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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김방식(金邦植)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酉元月十九日 弟 金邦植 癸酉元月十九日 金邦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3년 1월 19일에 김방식이 형의 자제가 요절한 것에 대해 위로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형의 자제가 요절한 것을 믿기 어려워 자신도 차마 무슨 말을 하겠으며, 몇 년 동안 쌓인 근심이 마침내 참화(慘禍)를 만나 유명(幽明)의 길에서 밤새도록 아이를 부르지만 돌아올 이치는 없으나 그렇다고 부모 된 자가 스스로 그칠 수 없는 것을 알지만, 지나치게 상심하여 병이 생길까 걱정이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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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이태식(李駘植)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寅 三月 卄八日 弟 李駿植 李敎成 壬寅 三月 卄八日 李駿植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2년 3월 26일에 동생 이태식(李駘植)이 말씀하신 일로 산중에 사는 노인에게 탐문한 내용으로 존형(尊兄)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이별한 이후 더욱 강녕하리라 생각되며 말씀하신 일은 사적인 이유와 기후로 인하여 그저께야 갔었는데 마침 동료인 노인이 산중에 살고 있어 온다는 뜻을 말하였는데 자못 의아한 기색으로 듣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창연히 돌아오려 하자 노인이 저지하고 이처럼 단치(斷置)할 수 없으니 석공(石工)에게 물을 수 있을 것인데 외출중이니 하룻밤을 머물고 내일 아침에 자세히 탐문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여 그 말대로 다시 탐문하니 똑같은 말을 하여 발길을 돌려 마을 밖 1리를 나오니 쇠봉을 가진 한 장부가 석공 같았으므로 물어보니 같은 말이었다. 존형이 전날 견품한 출처와 지명이 혹 잘못 전달한 것인지 전에 말씀하신 대로 한번 찾아오면 자세히 여쭙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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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丑 十月初七日 再從姪 李鐺 李敎成 辛丑 十月初七日 李鐺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1년 10월 7일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곡식값의 폭등과 토지가격의 추락, 금전(金錢)의 예조(預兆) 등에 관한 내용으로 숙부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이미 찾아와 주시고 또 이렇게 안부까지 물어주심에 연성(鍊成)이 간절하다고 하고 행패(行斾, 행차)가 순조롭기를 빌었다. 재종조부, 조모 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여러 번 음식이 자주 비어 슬픈데다가 며느리도 잘 먹지 못하여 오래도록 근심하고 괴로워하며 보낸다고 하였다. 시세(時勢)는 곡식값이 다음 달 사이에 폭등할 것이니 기일을 잃지 말아야 하고 토지가격은 이후에 매우 떨어질 것이다. 금전(金錢)이 도로 막힐 기미가 있어 은행에서 이미 거둬들인 예조(預兆)가 있었다고 하였다, 쌀의 시세는 이 달부터 다음 달까지 좋거나 좋지 않거나 할 것이라고 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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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김재식(金宰植)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酉正月十九日 弟 金宰植 癸酉正月十九日 金宰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3년 1월 19일에 김재식(金宰植)이 맏손자가 세상을 떠난 흉사에 애통해하고 위로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하늘이 이미 태어나게 하였으니 완전하게 이루는 것은 누구의 뜻이며 이미 태어나서는 도로 빼앗는 것이 조물주가 시기함에 있는가 한탄하고, 자신이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하는 것도 믿을 수 없고, 공자와 주자가 이숙(鯉塾)의 모임을 잃은 것도 천리가 본래 이와 같고, 그대가 슬퍼하여 지나치게 상심하니 옆 사람의 위로와 비유가 이르러도 복씨[자하]가 아들을 잃고 실명에 이른 지경에는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친상은 날이 다하면 오히려 효도를 상함이 있어 경계하는데 아이를 잃은 마음은 부모께서 물려주신 신체를 훼손할까 두려운 것이 독로(篤老)의 슬픈 정이라고 하면서, 스스로 슬픔을 너그럽게 누그러뜨려 주시기를 멀리서 바란다. 