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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임원택(林元澤) 등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檀君紀元四千三百四十一年戊子除月日 財團法人 全羅南道鄕校財團理事會 理事長 林元澤 等 45人 康津鄕校 儒林 僉尊座下 檀君紀元四千三百四十一年戊子除月日 林元澤 康津鄕校 儒林 강진 군자서원 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B001_01_A00038_001 2008년에 전라남도향교재단이사회(全羅南道鄕校財團理事會) 이사장(理事長) 임원택(林元澤) 등 45명이 강진향교(康津鄕校) 유림(儒林)들에게 보낸 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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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에 공경히 회답합니다.이 글은 통문에 회답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찍이 듣건대, 군자서원이 어진 이를 존중하고 선비를 양성하는 유풍(儒風)이 세상에 나타나게 하고 나쁜 풍속을 좋은 풍속으로 바꾸는 교화가 고을에 드러나게 하였으니, 이는 사도(斯道)의 성대하고 지극한 일입니다. 시운이 불행하여 훼철되는 시기를 맞아서 유항재(有恒齋) 김 선생·절효(節孝) 김공·행정(杏亭) 김공 세 선생의 제단을 설치하고 제수를 올려 제사를 지냈습니다. 매우 다행스럽게도 지난 경자년(1900)에 본손(本孫)의 정성과 노력으로 도내의 사림이 성균관에서 서로 모여서 유장(儒章)이 겨우 완성되어 행정사를 다시 설립했습니다. 하지만 세 현인을 제향하는 의식만 치러지고 서원을 다시 설립하지는 못했으니, 사림들이 탄식하고 자손들이 한탄하였습니다. 귀 군(郡)의 여러 군자께서 학교를 일으켜 풍속을 돈독하게 다지는 데 뜻을 두었으니, 이러한 훌륭한 거사가 있었습니다. 이전 성인의 관복을 입고서 이전 성인의 도를 강마하고 이전 성인의 예를 행하여 도성의 인사들이 보고 느껴서 분발하게 하였습니다.말장(末章)에서 다 말하였으니, 더는 첨언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 공의 이러한 거사가 어찌 숨은 것을 밝히고 은미한 것을 드러내는 매우 유쾌한 소식이 아니겠습니까. 원근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기운이 백배나 솟을 것입니다. 이 어지러운 시대를 맞아 기존의 시설은 오히려 버티기가 어려울 것인데 추후에 강당과 동재·서재를 건립하여 강학하고 장수(藏修)하며 재숙(齊宿)하게 한다면 서원의 규모가 얼마나 심히 장엄하고 장렬해지겠습니까. 『시경(詩經)』에 이르기를 "비바람 몰아쳐 어둑한데 닭 울음소리 그치지 않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혹 선비를 숭상하고 도를 높여서 학교를 일으키는 단서가 거의 여기에서 힘입어서 나타날 것이니, 이 날 이러한 거사는 단지 강진 한 고을을 위한 축하가 될 뿐만 아니라 세도를 위한 축하가 될 것입니다.원하건대, 정채(精彩)를 더욱 진작시켜 세 선생의 아름다운 혼백을 사당에 영원토록 모시고, 또 선생의 높은 풍모와 깊은 학식에 힘쓰고 그 가르침을 강마하여 유풍과 여운을 영원토록 변치 않게 한다면 하늘에 계신 선생의 영령이 어찌 너풀너풀 머리를 풀어 헤치고 이 땅에 내려오시지 않겠습니까.1)저희는 어진 이를 존중하는 관점에서 의당 함께 계획하고 함께 힘을 합쳐 미연에 꼼꼼이 대비하는 말도(末道)를 외람되이 맡았지만, 길은 몹시 멀고 자질은 부족하고 어리석어 그저 어진 이를을 존숭하는 마음만 있고 어진 이를을 존숭하는 도는 펴지 못하고 있으니, 묵묵히 이해하고 용서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이상은 강진향교 유림 여러 좌하께 공경히 답통한 것입니다.