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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조성귀(趙性龜)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辰 三月 十三日 趙性龜 李敎成 氏 庚辰 三月 十三日 趙性龜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40년 3월 13일에 조성귀(趙性龜)가 이교성(李敎成)에게 고추 종자를 우송한다는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940년 3월 13일에 광주 사는 조성귀(趙性龜)가 정읍에 사는 이교성(李敎成)에게 돌아갈 때 만나지 못해 실망했던 일, 부탁한 고추 종자를 우송한다는 등의 소식을 전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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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년 김창집(金昌集)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酉十月二十五日 金昌緝 乙酉十月二十五日 金昌緝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705년(숙종31) 10월 25일에 김창집(金昌集)이 편지를 받고서 직접 뵌 듯하고, 자신은 완악한 몸이 죽지도 못하고 3년상을 마치는 애통한 마음을 전하는 간찰(簡札) 1705년(숙종31) 10월 25일에 김창집(金昌緝)이 아드님이 가지고 온 편지를 받고 직접 만나 뵌 듯하다고 하고, 자신은 완악한 몸이 죽지도 못하고 3년상을 마치는 애통한 마음을 전하는 내용이다. 수신자의 아드님이 직접 가지고 온 편지를 받고 근래에 존리(尊履)가 복되시다는 것을 알고 친히 만나 말씀 나눈듯하다고 했다. 자신은 혼몽하고 완악한 몸이 죽지도 못하고 어느덧 3년상을 마치니 추모의 마음을 어찌하겠으며 애통한 마음을 어찌하겠느냐고 하고, 보내주신 대빗[竹梳]은 감사히 잘 받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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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순(李百淳)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二月十六日 李百淳 李敎成 氏 二月十六日 李百淳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음력 2월 16일에 이백순(李百淳)이 족대부 이교성(李敎成)에게 답장이 늦어진 이유와 아이들의 온역(溫疫)상황을 전하는 간찰(簡札) 모년 음력 2월 16일에 이백순(李百淳)이 족대부 이교성(李敎成)에게 답장이 늦어진 이유와 아이들이 온역(溫疫)에 걸려 아직 회복되지 못한 상황을 알리고 가족 모임에서 뵙겠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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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정일섭(丁日燮)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昭和七年五月十七日 丁日燮 李敎成 昭和七年五月十七日 丁日燮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2년 4월 2일에 정일섭(丁日燮)이 이교성 가문의 족보를 만드는 일을 용맹하게 결정하라고 하고, 주부자의 〈경제잠〉을 속히 보내주면 좋겠다고 이교성에게 부탁하는 간찰(簡札) 1932년 4월 2일에 정일섭(丁日燮)이 이교성(李敎成)에게 이교성 가문의 족보를 만드는 일을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떤지 물으며 용맹하게 결정하라고 하고, 더구나 주부자(朱夫子)의 「경제잠(敬齊箴)」을 속히 보내주면 좋겠다는 내용이다. 삼기당(三奇堂) 출판인쇄소를 하는 정일섭이 보성군(寶城郡) 문덕면(文德面)에 사는 이교성에게, 그저께 귀향하는 수레를 잡아두지 못해 슬픈 가운데, 송구하나 당신 가문의 족보 만드는 일을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어떤지 물었다. 한 벗이라도 족보 만드는 일을 합의하여 받아들인다면 당신 집[仙庄]으로 갈 것이니 즉시 의논하길 바란다. 밤낮으로 하면 2주 사이에 일을 마칠 것이니, 급히 추진하여 부디 차일피일 기다리지 말고 용맹하게 큰일을 결정하는 것이 어떠한가 하는 의견을 내었다. 더구나 주부자의 「경제잠」을 써서 보기를 청하는 자가 많으니 속히 보내주어 약속을 지킨다면 매우 아름답고 좋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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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정유택(鄭逌澤)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六月旣望 孤哀子 弟 鄭逌澤 李敎成 辛六月旣望 鄭逌澤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1년 6월 16일에 정유택(鄭逌澤)이 자신은 식구들의 미간이 펴질 틈이 없어 고민이고, 금년엔 비가 많이 와 연형(年形)을 점치기 어렵다는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931년 6월 16일에 고애자(孤哀子) 정유택(鄭逌澤)이 편지 받고 마음이 위로되어 시원했고, 안부를 여쭙고 난 후에, 자신은 식구들의 미간이 펴질 틈이 없어 고민이고, 금년엔 비가 많이 와 연형(年形)을 점치기 어렵다고 하는 내용이다. 