지 등에 관해 비갈과 족보상의 오류를 바로잡아 주기를 청하고자 작성하고 이를 수정한 간찰(簡札) 발신인과 수신인 기록이 없고, 이미 작성한 간찰 초본을 수정하고서 완성하지 못한 글로 보인다. 우리 선조 문열공, 문경공, 판서 정헌공, 참판 도은공 등 네 선생은 서울이나 경상도에서 태어나 전라도인이 아니다. 그 비갈에는 경기와 경상에 편입되어야 하는데, 호남에 들어간 것은 부당하다. 좌하도 이것을 모르는 것이 아닌데 물리치지 않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 우리 9세조는 광해조 때의 폐비 논란에 의연히 참여하지 않고 은거할 뜻으로 관모를 부숴버리고 바로 한강을 건너서 우산에 살다가 시천으로 이거하였다. 그 당시 첫째와 둘째 아들이 곧 웃어른을 모시고 처자를 거느리고서 살았으며, 후손들이 지금도 살고 있다. 셋째와 넷째 아들은 서울에 살고 있으며, 넷째 아들의 둘째 손자, 수곡공의 손자 묵암공이 또 떨어져서 보성 도곡에서 살았으니, 지금의 우리 파이다. 이러한 사실을 널리 양찰하고 바로 잡아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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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承下書 伏審秋暮頤養氣力 一向康健 伏慰協祝 族侄慈候依寜 伏幸 下敎墓祀事 是何等重大 而等視泛聽也十四日承書命 十六日專告此意於斗谷 則反責以變亂由來舊規 欲生事於無事云 且以新改山直 爲責曰 前直之遞出 以不能承祀時之凡節爲言矣 今旣擇新而猶不能擔任耶 以此意已爲書 奇於谷城門中云 故不能對而歸 當卽進拜達而身爲匏繫 未得遂誠 今玆替告 伏惟下鑑 上謝書瓦子已與琮來受諾 而今見存者 無土窟瓦 故將待更燃之窟 則今歲內 期於入送 伏計而卜軍 則校村德西兄弟擔去耳庚申 九月 二十四日 族侄 敎川 二拜 上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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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고택주(高宅柱)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辰 十二月 四日 高宅柱 拜拜 丙辰 十二月 四日 高宅柱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6년 12월 4일에 고택주(高宅柱)가 사돈이 될 사람에게 사주단자에 관한 일로 보낸 간찰(簡札) 1916년 12월 4일에 고택주(高宅柱)가 사돈이 될 성명 미상의 사람에게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사주단자를 보낸다는 편지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눈길에 몇십 리 거리를 심부름꾼을 보내서 편지를 보내주시니 족히 성의가 간절하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창 추운 겨울에 존체가 좋으심을 알았으니 우러러 위안되는 마음 지극합니다. 사주단자는 말씀하신 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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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이관(李瓘)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陰十月十四日 族從 李灌 陰十月十四日 李灌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음력 10월 14일에 이관(李瓘)이 대동보(大同譜)의 일로 보낸 간찰(簡札) 음력 10월 14일에 이관(李瓘)이 대동보(大同譜)의 일로 보낸 간찰이다. 주요 용건은 대동보에 관한 것이다. 대동보 간행이 이미 3세(世)를 넘었으니 그 사이에 태어나고 늙고 살아있거나 죽은 이의 숫자가 얼마인가? 대조(大祖) 묘사(墓祀)에 원근에서 참석한 여러 족속이 수백 명이었는데, 족보의 일을 논의하여 귀일되었으니, 즉시 단자를 정리하고 유사를 정해서 보소에 보내기를 바란다. 그리고 회시할 때 주소의 번지 등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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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 박제현(朴濟鉉) 간찰(簡札)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巳 四月 卄七日 朴濟鉉 癸巳 四月 卄七日 朴濟鉉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250_001 1893년(고종 30) 4월 27일 박제현이 상중에 있는 수신인에게 보낸 간찰 1893년(고종 30) 4월 27일 박제현(朴濟鉉)이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방의 간찰을 받고 안부를 전하는 답장이다. 상대방이 보낸 준 간찰(疏)을 받고 매우 감사하며, 상중에 있는 형제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탈 없이 잘 돌아왔다고 하였다. 피봉과 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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