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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황원묵(黃源黙)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八月十四日 黃源默 八月十四日 黃源默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8월 14일에 황원묵(黃源黙)이 비자(婢子) 등의 일로 보낸 간찰(簡札) 작성 날짜에서 연도는 을(乙)자만 써서 확실치 않다. 문안 인사를 하고, 비자의 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제반 사단은 비씨와 복속(卜粟)은 본래 가격대로 환납하겠다고 하였다. 이것이 무슨 연고인가? 매득한 물건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인데, 또 사람을 속이고서 환매하였다. 이미 본래의 가격을 주고서 퇴속(退贖)하겠다고 했으면, 즉각 가격 납부를 연장하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김인동의 사위 장씨 아랫사람이 전부 담당해서 돈을 보내고 비향과 함께 즉시 출급하게 했으니, 먼저 믿지 말고 속히 분부해서 지체됨이 없도록 해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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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정봉태(丁鳳泰) 위장(慰狀) 고문서-서간통고류-부고 戊寅 十一月 二十九日 生 丁鳳泰 李大雅 大孝座前 戊寅 十一月 二十九日 丁鳳泰 李大雅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8년 11월 29일에 정봉태(丁鳳泰)가 이교영(李敎永)에게 보낸 위장(慰狀) 정봉태가 이교영의 부친의 부고를 받고 애도하는 글을 보낸 위장이다. 선대인의 흉변에 애통해 하며 자신은 병고(病苦)로 달려가서 위문하지 못함을 양찰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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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이명우(李明雨)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申 九月 旬六日 生 李明雨 甲申 九月 旬六日 李明雨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84년 9월 16일에 이명우(李明雨)가 며느리의 우귀(于歸) 날짜에 관한 일로 보낸 간찰(簡札) 1884년 9월 16일에 이명우(李明雨)가 며느리의 우귀(于歸) 날짜에 관한 일로 보낸 간찰이며, 안부를 묻고서 용건을 언급하고 있다. 그것은 며느리의 우귀 날짜를 택해 정하는 것이 애로가 없느냐고 묻고, 이를 알려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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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이순구(李舜九)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之 二月 卄七日 李舜九 芝谷 侍棣座 庚之 二月 卄七日 1930 李舜九 芝谷 侍棣座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0년 2월 27일 이순구가 지곡에서 어버이를 모시는 형제들에게 문안 겸 초대하는 간찰 1930년 2월 27일 이순구(李舜九)가 지곡(芝谷)에서 어버이를 모시는 형제들에게 올린 문안 간찰이다. 중춘(仲春)에 상대방 형제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노친(老親)을 모시고 근근이 지내지만 우환이 끊이지 않아 걱정이라고 하였다. 다시 맞이하는 것은 너무 늦었지만, 비록 손자라도 형세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모름지기 허물하지 말라고 하고, 형제가 말고삐를 나란히 하고 찾아주심이 어떻겠냐고 하였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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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년(甲年) 이의현(李懿鉉)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之流月 念二 査弟 李懿鉉 拜 査兄 拜上 甲之流月 念二 李懿鉉 査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갑년(甲年) 6월 22일에 이의현(李懿鉉)이 사돈에게 한 번 방문해주기를 요청하는 간찰(簡札) 갑년(甲年) 6월 22일에 이의현(李懿鉉)이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보내는 답장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평시를 어긋난 장마 더위가 앞뒤로 종횡을 부리니 쇠약한 늙은이가 더욱 쇠약해져 이러한 고통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양하는 안부가 이즈음에 보잘것없습니다. 