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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 김사홍(金士洪)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光緖十一年乙酉正月晦日 金士洪 光緖十一年乙酉正月晦日 金士洪 전북 부안군 [着名] 2개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1885년(고종 22) 정월 그믐날에 김사홍(金士洪)이 부북(扶北) 일도면(一道面)의 진자답(盡字畓)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85년(고종 22) 정월 그믐날에 김사홍(金士洪)이 부북(扶北) 일도면(一道面)의 진자답(盡字畓) 25두락지, 부수로는 48부 4속이 되는 곳과, 그 북변의 3부 1속이 되는 곳을 405냥에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거래시 구문기 4장과 신문기 1장을 매입자에게 넘겨주었다. 뒷날 자손 중에 이 논을 두고 다른 말이 있으면, 이 문기를 가지고 증빙하라고 하였다. 김사홍은 긴히 돈을 쓸 데가 있어서 팔게 되었다고 거래사유를 밝히고 있다. 증인으로 정화숙(鄭化叔)이 거래에 참여하여 답주 김사홍과 함께 문서에 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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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년 염도여(廉道汝)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光緖三年丁丑正月二十六日 廉道汝 光緖三年丁丑正月二十六日 廉道汝 전북 부안군 [着名] 2개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1877년(고종 14) 1월 26일에 염도여(廉道汝)가 부안현 일도면 봉황리에 있는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77년(고종 14) 1월 26일에 염도여(廉道汝)가 부안현(扶安縣) 일도면(一道面) 봉황리(鳳凰里)에 있는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염도여는 흉년이 크게 들어 어쩔 수 없이 일도면 봉황리의 후평(後坪)에 있는 직자답(稷字畓) 14마지기, 부수(負數)로는 28부 8속이 되는 곳을 72냥에 팔았다. 거래 당시 구문기 3장과 신문기 1장을 매입자에게 건네주어 나중에 이 논을 두고 논란이 생기면 이 문서를 가지고 증빙하라고 하였다. 거래 당시 논 주인 염도여가 직접 문서를 작성하였고 증보로 유학 이취호(李取浩)가 참여하였다. 이 문서가 소장된 부안의 선은동 전주이씨가에는 19세기 초부터 20세기 초까지 작성되었던 명문 5백여 점이 전하고 있어서 이 가문이 당시에 경제적으로 상당한 기반을 축적하였음을 알 수 있다. 명문 뿐만 아니라 산송(山訟) 관련 소지(所志)도 다수 소장되어 있다. 한편 이 가문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적문서 31건이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의 고문서DB로 구축되어 있어서 작성연대가 간지로만 적혀 있는 명문과 소지의 정확한 작성연대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호적문서는 1801년부터 1888년까지 부안 동도면 선은동에서 계속 작성되었는데, 여기에 기재된 호주들의 이름은 이양호(李養灝), 이양락(李養洛), 이양순(李養淳), 이양식(李養湜), 이익용(李翼容), 이겸용(李謙容), 이규함(李圭咸), 이규정(李奎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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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治二年癸亥四月十六日 前明文右明文事段傳來畓累年耕食是多可移買次一道松串前坪禽字畓二斗落只所耕五卜五束二斗落只二卜七束四斗落只十卜九束三斗落只九卜四束二斗落只四卜五束價折錢文一百柒拾兩依數捧上爲遣本新記三張永永放賣爲去乎日後若有異言則以此文記告 官卞正事畓主自筆幼學金龍述[着名]證人幼學吳相文[着名]證人幼學金慶玉[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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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년 김방효(金邦孝)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咸豐二年壬子十一月十三日 幼學金履勳 幼學金邦孝 咸豐二年壬子十一月十三日 