아드님이 손자와의 갈림길에 임하여 송별하고 돌아옴에 더욱 슬플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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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이태식(李駘植)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寅 三月 卄八日 弟 李駿植 李敎成 壬寅 三月 卄八日 李駿植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02년 3월 26일에 이태식(李駘植)이 산수(山水)의 흥취에는 얻은 것이 적지 않다는 존형이 한 번 행차하여 주기를 바라는 등의 내용으로 존형(尊兄)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자신의 이번 행차가 일에는 헛되이 가고 오는 것을 면치 못했으나 산수(山水)의 흥취에는 얻은 것이 적지 않다고 하고, 존형처럼 안목을 갖추었다면 노닐며 감상한 것을 모두 감당할 것인데 하물며 산속의 주인이 안목을 갖추려고 하니 한결같이 와서 정녕(丁寧)하게 긴요히 부탁한 것이 두세 번뿐만이 아니니 형이 이럴 마음이 있다면 이처럼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알맞은 때에 한 번 행차하여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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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癸亥二月卄七日 再從姪 李鐺 李敎燮 氏/李鍾玄 癸亥二月卄七日 李鐺 李敎燮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3년 2월 27일에 이당(李鐺)이 재종조모 상담(祥禫)이 이미 지났는데 달려가 위문하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내용으로 이언(伊彦) 숙부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재종조모의 상제와 담제가 이미 지났는데 달려가 위문하지 못하여 죄송하다고 하고 재종조부와 가족들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가정을 꾸리지 못하여 동쪽으로 서쪽으로 유랑하면서 머물러 살 곳이 없고, 여름에 자식 삼남매가 잠시 사돈집[査家]에 머물다가 벗들이 끌어내어 이곳에 머문 지 한 달 가까이나 되었는데 별도리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였다. 어제 안재(安齋) 종형이 대략 부친 서찰에는 숙부가 부탁한 것을 작년 이후로 정신이 흩어지고 번요(煩擾)한 처지라 거듭 지어 올리라는 말씀을 어긴 것은 말이 구절을 이루지 못하니 다듬어 가려 쓰시는 것이 어떤지 묻고, 빚을 벗어버리고 생활할 방도가 있으면 곧 내려간다고 하였다. 겉봉투에는 발신인이 인천 부용리(府龍里) 이종현(李鍾玄)이고, 수신인이 보성군 문덕면(文德面) 용암리(龍巖里)의 이교섭(李敎燮)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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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교성(李敎成)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申 五月 六日 子 李敎成 李敎燮 庚申 五月 六日 李敎成 李敎燮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0년 5월 6일에 이교성(李敎成)이 이교섭(李敎燮)에게 보낸 간찰(簡札) 발신자는 아들 이교성이며 수신자는 부친으로, 체신성(遞信省)에서 발행한 규격 편지지를 사용하였고, 국한문을 혼용하였다. 얼마 전에 올린 편지의 내용에 이어서 소식을 전하는 편지이다. 오후에 비석의 각자(刻字)를 다하고 비석회소로 나왔다고 한 까닭에, 가서 보니, 돌이 비록 작으나 제조하기에는 적중하였다. 글자 모양은 뭐라 말씀드릴 수가 없다. 영남의 종중에서는 한 면만 갈아내서 '소생진씨(所生陳氏)'를 고쳐서 새기고, 끄트머리에 새로 쓴 자손을 벗겨내면 약간 깊기는 하지만 정밀하게 갈아내면 크게 거리낄 것은 없으리니 어떻겠느냐고 해서, 다시 돌을 사서 잘 만드는 것이 좋겠다고 대답하였다. 전년에 서울 사는 종중사람이 이 비석을 가지고 협잡한 것은 내놓은 돈을 출금하였으니 다시 못할 것이다. 전라도에서는 이후에 다시 잘 하라고 하였다. 다시 돌을 보고 가격을 물으니 260원이라 하나, 다정하게 말하면 2백 원 남짓 주면 될 것이다. 각자까지 아울러서 4백 원이면 남는 것이 있다. 일을 주관할 사람은 다시 서로 회동하여 좌우간에 빨리 회신해주면 좋겠다. 또 각자에서 자법(字法)에 대해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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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丑九月旬二日 再從姪 李鐺 李敎成 辛丑九月旬二日 李鐺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1년 10월 12일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조금의 자본(資本)이 있으면 곧바로 떨치고 날아갈텐데 객지에서 어찌할 도리가 없으니 두루 힘써달라는 내용으로 숙부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7일에 보낸 서찰을 잘 받아 보았으리라 생각하며, 재종조부의 건강과 맏종형제와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의 식구들은 굶주림과 추위에 시달리며 가슴이 막혀 견디기 어려우며, 송종(宋從)은 돈을 장만할 수 없어 온갖 일이 낭패라고 하였다. 다만 조금의 자본(資本)이 있으면 곧바로 떨치고 날아갈텐데 객지에서 어찌할 도리가 없고,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시세(時勢)가 얻기 어려운 기회이니 두루 힘써달라고 부탁하였다. 