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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관(吳鎭觀) 시권(試券) 고문서-증빙류-시권 吳鎭觀 □…□ 고흥 나주오씨 오정환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오진관(吳鎭觀)이 진사시(進士試)에 응시할 때 작성한 시권(試券) 오진관(吳鎭觀)이 진사시(進士試)에 응시할 때 작성한 시권(試券)이다. 오진관은 오정환의 손자로 시험에 응시할 당시 56세였다. 시권의 내용 및 뒷면의 '詩 地字軸'이라는 기록을 보면, 해당 시권의 내용이 시(詩)이며 시관(試官)이 이 시권을 지자(地字) 자호의 문서철에 보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소과(小科)에서 생원은 사서오경을, 진사는 시와 부를 시험보았으므로 오진관은 진사시에 응시한 셈이 된다. 오진관은 여기서 차하(次下)의 성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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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년 별시(別試) 초시(初試) 시권(試券) 고문서-증빙류-시권 고흥 나주오씨 오정환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미상인이 병진년에 실시한 별시(別試) 초시(初試)에 응시하면서 작성한 시권(試券) 미상인이 병진년에 실시한 별시(別試) 초시(初試)에 응시하면서 작성한 시권(試券)이다. 응시자의 정보를 기록한 비봉(祕封) 부분이 현전하지 않으므로 자세한 정보는 알 수 없다. 다만 병진년과 별시라는 정보를 바탕으로 시기를 추정해 보면 이 시권은 1796년(정조 20) 혹은 1856년(철종 7)에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시험은 대책문(對策文)으로 출제되었으며 응시자는 여기에서 차하(次下)의 성적을 받아 3등 45인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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幼學吳鎭觀 年五十六 本羅州 居寶城父 學生 赫祖 成均生員 鼎煥曾祖 學生 一相外祖 學生 梁冑國 本濟州十地十地十地古之大臣 其爲國家長遠慮 益如此 詩卷阿先識公心事 王國維禎詠吉士 眷眷未了主陜治 念念猶似宅洛始 邦休敢忘告老日 耆舊深謨字字視 周家休戚自任久 太保?中本如此 寧王家裏十亂忠 冡宰朝班夾輔美 甘棠南國不盡化像想訏謨何處是 歸休東洛作誥語 宜若明時憂慮弛 頑民傑傲已歸化 冲辟春秋異朝委 祈天永命愛君語 眷戀餘誠猶不已 全篇只在翼聖躬 一語曾無休暮齒 斯書盖得大臣體 長遠規模如是矣休官此行少閒趣 愼終其謨卽大旨 天家燮理付元聖 鳴(背面)鳥山西道如矢 毋如朱傲戒大舜益稷篇辭同厥指 於休綿籙視已任 不徒時憂目下止 奚徒侯服衣被久 況復朝家骨肉恃 烟花壽域致事臣 非敢爲閒非敢喜 丌吾召誥致意三 能善形容周太史詩 地字軸[科擧之寶]次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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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天丙辰二月別試初試 三之四十五恩 問云云對 於戲大哉 文質之有關於世道也 上自淳厖之世 下逮頹靡之俗 歷數其汚隆 深究其興替 則或失於太過而不能幷濟其美 或失於不及而不得共匹其休 於是乎其爲弊也 千頭萬緖 不一而足 虛飾浮華終少誠實者 文勝之弊也 專事淳樸竟欠彬蔚者 質勝之弊也 凡天下禮樂刑政 何莫非文 質上做去 則一之或勝 末流之弊 可勝言哉 愚也每欲以此一質於文質彬彬之君子者 日月雅矣 今幸 執事 以是之憂 發策試士 乃以文質二字爲問 此誠回今反古之一大權輿也 愚雖不敏 請事斯語 取正於有道 乃言曰 文勝質則史 質勝文則野 不史不野 其惟文質彬彬之君子乎 盖彬郁之謂文 樸實之謂質 有文無質固是君子之不取 而有質無文 亦非君子之所宜必也 文與質相幷 質與文共稱 然後方可謂成德君子矣 是以聖人之立言也 必使兼備其美 以成燦燦之德▣…▣▣…▣(背面)▣…▣者曰精一 言文王之學者曰緝凞精一▣…▣之傳授心法也 誠之爲道 未有不本於學願▣執事 以此言轉聞于上也 吁謹對[科擧之寶]次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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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권(試券) 1 고문서-증빙류-시권 고흥 나주오씨 오정환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모년에 모인이 작성한 시권(試券)의 잔편 모년에 모인이 작성한 시권(試券)의 잔편이다. 