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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맥동신영침당상량문(大麥洞新營寢堂上梁文) 사본 고문서-시문류-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김인후가 지은 '대맥동신영침당상량문(大麥洞新營寢堂上梁文)'의 전문을 옮겨 적은 잡문 모년 성명 미상의 필자가 하서 김인후가 지은 '대맥동신영침당상량문(大麥洞新營寢堂上梁文)'의 전문을 옮겨 적은 잡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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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어류 출전 글 등의 사본 고문서-시문류-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주자어류 출전 글 등 잡다한 글 모음 주자(朱子)의 어류와 근사속록(近思續錄) 출전의 글, 우암(尤庵)이 지은 비문명, 출처를 모르는 글 등이 잡다하게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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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암(執庵) 황승순(黃承順) 가법 사본 고문서-시문류-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집암(執庵) 황승순(黃承順)의 가법을 베낀 글 제목은 황집암교가서(黃執庵敎家書)이다. 집암은 이름이 승순(1652~1718)이며, 도암(道庵)의 문인이다. 가법은 한 집안의 행동이나 생활에 지침이 되는 교훈이다. 가계(家誡)·정훈(庭訓)·가규(家規)·가헌(家憲)·가의(家儀)·가학(家學)·가법(家法)·가범(家範)이라고도 한다. 가정의 윤리적 지침으로서, 가족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인 덕목을 간명하게 표현한 것이다. 한 예를 들면, 악소(惡少)한 무리에게는 성내지 말고 꾸짖는다고 하였다. 모두 27조이며, 한 조마다 두 구가 대구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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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草記) 고문서-시문류-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작자와 작성일자 미상으로, 연재, 우옹, 주자, 필원 등을 언급하고 있는 어떤 글의 초기 작성자와 작성일자 등이 미상인 글이다. '연재(淵齋) 송병선(宋秉璿)이 태어남에 우옹(尤翁)은 후손이 있게 되었고, 재성(在成)이 태어남에 연재는 후손이 영영 없게 되었다.', '임씨가 태어남에 선비의 기상이 의지할 곳이 있게 되었다', '우옹을 평하는 자들은 장차 서까래를 더할 때는 거의 만에 하나 도움이 되었던가.' 라고 하였다. '심(心)과 리(理)는 하나의 자연으로 발하는 것이며, 모두 사(私)가 없다.', '무릇 우리 유자(儒者)가 후세에 잊혀도 되는가?', 주자가 임종을 맞아 제자들에 한 말, 필원(筆院), 호남 3성(城) 3군(郡) 등이 언급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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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이황의 글의 사본 고문서-시문류-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퇴계 이황의 서간문과 언행록에서 부부 및 학자의 도리에 관한 내용을 발췌하여 기록한 잡문 성명 미상의 필자가 퇴계 이황의 서간문과 언행록에서 부부간 및 학자의 도리에 관한 내용을 발췌하여 기록한 잡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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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의 어록 사본 고문서-시문류-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사람을 아는 방법 7가지에 대해 쓴 제갈공명의 어록을 베껴 써놓은 사본 사람의 성품을 아는 방법으로는 첫째, 시비를 묻고, 둘째, 사변(詞辯)을 궁구하며, 셋째, 계모(計謀)를 묻고, 넷째, 화란을 고하고, 다섯째, 술에 취하게 하고, 여섯째, 이익에 임하게 하고, 일곱째, 일을 기약하여 그 뜻이나 응변, 지식, 용기, 성품, 믿음 등을 살펴보는 것이다. 끝에는 이것이 사람을 살펴보는 것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몸을 수양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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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양서원에 관한 칠언절구의 시 2수 고문서-시문류-시 心山 李敎永 李敎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노양서원에 관한 칠언절구의 시 2수 시제가 '노양서원봉안후시제유자경(魯陽書院奉安後示諸儒自警)'이며, 노양서원에 봉안한 후 제 유생에게 써서 보여주는 자경(自警)에 관한 시 1수이다. 이 시는 171번의 시와 같다. 칠언절구인데, 많은 수정 흔적이 있다. 중화의 동쪽 나라에서 양맥(陽脈)의 한 줄기가 널리 퍼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칭송하는 시이다. 어느 유학자로 인해 유교가 다시 흥기하는 모습에 감동하여 쓴 시일 수 있다. 또 하나는 심산(心山) 이교영(李敎永)이 지은 노양서원(魯陽書院)이라는 제하의 칠언절구의 시이다. 