단군 기원 4341년 무자(2008) 12월 모일에 재단법인 전라남도 향교재단 이사회 이사장 임원택(林元澤), 상무이사(常務理事) 김정진(金丁鎭), 이사 이병기(李秉璣)·허동열(許同烈)·이규형(李圭珩)·기완서(奇梡舒)·박종상(朴宗相)·김욱현(金旭鉉)·박덕재(朴德載)·선창규(宣昶奎)·송종묵(宋鍾默)·정수길(丁壽吉)·최철환(崔喆煥)·박문수(朴文洙), 감사 김정수(金正洙)·정영준(丁永埈), 사무국장 박영욱(朴榮昱), 각 향교 전교 나주 임호순(林昊淳)·남평(南平) 홍석종(洪錫宗)·순천 장영봉(張泳峯)·낙안(樂安) 황재현(黃在鉉)·여영(麗永) 정병화(鄭炳和)·돌산(突山) 문두환(文斗煥)·해남 김금수(金錦洙)·무안 배석오(裵錫五)·지도(智島) 이현웅(李鉉雄)·담양 최낙현(崔洛鉉)·창평(昌平) 조인진(曺仁鎭)·화순 류기모(柳基謨)·능주 홍기평(洪起平)·동복(同福) 정채호(丁彩鎬)· 영광 정대성(丁大聲)·곡성 허진(許津)·옥과(玉果) 한규환(韓圭煥)·광양 정현무(鄭鉉武)·구례 이강한(李康漢)·보성 손동일(孫東逸)·영암 김연채(金然采)·강진 윤기봉(尹奇奉)·함평 김규채(金圭埰)·고흥 손종주(朴從柱)·장흥 김재열(金在烈)·장성 기우천(奇宇天)·진도 박종화(朴鐘華)·완도 박정필(朴正必) 너풀너풀……않겠습니까 세 현인의 영령이 사당으로 내려와서 제수를 흠향함을 말한 것이다. 「조주한문공묘비(潮州韓文公廟碑)」에 "공께서 잠시도 머물지 않으시어 우리는 눈물 줄줄 흘리오니, 너풀너풀 머리를 풀어 헤치고 이 땅으로 내려오소서.[公不少留我涕滂, 翩然被髮下大荒.]"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古文眞寶後集』 卷8) 敬答通右文爲回通事 曾聞君子書院 卽尊賢養士之儒風顯于世 移風易俗之敎化著於鄕 斯道之盛至矣 時運不幸 當毁撤之際 有恒齋金先生節孝金公杏亭金公三先生設壇妥侑 而祭之何幸 去{迋/山}庚子本孫之誠力道內士林泮館相交 儒章纔成 復設杏亭祠 只爲三賢籩豆之儀未遑書院復設 士林之興歎 子姓之齎恨 貴郡 僉君子有意於興學敦俗樹風 有此盛擧 以先聖冠服講先聖之道 行先聖之禮 伸城內人士有觀感於聳動而已 悉於末章 則不復更贅焉 諸公此擧豈非闡幽發微之大快報也耶 使遠近者不覺增氣百倍耳 當此搶攘 旣存施設猶難支撑 而追建講堂及東西兩齋 而講學藏修齊宿 書院規模何甚壯矣 何其烈也 詩云風雨如晦 鷄鳴不已 或有崇儒尊道興學之端 庶幾賴此而發 則此日此擧非直康津一鄕之賀 乃敢爲世道賀 惟願益振精彩 伸三先生芳魂懿魄 永有妥靈 又勉先生之其高風邃學 講其教 而使其遺風餘韻 永世勿替 則先生在天之靈豈不翩然被髮 而下於大荒也耶 鄙等其於尊賢之地宜乎協謀齊力 忝聽綢繆之末道 而途修夐 蹇拙庸愚 只有尊尙之心未伸 尊尙之道 倘可默會 而恕侑否右敬答通于康津鄕校 儒林 僉尊座下奪君紀元四千三百四十一年戌子除月[財團法人 全羅南道鄕校財團之印]財團法人 全羅南道鄕校財團理事會 理事長 林元澤[全羅鄕校財團理事長]常務理事 金丁鎭理事 李秉璣 許同烈 李圭珩 奇梡舒 朴宗相 金旭鉉 朴德載 宣昶奎宋鍾默 丁壽吉 崔喆煥 朴文洙監事 金正洙 丁永埈事務局長 朴榮昱各鄕校 典校羅州 林昊淳 南平 洪錫宗 順天 張泳峯 樂安 黃在鉉 麗永 鄭炳和 突山 文斗 煥海南 金錦洙 務安 裵錫五 智島 李鉉雄 潭陽 崔洛鉉 昌平 曺仁鎭 和順 柳基 謨綾州 洪起平 同福 丁彩鎬 靈光 丁大聲 谷城 許 津 玉果 韓圭煥 光陽 鄭鉉武 求禮 李康漢 寶城 孫東逸 靈巖 金然采 康津 尹奇奉 咸平 金圭埰 高興 朴從 柱長興 金在烈 長城 奇宇天 珍島 朴鐘華 莞島 朴正必[皮封](前面) 康津鄕校儒林 僉尊下(背面) 財團法人全羅南道鄕校財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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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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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임호순(林昊淳) 등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檀君紀元四千三百四十一年戊子十二月日 羅州鄕校 典校 林昊淳 等 34人 康津鄕校 儒林 僉座下 檀君紀元四千三百四十一年戊子十二月日 林昊淳 康津鄕校 儒林 강진 군자서원 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B001_01_A00038_001 2008년에 나주향교(羅州鄕校) 전교(典校) 임호순(林昊淳) 등 34명이 강진향교(康津鄕校) 유림(儒林)들에게 보낸 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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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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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간통고류