幼學金履勳 전북 부안군 [着名] 2개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1852년(철종 3) 11월 13일에 유학(幼學) 김이훈(金履勳)이 부안현 일도면 송곶전평에 있는 논들을 유학 김방효(金邦孝)에게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52년(철종 3) 11월 13일에 유학(幼學) 김이훈(金履勳)이 부안현 일도면 송곶전평에 있는 논들을 유학 김방효(金邦孝)에게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김이훈은 이 논들을 매득하여 여러 해 동안 경작해 왔으나 다른 전답을 사기 위하여 팔게 되었다고 매매 사유를 밝히고 있다. 매매 대상이 된 논들은 일도면의 송곶(松串) 전평(前坪)에 있는 금자답(禽字畓) 2두락지로, 부수로는 3부 3속이 되는 곳과, 같은 금자답 2두락지로, 부수로는 5부 2속이 되는 곳과, 같은 금자답 5두락지로, 부수로는 13부 3속이 되는 곳과, 같은 금자답 1두락지로, 부수로는 4복 5속이 되는 곳과, 같은 금자답 1두락지로, 부수로는 2부 7속이 되는 곳과, 같은 금자답 3두락지로, 부수로는 6부 7속이 되는 곳 등 여섯 곳에 걸쳐 있는 14두락지의 논이었다. 매매가격은 19냥이었다. 그는 구문기 2장을 매입자에게 넘겨주면서 뒷날 다른 말이 있으면 이 문서를 가지고 증빙하라고 하였다. 김이훈이 자필로 문서를 작성하였으며, 유학 김석태(吳相文)과 유학 김석태(金錫泰)가 증인으로 거래에 참여하여 서명하였다. 송곶평은 오늘날의 부안군 동진면 일대로 추정되지만 정확히 어느 곳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거래의 대상이 된 논으로 미루어 볼 때, 이 문서는 "1863년 김용술(金龍述)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의 본문기의 하나로 추정된다. 즉 1863년에 김용술이 전주이씨가에 논을 팔면서 넘겨 주었던 구문서의 하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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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武捌年甲辰七月十八日前明文右明文事段要用所致故綿田二斗伍刀落伏在縣地上西露積里右伻乭遣以山稅所畊 㐣新文記一丈右宅折価錢文參拾陸兩依數捧上永永放賣是爲去乎若有是非則以此文記憑告事田主 金順吉執筆 金成玉[着名]知人 宋明三?福童[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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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 안병순(安秉淳)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光緖十三年丁亥十一月十八日 安秉淳 光緖十三年丁亥十一月十八日 안병순 전북 부안군 [着名] 3개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1887년(고종 24) 11월 18일에 유학 안병순(安秉淳)이 부안(扶安) 매산(梅山)에 있는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1887년(고종 24) 11월 18일에 유학 안병순(安秉淳)이 부안(扶安) 매산(梅山)에 있는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안병순이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논을 여러 해 농사지으며 먹고 살다가 형편이 좋지 못하여 부안 매산(梅山)의 전평에 있는 방자답(傍字畓) 7두락 2야미를 60냥에 값을 정하고, 5년 안에 다시 환퇴(還退)하기로 하였다. 만약에 기한을 넘기면 논은 영원히 매수자 차지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구문기는 중간에 유실되었으므로 새로 신문기 1장을 넘겨 주면서 나중에 만약 다른 말이 있거든 이 신문기로 증명하라고 하였다. 거래 당시 논주인 안병순과 증인으로 유학 고응진(高應鎭), 증필로 유학 박정여(朴正汝) 등 3명이 참여하여 서명하였다. 매산(梅山)은 현재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 문서가 소장된 부안의 선은동 전주이씨가에는 19세기 초부터 20세기 초까지 작성되었던 명문 5백여 점이 전하고 있어서 이 가문이 당시에 경제적으로 상당한 기반을 축적하였음을 알 수 있다. 명문 뿐만 아니라 산송(山訟) 관련 소지(所志)도 다수 소장되어 있다. 