뜻밖에 심부름꾼이 와서 편지 받고 막히고 쌓였던 마음이 위로되어 시원했고, 요사이 무사히 돌아와서 부모님 모시는 체도가 번잡하여 손상되지는 않았다. 식구들도 모두 잘 있는지 궁금해하고, 자신은 모진 목숨 구차히 늘려 식구들의 근심으로 미간이 펴질 틈이 없어 매우 고민이다. 금년에는 항상 비가 오고 해 뜨는 때가 적어 많은 싹이 자라지 않아 연형(年形)을 점치기 어렵다고 하였다. 그리고 일전에 빌려간 책과 혼인신고서[婚姻屆書]를 속히 부쳐 보내라는 추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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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이백순(李百淳)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大正七年陰三月十八日 族孫 李百淳 李敎燮 大正七年陰三月十八日 李百淳 李敎燮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8년 음력 3월 18일에 이백순(李百淳)이 이종식의 비위에 대해 이교섭(李敎燮)에게 전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이백순이 1918년 음력 3월 18일에 쓰고 4월 30일에 우편으로 보낸 간찰이다. 발신인은 부천군 소래면에 사는 이백순이며, 수신인은 보성군 문덕면에 사는 이교섭이다. 간찰 본지와 함께 별지가 있다. 문자는 국한문 혼용이다. 문안인사를 하고, 편지를 보낸 이유를 언급했다. 작년에 보성 창현의 지세(地稅)를 족조 앞에서 긴급하게 부탁해 허락을 받았는데 족손이 올라온 후에 무슨 까닭인지 약속을 저버렸으니 한탄스럽다. 또 상대의 문중 종손이라 칭하는 종식(鍾植)씨가 보첩(譜牒)을 빌미로 돈을 받고 산소가 있는 산과 위토(位土)를 자신의 명의로 신고하는 등의 일이 있고, 두세 차례 와서는 종파보첩(宗派譜牒) 2질을 협잡하였다고 공손치 못하게 떠들어대어, 가친이 가보(家譜) 1질의 가액(價額) 5원을 영평으로 보내겠다고 말하고 노자로 2원 80전을 나누어주었다. 이러한 통한스러운 일에 대해 혼내주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러한 사실을 고한다고 하였다. 별지에서는 또 종식의 비위(非違)에 대해 언급하였다. 종식이가 작년에 물왕리에 와서 말하기를, 재작년에 사초한 산소를 종손인 자신에게 내놓으라 하고, 산(山)의 신고와 위토를 종식이 이름으로 하라고 해서 조순씨와 크게 싸운 일 있으니, 종식이가 진짜 종손이냐고 반문하였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 놈은 잡류로 불량한 자이니 가만히 있을 수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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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戌 正月 晦日 再從姪 李鏞 李生員宅 下執事 壬戌 正月 晦日 李鏞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2년 1월 그믐날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도적동(道積洞) 산판(山坂)의 어린 소나무를 발매(發賣)와 물건 값의 흥정 등의 내용으로 이언(伊彦) 숙부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신춘에 재종조부(再從祖父)의 기력 등 안부를 묻고, 자신은 유아(乳兒) 남매가 홍역으로 여러 번 위태로운 지경을 겪었고 그 어미도 유종(乳腫)으로 고통을 당했으며 땔나무와 양식과 쓰라린 일을 겪었다. 근래 친지가 이끄는 것이 군산(群山)이나 인항(仁港, 인천항)으로 행할 듯하여 아직도 어찌할지 모른다. 도적동(道積洞) 산판(山坂)의 어린 소나무를 발매(發賣)하면 시가(時價)로 120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여 수당가(水堂家)에 써서 부쳤으니 숙부에게 잘 흥정하여 주면 좋겠고, 100원은 숙부가 들여 쓰고 20원은 수당가에 보내달라고 하였다. 추신이 있는데, 이곳 인심이 흉악하여 조카의 성명 도장을 거짓으로 만든 자가 있으나 어떤 사람 소행인지 모르고 송종(宋從) 문전 마을사람이 습득하였다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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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년 김창협(金昌協)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乙酉十月十三日 金昌協 乙酉十月十三日 金昌協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705년(숙종31) 10월 13일에 기복인(期服人) 김창협(金昌協)이 돌아가신 분의 물건을 고암서원에 처분하려고 좌상대감을 기다리나 병환으로 속히 오시기 어렵다는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705년(숙종31) 10월 13일에 기복인(期服人) 김창협(金昌協)이 보내주신 편지 받고 존후가 편안하시다는 것을 알았고, 자신은 상제를 치르고 있는데 돌아가신 분의 물건을 고암서원(考巖書院)에 처분하려고 좌상대감을 기다리나 병환으로 속히 오시기 어렵다는 내용이다. 7월 중에 보내주신 편지와 아드님이 보낸 편지 모두 받고 존후가 편안하시다는 것을 알고 기뻐 마음이 놓였다. 