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假處分決定扶安郡東津面鳳凰里申請人金珪相仝面內基里申請人金錫述仝郡保安面牛東里被申請人崔炳郁右當事者間ノ假處分申請事件ニ付當裁判所ハ債權者ノ申請ヲ相當ト認メ保証トシテ金貳拾圓也ヲ供託セシメ決定スルコト左ノ如シ一.被申請人ハ扶安郡扶寧面蓮谷里席洞山ニ積リ置キタル松枝壹千束ニ付賣買讓渡典當等其他一切ノ處分行爲ヲ爲クヘカラス大正十年十一月三日光州地方法院井邑支廳[印]朝鮮總督府判事尾家仁六前同日於前同廳此ノ正本作成ス朝鮮總督府裁判所書記鄭泰澔[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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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광주지방법원(光州地方法院) 정읍지청(井邑支廳) 김낙상(金洛庠) 가처분결정서(假處分決定書) 1 고문서-소차계장류-신청서 정치/행정-보고-신청서 大正十一年一月二十三日 光州地方法院井邑支廳 大正十一年一月二十三日 光州地方法院井邑支廳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922년 광주지방법원 정읍지청의 가처분결정서 1922년 1월 23일에 광주지방법원(光州地方法院) 정읍지청(井邑支廳)이 김낙상(金洛庠) 등의 가처분 신청에 대해 내린 결정서(決定書)이다. 부안 동진면・상서면에 사는 김낙상・김형식(金炯植)・김규상(金珪相)이 부안 부령면・보안면에 사는 최기홍(崔基洪)・최병욱(崔炳郁)・최기홍(崔基洪)을 상대로 가처분을 신청하였다. 이에 재판소는 당사간의 가처분신청에 대해 채권자(債權者)의 신청을 상당하다고 인정하여 보증금 30냥을 공탁하도록 하고, 부령면(扶寧面) 연곡리(蓮谷里) 도동산(道洞山)에서 간벌(間伐)한 솔가지 755속을 신청인에게 인도(引渡)하라고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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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이덕노(李德魯) 소작계약서(小作契約書) 고문서-명문문기류-계약서 경제-매매/교역-계약서 辛酉四月五日 李德魯 辛酉四月五日 1921 李德魯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921년 4월에 이덕노가 최씨 문중과 작성한 소작 계약서 1921년 4월 5일에 이덕노(李德魯)와 최씨문중(崔氏門中)과 작성한 소작계약서(小作契約書)이다. 부안군의 소유 전답의 소작 관련 내용이 들어 있다. 보증인은 이공현(李公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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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공민종(孔玟鍾) 등 입송매매계약서(立松賣買契約書) 고문서-명문문기류-계약서 경제-매매/교역-계약서 昭和拾參年拾貳月拾壹日 孔玟鍾 昭和拾參年拾貳月拾壹日 孔玟鍾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938년 최재영이 입송을 매도하기 위해 공민종과 작성한 계약서 1938년 12월 11일, 최재영(崔再榮)과 공민종(孔玟鍾)과의 사이에서 작성한 계약서이다. 입송(立松)을 매도하기 위해서였다. 입송은 어린 소나무를 말하는 듯하다. 국한문혼용(國漢文混用)으로 작성되었다. 보증인은 신기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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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석동재(石洞齋) 위토대장(位土台帳) 고문서-치부기록류-전답안 경제-농/수산업-전답안 檀紀四二八二年己丑閏七月 席洞齋 檀紀四二八二年己丑閏七月 席洞齋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949년 석동재에서 정리하여 보관한 전주최씨 소유 위토대장 1949년 석동재(席洞齋)에서 정리한 문서철이다. 부안군에 거주하는 전주최씨 소유 위토답(位土畓)에 관한 서류들을 모은 것이다. 위토답의 소재지와 크기 등을 정리한 문서 십 수장이 들어 있다. 위토답이란 제위답(祭位畓)을 말한다. 제위답에서 나오는 소출로 제수(祭需)에 필요한 물품을 마련하도록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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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기록류

정사년 부안 전주최씨(全州崔氏) 원재(元齋) 문회(門會) 하기(下記) 고문서-치부기록류-용하기 경제-회계/금융-용하기 丁巳 丁巳 全州崔氏門中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정사년에 부안 전주최씨문중 원재와 문회에서 작성된 하기. 정사년에 부안(扶安) 전주최씨문중(全州崔氏門中)에서 작성된 원재(元齋)와 문회(門會)의 하기(下記) 등이 실려 있다. 모두 합하여 조 3석 13두 7승이라고 적혀 있다. 문서의 서두에 '三月卄一日'이라고 나오고, 중간에 "丁巳下記"라고 나온다. 여기에서는 편의상 정사년을 작성연대로 추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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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 김홍제(金弘濟) 다짐(侤音) 고문서-증빙류-다짐 법제-소송/판결/공증-다짐 癸酉三月初六日 金弘濟 癸酉三月初六日 金弘濟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873년(고종 10) 김홍제가 관에 올린 다짐 1873년(고종 10) 3월 16일에 김홍제(金弘濟)가 관(官)에 올린 다짐(侤音)이다. 