한편 이 가문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적문서 31건이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의 고문서DB로 구축되어 있어서 작성연대가 간지로만 적혀 있는 명문과 소지의 정확한 작성연대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호적문서는 1801년부터 1888년까지 부안 동도면 선은동에서 계속 작성되었는데, 여기에 기재된 호주들의 이름은 이양호(李養灝), 이양락(李養洛), 이양순(李養淳), 이양식(李養湜), 이익용(李翼容), 이겸용(李謙容), 이규함(李圭咸), 이규정(李奎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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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緖十三年丁亥十一月十八日 前明文右明文事傳來畓累年耕食是多可勢不得已伏在梅山前坪傍字畓七斗落二夜味所耕十二負七束㐣価折錢文陸拾兩依數捧上而限五年還退是矣若過限則永永放賣爲去乎舊文記中間遺失故以新文記一張右人前放賣爲去乎日後若有他說則以此文記憑考事畓主 幼學 安秉淳[着名]證人 幼學 高應鎭[着名]證筆 幼學 朴正汝[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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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년 이규환(李奎煥)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光緖二年丙子二月初十日 姜周煥 李奎煥 光緖二年丙子二月初十日 姜周煥 전북 부안군 [着名] 2개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1876년(고종 13) 2월 10일에 강주환(姜周煥)이 부안현(扶安縣) 일도면(一道面) 선은동(仙隱洞)에 있는 논을 이규환(李奎煥)에게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76년(고종 13) 2월 10일에 강주환(姜周煥)이 부안현(扶安縣) 일도면(一道面) 선은동(仙隱洞)에 있는 논을 이규환(李奎煥)에게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강주환은 자신이 매득하여 농사지으며 먹고 살다가 긴히 돈을 쓸 데가 있어서 부안현 일도면 선은동(仙隱洞) 후평에 있는 진자답(盡字畓) 11마지기를 80냥에, 그리고 선은동 전평에 있는 현자답(玄字畓) 3마지기를 10냥에 팔았다. 매매 당시 구문기는 유실되었기 때문에 출급하지 못하고 신문기 1장을 매입자에게 주면서 나중에 만약 이 논을 두고 다른 말이 있으면 이 문서를 가지고 증빙하라고 하였다. 거래 당시 논 주인인 강주환 본인이 문서를 작성하였고 증인으로 전성오(田成五)가 참여하여 함께 서명하였다. 이 문서가 소장된 부안의 선은동 전주이씨가에는 19세기 초부터 20세기 초까지 작성되었던 명문 5백여 점이 전하고 있어서 이 가문이 당시에 경제적으로 상당한 기반을 축적하였음을 알 수 있다. 명문 뿐만 아니라 산송(山訟) 관련 소지(所志)도 다수 소장되어 있다. 한편 이 가문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적문서 31건이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의 고문서DB로 구축되어 있어서 작성연대가 간지로만 적혀 있는 명문과 소지의 정확한 작성연대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호적문서는 1801년부터 1888년까지 부안 동도면 선은동에서 계속 작성되었는데, 여기에 기재된 호주들의 이름은 이양호(李養灝), 이양락(李養洛), 이양순(李養淳), 이양식(李養湜), 이익용(李翼容), 이겸용(李謙容), 이규함(李圭咸), 이규정(李奎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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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緖二年丙子二月初十日李奎煥前明文右明文事段自己賣得耕食是如可要用所致伏在一道仙隱洞後坪盡字畓卜數三十二負三束庫十一斗落價折錢文捌拾兩是遣仙隱洞前坪玄字田卜數八負庫三斗落價折錢文十兩依數捧上是遣舊文記遺失故不得出給只以新文記一張右前永永放賣爲去乎日後某中若有異說則以此文記憑考事田畓主自筆 姜周煥[着名]證人 田成五[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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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 김유일(金裕一)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光緖十三年丁亥十一月十六日 金裕一 光緖十三年丁亥十一月十六日 金裕一 전북 부안군 [着名] 