공경히 통문에 회답합니다.이 글은 회답하여 알리는 것입니다. 사물이 있고 나서 이름이 있으니, 아무리 미천한 물건이라도 모두 이름이 존재합니다. 그러니 어찌 학문을 강마하고 도를 밝히는 장수(藏修)하는 곳도 없이 단지 사당만으로 일컬어지겠습니까.삼가 귀하의 통문을 살펴보았습니다. 귀하의 군 작천면 소재에 있는 군자서원과 행정사는 유항재(有恒齋) 김 선생·절효(節孝) 김공·행정(杏亭) 김공의 세 현인을 향사하였고, 학문을 배우고 행실을 실천한 선생의 학문을 강학하고 도를 밝힌 서원입니다. 고종 무진년(1869)에 불행히도 대동(大同)의 철폐령이 실행되어 사림이 한탄스러워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지난 경자년(1900)에 구차하게 돈을 마련하여 겨우 행정사를 복원하고 제사를 지낸 이후에 행정사라고 칭했습니다. 이에 다행히도 서원의 규모가 완전해지고 이전 모습을 복원하여 다시 편액을 걸고 그 사유를 통지하였습니다.아, 성대합니다. 인륜을 무너뜨리고 기강을 어지럽혀진 날에도 어두운 거리의 촛불과 비바람이 몰아치는 깊은 밤의 닭1)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와 같은 성대한 거사는 진실로 후손의 영광이자 사문의 성대한 일입니다. 선비의 반열에 있는 자 중에 누가 감히 이견이 있겠습니까.저희는 외람되이 이웃 고을에 살면서 사문의 성대한 일을 만났으니, 사모하는 심정이 태산(泰山)·북두(北斗)2)와 같습니다. 바라건대, 여러 군자는 예전의 예법을 준수하여 혼령을 모시고 제향을 올려서 선비들의 기강을 붙들어 세우고 명교(名敎)에 모범이 된다면 사문에 있어 큰 다행일 것입니다.이상은 강진향교 유림 여러분께 공경히 통문에 대한 회답한 것입니다.단군 기원 4341년(2008)에 무자 11월 모일에 나주향교 전교 임경순(林炅淳)·유도회장(儒道會長) 나종수(羅鍾洙)·사무국장 임재택(林在澤)·감사 이세형(李世炯)·감사 김경래(金京來)·장의(掌議) 최기문(崔基文)·장의 이재민(李材珉)·장의 오인선(吳仁善)·장의 김성두(金成斗)·장의 이춘형(李春炯)·장의 김종우(金鍾祐)·장의 정병남(鄭昺南)·장의 이응만(李應萬)·장의 최석봉(崔錫奉)·장의 홍종덕(洪鍾德)·장의 박갑종(朴甲宗)·장의 박천수(朴天秀)·장의 임운택(林雲澤)·장의 김원진(金元鎭)·장의 오수신(吳秀臣)·장의 염규만(廉圭滿)·장의 김종성(金鍾成)·장의 문인식(文仁植)·다사(多士) 한두현(韓斗鉉)·다사 최태균(崔泰均)·다사 홍희주(洪憙朱)·다사 박홍순(朴弘淳)·다사 박원택(朴元澤)·다사 정병순(鄭昺淳)·다사 김순택(金淳澤)·다사 장용산(張龍山)·다사 이현범(李鉉範)·다사 정소진(鄭昭鎭)·다사 정제갑(鄭濟甲) 비바람의……닭 난세에 처해도 꿋꿋이 자신의 지조를 변치 않는 군자를 말한다. 『시경』 「풍우(風雨)」에 "비바람 몰아쳐 어둑한데 닭 울음소리 그치지 않도다. 이미 군자를 만났으니, 어찌 기쁘지 않으리오.[風雨如晦 雞鳴不已 旣見君子 云胡不喜]"라고 한데서 나온다. 태산(泰山)과 북두(北斗) 우러러볼 정도로 존귀하고 훌륭한 사람을 말한다. 敬回通右文爲回諭事 夫有物而有名 雖微物 而皆有名 豈無講學明道藏修之所 只以祠稱乎哉 謹按 貴通則 貴郡鵲川面所在君子書院杏亭祠則 有恒齋金先生節孝金公杏亭金公三賢享祀 而先生之學其學行其行之講面所在群書院亭祠則有講明書院 而 高庙戊辰不幸入於大同之毁撤 士林之齎恨攸久矣 余去{迋/山}庚子苟且經濟 僅復杏亭祠俎豆 以來稱以杏亭祠云 玆今幸於書院規模完復設 舊貌改觀 更揭扁 事由告通矣 猗歟盛哉 此喪倫敗紀之日其非昏衢之燭風雨夜長之鷄乎 如斯盛擧 則實是爲後孫之榮光 斯文之盛事也 凡在章甫之列者孰敢有異哉 鄙等忝在隣鄕 承此斯文之盛事 則慕仰如泰山北斗也 惟願 僉君子克遵舊禮 妥靈享祀培植士紀 垂範名敎 斯文幸甚右敬答通于康津鄕校 儒林 僉座下檀君紀元四千三百四十一年戊子十二月 日[羅州鄕校]羅州鄕校 典校 林炅淳 [羅州郡羅州文廟直員]儒道會長 羅鍾洙 事務局長 林在澤 監事 李世炯 監事 金京來 掌議 崔基文 掌議 李材珉 掌議 吳仁善 掌議 金成斗 掌議 李春炯 掌議 金鍾祐掌議 鄭昺南 掌議 李應萬 掌議 崔錫奉 掌議 洪鍾德 掌議 朴甲宗 掌議 朴天秀 掌議 林雲澤 掌議 金元鎭 掌議 吳秀臣 掌議 廉圭滿掌議 金鍾成 掌議 文仁植 多士 韓斗鉉 多士 崔泰均 多士 洪憙朱 多士 朴弘淳 多士 朴元澤 多士 鄭昺淳 多士 金淳澤 多士 張龍山多士 李鉉範 多士 鄭昭鎭 多士 鄭濟甲[皮封](前面) 康津鄕校 僉尊下(背面) 羅州鄕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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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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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히 통문에 회답합니다.