세상이 변하는 일이 전에 있었으니 이렇든 저렇든간에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추신이 있는데, 빚이 쌓인 나머지 좌우로 얽매어 용이하지 않고 며칠 사이에 여부를 알지 못하면 기필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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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申七月旬六日 再從姪 李鐺 李敎成 庚申七月旬六日 李鐺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0년 10월 16일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인천항으로 가는 경비로 신전(新錢) 100원을 변통할 수 없다는 것과 망건(網巾)의 현재 가격 등의 내용으로 숙부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이달 10일 맹순(孟淳)이 지난달 24일 보내주신 서찰을 받고, 오늘 오후에 또 9일에 손수 쓰신 서찰을 받아 거듭 감사하다고 하고, 재종조부 내외와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의 가족도 별고 없이 잘 지낸다고 전하고, 인천항으로 가는 길은 다만 저 가게가 점점 창성한 뒤에 도모하려는데 가고 오는 경비로 신전(新錢) 100원을 변통할 수 없어 골몰하며 백 가지로 두루 힘썼다고 하였다. 전황(錢荒)의 일이 매번 더디고 늦추어지나 급박한 마음으로 일을 하면 더욱 낭패가 될 것이라며, 맹순에게 부탁한 망건(網巾)은 현재 가격이 1건에 7~8원인데 다음 달 보름 뒤에는 조금 내릴 듯하다하니 우선 기다리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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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백영(李百榮)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李百榮 1920 李百榮 宗員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0년 5월 24일에 이백영(李百榮) 등이 표석 설치와 관련한 불상사의 사연과 그에 대한 회답을 청하는 통문(通文) 발신자는 모두 5명인데, 이백영을 비롯하여 이기윤(李箕允)·이종탁(李鍾鐸)·이교복(李敎馥)·이성순(李聖淳)이며, 성명 위에는 거주지를 쓰고, 아래에는 도장을 날인하였다. 내용을 살펴보면, 문경(文景) 선조의 묘소 아래에 있는 옛 표석이 박락되고 부식되어 누구의 무덤인지 알아볼 수 없다. 이에 영호남의 제파(諸派)에서 이를 다시 세우기로 발의하였으나 재력이 미치지 못하여 모든 절차가 확실하지 않다. 그런데 비문 중에 공의 선비(先妣) 진씨가 빠졌음을 알았다. 비문에 누락된 내용의 첨입으로 비용이 추가된 상황 등을 알리고 문중에 배분한 금액의 처리 여부에 대해 속히 응답해 주길 요청하고 있다. 또 그 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로 불상사가 생겼으며, 이러한 일들이 이 문중에서 발생했다. 이후 종사에 관하여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을 택하는 일에 이러한 사람을 보내는 것에 대해 김녕한(金寗漢)을 배제할 지의 여부를 속히 경남 창원군 북면 고암으로 답을 통보해 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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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申正月旬三日 再從姪 李鐺 可川 伊彦 宅 壬申正月旬三日 李鐺 伊彦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2년 1월 13일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무탄(舞灘)의 산판(山板) 100여 원을 입수하면 내어 팔 생각이며 선영(先塋) 송추(松楸)의 보호 등의 내용으로 이언(伊彦) 댁 숙부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새해 되어 봄기운이 일어나는 요즈음에 재종조부와 상대방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감기가 빌미가 되어 기화(起火)를 더욱 더한다는 안부를 전하고 있다. 빚을 갚아야 하는데 지금 정처 없이 떠도는 지경에 있어 비록 마음과 힘을 쓰더라도 어찌할 수 없다고 하고, 무탄(舞灘)의 산판(山板) 100여 원을 입수하면 내어 팔 생각이라고 하였다. 300리 밖의 선영(先塋)의 송추(松楸)를 지키고 보호하는데 송추가 없다면 금벌(禁伐)하는 사람이 없을 것인데 이를 백방으로 생각하다가 중지하였다고 하고, 빚을 갚는 것으로 말하자면 몇 십 원에 불과한데 그 수직(守直)을 빠뜨리면 숙부께서 받는 것이 마음 편하겠느냐고 물었다. 도모하지 않고 시작하다가 이 지경에 이르러 피차 마음을 상하게 할 뿐이니 숙부의 넓은 도량으로 특별히 용인해서 기다려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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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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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문기류

