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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書經 一篇大義從何得 二帝三王一道心展卷講明千載下 天中皎月照胸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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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中庸 初學讀來理會難 無形無影說多端中閒萬事終爲一 窮到心融方可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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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易經 隨機動靜在陰陽 萬物無非一太極存亡進退消長理 不失本然是謂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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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孟子 孟夫子歿書猶在 熱讀精思卽見功造道能深本源水 愛身猶大拱把桐養吾元氣義先集 盡此全心理自通摹得活花能剪綵 開來次第萬千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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題琴谷遺稿後 余自八九歲 受學子三從权山塢公 公每言其大人上舍公事親之節 而歎曰 眞出天之孝子 孝子之後 理必昌大而不然 是豈天理哉 此歎其後孫無有穀似者也 余生也晚 雖不獲承其顔 惟其風韻之未泯者則 於先父兄 猶洋洋盈耳耳5) 每恨不得見其遺蹟 後孫鍾坤 誠心所至 偶得詩文二冊於塵箱 來示余曰 此未知何代遺稿 雙手繙閱則 乃上舍公手筆也 於是奉讀再三 其淳雅 近古殊異乎俗詩取妍惑人者之伍也 昔日 山塢公 每恨後無穀似者 今鍾坤能紹述其緖餘 綴拾其遺迹於斷爛之餘 以爲不朽之文 其志不小 無乃上舍公德義所蘊之厚報歟 정서본에는 "猶洋洋盈耳耳"로 나오나 이는 "猶洋洋盈耳而"의 오기로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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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之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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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警銘 卷之九1)銘自警銘聖賢敎人千言萬語 載經載傳 旨義明著 學而習之 一貫至道 孔子所悅 顔淵所好 惟其大綱 明善誠身 從事於斯 立己立人 爾何不講 灾己壞名 刻苦工夫 可期高明 不務精毅 未免麁淺 氣拘慾蔽 爲人所賤 六十四歲 雖曰老昏 覺悟做去 可入聖門 若復因循 雖悔何企 新凉警汝 誓天爲矣 원래는 "卷之五"로 나와 있으나 순서에 따라 이렇게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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孚禴齋晩眺 陟彼南岡最極頭 欲窮千里更登樓許多風月無量在 縱有文章不盡收歷歷晴川飛去鷺 茫茫湖海泛來鷗中流急水無人渡 可惜回船不自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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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書 入道莫如窮物理 理窮在讀古人書沿流水上量深淺 摘葉枝間辨密疏易爲白髮來應速 難得靑春往亦虛著力做工初可復 昔非不足今何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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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次李一齋講磨齋韻 院址築壇盛禮行 年年吉日祀先生至今多士尊崇地 有是肖孫感慕情七寶山靑眞面好 兩塘水綠本源淸餘風藹菀開來學 建此新齋揭美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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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子重陽 【二首】 碧樹秋深綠葉丹 西風吹盡十分寒拙哉詩不能成巧 老矣衣常欲在寬塉土晩香猶未吐 窮家新釀若將酸今無一事佳辰樂 第待明年慰此殘庭際無名花自丹 籬邊盡日西風寒耽吟佳句還須澁 戒飮美盃未正寬穀薦田功多芬苾 果登山品或甘酸病夫霜鬢生秋色 蕭瑟晨雨夢魂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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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懷 