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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윤재혁(尹宰赫)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己巳二月二十九日 尹宰赫 己巳二月二十九日 尹宰赫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9년 2월 29일에 외생 윤재혁(尹宰赫)이 처남이 혼처를 확실하게 정했는지 물어보고, 자신은 어머님의 병환과 지난달 어린아이의 참혹함을 겪은 일을 전하는 간찰(簡札) 사위인 윤재혁이 안부 인사와 전(全)자 들어가는 처남이 혼처를 확실히 정했는가를 물어보았다. 자신은 어머니께서 아프지 않은 날이 없어서 걱정이고, 지난달에 불행히 어린 아이의 참변을 당하여 노친을 모시는 정경(情境)이 실로 위로해 드리기 어려우며, 다음 달 그믐에 찾아뵙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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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丑二月初九日 再從姪 李鐺 可川 伊彦 宅 辛丑二月初九日 李鐺 伊彦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1년 2월 9일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채무(債務)는 시일을 미루며 지금에 이르렀다는 내용으로 이언(伊彦) 댁 숙부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일전에 보내준 답장에 대한 감사와 재종조부 내외분과 상대방 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집안아이 남매가 감기로 고통스럽다는 근황을 전하였다. 채무(債務)는 백 가지로 주선(周旋)하여도 생각처럼 되지 않아 시일을 미루며 지금에 이르렀으며, 채무는 숙부의 금전을 빨리 갚아야하는데 하물며 다른 사람이 중재하는 것이겠느냐고 하면서 숙부의 금전 외에 다른 사람에게 부탁할 수 없는데 어찌 마음을 헤아려 살피지 않고 이렇게 심히 꾸짖느냐고 야속해 했다. 며칠 후 인천항으로 가는 일이 잘 되면 즉시 갚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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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년 조영복(趙榮福)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辛卯五月二十六日 趙榮福 辛卯五月二十六日 趙榮福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711년 5월 26일에 시생(侍生) 조영복(趙榮福)이 아드님의상참(喪慘) 소식에 통렬한 마음이라 하고, 추신에 통달(痛怛)한 마음을 전하는 간찰(簡札) 장성한 독자(獨子)의 상을 만나 통렬한 마음 억누르기 힘들었을 것이고, 자신도 모르게 정경(情境)이 상심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하였다. 주신 편지에 맏아드님이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를 듣고 매우 놀랐으며, 그 내외가 잇달아 죽었다고 하니 어떻게 견딜 수 있겠느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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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이교영(李敎永)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戊戌 九月 二十九日 弟 李敎永 戊戌 九月 二十九日 李敎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015_001 1898년 9월 29일에 동생 이교영(李敎永)이 산림계(山林契)와 판술(判述) 조카와의 의논이 후회막급이라는 등의 내용으로 형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동생인 자신은 어제 행산(杏山) 신기(新基)에 저녁에 도착하여 밥을 재촉하여 먹을 때 의논한 것이 어두워서 걷기에 어렵다고 하고, 다만 산림계(山林契) 운운한 말은 중지하는 것이 어떻겠는지를 물었다. 이는 진실로 세상의 인심과 사물의 균형을 조제(調濟)하지 못해 중심을 잃은 소치이니 편하지 못하며, 어제 판술(判述)의 조카와 돌아가는 길에 의논한 것은 후회막급이라고 하였다. 추신이 있는데, 중지(中紙, 품질이 중간치인 배지)를 얻었으나 또한 기록하여 답하기 어려워 일봉의 미지(尾紙)를 태정(胎呈)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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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己未七月卄三日 再從姪 李鐺 可川 伊彦 宅 己未七月卄三日 李鐺 伊彦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2년 2월 9일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행패(行斾)가 순조롭기를 빌고 양유(羊乳) 2갑을 사서 드린다는 내용으로 이언(伊彦) 댁 숙부에게 보내는 간찰(簡札) 노중(路中)에서 이별한 뒤 슬픈 마음이 깊은데 행패(行斾)가 순조롭기를 빌고 어버이를 모시는 안부가 만왕(萬旺)한지, 윤종(允從)들과 장동(長洞)은 안녕한지 안부를 묻고 아울러 축원하였다. 