이 글은 공경히 답변하고 회유(回諭)하기 위한 것입니다. 삼가 생각건대, 후학들은 선현의 도에 대해 가르침을 받았는데, 근자에는 온 세상이 세대가 멀어지고 사람이 죽고 없으며 경전이 잔멸되고 가르침이 해이해졌습니다. 나날이 오랑캐의 풍습으로 변하고 사람의 도가 쇠퇴한 이때 삼가 귀향의 말장(末狀)을 살펴보았습니다. 군자서원과 행정사는 순조 경진년(1820)에 처음 건립되어 유항재(有恒齋) 김량(金亮) 선생과 그 증손 절효공 호광(金好光), 그 아우 행정공(杏亭公) 신광(伸光) 세 선생을 제향하는 곳입니다. 고종 무진년(1869)에 비운을 맞아 끝내 훼철되는 변고를 당해서 사림들이 의지할 곳을 잃고 후손들이 한탄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백여 년 동안 사모하는 곳을 잃고 살다가 지난 경자년(1900)에 옛터를 복설하였습니다. 이때는 겨우 행정사만 복원하고 서원의 이름은 찾지 못했는데, 이후에 다행히 요즈음 규모를 넓혀서 서원의 모습을 갖추고 예전 이름으로 회복하여 변경하여 칭한다면 누군들 감동하여 어깨를 들썩이고 펄쩍 뛰지 않겠습니까. 지금 여러 존자가 계획한 성대한 일은 참으로 사문이 결속하고 회복되는 기회이니, 세 선생의 도가 아마도 세상에 다시 밝혀질 것입니다.저희는 외람되이 서울 성균관의 자리에 있지만, 가르치고 배우며 어진 이를 사모하는 정성은 본성을 타고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똑같을 것입니다. 학문을 강론하고 도를 밝혀서 사문이 흥성하는 도에 보탬이 된다면 몹시 다행일 것입니다. 이에 성균관의 여론을 두루 수렴하여 찬양합니다.이상은 강진향교 유림 여러분께 통문에 공경히 회답한 것입니다.단군 기원 4341년(2008) 무자 12월 모일에 성균관장 최근덕·수석부관장 어약(魚躍)·부관장 김태우(金泰瑀)·부관장 이영호(李英鎬)·부관장 성지월(成芝月)·부관장 정윤수(鄭玧洙)·부관장 성원모(成元模)·부관장 류시보(柳時甫)·부관장 정순도(鄭淳度)·부관장 김병천(金柄天)·부관장 박남호(朴楠浩)·부관장 박종은(朴鍾殷)·부관장 공병철(孔炳哲)·부관장 장영태(蔣永台)·부관장 양재영(梁在榮)·부관장 임석구(林錫九)·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강대봉(姜大奉)·부산본부회장 양규명(梁奎明)·대구본부회장 우정택(禹貞澤)·인천본부회장 이진성(李珍成)·광주본부회장 박태근(朴泰根)·대전본부회장 성백일(成百一)·울산본부회장 서태수(徐太洙)·경기본부회장 조남철(趙南喆)· 강원도본부회장 윤범모(尹範模)·충북도본부회장 연병권(延秉權)·충남도본부회장 윤준기(尹竣基)·전북도본부회장 윤재옥(尹在玉)·경북도본부회장 박명준(朴命俊)·경남도본부회장 배도석(裵鍍奭)·제주도본부회장 고창봉(高昌奉) 敬回通右文爲敬答回諭事 夫伏以後學爲教先賢之道 而挽近擧世世遠人亡 經殘敎弛 此日化蠻戎 人道衰微之際 謹按 貴鄕末狀 君子書院杏亭祠則始創於 純祖庚辰 而享有恒齋金先生諱亮且其曾孫節孝公諱好光其弟杏亭公諱伸光三先生之所 而高宗戊辰時値否運 竟遭毁撤之變 士林失依 後仍茹恨久矣百有餘年失寓慕之處 而去{迋/山}庚子復設舊址 時纔復杏亭祠 失院名以來 幸玆昨今廣敞規模 具貌書院 舊院復名改稱之望 孰不興感聳肩躍起哉 今日之 僉尊盛擧實斯文束復之機 三先生之道庶幾復明於世矣 鄙等忝在首善之地 教學慕賢之誠秉彝攸同也 講學明道 以補於斯文興盛之道 則千幸之事 玆以博收館輿讚揚焉右敬答通干康津鄕校 儒林 僉座下檀君紀元四千三百四十一年戊子十二月 日[成均館印]成均館舘長 崔根德[成均館長之印]首席副舘長 魚躍 副舘長 朴鍾殷副舘長 金泰瑀 副舘長 孔炳哲副舘長 李英鎬 副舘長 蔣永台副舘長 成芝月 副舘長 梁在榮副舘長 鄭玧洙 副舘長 林錫九副舘長 成元模副舘長 柳時甫副舘長 鄭淳度副舘長 金柄天副舘長 朴楠浩成均館儒道會總本部會長 姜大奉[成均館儒道會總本部會長印]釜山本部會長 梁奎明 江原道本部會長 尹範模大邱本部會長 禹貞澤 忠北道本部會長 近秉權仁川本部會長 李珍成 忠南道本部會長 尹竣基光州本部會長 朴泰根 全北道本部會長 尹在玉大田本部會長 成百一 慶北道本部會長 朴命俊蔚徐本部會長 徐太洙 慶南道本部會長 裵鍍奭京畿本部會長 趙南喆 濟州道本部會長 高昌奉[皮封](前面) 康津鄕校儒林 僉尊下(背面) 成均館[成均館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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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정상윤(鄭尙允) 등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檀君紀元四千三百四十一年戊子十二月日 光州鄕校 典校 鄭尙允 等 