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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有雪程 數舍走伻致書 足見盛意勤摯 承審寒峭尊體百福 仰慰良至 庚帖依敎書呈耳 餘不備 伏惟尊照 謹拜謝狀丙辰 十二月 四日高宅柱 拜拜皮封謹拜謝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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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9세조 위답 관련 갈등에 관한 내용으로 많은 수정이 가해진 미완성의 간찰(簡札) 많은 수정이 가해진 미완성의 간찰 일부이다. 좌우가 잘려나가 일부 내용만 남아있으며, 많은 수정과 추가기록이 있다. 179의 미완성 간찰에서 언급한 9세조에 대해 우암이 칭송한 사실 등과 관련하여 자신의 입장을 개진하고, 상대방이 말을 꾸며내는 일의 허물을 지적하고서 회답을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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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 박제현(朴濟鉉) 간찰(簡札)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巳 四月 卄七日 朴濟鉉 癸巳 四月 卄七日 朴濟鉉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250_001 1893년(고종 30) 4월 27일 박제현이 혼례에 다녀온 뒤 사돈에게 보낸 간찰 1893년(고종 30) 4월 27일 박제현(朴濟鉉)이 혼례에 다녀온 뒤 사돈에게 보낸 답장 간찰이다. 혼례에서 만나고 돌아오니 오히려 그리웠는데 사돈의 글을 받으니 고맙고 모두 편안함을 알게 되어 위로된다고 하였다. 자신은 예전 그대로이나 새 사람의 의젓한 모습(淑儀)이 여전히 눈앞에 있는 듯하다고 하고, 예단을 간략히 하자고 청한 것이 너무 심하여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졌다고 하는 등의 내용이 있다. 피봉과 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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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양해영(梁海永)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戌 至月 二十二日 梁海永 壬戌 至月 二十二日 梁海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2년 11월 22일 양해영이 혼사의 길일을 다시 정하고 옷의 치수를 보내겠다고 한 간찰 1922년 11월 22일 양해영(梁海永)이 혼사와 관련하여 보내준 서한에 대하여 쓴 답장이다. 동지 추위에 상대방의 형제들이 모두 잘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기쁘고 자신은 그대로 지내고 있을 뿐이라고 안부를 전하고, 당신이 한미한 것을 사양하지 않고 우호를 맺어주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하였다. 길일(吉日)을 다시 점술가에게 물어 택해 올리겠으며, 말씀하신 대로 의복의 치수를 적어 올리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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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이지용(李志容)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午二月卄三日 李志容 丙午二月卄三日 李志容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6년(고종 43) 2월 23일 아들 이지용(李志容)이 서울에 도착하여 안부 겸 친척 소식 등을 전한 간찰 1906년(고종 43) 2월 23일 아들 이지용(李志容)이 고향의 집에 보낸 간찰이다. 지난번에 임리(林吏)편으로 서신을 부쳤으니 이미 보셨으리라 하고, 다시 조모와 노친, 대소가의 안부를 물으며 멀리서 그리워하는 마음을 적었다. 자신은 16일에 비로소 서울에 도착하여 먹고 자는 것은 별 탈이 없고, 중동관(中同館)의 여러 벗들도 모두 편안하고, 구지(龜止) 임형(任兄)도 17일에 만났다는 등, 여러 사람들의 소식을 전하면서, 비록 객지이지만 고향 사람들과 어울려 다들 큰 어려움은 없지만, 보기에 오고가는 비용의 부족이 고민인 것 같다고 하였다. 관광 등에 대해서도 누구랑 어떻게 할지 계획을 얘기하고 있다. 민동의 집안 숙부(族叔)가 두 아들 일로 내일 가천에 간다고 하니 중부(仲父)께 알려드리는 일과 봉평에 사는 사돈어른이 산송(山訟) 일로 상언(上言)을 올린다는 소식 등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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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이명우(李明雨)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申 四月 旬七日 生 李明雨 再拜 甲申 四月 旬七日 李明雨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84년 4월 17일에 이명우(李明雨)가 사돈에게 며느리의 덕과 인품을 칭찬하며 안부를 전하는 간찰(簡札) 1884년 4월 17일에 이명우(李明雨)가 성명 미상의 사돈에게 보내는 답장 편지로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미 돌아와서 당신의 안부를 탐문 하니 안부가 좋다는 것과 가족들도 잘 지내심을 알게 되어 실로 제가 듣고 싶었던 대로였습니다. 저는 한결같이 보잘것없이 지내고 있고 드릴 만한 말씀이 없습니다. 