1823년 양갑산(梁甲山) 토지매매명문(土地買賣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道光三年 癸未 十一月初三日 畓主 梁甲山 弟甲龍 [喪不着] 李生員宅奴 玉喆 處明文 道光三年 癸未 十一月初三日 梁甲山 王喆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823년 11월 초3일에 양갑산(梁甲山)이 이생원댁(李生員宅)으로 논 1두락을 60냥으로 받고 팔면서 작성된 매매문서. 1823년 11월 초3일에 양갑산(梁甲山)이 이생원댁(李生員宅)으로 상례에 소요된 채무를 해결하기 위해 논 1두락을 60냥으로 받고 팔면서 작성해준 문서이다. 부모가 모두 돌아가시고 상례(喪禮)와 소상(小祥)을 치르면서 들어간 자금이 매우 많아서 부득이하게 팔게 되었다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도광(道光) 3년 계미년 11월 초3일 생원댁 노비 옥철(玉喆)에게 주는 명문. 이 명문을 만드노라. 부친이 매득한 논을 여러 해 갈아먹다가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면서 상례에 든 비용과 두 차례 소상(小祥)에 들어간 비용이 너무 많았는데 돈이 나올 곳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보성(寶城) 문전(文田)의 가천촌(可川村) 앞들에 있는 부(夫) 자(字) 논 1두락(4부 6속)을 부모 유언에 따라서 30냥으로 가격을 작정하여 그 수대로 받고, 위 댁 앞으로 본문기와 함께 영영 방매하니 이후로 형제간에 서로 다툼이 생기면 장차 이 문서로 관청에 고하여 바로잡을 것이라. 답주(畓主) 양갑산(梁甲山). 동생 갑룡(甲龍)[喪으로 着名하지 않음]. 증인 및 작성자 유학 최시행(崔時行)[착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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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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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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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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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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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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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

1937년 증인 정순팔(鄭淳八) 혼인(婚姻) 신고서(申告書) 고문서-소차계장류-신고서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7년에 혼인을 동의하고 신랑과 신부의 호적이 사실임을 증명하기 위해 증인 정순팔(鄭淳八)이 함양군 지곡면에 제출한 혼인(婚姻) 신고서(申告書) 신랑과 신부의 혼인에 대한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신혼부부의 호적을 제출하여 승인받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혼인계 양식상 신랑과 신부의 인적사항을 적게 되어 있으나, 이 부분은 생략되었다. 이 혼인계의 제출에 대해서 증인 1명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의 본적과 거주지 주소와 성명, 출생연월일을 기재하였다. 혼인의 동의에 대해서는 동의자 2명이 기록되어 있으며, 주소지와 성명, 생년월일을 기재하였다. 이들은 모두 처쪽의 동의자이다. 그 뒤에는 처의 부모와 자신의 호적상의 내용이 기재되었는데, 호주와 처모(妻母) 그리고 자신의 인적사항이 기재되었다. 인적사항은 본관, 전호주(前戶主), 부모명, 출생별, 생년월일, 성명 등이다. 마지막에는 이 초본이 호적 원본과 상위 없음을 인증하는 함양군 지곡면 면장의 사실 확인 관계 내용이 기록되고, 면장의 직인이 찍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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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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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기록류

행주기씨(幸州奇氏) 족보(族譜) 범례(凡例) 고문서-치부기록류-보첩류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행주기씨 족보(族譜) 편찬 과정에서 작성된 범례(凡例)와 수정을 요하는 부분에 대한 기록 범례와 병편재첩종(丙編再疊終)으로 구성되었으며, 범례는 모두 14조목이고, 족보의 연혁 및 기술 체계와 방식을 정리해 수록하였다. 그 다음에는 병편재첩종이 수록되었는데, 이는 족보 중 병편에 해당하는 책의 내용 중에서 수정을 요하는 부분을 적시한 것이다. 병편고(丙編考)는 제1판부터 2·3·15·16·18·20판의 수정 내용을 적었고, 계축신증(癸丑新增)은 제3·10·18판의 수정내용을 적었다. 예를 들어 병편 제15판의 경우에는 '세걸(世傑)은 봉사 서자이기 때문에 적녀의 위에 기록해야 한다. 무릇 여자는 서자의 아래에 있어 서녀로 시작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와 같은 것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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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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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기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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