16人 康津鄕校 儒林 僉座下 檀君紀元四千三百四十一年戊子十二月日 鄭尙允 康津鄕校 儒林 강진 군자서원 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B001_01_A00038_001 2008년에 광주향교(光州鄕校) 전교(典校) 정상윤(鄭尙允) 등 16명이 강진향교(康津鄕校) 유림(儒林)들에게 보낸 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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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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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간통고류

답통이는 통문에 공경히 회답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건대, 서양의 사조[西潮]가 팽배하고 세상이 급변하여 가르치고 배울 곳이 없으며, 풍속 교화가 무너지고 보고 듣는 것이 모두 이치에 어긋나고 도를 손상시키는 때에, 한 우레와 같은 소식이 눈을 뜨게 하고 귀를 기울이게 하니 얼마나 다행이겠습니까. 삼가 귀하의 통문을 살펴보니, 군자서원과 행정사가 복원되고 이전 이름으로 편액을 고친 사유를 읽었습니다. 군자서원이 복원되고 이전 이름으로 변경하여 편액을 매단 것은 아무런 흠결이 없는 당연한 일이니, 어찌 성대하지 않겠습니까.귀 향교 유림 제위(諸位)께서 백세가 지나도록 잊지 않고 지난 행적을 이어 앞길을 열어서 한결같이 선현을 제사 지내는 법과 세도가 풍화되는 가르침이 되었으니, 이러한 성대한 일을 누군들 옷섶을 가다듬고 우러러 공경하지 않겠습니까. 이후로는 군자서원이 영원토록 기강과 규범을 변경하지 않기를 몹시 바랍니다.이상은 강진향교 유림 여러 좌하께 통문에 공경히 회답한 것입니다.단군 기원 4341년(2008) 무자 12월 모일에 광주향교 전교 정상윤·의전수석(儀典首席) 나창순(羅昌淳)·의전차석 강평원(姜平遠)·총무수석 박상래(朴相來)·총무차석 나종욱(羅鍾郁)·재무수석 이정희(李正煕)·재무차석 최동수(崔東洙)·교화수석(敎化首席) 김용길(金龍吉)· 교화차석 김남전(金南田)·조직수석(組織首席) 이경휘(李京輝)·조직차석 김환수(金煥洙)·섭외수석(涉外首席) 곽용선(郭龍鮮)·섭외차석 임인섭(林仁燮)·감사 빈정원(賓貞元)·감사 심재옥(沈載玉)·사무국장 이원송(李元松)·사무국장 김종회(金鍾會) 答通右敬答通事 竊惟西潮滿漲 滄桑及〔急〕變 教學無處 風化陵夷 所聞所見盡是悖理傷道之日 何幸一雷消息張目警耳也 謹按貴通 則君子書院杏亭祠之復元舊名改扁事由 而讀之 君子書院復元扁改揭宜當事無欠之事也 豈不且盛哉 貴校儒林諸位百世不忘之 繼往蹟而開前程 一爲先賢祀祧之典世道風化之教 如是盛擧 孰不斂衽而欽仰乎哉 自往以來 君子書院永爲勿替綱紀模範千萬幸甚右敬答通于康津鄕校儒林 僉尊座下橋君紀元四千三百四十二年戊子十二月 日光州鄕校 典校 鄭尙允[光州鄕校典校印]儀典首席羅昌淳 組織首席李京輝儀典次席姜平遠 組織次席金煥洙總務首席朴相來 涉外首席郭龍鮮總務首席羅鍾郁 涉外次席林仁燮財務次席李正煕 監事賓貞元財務次席崔東洙 監事沈載玉敎化首席金龍吉 事務局長李元松敎化次席金南田 事務局長金鍾會[皮封](前面) 康津鄕校 僉尊下(背面) 光州鄕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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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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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간통고류

2008년 최근덕(崔根德) 등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檀君紀元四千三百四十一年戊子十二月日 成均館長 崔根德 等 32人 康津鄕校 儒林 僉座下 檀君紀元四千三百四十一年戊子十二月日 崔根德 康津鄕校 儒林 강진 군자서원 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B001_01_A00038_001 2008년에 성균관장(成均館長) 최근덕(崔根德) 등 32명이 강진향교(康津鄕校) 유림(儒林)들에게 보낸 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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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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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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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령류