忘却氣衰年又高 載瞻黃葉白頭搔古稀七十今焉過 老去尋常自以遨堪可獨行還踽踽 何須與世共滔滔庭除葡蔓多秋病 使我心傷醉濁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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偶吟 物我旣同天地妙 森然自在不相離視猶未見誠難測 寂若無爲發有爲也能成物能收物 實是乾坤造化機此理於人元稟得 可看一本萬殊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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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時吟 計拙不關世俗侈 幽居依舊從便宜喜隨花柳多芳草 肯向林泉避暑曦明月精神天窟見 靑松心事歲寒知閒來事業多經驗 詩思悠悠詠四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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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艮齋先生 【己酉】 伏得下賜 爲仁說數殷 奉讀再三 不覺心目俱開 有此牖昏之賜 而至有切實體行 以爲師弟偕進之敎 感舊幷極 繼以涕淚 盖仁者 是人心之全德也 純然天理 而無一毫人欲之雜 及其流行也 無一息閒 斷無一物不存 卽天下之正理也 然則兼該萬善 眼前道理 無非這箇氣脈 而其爲道也 至大至廣 苟非專心體之而不息不倦者 未可有爲矣 伏念 小子志氣昏惰 其於居敬窮理致知力行 恐不能承當而似負先生敎誨之慇切 惶恐無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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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奇松沙【宇萬 壬子】 自戊戌秋 拜于三山齋後 徽音遐阻 心常缺然 去年幸逢貴族彥國兄 謹悉尊體味道春和 今春 又因鄙鄕金炯祖 得聞老兄安信 小慰遠外慕仰之情 見今歲寒漸劇 可見松柏之後彫 伏惟道體貞吉 分外向仰 區區不任 此去少輩 卽余族孫也 方有事于祖先 當求言於當時立言君子 故伏請子門下 惟門下倘垂一言闡幽揚潛 則非惟不朽我先續而己 亦可謂不失先生愛與之厚恩矣4) 無至孤望 至禱至禱 驥魯素質庸陋 旣無聞於當世 但見惡扵稠人 而且賤齒六旬有二歲而氣血俱衰 將不遠而就木矣 然則其終也 已之訓 尤可懼也 餘冀加愛加飱 정서본에는 "亦可謂不失先先生愛與之厚恩矣"라고 하여 "先"이라는 글자가 두 번 나온다. 하지만 이는 잘못이라고 판단되어 바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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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夜歎辭 恭惟堯舜 天大亭午 蕩蕩巍巍 德施斯普 大哉仲尼 祖述其道 噫今之人 胡不稽考 惟遵新式 不由舊章 弛廢九法 頹斁三網 欺父敗家 豈非賊子 邦畿千里 民失所止 當此變亂 言念涕滋 邪詖盈世 君子道東 今此何時 吁嗟昏夜 明剛困惱 宵 小肆詫 夜何其長 夢寐支離 關雞不嗚 蜀鵑㤪誰 久不見日 何處長安 世方五季 人則三韓 顧余賤齒 晉公之吁 雖欲秉燭 世遠程朱 何其凄凄 風雨不輟 百爾思之 無他妙訣 惟天道常 運往有復 少停幾刻 太陽必出 不寐而待 喚惺昏睡 存此一心 事天不貳 父子夫婦 君臣倫正 體認斯理 善養厥性 施諸四海 吾道明休 儻或及見 夕死何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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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유설(性理諭說) 性理諭說 性理諭說 고서-집부-별집류 교육/문화-문학/저술-문집 고서 원문 性理諭說 성책 부안 하서 고부이씨가 부안 하서 고부이씨가 성리설을 소개하기 위한 책 주자(朱子)의 성리설(性理說)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책이다. 필사본이며, 단권(單卷)이다. 따로 서문은 없다. 따라서 언제 누가 어떤 목적으로 본서를 만들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성(性)과 이기(理氣)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도판(圖板)은 하나가 보이는데, 심성정도(心性情圖)가 바로 그것이다. 한편 본서는 성리설에 관한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다. 뒤쪽을 보면 우계집서략(牛溪集書略)이라고 하여 우계 성혼(成渾) 선생의 간찰을 일부 발췌하여 실은 부분도 있다. 그런가하면 표지 뒷장에는 몇 몇 한자에 대한 뜻을 한글로 적은 적은 부분도 있다. 한편 본 서에도 정의재장이라는 소장인이 찍혀 있다. 정의재는 부안 출신의 유학자 이기로(李驥魯) 선생의 호(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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