김홍제는 최광권과의 산송(山訟)에서 낙과하고 다시는 송사를 일으키지 않겠다고 관에 다짐을 바쳤다. 김홍제는 최씨 산에서 베어낸 소나무값 2만 냥을 친족에게 분배하여 거두어 최씨에게 주었다며 산이 있은 뒤에야 소나무가 있으니 값을 받은 자가 산주가 됨은 다시 변론할 필요가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경영(京營)의 신칙대로 자신에게 전후의 송첩(訟牒)을 일일이 효주(爻周)하기 위해 납부하며, 다시 혹 이 문제로 송사를 한다면 자신을 엄히 처분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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癸酉三月初六日金弘濟年五十二白等矣身與崔光權山訟事良中矣身理掘落科所斫松価二萬兩排族徵納是乎所有山然後有松捧價者爲山主不待更卞故依京 營申飭矣身處所在前後訟牒一一爻周以納爲去乎復或有以此起訟之弊矣身各別嚴處敎事[印]官 [署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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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최진경(崔珍京) 호적(戶籍) 고문서-증빙류-호적 사회-인구/호적-호적 昭和八年五月貳日 金堤郡水流面長 崔珍京 昭和八年五月貳日 金堤郡水流面長 崔珍京 전라북도 김제군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933년 최진경이 김제군 수류면으로부터 발급받은 호적 1933년 5월 1일, 김제군(金堤郡) 수류면(水流面) 성계리(星溪里)에 사는 최진경(崔珍京)이 김제군 수류면으로부터 발급받은 호적(戶籍)이다. 전호주(前戶主)인 최사홍(崔士洪)의 현호주(現戶主) 최진경의 아버지였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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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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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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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최한홍(崔漢洪) 호적(戶籍) 고문서-증빙류-호적 사회-인구/호적-호적 昭和八年五月壹日 扶安郡上西面長 崔漢洪 昭和八年五月壹日 扶安郡上西面長 崔漢洪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933년 5월 부안군 부령면 봉덕리에 사는 최한홍이 상서면장으로부터 발급 받은 호적 1933년 5월 3일, 부안군 부령면(扶寧面) 봉덕리(鳳德里)에 사는 최한홍(崔漢洪)이 부안군 상서면장(上西面長)으로부터 발급 받은 호적 등, 여러 호적이 함께 모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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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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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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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최병심(崔秉心) 야포최공유허비문(野圃崔公遺墟碑文) 고문서-시문류-묘문 개인-전기-묘문 辛卯四月下澣 崔秉心 辛卯四月下澣 崔秉心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951년에 금재 최병심이 작성한 야포 최익홍의 유허비문. 1951년에 금재(欽齋) 최병심(崔秉心)이 작성한 야포(野圃) 최익홍(崔益洪)(1852-1925)의 유허비문(遺墟碑文)이다. 최익홍의 자는 성유(成裕)이다. 문행(文行)으로 이름난 성암(誠菴) 최석환(崔錫煥)의 아들이다.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하였다. 만년에 서재를 짓고는 오동나무 세 그루를 심고 학문에 전념했다. 그의 사후 향리의 사림들이 감영에 효자 표창을 청하는 소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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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圃崔公遺墟碑文扶風縣東長登里卽野圃崔公益洪之故居也公字成裕其先全州人高麗門下侍中文成公阿之后我 世文兩朝名臣藝文直提學烟村先生諱德之十五世孫山堂處士諱忠成十三世孫其考曰錫煥號誠菴有文行 哲廟壬子九月二十三日生公孝友天植志物俱養庚午丁外艱自以愼終未盡情文爲憾見曾子子欲養而親不在之語泣曰人子被養於父母而不自盡力一朝奄忽則慟天之慟爲如何哉乃躬勤稼圃於是家有擔石忠養偏慈優優如也二弟雖已柝箸有無供之撫孤姪如己出敎子以義闢舘延師三十年晩築一室手植三梧以爲肄業之所乙丑八月十九日終享年七十四 高宗乙酉一鄕士林合辭薦狀畧曰樵山漁水董生甘旨不絶於四時禱天嘗糞黔婁至行匹美於千古營邑褒顯曰古家肖孫孝友俱備聞極嘉尙如此實行何可公論止也卽聞於上府期圖褒揚云云公有五子長秉瓚次相善秉照秉俊秉炫孫曾多不盡錄嗚呼苟非公積蔭之湥烏能致後昆若是之繁耶昔余往來華島日見公恂恂勤飭有古石奮家風今其子孫因堂室如故桑梓依然爲其追慕將立石紀績謁文於余遂書大致俾後世尙德者有徵焉辛卯四月下澣族姪秉心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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