또 밤에 거처에 이르러 온 집안이 여전하니 다행이라는 내용과 양유(羊乳) 2갑을 사서 드리니 살펴 받아달라는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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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년 춘택(春澤)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子二月十三日 金春澤 丙子二月十三日 金春澤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706년 11월 13일에 기복인(朞服人) 춘택(春澤)이 어린아이가 죽었다는 것을 알았고, 우(禹)자 들어가는 형의 소식을 궁금해하는 마음을 전하는 간찰(簡札) 어린아이가 요참했다는 소식을 알고 마음으로 그리워하였으며, 자신은 우선 큰 탈은 면했으니 그럭저럭 다행이고, 굶어 죽는 것이 어렵지 않은 때라 우자 들어가는 형은 죽지 않았는지 물어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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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丙子二月十三日 丙子二月十三日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모(某)가 지난번 부스럼은 편안해졌고, 자신의 병도 나았는데 무료하다고 하는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모년 모월 모일에 모(某)가 주신 편지를 받고 매우 위로가 되었으며, 지난번 부스럼[腫患]은 편안해졌고, 자신의 병도 나았는데 무료하다고 하는 편지이다. 그리워하던 중에 주신 편지를 받고 매우 위로가 되었고, 지난번 부스럼[腫患]은 이제 편안해졌다. 자신의 병도 가을에 물리쳐서 다시 뜻을 두려고 하지만 무료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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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이교영(李敎永) 협지(夾紙)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戊戌 九月 二十九日 李敎永 戊戌 九月 二十九日 李敎永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HIKS_Z037_01_A00015_001 1898년 9월 29일 이교영(李敎永)이 보낸 간찰에 동봉하여 어제 저녁 들은 말을 돌아오는 길에 생각하니 한 모양의 같은 형세라 후회가 그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판술(判述) 조카에게 유시(喩示)한 협지(夾紙) 어제 저녁 들은 말을 돌아오는 길에 생각하니 한 모양의 같은 형세라 후회가 그치지 않는다. 이는 스스로 재촉하여 모최(某崔) 모이(某李)에게 우리 계제(階梯)를 잃게 한 것이니 스스로 땔나무를 지고 불에 들어가 석상을 세우는 것과 같고, 김도직(金道直)이 보증한 말과 더욱 잘못된 것이다. 이번의 거조(擧措)를 모두 그치는 것이 어떠하냐는 것과 뒤에 다시 얼굴을 보고 상세히 말하자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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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년 김보택(金普澤)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己丑十一月二十九日 世末 金普澤 己丑十一月二十九日 金普澤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709년(숙종35) 11월 29일 세말(世末) 김보택(金普澤)이 자부와 서제의 상을 당한 뒤 질병이 이어졌으며, 보내주신 대나무 빗은 잘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는 간찰(簡札) 1709년(숙종35) 11월 29일 세말(世末) 김보택(金普澤)이 자부(子婦)와 서제(庶弟)의 상을 당한 뒤 질병이 이어졌으며, 섬의 소식을 근래에 듣는지 궁금해하고, 보내주신 대나무 빗은 잘 받았다는 내용이다. 노친을 모시면서 그럭저럭 지내다가 자부와 서제의 상을 당한 뒤 질병이 이어졌고, 섬의 소식은 근래에 겨우 듣는데 분찬(奔竄)한 지 벌써 5년이 지나 단합할 기약이 없어 그리운 마음 형용할 수 없다. 마침 집에 없어 만나보지는 못했으나 보내주신 대나무 빗은 잘 받았다고 하였다. 아드님 덕수(德叟)가 와서 보내주신 편지를 받고 직접 뵙는 듯하여 시원한 마음이 배가 되었으나 슬하에 상참(喪慘)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매우 놀랐다는 추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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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이당(李鐺)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壬戌 八月 旬二日 再從姪 李鐺 李敎成 氏 宅 壬戌 八月 旬二日 李鐺 李敎成 정읍 성주이씨 이유원 후손가 성주이씨 이정순 1922년 8월 12일에 재종질(再從姪) 이당(李鐺)이 상우(喪耦) 이후로 전접(奠接)과 여비를 마련하기 어렵다는 등의 내용으로 가천리(可川里)에 사는 숙부에게 보내는 답소(答疏) 위로하는 편지를 보내 주심에 감사하고 가을에 재종조(再從祖)의 기력이 편안하고 상중에 몸을 잘 지탱함을 우러러 축원한다고 하였다. 자신은 운명이 기박(奇薄)하여 백 번을 꾀하여도 백 번을 패하고 숙부님의 일은 하루도 잊은 적이 없지만 이같이 지체한다. 상우(喪耦) 이후로 전접(奠接, 머물러 살 곳을 정함)할 만하지 않아 동서로 빌려서 우선 부득이하게 여기에 기식(寄食)하고 있으니 창천(蒼天)만이 내 마음을 알아준다. 말씀하신 약속은 여비를 마련하기 어려워 뜻이 있어도 이루기 어렵다. 금강(金剛)에 가서 승려가 되거나 수화(水火)에 달려가 떠나가고자 한다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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