오직 다행스러운 것은 가족들이 그런대로 잘 지내는 것입니다. 다만 새 사람의 의표(儀表)가 유한(幽閑)과 사덕(四德)이 반드시 갖추어 있습니다. 우리 집의 경사스러운 행운이 어찌 이보다 더함이 있겠습니까? 바로 선비 집안의 규범이 진실이 까닭이 있음을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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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연길단자(涓吉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66년 혼인 때 각 절차의 길흉을 점쳐 정한 날짜를 적어놓은 연길단자(涓吉單子) 건곤(乾坤)은 신랑과 신부를 가리키며 생년을 적어놓았다. 혼인식인 대례(大禮), 전안(奠雁)과 납폐(納幣)의 날짜가 적혀있다. 납폐에는 입문(入門)과 저향(抵向)의 방향, 주당(周堂)과 백호(白虎)의 살(煞), 쌍옥녀(雙玉女)의 방향 등을 적어놓았다. 주당살은 혼사에서 귀신을 노하게 하여 발생하는 살로서, 이 살이 시부모와 신랑, 신부에게 있는 날은 불길하다. 백호의 대살도 들어있으면 흉하다고 보았다. 우귀(于歸)는 신부가 처음 시댁에 들어가는 것으로서, 문(門)을 들어가는 시간을 적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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旣環伏探德奇 氣體候連爲康旺仁庇周休 實叶願聞 生一是劣樣 無足奉道 而惟幸率依者耳 第新人儀表幽閑四德必兼備矣 吾家慶幸 有何加此 乃知搢紳家規範 良有以也 欽羨欽羨 餘謹不備謝上甲申 四月 旬七日生 李明雨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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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정유택(鄭逌澤) 위장(慰狀) 고문서-서간통고류-부고 戊寅 十一月 一日 鄭逌澤 陽澤 李大淳 戊寅 十一月 一日 鄭逌澤 李大淳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8년 11월 1일에 정유택(鄭逌澤) 형제가 이생원에게 보낸 위장(慰狀) 정유택(鄭逌澤)과 정양택(鄭陽澤) 형제가 이생원의 부친의 부고를 받고 애도하는 글을 보낸 위장이다. 선부군의 흉변에 애통해 하며 자신들은 일이 다단하여 달려가서 위문하지 못함을 양찰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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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이면용(李冕容)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戌 三月 十二日 李冕容 甲戌 三月 十二日 李冕容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4년 3월 12일 이면용(李冕容)이 혼인날을 잡고 상대방의 의사를 묻는 간찰 1934년 3월 12일 이면용(李冕容)이 집안의 혼사를 위해 상대방의 성첩(星帖)을 받은 뒤, 길일(吉日)을 잡아 올리는데, 혹 그날에 구애되는 것은 없는지 묻는 간찰이다. 피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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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연길단자(涓吉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李敎成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6년 혼인 때 각 절차의 길흉을 점쳐 정한 날짜를 적어놓은 연길단자(涓吉單子) 건곤(乾坤)은 신랑과 신부를 가리키며 생년을 적어놓았다. 혼인식인 대례(大禮), 전안(奠雁)과 납폐(納幣)의 날짜가 적혀있다. 납폐에는 치함(置函)과 좌처(坐處)의 방향, 주당(周堂)과 태백(太白)의 살(煞), 옥녀(玉女)의 방향 등을 적어놓았다. 주당살은 혼사에서 귀신을 노하게 하여 발생하는 살로서, 이 살이 시부모와 신랑, 신부에게 있는 날은 불길하다. 뇌호(雷虎)와 차착(差錯)의 대살도 들어있으면 흉하다고 보았으나, 여기서는 모두 기휘(忌諱)가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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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례단자(于禮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우례(于禮)의 날짜를 적은 단자(單子) 우례는 혼례를 치른 신부가 시집으로 처음 들어가는 예이다. 그 날짜는 길흉을 점쳐서 정했으며, 보다 구체적으로 시집의 문턱을 넘고 폐백을 드리는 시간까지 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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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단자(涓吉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혼인 때 각 절차의 길흉을 점쳐 정한 날짜를 적어놓은 연길단자(涓吉單子) 혼인식인 대례(大禮), 전안(奠雁)과 납폐(納幣)의 날짜와 시간이 적혀있다. 납폐에는 입문좌향(入門坐向)과 치함(置函), 주당(周堂), 재소(宰所)의 방향과 기휘 등을 적어놓았다. 주당살은 혼사에서 귀신을 노하게 하여 발생하는 살로서, 이 살이 시부모와 신랑, 신부에게 있는 날은 불길한데 기휘가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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