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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최용경(崔龍坰) 식년(式年) 진사시(進士試) 시권(試券) 고문서-증빙류-시권 정치/행정-과거-시권 崔龍坰 崔龍坰 7.0*7.0(정방형) 적색 2개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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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정덕원(鄭德元) 표(標) 고문서-증빙류-수표 경제-회계/금융-수표 辛酉 標主鄭德元 辛酉 鄭德元 전북 남원시 [印] 1.0*1.0 1개(적색, 원형) 남원 보절 전주이씨가 남원 보절 전주이씨가 1921년 10월 21일 정덕원(鄭德元)이 작성하여 준 표(標) 1921년 10월 21일 정덕원(鄭德元)이 작성하여 준 표(標)이다. 표란 약속문서를 말한다. 어떤 사안에 대한 약속을 확인한다는 의미에서 표를 작성해 주었던 것인데, 정덕원이 본 표를 쓰게 된 이유는 고용가(雇用價) 때문이었다. 타작(打作)할 때 어떤 사람을 고용하였고, 그에게 돈을 비급하겠다고 하면서 본 표를 써 준 것인데, 본 표를 작성한 10월 21일 기준 전체 비용은 6량 9전이었다. 다만 문서 첫 부분을 보면 11월의 고가에 관한 기록도 보이는데, 그것은 본 표를 작성한 이후 추가한 사항이었다고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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打租一日 辛酉十一月日 雇金內五戔合計 本則六兩九戔也辛酉十月二十一日 合計標主鄭德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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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류

촉석루운(矗石樓韻) 고문서-시문류-시 교육/문화-문학/저술-시 전북 남원시 남원 보절 전주이씨가 남원 보절 전주이씨가 진주 촉석루에 대하여 누군가 지은 7언 율시 경상남도 진주(晉州)에 있는 촉석루(矗石樓)에 대해 읊은 7언 율시(律詩)이다. 당연히 전체 56자로 이루어져 있다. 작자(作者)는 알 수 없다. 완성된 작품은 아니고, 초고(草稿)인 듯하다. 특히 뒷면에 다른 시 구절이 적혀 있는 점을 보아 더욱 그렇다는 느낌이 든다. 아닌 것 같고, 초고를 옮겨 쓴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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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류

古來居列毓賢流壯士義娘建節洲巨岳精神成勝境大江洲爭暎高樓戰蹟多年餘旧限孤城斜日拖新愁陸海萬像何須說獨弔懿魂賊遊(背面)仍是南中萬一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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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차계장류

1899년 최정기(崔正基) 등 전주최씨(全州崔氏) 종원(宗員) 단자초(單子草)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己亥十月 日 崔正基 등 全羅北道觀察府 閤下 己亥十月 日 1899 崔正基 등 全羅北道觀察府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899년 10월에 최정기 등 전주최씨 종원들이 전라북도 관찰사에게 올리기 위하여 작성한 단자의 초안. 1899년 10월에 경상도의 최정기(崔正基)의 충청도의 최성래(崔成來), 전라북도의 최전일(崔銓一) 등 전주최씨(全州崔氏)의 종원(宗員)들이 전라북도 관찰사에게 올리기 위하여 작성한 단자(單子)의 초안이다. 전주최씨 종중에서는 지난 을미년 가을부터 무술년 여름까지 족보 편찬을 추진하여 50여 권에 이르는 책자를 간행하였다. 전국에 걸쳐 산재해 있는 많은 종족들을 망라하여 수록하는 만큼 그 일이 매우 방대하고 어려운 일이었다. 게다가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많은 돈이 소요되었지만 족보 편찬 임원 중 장화(掌貨) 1인이 홀로 이를 담당하여 단자를 거두고 인쇄작업에도 참여하는가 하면 그때그때 부닥치는 일들을 처리하느라 많은 고생을 하였다. 따라서 이런 일은 종중의 여러 파들이 합심하여 일을 처리하는 것이 마땅하였지만 그럴 여력이 없었다. 그런데도 종중원들 가운데에는 차일피일 미루며 명전(名錢)을 내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다. 따라서 장화가 사방에서 빚을 내어 겨우 일을 마무리하여 족보가 완성되었다. 그러나 빚이 산더미처럼 쌓여 족보 작업이 끝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명전과 책값, 그리고 배전(排錢) 등 세 가지는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아서 받아야 할 금액이 수천 냥이나 밀려 있다. 빚쟁이는 돈을 갚으라고 독촉을 하고 있는데 어찌 장화 한 사람이 이를 감당할 수 있겠는가? 이에 족보 편찬에 참여하였던 각처의 전주최씨 종원들이 단자를 작성하여 전라북도 관찰사에게 호소하기를, 부디 각처에 훈령(訓令)을 내려 전주최씨 각파에서 밀린 돈을 내어 빚을 갚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였다. 문서의 끝에는 각 파 종중에서 내어야 할 금액이 적혀 있다. 즉 고부의 소윤공파 종중은 456냥, 남원의 연촌공파 종중은 250냥, 전주의 연촌공파 종중은 130냥, 함열의 연촌공파 종중은 33냥, 용안의 연촌공파 종중은 13냥, 정읍의 연촌공파 종중은 16냥 5전, 부안의 제학공파 종중은 244냥, 태인의 제학공파 종중은 57냥, 김제의 제학공파 종중은 89냥 3전, 금구의 소윤공파 종중은 18냥 등이었다. 모두 1,306냥 8전에 이르는 거금이었다. 종중의 재정적인 어려움을 관아의 힘을 빌려 해결하려고 한 셈인데, 제사(題辭)가 없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실제로 관에 제출된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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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차계장류