가족들도 모두 잘 있다고 하니 멀리서 위안되고 그리운 마음 그지없습니다. 저는 여름 석 달 이래로 온갖 병들이 침범해서 오랫동안 건강치 못하여 조물주에게 부림을 당하였으니 그 탄식을 어찌하겠습니까? 사위는 부모 모시고 공부 잘하고 있습니까? 한번 찾아오는 것을 지체하고 있으니 항상 매우 답답합니다. 지금 인편에 명하여 보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금년 농사의 형편은 모두 바뀌어서 앞으로 풍년이 들 가망이 있는데, 사돈댁 쪽도 그러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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乖常潦炎 前後縱橫 衰老之益衰 可想一般諸苦也 伏惟靜候動止 際玆彔彔而已 閤儀都美 遠慰溸不任區區 査弟三夏以來 百症交侵 長事不健造物所使 其歎奈何 允郞安侍善業耶 一顧尙稽 恒切㭗然 今便命送 切仰切仰 今年農形 到底均移 前頭有望 貴邊似然矣 餘不宣 伏惟兄照甲之流月 念二 査弟 李懿鉉 拜皮封李生員 執事 [着名] 謹封査兄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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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卯 四月 九日 癸卯 四月 九日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3년 4월 9일에 유무중(兪武中)에게 명문(銘文)을 짓는 일에 관해 답하는 간찰(簡札) 명문(銘文)을 짓는 일에 관한 답장이다. 우산(牛山) 어른의 명문을 외람되게 부탁받았는데 정의상 사양하지 못하겠으나 스스로 헤아려보아도 난감하다. 그러나 행장(行狀)을 먼저 볼 수 있도록 의논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유무중은 유계(俞棨, 1607~1664)를 가리키며 무중은 그의 자이다. 본관은 기계(杞溪), 호는 시남(市南)이다. 1663년(현종4)에 이조참판에 올랐다가 병으로 사직하였다. 그는 이이(李珥)와 김장생(金長生)의 학통을 잇고, 예론의 입장은 송시열을 중심으로 하는 노론의 전위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저서로는 ?시남집(市南集)?, ?가례원류(家禮源流)?, ?여사제강(麗史提綱)? 등이 있다.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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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임철주(林喆周) 위장(慰狀) 고문서-서간통고류-부고 戊寅 十月 十六日 林喆周 李生員 大孝 哀前 戊寅 十月 十六日 林喆周 李生員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8년 10월 16일에 임철주(林喆周)가 이생원의 부친상에 보낸 위장(慰狀) 선부군 선생의 상사(喪事)에 통곡한다면서 갑자기 장례를 마쳤다고 하니 더욱 애통하다. 철주는 위로할 겨를이 없었고 난편한 연고로 정례에 정성을 다하지도 못하였으니 용서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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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 정운한(鄭雲翰) 등의 통고문(通告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丁亥南至月日 丁亥南至月日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87년 11월 정운한(鄭雲翰), 김학열 등이 석전제를 철폐한 최희송과 공자의 위패를 불사른 강용석의 죄를 성토하는 통고문(通告文) 1887년 11월 모일 경기에 사는 정운한(鄭雲翰), 김학열 등이 충청・전라 3도의 50여 명 유생들과 함께 공자의 석전제를 철폐한 최희송과 공자의 위패를 불사른 강용석의 죄를 성토하는 통고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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可川 侍樣案 入納料襮伻到 雖未承書 曁探安信 卽惟玆者叔主氣力 幸旣損攝 而姑母主瘇患 至今彌留 尙未蘇完云 聞甚貢慮萬萬 而侍中棣履萬安 胤玉無恙充健都致百{示+卜} 區區溸仰之至 外從省候粗安 渾眷姑無見頉 萬幸中 鄙邊則村籬不淨 大峙宅從弟三兄弟以厥症 累日辛苦矣 今則蘇完 而月栗宅殷兒 重痛後 姑無大頉 多幸多幸 年前麻布{./正}疋代 白木{./正}疋 終未付送矣 幸因貴伻之來 付送考捧如何 下托生干 市日交違 未得買送甚嘆甚嘆 若有候便 則買送爲計耳來月旬間 若無事 則一晋往還爲計耳餘萬都留 不宣狀例丁丑 三月 念八 外從 李敎舜 拜何以則對面 以叙積㭗之懷耶 當此大無之年 凡事多擾 一未得往還 愧嘆之耳所托鍮器 終無可合之器 故未得貿置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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