필체나 종이의 질감으로 미루어 보면 '병진년 별시(別試) 초시(初試) 시권(試券)'의 잔편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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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卑 凡樽抔飮 變爲犧象 土皷簣桴 變作鏗鏘 而先儒所謂文可損益而質不可損益者 亦可謂救時之說 而不可謂萬世不易之論也 於休 我 聖朝 聖神相繼 文質具備 文明之化 如日中天 務實之政 風動四方 笙鏞黼黻 挽三古而賁然 敦風厚俗 溢八域而秩然 猗歟盛哉 奈之何挽近以來 俗趍日渝 民風日漓 駸駸然漸入於文勝質之境 肆我 聖上特軫損有餘而補不足之意 歛華就實之念 孜孜乎厦氊之上 崇本祛末之政 勤勤乎涓蠖之中 是冝新朝廷之風采 變氓俗之舊習 究▣今日 事不從心 動未徯應 靡文?節 不勝其紛紜▣…▣▣而成▣者 固其然矣 先進後進之義▣…▣寧戚之旨 亦非聖人之貴文而賤質也 盖亦探斥其當時文勝之弊也 後素之訓 取其質也 而旣有繪事 則不可謂之不取文也 從周之旨 取其文也 而監乎二代 則不可謂之不取質也 顔閔之以德行稱而有德者 必有言則豈可謂無文也 游夏之以文學名而務學者 必務實則豈可謂無質也文以禮樂者 夫子之訓也 而指其臧文仲諸子之爲人也 質爾人民 抑戒之詩也 而稱其衛武公至老而修身也 朱干玉戚 燦然有文 玄酒大羹 澹然有質則昭代之象 初無浮文之徒 尙邃古之風 漸開文明之▣矣 日月星辰之文之於天 山川草木之文之於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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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권(試券) 2 고문서-증빙류-시권 고흥 나주오씨 오정환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모년에 모인이 작성한 시권(試券)의 잔편 모년에 모인이 작성한 시권(試券)의 잔편이다. 필체나 종이의 질감으로 미루어 보면 '병진년 별시(別試) 초시(初試) 시권(試券)'의 잔편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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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矣 以言乎本末先後之序 則質者本也先也文者末也後也 物之受形於天也 非質則何以爲文也 天之賦形於物也 無質則曷可有文乎審乎此則質之宜先宜本 文之爲末爲後 從可知矣 此所以古昔聖王之抑揚之意 寓於其間輕重之權存乎其中 而毋使或勝而或廢者也 嗚呼 叔季歸來 文勝之弊 日以益甚 務虛文而遺質實者 滔滔皆是 然則如之 何其可也 其必曰 誠心而已矣 愚請條陳之▣賁之義 大易示象 甘和之說 戴經垂訓 盖▣白 難以爲賁 非甘不可受▣…▣▣▣中▣▣政之 多擁虛簿▣…▣力業之民奢汰之習冒濫之弊 不一其端 宜乎 主▣也 職思之憂 發爲 明問 詢玆多士也 愚旣以誠心▣字始露端 請畢其說矣 盖力行踐實之謂▣純粹無雜之謂誠 大學以是誠爲入德之門 中庸以是誠爲執中之工 天地間百千萬事 無出於一誠字耳誠者 非一時作輟之事也 非一事偶合之謂也 今日行一事 明日行一政 無少間斷 如天之悠久 如地之博厚 無時不然 無事不然 則實心旣立 實政可推也 伏願執事左右 我 聖上朝夕啓沃者 一此誠也 參贊輔相者 亦一誠也 則 執事所謂 許多弊政 卽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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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년 오정환(吳鼎煥) 증광생원시(增廣生員試) 초시(初試) 시권(試券) 고문서-증빙류-시권 吳鼎煥 □…□ 고흥 나주오씨 오정환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790년(정조 14) 오정환이 증광생원시 초시에 응시할 때 작성한 시권 1790년(정조 14) 오정환이 증광생원시(增廣生員試) 초시(初試)에 응시할 때 작성한 시권이다. 