1679년 김여석(金汝錫) 고신(告身) 고문서-교령류-고신 肅宗 金汝錫 施命之寶(10.0×10.0) 강진 군자서원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B001_01_A00001_001 1679년(숙종 5) 2월에 숙종이 김여석을 어모장군·수문장에 임명하는 고신 1679년(숙종 5) 2월에 숙종(肅宗)이 김여석(金汝錫)을 어모장군(禦侮將軍)·수문장(守門將)에 임명하는 고신이다. 고신의 발급일 오른편에는'己二別加'라는 방서(傍書)가 있는데, 이는 같은 해인 기미년(己未年) 2월의 별가(別加)로 인해 고신이 발급되었음을 나타낸다. 고신 뒷면에는 고신을 실질적으로 작성한 병조 정색서리(政色書吏)의 이름이 적혀 있으나 상태가 좋지 못해 확실하게 판독하기 어렵다. 수취자인 김여석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다. 다만 ?승정원일기?에 따르면 김여석은 1678년(숙종 4) 창덕궁 금호문(金虎門) 수문장을 시작으로 포을하진(甫乙下鎭) 첨사, 해남현감, 강원 감목관(江原監牧官) 등을 역임했다는 기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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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旨金汝錫爲禦侮將軍守門將者己二別加康熙十八年二月 日[施命之寶](背面)兵政吏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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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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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령류

1680년 김여석(金汝錫) 고신(告身) 고문서-교령류-고신 肅宗 金汝錫 施命之寶(10.2×10.2) 강진 군자서원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B001_01_A00001_001 1680년(숙종 6) 6월 24일에 숙종이 김여석을 어모장군·사도진관·녹둔도수군만호에 임명하는 고신 1680년(숙종 6) 6월 24일에 숙종이 김여석을 어모장군·사도진관·녹둔도수군만호에 임명하는 고신이다. 문서의 전반부와 상단부가 훼손된 상태이다. 수신자인 김여석의 관력(官歷)을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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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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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령류

▣▣(敎旨)金汝錫爲禦侮將軍行蛇渡鎭管鹿島水軍萬戶者▣(康)熙十九年六月二十四日[施命之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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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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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령류

