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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某年) 승지(承旨) 이기연(李紀淵)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李承旨紀淵 李紀淵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안동(安洞)에 사는 승지(承旨) 이기연(李紀淵)이 보낸 서간(書簡). 안동(安洞)에 사는 승지(承旨) 이기연(李紀淵)이 보낸 서간(書簡)이다. 지난번에 당한 일은 실로 뜻밖이라 이 마음으로 한탄스러워 실로 예사롭지 않았는데 편지를 받고 위로가 되었다며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공요(公擾)로 여가가 없다고 하였으며 보내준 여러 물건은 진심이 담긴 것들이라 매우 감사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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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某年) 종말(宗末)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宗末 朴佐郞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종말(宗末)이라고 자신을 지칭한 종인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 종말(宗末)이라고 자신을 지칭한 종인(宗人)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벼슬살이하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날마다 일로 바쁘고 병은 또 억지로 하기 어렵다고 하였다. 연석(筵席)에 출입하는 절차는 남이 지시해주는 바가 아니니, 다만 무리를 따라 나아가거나 물러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하였다. 당시 박용호는 이조좌랑(吏曹佐郎)으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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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某年) 호곡(好谷)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好谷 黃生員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호곡(好谷)에서 황생원(黃生員)에게 보낸 서간(書簡). 호곡(好谷)에서 황생원(黃生員)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보내준 편지를 받고 조리 중인 상대방이 편안함을 알았다며 자신은 부모님이 그런대로 지내시니 다행이라고 하였다. 환곡을 받아들이는 일로 날마다 힘들다며 상대방이 보내준 것은 백붕(百朋)을 준 것과 다름없다며 감사하였다. 편지의 일부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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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 남원향교(南原鄕校) 재임(齋任) 이호연(李瑚淵) 등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辛亥十二月 鄕校齋任李瑚淵崔遇泰等남원향교 재임 이호연 최우태 등 4인 鄕中 辛亥十二月 전북 남원시 [官印] 1개 6.5*4.5(장방형) 흑색 1개 남원 금지 밀양박씨가 남원 금지 밀양박씨가 1851년(철종 2) 12월에 남원향교(南原鄕校) 재임(齋任) 이호연(李瑚淵) 등 4명이 고을의 유생들에게 보낸 통문(通文). 1851년(철종 2) 12월에 남원향교(南原鄕校) 재임(齋任) 이호연(李瑚淵) 등 4명이 기지방(機池坊)에 사는 사인(士人) 박정환(朴正煥)과 그의 처 청풍김씨(淸風金氏)의 효열(孝烈)을 영읍(營邑)을 통해 조정에 알려 포양(褒揚)의 특전을 받을 수 있도록 널리 여론을 모아달라며 고을의 유생들에게 보낸 통문(通文)이다. 박정환은 관련문서에는 박인필(朴仁弼)로도 나오는데, 이는 박정환의 소자(小字)로, 같은 인물이다. 관련문서를 참고하여 그의 행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밀양박씨(密陽朴氏) 강수공(江叟公)의 9대손인 박정환은 충효(忠孝)의 가문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효심이 깊었다. 부친이 괴질에 걸려 여러 해 동안 앓다가 급기야 사경을 헤매자, 박정환은 백방으로 약을 구하는 한편, 밤낮으로 하늘에 기도를 올리며 자기를 대신 데려가라고 빌었다. 급기야는 자신의 넓적다리를 베어 불에 구은 다음에 부친에게는 참새구이라고 속여서 드시게 하였다. 그러자 사경에 이르렀던 그의 부친이 점차 회복하게 되었다. 박정환의 나이 불과 17세였다. 모두가 하늘이 그의 효성에 감동한 것이라고 하였다. 또 그 달 모친이 괴질에 걸려 갑자기 사경을 헤매었는데, 박정환은 백방으로 약을 구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 그 피를 모친에게 마시게 하여 마침내 소생케 하였다. 박정환뿐만 아니라 그의 처 청풍김씨도 효열(孝烈)로 이름이 높아 여러 차례 지방 유림들이 포양(褒揚)을 청하는 상서를 관에 올리기도 하였다. 이 문서가 소장된 남원의 밀양박씨 문중에는 박정환이 박인필이라는 이름으로 작성했던 시권(試券)이 3장 전하고 있다. 문과에 급제하지 못했고, 생원 진사시에 합격한 기록도 찾아볼 수 없지만, 박정환이 효자일 뿐만 아니라 학문에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던 인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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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년 노석윤(盧錫胤)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乙 五月初三 盧錫胤 乙 五月初三 盧錫胤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25년(순조 25) 5월 3일 노석윤(盧錫胤)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 1825년(순조 25) 5월 3일 노석윤(盧錫胤)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상대방이 방백(方伯)으로서 어머니를 봉양할 수 있으니 위로가 된다며 올해는 장마와 더위로 병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자신은 슬픈 일을 당한 뒤로 백발이 늘었다며, 상대방 가문의 과거 합격 경사를 축하하고, 희수(稀壽 70세)인 당숙의 안부를 물었다. 피봉의 문천(文川)은 박용호를 지칭한다. 