오정환은 여기서 차하(次下)의 성적으로 합격하여 복시에 응시할 기회를 얻었는데, 동 가문에 복시 시권이 전해져 함께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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幼學吳鼎煥 年三十四 本羅州 居務安父 學生 一相祖 嘉善大夫行龍驤衛副護軍 聖源曾祖 學生 時璞外祖 折衝將軍行龍驤衛副護軍 柳文模 本文化十黃增廣初試 十黃 十黃書義 蒼生吁 赤子之稱以赤子 吾知其若保之德也 黔首之稱以黔者 吾知其普被之澤也 而今按書曰蒼生 此言何謂也 噫 自遠而視者 其視也蒼蒼 而其民焉生於海隅之遠也 在上而臨者 其視也蒼蒼 而其民焉生於海國之遠也 則其將稱之以赤子乎 赤非視遠之意也 亦將稱之以黔首乎 黔非臨遠之意也 然則蒼蒼然生於海隅者 卽吾蒼生也 蒼蒼然在於海國者 亦我蒼生也 是知蒼茫海隅之民 莫非大舜之蒼生也 蒼然海國之民 孰非大舜之蒼生乎 執此以究蒼生之義 可以卞矣 蓋蒼者 視遠之蒼然也 生者 在遠之生民也 則在遠之生民 視之蒼然 則其曰蒼生者 固矣 肆庸禹之戒舜也 稱以蒼生 而以揚聖化 戒以蒼生 而以贊至德乎由玆以譚 普天之下 無非蒼生 而惟其遠隅之民若是其蒼蒼也 卛土之濵 莫非蒼生 而惟此遠海之民 如是其蒼蒼也 黔首之黔 赤子之赤 皆吾之蒼生也 而瞻彼海隅 萬邦黎獻 視之蒼生臨之蒼然 此豈非吾民之蒼蒼而生者耶 然則(背面)以大舜光天下之德 無遠不被 故視之蒼蒼者 卽吾蒼生也 以大舜薄四海之澤 無遠不暨 故對之蒼蒼者 亦吾蒼生也 則在大禹答問之際 豈不以蒼生二字 遠揚聖化 贊揚至澤 戒之以蒼生而贊之以蒼生乎 嗚呼 四海之民 皆是化中之民 而在人君一視之恩 初無遠近之別 則愛而臨之而愛其蒼蒼之生德 而布之而樂其蒼蒼之生者 此豈非人君一視之澤乎 吁 謹義[科擧之寶]黃字軸次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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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년 오정환(吳鼎煥) 증광생원시(增廣生員試) 복시(覆試) 시권(試券) 고문서-증빙류-시권 吳鼎煥 고흥 나주오씨 오정환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790년(정조 14) 9월 2일 오정환이 증광생원시 복시에 응시할 때 작성한 시권 1790년(정조 14) 9월 2일 오정환이 증광생원시 복시에 응시할 때 작성한 시권이다. 오정환은 여기서 차하(次下)의 성적을 받아 생원시 3등 36인으로 입격(入格)하게 되는데, 동 가문에 관련 백패(白牌)가 전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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幼學吳鼎煥 年三十四 本羅州 居務安父 學生 一相祖 嘉善大夫行龍驤衛副護軍 聖源曾祖 學生 時璞外祖 折衝將軍行龍驤衛副護軍 柳文模 本文化三之三十六 八宙八宙三之三十六 八宙增廣會試書義 曰若稽古帝舜曰重華(生員試三等第三十六人)吁 以今觀古 斯可謂稽古矣 以舜繼堯 乃可謂重華矣 何者 古有帝舜而稽其德 則堯德之光華也 粤有帝舜而攷其聖 則帝堯之光華也 噫 光四表者 卽帝堯之華而其光焉 重華於闢四門之日 章百姓者 卽帝堯之華而其章焉 重華於摠百揆之時 則以帝舜以聖繼聖之德 以華恊華之德 後之記史者 若是而稱之曰 稽古舜之重華 如是而記之曰 攷古舜之重華然則其曰稽古者 其非攷古之謂耶 其曰重華者 其非恊華之謂乎 史氏發言之端 贊美之辭 至於此而可見 執此以究 則書所謂曰若稽古帝舜曰重華之義 不難卞矣 請申之 蓋曰 若者發語之辭也 重華者復光之謂也 堯之光華 舜又繼之 則後之稽古而贊美者 豈不以重華二字書之於稽古之下乎 肆昔虞史之記史也 初以曰若而發之 中以稽古而言之末乃以帝舜曰重華五字 贊美之大哉帝舜之德也 欽明文思者 卽堯之光華也 而舜亦有文明之華 允恭克讓者 卽堯之光華也 而舜亦有允塞之華 以聖繼聖 可不曰重華乎 以舜恊堯 可不曰重華乎由玆以譚書之稱稽古者多矣 稽古帝堯之德 則曰放勛 稽古大禹 則曰文命 而今於舜典 則稽▣(古)(背面)之下 特以書之曰 重華堯之光華至于舜而又華則斯豈非重華乎 舜之光華恊于堯而復華 則亦豈非重華乎 然則稽古二字 則無異於稽堯稽禹之稽 而必以重華二字贊美者 史家記史之筆 夫豈偶然乎哉 嗚呼 愚嘗讀易之离卦 至重离二字有以知帝舜重華之德也 离而重离者 其非明而又明華而重華者 其非聖而又聖乎 重華之德 吾無間然吁 謹義[科擧之寶]次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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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년 오정환(吳鼎煥) 일차유생전강(日次儒生殿講) 시권(試券) 고문서-증빙류-시권 吳鼎煥 고흥 나주오씨 오정환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795년(정조 14) 2월 12일 오정환이 일차유생전강(日次儒生殿講)에 응시할 때 작성한 시권 1795년(정조 14) 2월 12일 오정환이 일차 유생 전강에 응시할 때 작성한 시권이다. 