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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김재식(金宰植)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己巳十一月一日 弟 金宰植 己巳十一月一日 金宰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9년 11월 1일에 김재식(金宰植)이 연로하신 어버이의 기력과 형의 상 중의 안부를 여쭙고, 자신은 상사에 참석할 수 없어서 죄스럽다는 내용으로 보낸 간찰(簡札) 어느덧 거상을 마치고 상사(常祀)가 돌아왔는데, 연로하신 어버이의 기력은 구회(疚懷)하여 손상되지는 않으셨는지, 형도 너무 애통해하다가 상효(傷孝)에 이르지는 않았는지 묻고, 자신은 상사의 자리에 참석하여 곡(哭)을 할 수 없어 죄송하였다고 하였다. 전개(專价)에게 물품을 보낼 테니 상사를 잘 행하라고 하고, 답판(踏板)과 호경골(虎脛骨)을 보낸다는 추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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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년 민진후(閔鎭厚)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巳二月七日 閔鎭厚 辛巳二月七日 閔鎭厚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701년(숙종21) 2월 7일에 민진후(閔鎭厚)가 두 종형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 상사의 혹독함을 당하였고, 곤전의 환후가 한 해가 지나갈수록 더욱 심해져서 애가 탄다는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701년(숙종21) 2월 7일에 복인(服人) 민진후(閔鎭厚)가 두 종형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 상사(喪事)의 혹독함을 당하였고, 곤전(坤殿 중궁전)의 환후가 한 해가 지나갈수록 더욱 심해져서 애가 탄다는 내용이다. 두 종형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 상사의 혹독함을 당하여 의지할 사람이 없어 비통하고, 당신께서도 형제간의 슬픔을 만나서 따뜻해지려는 이때에 체리(體履, 체통과 품행)가 인연할 상대가 없어 근심스럽다. 곤전(坤殿, 중궁전)의 환후가 한 해가 지나갈수록 더욱 심해지니 애타고 급박한 마음을 어떻게 다 말할 수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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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년 민진후(閔鎭厚)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巳六月晦日 閔鎭厚 辛巳六月晦日 閔鎭厚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701년(숙종27) 6월 그믐에 민진후(閔鎭厚)가 고원(考院)의 문자에 대한 일과 곤전의 환후 때문에 애가 탄다는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701년(숙종27) 6월 그믐에 민진후(閔鎭厚)가 고원(考院, 고암서원)의 문자(文字)에 대한 일과 곤전(坤殿)의 환후 때문에 애가 탄다는 내용이다. 찌는 더위에 체후가 더욱 복을 받으리라 생각되고, 그리운 마음 간절하나 산천이 막혀 한스럽다고 하였다. 말씀하신 고원의 문자에 대한 일은 망연하여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나, 해가 지나 달아난 정신을 차리고 나니 스스로 부끄럽고 죄송하다. 곤전(坤殿)의 환후는 네 곳의 종기를 터뜨려 여전히 심하니 애타고 급박한 마음 말로 다할 수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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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戌 四月 旬七日 再從姪 鐺 壬戌 四月 旬七日 李鐺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2년 4월 17일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어머니의 병환과 땔감과 식량을 구하는 내용으로 숙부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상대방의 상중(喪中)에 체후를 한결같이 잘 지탱하심을 알게 되어 위안이 된다고 하고, 재종질인 자신은 정월과 2월에 아이의 병으로 근심하며 보냈고 3월 1일 여름부터는 어머니가 자리에 누워 여러 차례 위급한 상황을 겪음에 대괴(大塊)가 나를 고통스럽게 한다고 하였다. 항상 힘써 살려고 노력한다는 것과 우선 생명을 보존한 뒤에 행할 수 있으니 땔감과 식량이 있다면 우환 중 약채(藥債)가 될 것이며 다른 잡비는 머리를 아파하며 이마를 찌푸릴 뿐이라면서 미루어 잘 헤아려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추신으로 시초(柴草)를 발매할 뜻을 써서 보냈는데 영향이 없으니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는 내용과 맹질(孟姪)이 광주(光州)를 내려갔을 텐데 아직 돌아오지 않으니 답답하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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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庚申五月七日 再從姪 李鐺 崔明順 庚申五月七日 李鐺 崔明順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0년 5월 7일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상점의 문을 아직 열지 않아 금전을 추출(推出)할 수 없어 차일피일 미루었다는 등의 내용으로 숙부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앞부분에는 지난달 22일에 서찰을 보냈는데 받아 보았는지 묻고, 편지를 받고서 답장을 못해 죄송하다고 하였다. 