慶尙道崔正基忠淸道崔成來全羅北道崔銓一等單子恐鑑伏以生等之閤宗修譜自乙未秋曁于戊戌夏工已告訖而譜冊至爲五十餘卷編則八路宗族非不曰蕃衍而其役也浩且大重且難矣各項接濟全靠於財而譜任中掌貨一人擔當拮据一邊收刷一邊酬應則諸派宗族其於敦收之地宜其一軆爲念靡有餘力而所謂名錢乃至延拖不給者多故爲掌貨者四面得債隨用不虧而及其期譜雖完役債錢尙餘至於如山而訖役二年名錢也冊價也排錢也三件零條之未捧者爲數千兩而債主督促豈使掌貨者獨爲擔報乎宗族間擧公非不知損和乖俗而各處零瑣之收捧實難網擧故不得已一一後錄玆敢諸籲於觀風察俗之下 參商敎是後特爲嚴 題且訓令于列邑以爲收捧報債之地千萬祈恳之至行下向敎是事全羅北道觀察府 閤下己亥十月 日後古阜少尹公派宗中 四百五十六兩南原烟村公派宗中 二百五十兩全州 同派宗中 一百三十兩咸悅 同派宗中 三十三兩龍安 同派宗中 十三兩井邑 同派宗中 十六兩五戔扶安提學公派宗中 二百四十四兩泰仁 同派宗中 五十七兩金堤 同派宗中 八十九兩三戔金溝少尹公派宗中 十八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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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炳郁推薦扶安支會顧問大正九年九月 日大東斯文會[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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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홍(崔基洪) 서간(書簡) 피봉(皮封)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崔基洪 京城 臨時土地調査局 崔基洪 京城 臨時土地調査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최기홍이 경성의 임시토지조사국 앞으로 보낸 간찰의 피봉. 최기홍(崔基洪)이 경성의 임시토지조사국 앞으로 보낸 간찰(簡札)의 피봉(皮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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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부안 전주최씨(全州崔氏) 석동재(石洞齋) 회장(回章)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庚辰六月五日 崔暻煥 庚辰六月五日 1940 崔暻煥 全州崔氏一族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부안에 거주하는 전주최씨 문중에서 종원들에게 보낸 1940년 회문 1940년 부안에 거주하는 전주최씨 문중에서 석동재(席洞齋) 명의로 종원들에게 보낸 회문이다. 선영(先塋)이 있는 석동산(席洞山)이 일본인들의 금광(金鑛)으로 편입되었음을 알리고, 석동재에서의 모임을 통보하고 있다. 이 모임에서 석동산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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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 최봉치(崔奉馳)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未三月十一日 奉馳 辛未三月十一日 崔奉馳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신미년 최봉치가 보낸 서간 신미년(辛未年) 3월 11일에 최봉치(崔奉馳)가 보낸 서간(書簡)이다. 상대방이 지시한 배금(排金)은 아버지가 출타하여 주선할 수 없으니 아버지가 집에 돌아온 후에 주선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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