이 시는 169번의 시와 같다. 여러 군데 수정한 흔적이 있다. 노양서원은 전라북도 정읍시 흑암동에 있는 서원이다. 우암 송시열(宋時烈)과 두남 박세경(朴世經)을 모시고 있는데, 우암의 위패 봉안은 제주로 유배된 송시열이 한양으로 압송되는 길에 정읍에서 사약을 받은 사실이 계기가 되었다. 그 후 송시열을 기리기 위해 고암서원(考巖書院)이 세워졌으나, 1871년(고종 8) 서원이 훼철되었다가 지방 유림들의 발의로 1958년 사우(祠宇)를 재건하고 노양서원이라 이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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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경 시천(詩川) 등을 추모하는 글 고문서-시문류-문 1906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6년 경에 작자 미상의 조상인 시천 선생과 연재 송병선, 간재 전우를 추모하는 글 1906년 경에 지은이의 조상인 시천(詩川) 선생과 연재 송병선(淵齋 宋秉璿), 간재 전우(艮齋 田愚)를 추모하는 글이다. 천지간에 신자(臣子)로 태어나 모후(母后, 인목대비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임)를 폐하는 도리가 있는가 하고는, 마침내 강을 건너 산으로 들어갔다가 시천(詩川)에 자리잡아서, 끝내는 대의(大義)를 세우게 되었다. 가운(家運)이 불행하여 불초 현손부(玄孫婦)를 만나 아들은 없고 두 딸만 있게 되어 후계가 없게 되니, 가산(家産)과 온갖 물품 처리가 온전히 사위들에게 맡겨지게 되었다. 서손(庶孫)들이 집안의 유품들이 없어질 것을 두려워하여 어느 날 밤 보성에 있는 봉갑사(鳳甲寺)에 져다 두었는데, 봉갑사에 갑자기 불이나 모두 재가 되어 한 글자도 한 문헌도 찾지 못하고, 누세의 문헌과 임금의 교지 등이 이로써 흔적이 없게 되었다고 안타까워하면서 대(代)를 잇는 문제를 논하였다. 연재 선생은 지난해 갑진년(1904) 정읍시 시기동의 초산(楚山) 고암서당에서 강회(講會)가 있었는데, 다음해 을사년(1905)에 순의(殉義) 입절(立節)하고 영영 가시니 그 한스러움을 고할 데가 없었다. 그런데 전 간재어른께서 유독 율‧우(栗谷‧尤庵)을 존신하여 그 발명(發明)을 자임하였다는 등의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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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이씨 기덕(箕德) 세계보첩(世系譜牒) 고문서-소차계장류-세계단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성주이씨 기덕(箕德)의 세계(世系)를 정리해 놓은 일종의 가첩(家牒) 기덕은 초휘가 기오(箕五), 자가 군찬(君燦), 호가 송암(松庵)이다. 생졸년과 묘소 위치, 배위 반남박씨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록해놓았다. 5남1녀를 두었으며, 막내아들 선용(善容)이 교훈(敎薰)과 교흥(敎興) 두 아들을 두었다. 그 후 손자 대까지 기록된 것에다가 증손자들을 추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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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이병용(李秉容) 입후(立後) 청원서(請願書)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光武四年十月日 李秉容 掌禮院 光武四年十月日 李秉容 掌禮院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0년(광무 4) 10월에 이병용(李秉容)이 입후(立後)를 허락해 줄 것을 장례원(掌禮院)에 신청한 청원서(請願書) 1900(광무 4) 10월에 이병용(李秉容)이 입후(立後)를 허락해 줄 것을 장례원(掌禮院)에 신청한 청원서(請願書)으로 먼저 청원인의 주소와 직역, 성명을 밝히고서 청원 내용을 기록하였다. 청원인은 전남 보성군에 사는 진사 이병용이다. 본인의 종제(從弟) 면용(冕容)이 나이 늙도록 아직 자식 하나도 없다. 종중회의에서 동의하여 그의 아우 우용의 아들 교성이 봉양하게 하고자 한다. 그러나 예사(禮斜)가 장례원 관할에 관계되므로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앙청하니 살핀 후에 예사를 특별히 발급을 허락해주기 바란다고 하였다. 예사는 예조나 장례원에서 양자(養子)의 청원을 허가해주는 글을 가리킨다. 신청기관은 장례원이다. 이 청원에 대한 장례원에서의 결정사항이 왼쪽 하단에 초서로 쓰여 있는데, 이 뎨김에는 아뢰어 허락을 받은 후에 예사를 발급하겠다고 하였다. 붉은색 직인이 3군데 찍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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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양상정(梁相鼎) 간찰(簡札)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戊戌 十一月 十三日 梁相鼎 戊戌 十一月 十三日 梁相鼎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251_001 1898년(고종 35) 11월 13일 양상정이 혼사 길일과 옷의 치수 등에 관해 보낸 간찰 1898년(고종 35) 11월 13일 양상정(梁相鼎)이 상대방의 간찰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상대방이 잡은 1월 8일(穀日)이 길하고 또 구애되는 것이 없으므로 따르겠다고 하고, 말씀하신 대로 옷의 치수를 써서 올린다고 하였다. 피봉과 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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