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록문화
통합검색플랫폼

기관별 검색

검색 범위 지정 후 검색어를 넣지 않고 검색버튼을 클릭하면 분류 내 전체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으로 검색된 결과 84193건입니다.

정렬갯수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825년 이헌승(李憲承)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乙酉 九月二日 憲承 朴 文川宅 乙酉 九月二日 李憲承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25년(순조 25) 9월 2일에 이헌승(李憲承)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 1825년(순조 25) 9월 2일에 이헌승(李憲承)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편지를 받고 무사히 서울에 갔음을 알았다며 연로(沿路)에서 낭패를 보았을 거라고 하였다. 자신은 상중의 슬픔이 덜어지지 않는다며 환향(還鄕)이 조금 늦어진다고 하였다. 먼저 편지를 보내 주어 위로가 된다며 현재 자신은 운봉(雲峯) 복검(覆檢)을 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헌승은 당시 남원 부사이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833년 유광호(柳光浩)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癸巳元月十九日 柳光浩 朴文川 調案執事 癸巳元月十九日 柳光浩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33년(순조 33) 1월 19일 유광호(柳光浩)가 보낸 서간(書簡). 1833년(순조 33) 1월 19일 유광호(柳光浩)가 보낸 서간(書簡)이다. 년전(年前) 1월에 상대방의 방문을 받고 지금까지 위로가 되었는데 벌써 새해가 되었다며 새해를 맞아 복 받고 경사가 많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객(客)을 통해서 상대방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말을 전해 듣고 염려되었다며 자신은 독감으로 두어 달 아팠다고 하였다. 자신의 아들은 섣달 정사(政事)에서 승자(陞資)되었다고 하였다. 유광호의 아들은 유억(柳億)으로 전라남도 구례군(求禮郡) 토지면(土旨面) 오미리(五美里) 운조루(雲鳥樓)에서 태어났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825년 김시근(金蓍根)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乙酉二月八日 蓍根 朴文川 乙酉二月八日 金蓍根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25년(순조 25) 매동(梅洞)에 사는 김시근(金蓍根)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 1825년(순조 25) 매동(梅洞)에 사는 김시근(金蓍根)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북로(北路)에서 폄하를 맞고 한탄스러웠는데 별일 없이 서울을 지나는 것이 위로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더 한탄스러운 마음이라고 하였다. 돌아오는 길에 보내 준 해미(海味)에 깊이 감사하다고 하였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845년 사돈 이굉구(李肱九)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乙巳十一月初二 李肱九 乙巳十一月初二 李肱九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45년(헌종 11) 11월 3일 사돈 이굉구(李肱九)가 보낸 서간(書簡) 1845년(헌종 11) 11월 3일 사돈 이굉구(李肱九)가 보낸 서간이다. 아들이 돌아와 상대방의 안부를 잘 알았다며 혼례를 잘 치르고 신부가 바라던 것보다 넘치니 자신 집안의 큰 경사이며 기쁨이라고 하였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824년 강구(姜九)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甲申五月端陽 姜九 朴佐郞 甲申五月端陽 姜九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24년(순조 24) 5월 5일에 강구(姜九)가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 1824년(순조 24) 5월 5일에 강구(姜九)가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고향에 내려간 뒤로 소식이 끊겨 탄식하였다며 벼슬살이하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얼굴의 종기가 심하여 머리 빗고 얼굴을 씻지도 못한다고 하였다. 진신[泥鞋]을 만들어 기름을 발랐으니 말라 완성되면 보내겠으며 장지(壯紙)와 흉배도 사서 보내겠다고 하였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824년 허주서(許主書)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甲申 十二月初一日 許主書 文川政牙 甲申 十二月初一日 許主書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24년(순조 24) 12월 1일에 허주서(許主書)가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 1824년(순조 24) 12월 1일에 허주서(許主書)가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정무를 보느라 바쁘고 군적과 환곡 업무로 힘들 것이라며 자신은 아픈 중에 입성(入城)하였으나 새로운 병이 더해져 조섭할 길이 없으니 3천 민(緡)을 빌려달라고 하였다. 피봉에 지난 달 보름에 서행(西行)하였다고 적었는데 허주서는 허성(許晟)으로 보인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824년 박종렴(朴宗濂)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甲之閏月晦日 宗濂 甲之閏月晦日 朴宗濂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24년(순조 24) 윤7월 29일 박종렴(朴宗濂)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 1824년(순조 24) 윤7월 29일 박종렴(朴宗濂)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지방 수령으로 가는 상대방이 도착하였는지 묻고 만나서 이별하지 못함과 붙잡지 못하여 부끄럽다고 하였다. 태지(胎紙)를 보고 자신의 사정을 알았을 것이니 각별히 베풀어 달라고 하였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826년 박용호(朴龍祜)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戌 三月二十二日 朴龍祜 興陽政閣 丙戌 三月二十二日 朴龍祜 전북 남원시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26년(순조26) 3월 22일 박용호(朴龍祜)가 흥양현감(興陽縣監)에게 보낸 서간(書簡). 1826년(순조26) 3월 22일 박용호(朴龍祜)가 흥양현감(興陽縣監)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객지에서 부인상을 당해 침통하고 매우 슬플 것이라며 벼슬살이 하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상대방의 체귀(遞歸)가 언제인지 물었다. 자신의 친산 면례(緬禮)는 다음 달이고 산지는 곡성인데, 편의를 봐 주도록 곡성현감에게 편지 한 장 써달라고 하였다. 감영(監營)을 오갈 때 남원을 경유해야 하니 미리 알려준다면 중도에서 서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당시 흥양현감은 조경진(趙璟鎭)이었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기말(記末) 모인(某人)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記末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기말(記末) 모(某)가 보낸 서간(書簡). 기말(記末) 모(某)가 보낸 서간(書簡)이다. 어딘가를 가고 있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도 여장을 꾸려 다니는 생활이 여전하다고 하였다. 보내준 물건은 돌아가기 때문에 주는지 모르겠으나 자기까지 주느냐며 감사하다고 하였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1833년 홍석모(洪錫謨)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九月念一日 錫謨 朴 正言宅 九月念一日 洪錫謨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33년(순조 33) 9월 21일 홍석모(洪錫謨)가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 1833년(순조 33) 9월 21일 홍석모(洪錫謨)가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조섭 중인 상대방은 병이 나아가고 있는지 묻고 자신은 여전하나 재정(災政) 때문에 힘들다고 하였다. 판여(板輿 홍석모의 아버지) 행차가 이달 16일 떠났다고 하였다. 별지(別紙)를 본 뒤에 널리 알려 무정하다는 책망을 면하게 해달라고 하였다. 당시 홍석모는 남원 부사였고, 그의 아버지는 홍희준(洪羲俊)이다.

상세정보
저자 :
(편저자)
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서간통고류

상세정보
84193건입니다.
/4210
상단이동 버튼 하단이동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