박용호는 1824년 함경도 문천 군수가 되었다. 편지 내용 중 과거 합격자는 박규서(朴奎瑞)로 1825년 식년시 문과에 병과(丙科) 16위로 합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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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년 사돈 설기순(薛紀淳)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癸酉除月初十日 査下 薛紀淳 癸酉除月初十日 薛紀淳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13년(순조 13) 12월 10일에 사돈 설기순(薛紀淳)이 보낸 서간(書簡). 1813년(순조 13) 12월 10일에 사돈 설기순(薛紀淳)이 보낸 서간(書簡)이다. 세모에 상대방이 보낸 편지를 받고 편안하게 지냄을 알게 되어 위로가 되었다며 자신은 감기에 걸려 열흘을 보냈다고 하였다. 다만 서간의 앞과 뒷면에 모두 같은 내용의 서간이 실려 있는데, 년도는 계축과 계유로 각각 다르다. 아마도 연도를 잘못 써서 뒷면에 다시 쓴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피봉이 하나 더 있는 이유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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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년 박용호(朴龍祜) 수신(受信)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戌至月念日 欽 丙戌至月念日 欽 전북 남원시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26년(순조 26) 11월 20일에 이름이 흠(欽)자로 끝나는 사람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 1826년(순조 26) 11월 20일에 이름이 흠(欽)자로 끝나는 사람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아들과 재종제의 혼인 날짜가 서로 겹쳤다며 사모(紗帽)와 각대(角帶), 목화(木靴)를 빌려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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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겹(黃?)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黃? 黃?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황겹(黃?)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 황겹(黃?)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벼슬을 하고 있는 상대방의 간찰을 받고 위로가 되었다며 기복인(朞服人)인 자신은 선영(先塋)에 일이 있어 어제 도(都)에 들어왔으며 수일 뒤에 관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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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년 승지(承旨) 임한진(林翰鎭)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子九月晦日 翰鎭 南原 政閣 戊子九月晦日 林翰鎭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28년(순조 28) 9월 30일 승지(承旨) 임한진(林翰鎭)이 남원 부사(南原府使)에게 보낸 서간(書簡). 1828년(순조 28) 9월 30일 승지(承旨) 임한진(林翰鎭)이 남원 부사(南原府使)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정무를 보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재세(災歲)에 근심이 많을 것이라고 하였다. 남원 수지방(水旨坊)에 사는 정언(正言) 박용호(朴龍祜)는 자신의 친구이며 남원의 토민(土民)인데, 사람됨이나 가문이 죄를 범할 리 없다며 토호(土豪)와 사이가 벌어져 소문이 들리더라도 곡진히 보호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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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某年) 고정(考亭)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庚至十八 淳 校洞 靜案 庚至十八 淳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경(庚)자로 시작하는 해의 11월 18일에 고정(考亭)에 사는 이름이 순(淳)으로 끝나는 아무개가 교동(校洞)에 보낸 서간(書簡). 경(庚)자로 시작하는 해의 11월 18일에 고정(考亭)에 사는 이름이 순(淳)으로 끝나는 아무개가 교동(校洞)에 보낸 서간(書簡)이다. 세모에 그리움이 더욱 간절하였는데 편지를 받고 위로가 되었다며 자신은 추위에 두문불출하고 있고 숙부의 장례를 치러야 하고 추위가 심하니 시사(詩社) 모임을 다시 정하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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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년 조봉진(曺鳳振)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甲申臘月卄二日 曺鳳振 甲申臘月卄二日 曺鳳振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남원 수지 죽산박씨가 1824년(순조 24) 12월 22일 조봉진(曺鳳振)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 1824년(순조 24) 12월 22일 조봉진(曺鳳振)이 박용호(朴龍祜)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세밑에 이별하고 그리워하던 차에 상대방의 편지를 받았다며 지방 수령으로 부임한 이래 찾아오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하였다. 자신은 아직도 병을 앓고 있다며 상대방이 보내준 여러 물품에 감사하다고 하였다. 다가오는 새해 더욱 좋아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때 조봉진은 공조 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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