1개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1887년(고종 24) 11월 16일에 김유일(金裕一)이 부안현(扶安縣) 일도면(一道面) 봉황촌(鳳凰村)에 있는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87년(고종 24) 11월 16일에 김유일(金裕一)이 부안현(扶安縣) 일도면(一道面) 봉황촌(鳳凰村)에 있는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김유일은 긴히 돈을 쓸 데가 있어서 부안현 일도면 봉황촌(鳳凰村) 뒤쪽 숲에 있는 넓이 5백보 길이 5백보가 되는 송전(松田)의 송지(松枝) 20동락과 시초(柴草) 20동락을 모두 85냥에 팔았다. 매매 당시 구문기는 가대문권(家垈文券)과 붙어 있어서 출급하지 못하고 신문기 1장을 매입자에게 주면서 나중에 만약 다른 말이 있으면 이 문서를 가지고 증빙하라고 하였다. 거래 당시 밭 주인인 김유일 본인이 문서를 작성하고 서명하였다. 이 문서가 소장된 부안의 선은동 전주이씨가에는 19세기 초부터 20세기 초까지 작성되었던 명문 5백여 점이 전하고 있어서 이 가문이 당시에 경제적으로 상당한 기반을 축적하였음을 알 수 있다. 명문 뿐만 아니라 산송(山訟) 관련 소지(所志)도 다수 소장되어 있다. 한편 이 가문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적문서 31건이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의 고문서DB로 구축되어 있어서 작성연대가 간지로만 적혀 있는 명문과 소지의 정확한 작성연대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호적문서는 1801년부터 1888년까지 부안 동도면 선은동에서 계속 작성되었는데, 여기에 기재된 호주들의 이름은 이양호(李養灝), 이양락(李養洛), 이양순(李養淳), 이양식(李養湜), 이익용(李翼容), 이겸용(李謙容), 이규함(李圭咸), 이규정(李奎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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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慶十六年癸酉五月二十日 前明文右明文事段以移徙次自己成造草家肆間果垈田貳斗落只所畊伍負㐣価折錢文肆拾兩捧上爲遣甥姪處永永放賣爲去乎日後如有舊閙之端則持此文記告官卞正事家垈主 幼學 崔景壽[着名]證筆 幼學 李養河[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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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緖十六年庚寅十月二十五日 前明文右明文事切有緊用處自己買得伏在一道之飛里前坪樓字畓拾斗落只所耕貳拾參負肆束㐣価折錢文肆拾伍兩依數捧上是遣旧文記三張新文一張右人前永永放賣爲去乎日後若有異說則以此文記憑考事畓主 金仁淑[着名]證人 鄭化淑[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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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治十三年甲戌三月二十六日 前明文右明文事急有眞用處故東道仙隱洞坮田一斗落果只所耕一卜七束幷価決錢文二十五兩依數捧上是古舊文記他田畓並府故不得出給而新文一章右人前永永放賣爲去乎日後若有異說則以此文記憑考事坮田主幼學田明汝[着名]證人幼學金化三[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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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년 최갑두(崔甲斗)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道光捌年戊子正月十八日 幼學尋昌仁 崔甲斗 道光捌年戊子正月十八日 幼學尋昌仁 전북 부안군 [着名] 3개 2.0*2.0 3개(적색, 원형)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1828년(순조 28) 정월 18일에 유학(幼學) 심창인(尋昌仁)이 부안 동도면 고마제 아래에 있는 논들을 최갑두(崔甲斗)에게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28년(순조 28) 정월 18일에 유학(幼學) 심창인(尋昌仁)이 부안 동도면 고마제 아래에 있는 논들을 최갑두(崔甲斗)에게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심창인은 선대로부터 물려받아 경작해 왔던 논을 팔았으나 매매사유는 밝히지 않았다. 