자신은 모진 목숨 아직 끊어지지 않아 상제(喪制)를 겪으며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데, 아침저녁으로 홀연히 떠나신 분의 물건을 다만 고암서원에 처분하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좌상 대감이 병환으로 속히 오기 어려우니, 한 번 가서 승경을 찾을 마음이 실제로 있기도 하지만 목을 빼고 기다리며 슬퍼할 뿐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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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己未三月旬六日 再從姪 李鏞 伊彦 叔主 己未三月旬六日 李鏞 伊彦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19년 3월 26일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주평(柱評)과 도장(圖章)을 부쳐주고 의례통해(儀禮通解) 등을 상해서국(上海書局)에 주문했다는 내용으로 이언(伊彦) 숙부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이별하고 두 달이 되어 창앙(悵昻)함이 그지없다 하고 재종조부의 건강과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잘 지내며 주평(柱評)과 도장(圖章)은 부쳐주는 것이 어떤지와 담배[烟茶]를 나눠 피울 수 있는지를 물었다. 의례통해(儀禮通解)와 9종류의 책자를 상해서국(上海書局)에 주문했는데 없다고 하니 무슨 이유인지 알지 못하여 다른 사람에게 문의하였다. 22권 족보의 발문(跋文)을 잊지 말고 보내라고 하였다. 겉봉투에는 원지(遠紙) 1축을 안재(安齋) 형과 상의하여 비용을 보내길 바란다는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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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再從姪 鐺 1922 李鐺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조카가 토지매매 건과 몸이 건강하지 못하는 등의 안부와 말씀하신 것을 되돌려 갚는 것이 늦어지는 것에 대한 내용으로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작년 12월에 형님이 하향할 때 대략을 전해 들었고, 조카인 자신은 모든 일이 뜻처럼 되지 않지만 자본이 있으면 이처럼 낭패에 이르지는 않을 것이라 하고 숙부께서 초토(草土, 상주의 자리) 중에 말씀하신 것이 송구하다고 하고, 어리석고 무식한 무리의 광언(狂言) 패설(悖說)이 서지 못함이 탄알 같고 천리가 순환하니 인생이 대개 판전(板前)에 어찌 철한(鐵漢, 쇠처럼 강직한 사람)이 있어 크게 남에게 말하겠는가? 전당(典當)을 갚는 일은 그 때 집에 있지 않아 공교롭게 숙부께서 말씀하신 일한(日限)을 잃고 다시 궁리하지 못하였다. 이 일은 토지등기증명에 확실한 문건이 있고, 토지매매 건은 1, 2천 마지기에 한하여 거간(居間)이 흥정하여 처리하고, 돈을 갖추는 것은 송종중의 입에 달렸다. 몸이 항상 건강하지 못해 정신이 삭막하니 눈은 어둡고 침침하여 새벽 등잔에서 대략 써서 모양을 이루지 못하고 이렇게 두루 보시고 불에 태우라는 말과 말씀하신 것이 적지 않은데 잊고서 되돌려 갚지 않고 시일을 미루어 해가 되었다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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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이백순(李百淳)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甲子 十一月 卄三日 族人 李百淳 李洪淳 甲子 十一月 卄三日 李百淳 李洪淳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4년 11월 23일에 족인 이백순(李百淳)이 이홍순(李洪淳)에게 전날 편지의 등기 건은 연기하였고, 중계리 소송 착수 건은 제출하였는데 두 달이 경과하도록 소식이 없다는 간찰(簡札) 1924년 11월 23일에 족인 이백순(李百淳)이 이홍순(李洪淳)에게 골고루 안부를 묻고, 전날 편지의 등기 건은 연기하였고, 중계리 소송 착수 건은 제출하였는데 두 달이 경과하도록 소식이 없다는 내용이다. 전날 편지의 등기 건은 무지리의 족인 쪽에서 지대를 마련하는 이번 달 말과 내달 초 사이로 연기하였다. 