재종조부 등의 안부를 묻고, 소업(所業)은 원래 서찰에서 자세히 말씀드렸고 상점의 문을 아직 열지 않아 금전을 추출(推出)할 수 없어 차일피일 미루었고, 울화가 마음을 무너지게 해 죽고자 해도 죽을 곳이 없다면서 신임을 잃어 죄송하다고 하였다. 숙부의 마음을 속인 것이 아니라고 하고 추금(推金)하는 날에 보내야 하는데 후히 헤아려 용서해 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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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김재식(金宰植)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己巳四月二十八日 弟 金宰植 己巳四月二十八日 金宰植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9년 4월 28일에 사제(査弟) 김재식(金宰植)이 아드님이 좋은 짝을 맞이함을 하례하고, 자신은 아들이 요양해서 좋아졌다는 것과 가뭄이 들어 백성들이 굶어죽게 되었다는 내용의 간찰(簡札) 1929년 4월 28일에 사제(査弟)인 김재식(金宰植)이 사돈에게 훌륭한 아드님이 좋은 짝을 맞이하게 됨을 하례하고, 자신은 아들이 요양해서 좋아졌다는 것과 날이 벌써 가뭄이 들어 백성들이 모두 굶어 죽게 되었다는 답장 편지이다. 벌써 가물어 5일 동안 비가 내리지 않으면 보리농사를 망치는데 이런 경우가 벌써 6회를 넘어 백성들의 목숨이 보릿고개에 다 굶어 죽게 되었으니, '푸른 하늘이여, 이렇게 된 것이 도대체 누구 때문인가.'라고 한탄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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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종형(李鍾瀅) 등의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庚申 十月 二十四日 李敎成 李敎成 庚申 十月 二十四日 李種瀯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0년 10월 24일에 이종형(李鍾瀅) 등 3인이 벽제면의 위토의 일로 개최되는 종회에 참석을 요청하기 위해 성주이씨 종중에 보낸 통문(通文) 발신자는 이종형을 비롯하여 이성순(李聖淳), 이백순(李百淳) 등 3인이며, 수취자는 성주이씨 종중인데 보성군 문덕면에 사는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내졌다. 본문은 등사한 것으로 보이며, 내용 일부를 수정하고, 발신 날짜와 발신자 주소 및 성명을 자필로 작성하였다. 고양군 벽제면 선유리의 위토가 남의 손에 전당 잡혀서 제사를 지내지 못하는 사정을 알리고 저당 잡힌 사람들을 토죄하고 제사 지낼 방도를 모색하기 위한 음력 11월 20일 공의 묘소 앞에서 열리는 회의에 참석을 요청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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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김동식(金東植)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丑絲卄四日 弟 金東植 李敎成 氏 丁丑絲卄四日 金東植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35년 12월 24일에 사생(査生) 김동식(金東植)이 모양(牟陽)의 김씨 집안의 세덕(世德)을 탐문해 보았다는 내용으로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낸 간찰(簡札) 1935년 12월 24일에 사생(査生) 김동식(金東植)이 이교성(李敎成)씨에게 연양[牟陽 高敞]의 김씨 집안의 세덕(世德)을 수처에 탐문해 보라고 부탁하셔서 알아보았다는 내용으로, 안부를 여쭙고 난 후, 자신은 그럭저럭 지내고 다만 부탁하신 연양의 김씨 집안의 세덕을 수처에 탐문하니 화평부원군(化平府院君)이 본조에 들어와 누에치고 길쌈하는 것도 끊이지 않았고, 황룡(黃龍)이 화평형제에게서 분파되었으며, 그 선대는 본 고을 북쪽에서 현 사는 곳으로 이주하였고, 다른 단서는 없다고 하였다. 현재 그 마을 이름은 법주(法珠)인데 또한 다 믿을 수 없으니, 다시 자세히 탐문하는 것이 어떠하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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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丑九月念三日 再從姪 李鐺 李敎成 辛丑九月念三日 李鐺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025_001 1921년 9월 23일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자금(資金) 200원을 임시로 차송해 주시면 빚을 갚을 수 있다는 내용으로 숙부 이교성(李敎成)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남평(南平)으로 여행중인 몸이 왕성하심을 알았다. 재종질인 자신은 동서로 분주하게 다니며 하나도 이루는 것이 없고 양식이 떨어져 죽으려고 해도 죽을 곳이 없고, 집안 식구들도 어깨를 움츠리면서 지내니 만약 집안에 자금(資金) 200원을 임시로 차송해 주시면 빚을 갚을 수 있다. 이것은 하늘을 오르는 것보다 어려운 듯하다. 그믐날 안에 집에 있으면 왕림해 주시는 것이 어떠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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