매매 대상이 된 논은 고마제 아래에 있는 도자답(島字畓) 16두락지로, 부수로는 37부 1속이 되는 곳이며, 매매가격은 225냥이었다. 심창인은 구문기 2장 매입자에게 넘겨주면서 뒷날 다른 말이 있으면 이 문서를 가지고 관에 고하여 바로잡으라고 하였다. 윤태상(尹台相)이 증인으로 참여하였으며, 유학 이득량(李得良)이 이 명문을 작성하였다. 동도면 고마제는 오늘날의 부안군 동진면 내기리에 있는 대규모 저수지에 해당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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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光十三年癸巳十一月二十九日 前明文右明文事段歲不得傳來畓扶北一作臨字丁拾陸斗落只所耕三十七卜五束庫乙價折錢文三百兩依數捧上爲遣右人前本文記一張幷以永永放賣爲去乎日後子孫中如有相左之弊以此文記告 官卞呈事畓主自筆 張允豊[喪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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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년 장윤풍(張允豊)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嘉慶三年戊午十二月十五日 朴命淳 張允豊 嘉慶三年戊午十二月十五日 朴命淳 전북 부안군 [着名] 2개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1798년(정조 22) 12월 15일에 유학(幼學) 박명순(朴命淳)이 부북(扶北)에 있는 논을 장윤풍(張允豊)에게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798년(정조 22) 12월 15일에 유학(幼學) 박명순(朴命淳)이 부북(扶北)에 있는 논을 장윤풍(張允豊)에게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박명순은 자신이 매득하여 농사지으며 먹고 살다가 다른 곳에 있는 토지를 살려고 부북의 일작(一作) 심자(深字) 논 16마지기, 부수(負數)로는 37부 5속이 되는 곳을 장윤풍에게 337냥에 팔았다. 매매 당시 본문기 1장을 매입자에게 건네주면서 나중에 만약 자손들이 다른 말을 하거든 이 문서를 관에 고하여 증빙하라고 하였다. 거래 당시 논 주인 박명순 본인이 직접 문서를 작성하였고 증인으로 유학 김성탁(金聖鐸)이 참여하여 함께 서명하였다. 이 문서가 소장된 부안의 선은동 전주이씨가에는 19세기 초부터 20세기 초까지 작성되었던 명문 5백여 점이 전하고 있어서 이 가문이 당시에 경제적으로 상당한 기반을 축적하였음을 알 수 있다. 명문 뿐만 아니라 산송(山訟) 관련 소지(所志)도 다수 소장되어 있다. 한편 이 가문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적문서 31건이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의 고문서DB로 구축되어 있어서 작성연대가 간지로만 적혀 있는 명문과 소지의 정확한 작성연대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호적문서는 1801년부터 1888년까지 부안 동도면 선은동에서 계속 작성되었는데, 여기에 기재된 호주들의 이름은 이양호(李養灝), 이양락(李養洛), 이양순(李養淳), 이양식(李養湜), 이익용(李翼容), 이겸용(李謙容), 이규함(李圭咸), 이규정(李奎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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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慶三年戊午十二月十五日 張允豊前明文右明文事自己買得耕食爲如可移買次扶北一作深字丁所耕幷以拾陸斗落口三十柒負伍束庫乙價折錢參百三十七兩捧上爲遣右人前本文記一丈幷以永永放賣爲去乎日後子孫中雜詰之弊則持此文記告官憑考事畓主自筆 幼學 朴命淳[着名]證人 幼學 金聖鐸[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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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박문영(朴文永)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光緖十年甲申九月晦日 朴文永 光緖十年甲申九月晦日 朴文永 전북 부안군 [着名] 2개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1884년(고종 21) 9월 30일에 유학 박문영(朴文永)이 부안현(扶安縣) 일도면(一道面)에 있는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84년(고종 21) 9월 30일에 유학 박문영(朴文永)이 부안현(扶安縣) 일도면(一道面)에 있는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박문영은 긴히 돈을 쓸 데가 있어서 자신이 매득한 부안현 일도면(一道面) 정지제(定只堤) 아래에 있는 이자답(履字畓) 16마지기, 부수(負數)로는 37부가 되는 곳을 250냥에 팔았다. 