또 종중(宗中)의 소장(訴狀) 건은 비록 소홀하다고 하나 두 곳이 소장의 법식을 잘 적어야 좋을 듯하고, 종현 족숙 때문에 협의하여 오륙십 원의 빚을 진 중에도 이 소장 건에 대하여 족인이 담당용으로 제출하라고 부탁하였기 때문에 강력히 주장하여 제출하였다. 전일 편지와 서로 가격이 통해야 되어서, 이 일로 종현이 문중으로 수십 차 편지를 했지만 기별도 없으니 타인에게 비웃음거리가 될 뿐만 아니라, 이 밖의 대소사도 문중의 대표자와 힘을 베풀어야 한다. 이같이 확실하지 않으면 안 되니, 하여간 이룬 것을 감히 망하지 않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종중의 큰일을 통렬히 의논할 터인데, 근래 두 달이 경과토록 소식이 없으니 매우 우습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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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隆伍▣…▣ 正月十七日 林鳳祥 前明文右明文事段 矣自己買得 累年耕食是如可移買次 勢不得已 文田面柯〖可〗川村前伏在 夫字畓壹斗落只負數陸卜庫乙 價錢參拾兩依數捧上爲遣 本文記幷以 永永放賣爲去乎 日後如有雜談 則持此文告官卞定事畓主 林年善 [着名]證人 林龍伊 [着名]筆 長兄 命臣 [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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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년 교풍(敎豊) 토지매매명문(土地買賣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敎豊 敎豊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93년 12월 그믐에 종질 교풍(敎豊)이 같은 집안사람 아무개에게 논 2두락을 100냥으로 받고 팔면서 작성해준 매매문서. 1893년 12월 그믐에 종질 교풍(敎豊)이 같은 집안사람에게 조상으로부터 전래한 논 2두락을 100냥으로 받고 팔면서 작성해준 문서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광서(光緖) 19년 계사 12월 그믐날 아무개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만드니. 조상으로부터 전래하여 여러 해 소작을 주다가 긴요하게 사용할 목적으로 본군(本郡) 문전면(文田面) 가천촌(可川村) 후마당(後馬當) 들에 있는 창(唱) 자(字) 논 2두락(6부 8속)을 100냥으로 가격을 작정하여 그 수대로 받고, 신·구문기(新·舊文記)와 아울러 영영 방매(放賣)하거늘 나중에 만약 서로 다툼이 있으면 이 문서로 증빙할 것이라. 답주(畓主) 종질(從姪) 교풍(敎豊)[착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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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緖十九年 癸巳 十二月晦日 前明文右明文事 流來畓 累年捧禾是多可 以要用所致 伏在本郡文田面可川村後馬當坪唱字二斗落負數六卜八束庫乙 價折錢文一百兩 依數捧用是故〖遣〗 以〔依〕新舊文幷 永永放賣爲去乎 日後若有相左 則持此文憑考事畓主 從姪 敎豊 [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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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慶十七年 壬申 十一月二十一日 梁有元 處明文右明文事段 自起買得 累年耕食是如可勢不得已 伏在宝城文田面可川村前坪 夫字畓一斗落只負數四卜六束庫乙 價折錢文參拾伍兩以 捧上爲遣 右人處 本文記幷以 永永放賣爲去乎 日後子孫同生中如有雜談是去等 持此文記告官卞正事畓主 林順白 [着名]訂人 異姓五寸 崔於仁老味 [着名]筆 幼學 宣聖慶 [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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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光二十七年 丁未 十二月二十七日 李生員奴 ■〔靑〕天 處明文右明文事段 矣由來畓 累年耕食是加〖如〗可 勢不得已 伏在文田面可川村前咸田坪 ■〔外〕字三斗落只負數十八負五束庫乙 以可役洞坪唱字二斗七升落只果 上價錢二十兩 捧用爲遣 右兩田文記幷以 永永相換爲去乎 日後若有彼此相左之端 則以次文告官卞呈事畓主 閒良 金順福 [着名]證筆 閒良 南大元 [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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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光二十七年 十二月十六日 金在明前明文 右明文事段 自己買得 累年耕食寶城文田面可川村馬當坪唱〖唱字〗夜叱味負數六卜九束二斗落只卜庫叱 行許捧價錢六十五兩 依數捧上爲遣 右人前 本文一張幷以 永永放賣爲去乎 日後若有乎子孫中相{木+在}〖左〗之段〖端〗 不足去求持此文告官筆執 秋唱畓主 金本孫 談〖證〗人 金乭水 [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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