1715년 김여석(金汝錫) 고신(告身) 고문서-교령류-고신 肅宗 金汝錫 施命之寶(10.2×10.0) 강진 군자서원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B001_01_A00001_001 1715년(숙종 41) 2월에 숙종이 김여석을 어모장군·수원감목관에 임명하는 고신 1715년(숙종 41) 2월에 숙종이 김여석을 어모장군·수원감목관에 임명하는 고신이다. 문서의 전반부와 상단부가 훼손된 상태이다. 수신자인 김여석의 관력(官歷)을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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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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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기록류

1921년 행정사(杏亭祠) 심원록(尋源錄) 고문서-치부기록류-시도기 杏亭祠 강진 군자서원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21년에 작성한 杏亭祠를 방문한 사람들의 기록인 尋源錄. *형태사항: 성책(복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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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록유고(竹麓遺稿) 죽록유고(竹麓遺稿) 고서-집부-별집류 문집 원문 [刊寫年未詳] [刊寫地未詳] [刊寫者未詳] 尹孝寬 1冊 사주쌍변 유계 13行21字 上下向二葉花紋魚尾 강진 군자서원 한국학호남진흥원 윤효관의 유고를 모아서 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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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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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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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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和巖坡【失姓名】韻【二首】 【同】 萬事傷心自洛返 秋風閉戶臥鄕園 苔扉寂寞無人問 喜子神交獨不諼秋鴻春鷰不相逢 惟有靈犀遠照胷 多少深情詩不盡 都留他曰一投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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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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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英陽朴生【失名】回甲韻 【同】 高堂獻壽設華筵 花角重回壬戌年 况復爭稱偕老慶 怡然鶴髪坐如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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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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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冬暖 【同】 十月忘寒苦 誰調玉燭元 至仁堯帝就 遺愛趙襄存 縱臥無薪堗 猶開掛席門 冬温嗣歲稔 曾驗老農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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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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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冬雨 【同】 頃雷今又雨 漆室亦憂虞 茅捲誰人屋 薪艱幾處厨 凍泥行客少 寒榻此翁苦 況是獰風急 蒼黃失所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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