매매 당시 구문기 7장과 신문기 1장을 매입자에게 건네주면서 나중에 만약 다른 말이 있거든 이 문서를 가지고 증빙하라고 하였다. 거래 당시 논 주인 박문영과 증인으로 유학 이문선(李文善)이 참여하여 서명하였다. 이 문서가 소장된 부안의 선은동 전주이씨가에는 19세기 초부터 20세기 초까지 작성되었던 명문 5백여 점이 전하고 있어서 이 가문이 당시에 경제적으로 상당한 기반을 축적하였음을 알 수 있다. 명문 뿐만 아니라 산송(山訟) 관련 소지(所志)도 다수 소장되어 있다. 한편 이 가문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적문서 31건이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의 고문서DB로 구축되어 있어서 작성연대가 간지로만 적혀 있는 명문과 소지의 정확한 작성연대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호적문서는 1801년부터 1888년까지 부안 동도면 선은동에서 계속 작성되었는데, 여기에 기재된 호주들의 이름은 이양호(李養灝), 이양락(李養洛), 이양순(李養淳), 이양식(李養湜), 이익용(李翼容), 이겸용(李謙容), 이규함(李圭咸), 이규정(李奎井) 등이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光緖十一年乙酉正月晦日 明文右明文事段切有緊用處扶北一道一作盡字畓二十五斗落所耕四拾八負四束北邊三負一束㐣折価錢文肆佰伍兩依數捧上是遣舊文四丈新文一丈右人前永永放賣爲去乎日後若有異談以此文記憑考事畓主金士洪[着名]證人鄭化叔[着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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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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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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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년 신경중(辛敬重)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同治十三年甲戌十月十五日 辛敬重 同治十三年甲戌十月十五日 辛敬重 전북 부안군 [着名] 2개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부안 동도 전주이씨가 1874년(고종 11) 10월 15일에 유학(幼學) 신경중(辛敬重)이 부안현(扶安縣) 동도면(東道面) 택상동(澤上洞)에 있는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874년(고종 11) 10월 15일에 유학(幼學) 신경중(辛敬重)이 부안현(扶安縣) 동도면(東道面) 택상동(澤上洞)에 있는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이다. 신경중은 긴히 돈을 쓸 데가 있어서 동도면 택상동(澤上洞) 전평(前坪)에 있는 현자답(玄字畓) 8두락지, 부수(負數)로 18복 1속이 되는 곳과 시장(柴場) 20동락을 190냥에 팔았다. 매매 당시 신문기와 구문기를 매입자에게 함께 건네주었다. 거래 당시 논 주인 신경중과 증인(證人)으로 유학 김이중(金利仲)이 참여하여 함께 서명하였다. 이 문서가 소장된 부안의 선은동 전주이씨가에는 19세기 초부터 20세기 초까지 작성되었던 명문 5백여 점이 전하고 있어서 이 가문이 당시에 경제적으로 상당한 기반을 축적하였음을 알 수 있다. 명문 뿐만 아니라 산송(山訟) 관련 소지(所志)도 다수 소장되어 있다. 한편 이 가문의 것으로 추정되는 호적문서 31건이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의 고문서DB로 구축되어 있어서 작성연대가 간지로만 적혀 있는 명문과 소지의 정확한 작성연대를 파악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호적문서는 1801년부터 1888년까지 부안 동도면 선은동에서 계속 작성되었는데, 여기에 기재된 호주들의 이름은 이양호(李養灝), 이양락(李養洛), 이양순(李養淳), 이양식(李養湜), 이익용(李翼容), 이겸용(李謙容), 이규함(李圭咸), 이규정(李奎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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