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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心山) 이교영(李敎永) 시문(詩文) 고문서-시문류-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심산(心山) 이교영(李敎永)이 방옹(放翁), 극자(郤子), 성재(誠齋)의 시(詩)를 베끼고 자신의 시를 수정한 시문(詩文) 방옹은 육방옹(陸放翁)으로 중국 남송의 시인 육유(陸游)이다. 극자는 소강절(邵康節)로서 중국 북송의 사상가이다. 심산은 이교영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심산의 시의 양이 가장 많고 수정한 흔적이 많은 것으로 보아, 이교영이 육방옹 등의 시를 베끼고 자신의 시를 지어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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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영(李敎永) 노양서원(魯陽書院) 시문(詩文) 고문서-시문류-시 心山 李敎永 李敎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169_001 심산(心山) 이교영(李敎永)이 지은 노양서원(魯陽書院)이라는 제하의 칠언절구의 시문 심산(心山) 이교영(李敎永)이 지은 노양서원(魯陽書院)이라는 제하의 칠언절구의 시이고, 시제는 노양서원이며, 지은이는 심산 이교영이다. 칠언절구인데, 두어 군데 수정한 흔적이 있다. 노양서원은 전라북도 정읍시 흑암동에 있는 서원이다. 우암 송시열(宋時烈)과 두남 박세경(朴世經)을 모시고 있는데, 우암의 위패 봉안은 제주로 유배된 송시열이 한양으로 압송되는 길에 정읍에서 사약을 받은 사실이 계기가 되었다. 그 후 송시열을 기리기 위해 고암서원(考巖書院)이 세워졌으나, 1871년(고종 8) 서원이 훼철되었다가 지방 유림들의 발의로 1958년 사우(祠宇)를 재건하고 노양서원이라 이름하였다. 이외에 지은 시가 또 있으나, 수정 흔적이 매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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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언(粹言) 고문서-시문류-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모년 미상인이 성인과 군자 등의 도량에 대해서 논한 수언 모년 미상인이 성인과 군자 등의 도량(度量)에 대해서 논한 글로, 말미에 '수언(粹言)'이라고 썼다. 무릇 사람들이 논변(論辨)에서 곧장 자기 말을 하면서 이기기를 구하는 것은 함용지기(含容之氣)가 없기 때문인데, 그 이유는 식견과 도량이 좁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성인(聖人)의 도량은 타고난 것이며, 군자(君子)의 도량은 학식에 의한 것이며, 그 아래는 강이나 바다 같은 도량, 종정(鍾鼎), 부곡(釜斛), 두초(斗筲)만한 도량이 있는데, 오직 도를 아는 자는 배워서 넓혀가니 아는 만큼 넓어진다고 하였다. 그렇지 못하고 자기의 도량에 넘치는 일이 있게 되면 마음이 움직이게 되는데, 중국 삼국시대 위나라 등애(鄧艾)는 촉나라를 이기고 마음을 움직였고, 진(晉)나라 사안(謝安)의 '기뻐서 나막신굽이 부러진 것도 몰랐다(折屐齒).'는 고사도 마음이 움직였기 때문이라고 하고, 술 취한 자가 더욱 공손해지고, 부귀(富貴)한 자가 지나치게 겸손한 것은 술의 힘 또는 부귀에 의해 마음이 움직인 것이라고 하였다. 율곡선생의 ?성학집요(聖學輯要)?에서 인용한, '함용지기(含容之氣)가 없는 것'에 대한 정자(程子)의 답변에 유사한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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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이씨 9세조 관련 갈등의 내막 설명서(說明書) 고문서-시문류-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보성 문중의 9세조 관련 갈등에 대한 내막을 설명해놓은 문서 작성자와 시기, 문서의 성격 등은 미상이며, 왼쪽 부분이 잘려 나갔다. 보성 지신리(知申里)의 내력을 먼저 설명하였는데, 이곳이 9세조의 의구(衣屨)의 소장처, 곧 묘소가 있었기 때문이다. 묘정(墓庭) 앞에는 재실이 있었는데 전해지지 않은지 오래되어 한탄스러웠다. 이에 지난 정사년에 선부군 형제가 사방(四旁)의 후손으로 이방의 후손 인순·의순과 도모하고 먼저 신전에서 종회를 열어 입을 모으고 합사(合辭)하였다. 보성에서는 시천이 멀어 가천에서 회합하였다. 그런데 두세 사람이 앞에서는 잠자코 있다가 뒤에서 조롱하는 일이 있었다고 하여, 그 뒤로 갈등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나, 그 이하가 잘려져 나가 그 내용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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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영(李敎永) 노양서원(魯陽書院) 시문(詩文) 고문서-시문류-시 心山 李敎永 李敎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169_001 이교영(李敎永)이 지은 노양서원(魯陽書院)이라는 제하의 시문(詩文) 시제는 노양서원이며, 지은이는 심산 이교영이다. 칠언절구인데, 두어 군데 수정한 흔적이 있다. 노양서원은 전라북도 정읍시 흑암동에 있는 서원이다. 우암 송시열(宋時烈)과 두남 박세경(朴世經)을 모시고 있는데, 우암의 위패 봉안은 제주로 유배된 송시열이 한양으로 압송되는 길에 정읍에서 사약을 받은 사실이 계기가 되었다. 그 후 송시열을 기리기 위해 고암서원(考巖書院)이 세워졌으나, 1871년(고종 8) 서원이 훼철되었다가 지방 유림들의 발의로 1958년 사우(祠宇)를 재건하고 노양서원이라 이름 하였다. 이외에 지은 시가 또 있으나, 수정 흔적이 매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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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華東)의 아름다움을 칭송하는 시문(詩文) 고문서-시문류-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화동(華東)의 아름다움을 칭송하는 칠언절구의 시 화동(華東)의 아름다움을 칭송하는 칠언절구의 시이다. 칠언절구의 시이나, 시제(詩題)나 작자는 미상이다. 작자의 친제(親製)인지 어느 시를 베낀 것인지 알 수 없다. 중화의 동쪽 나라에서 양맥(陽脈)의 한 줄기가 널리 퍼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칭송하는 시이다. 어느 유학자로 인해 유교가 다시 흥기하는 모습에 감동하여 쓴 시일 수 있다. 이외에 또 시를 짓고서 이를 수정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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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운한 시와 평론 낙장본 고문서-시문류-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차운한 시와 평론 등을 기록한 낙장본의 잡문 성명 미상의 저자가 차운한 시, 평론 등을 기록한 낙장본의 잡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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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 이동(李侗)의 희노애락 미발 기상에 관한 글의 사본 고문서-시문류-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연평 이동(李侗)의 서신 중 희노애락 미발 때의 기상에 관한 내용의 일부를 기록한 잡문 성명 미상의 필자가 연평 이동(李侗) 선생이 주자에게 보낸 서신 가운데 정좌하여 희노애락 미발 때의 기상을 살펴보게 한 내용의 일부를 기록한 잡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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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갈과 빈천의 주자집주 사본 고문서-시문류-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맹자? 「진심장」의 기갈과 빈천에 대한 주자의 집주를 발췌해 기록한 잡문 성명 미상의 필자가 ?맹자? 「진심장」에서 기갈과 빈천이 인심에 끼치는 영향을 설명한 주자의 집주 내용을 발췌해 기록한 잡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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