일차 유생 전강은 성균관과 사학(四學)의 도기 유생(到記儒生)을 대상으로 시행했던 시험이다. 이 시권은 오정환이 생원시에 응시할 때 작성한 시권에 비해 세로로 긴 형태이다. 이 시권에는 아버지의 정보만이 기록되었다. 나머지 여백에는 시제(試題)와 답안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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御考 右手招十九人 賦 生員臣吳鼎煥 年三十九 本羅州 居務安父 學生 一相 臣謹封四日(御批)一局棊兮荊南 ?袖手其何意 (御批)反掌易兮吾事 縮首羞兮公輩 (御批)招之手而右之 彼哉彼哉來兮 (御批)誇片言之窆從 ?諸伴之無賴 (御批)卬備員於十九 曩受汝之目笑(御批)紛攘臂於玳筵 謂馳舌於荊園 (御批)爭以我而指點 羞與之爲比肩 (御批)囊錐忽其按劒 一蹴登於椘階 (御批)言利害而抵掌 事椘趙而奮臂 (御批)常山屹以百尺 辦大事於今朝(御批)瞻碌碌之在下 ?胡爲乎遠途 (御批)徒噤舌於一座 浪裏足於千里 (御批)人無用於卄數 功獨成於八九 (御批)南天低於眼底 不頼?而成事 (御批)輪囷志兮我膽 掌握物兮渠曹(御批)銅其盤而左手 與子同兮亦可 (御批)迎何讓於上座 呼可如之小兒 (御批)誇堂堂之手段 笑區區之公等 (御批)先吾君而次吾 ?亦同其下風 (御批)瞻在庭以藐? 盍以手而招招(御批)隨吾後兮此行 ?所成者何事 (御批)言九鼎於大趙 王五步於華臺 (御批)爾十數而焉用 我一人而能決 (御批)借餘地於堂下 於汝許之歃血 (御批)看男兒之大膽 今我亦其古我 (御批)曾以目而笑我 今擧手而來汝 (御批)盤有腥而左持 爾聽令於吾手 (御批)軒七尺而却顧 自不覺其一笑 (御批)橫壯氣於擧趾 藐羣英於流睨 (御批)繽或左而或右 導汝之兮庭下?渠志之?? 千載想其氣槩 看我氣之揚揚 憬當時之英風三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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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년 오정환(吳鼎煥) 탄일과(誕日科) 시권(試券) 고문서-증빙류-시권 吳鼎煥 고흥 나주오씨 오정환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795년(정조 14) 6월 18일 오정환이 탄일과(誕日科)에 응시할 때 작성한 시권 1795년(정조 14) 6월 18일 오정환이 탄일과(誕日科)에 응시할 때 작성한 시권이다. 이날 시험은 정조가 혜경궁 홍씨의 생일을 기념하여 마련한 것인데, 이 시험에서 수석을 차지한 진사 심후진(沈厚鎭)은 전시(殿試)에 곧바로 응시할 자격을 주었고, 차석인 진사 이일위(李日煒)ㆍ심영진(沈榮鎭)은 회시(會試)에 곧바로 응시할 자격을 주었으며, 차상(次上)인 진사 윤영휘(尹永輝)와 생원 윤정렬(尹鼎烈)ㆍ오정환(吳鼎煥)에게는 각각 종이 2권, 붓 3자루, 먹 1홀(笏)을 내려주었다. 이 시권에는 아버지의 정보만이 기록되었다. 나머지 여백에는 시제(試題)와 답안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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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통지하기 위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도의를 드날리고 미덕을 현창하는 것이 어찌 사림의 공의가 아니겠습니까. 귀 읍의 고 사인(士人) 허관(許寬)은 세덕(世德)을 논한다면, 문경공(文敬公) 휘 공(珙)의 14대손·대제학 휘 부(富)의 12대손·진사공 휘 창(淐)의 증손입니다. 공은 명가의 후손으로 그 효행을 논한다면 집안이 가난하고 어버이가 연로한데 숙수(菽水)1)를 계속 대기가 어렵게 되자 산에서 땔나무를 하고 물에서 물고기를 잡아 맛있는 음식을 제공함으로써 뜻을 봉양하는 것을 급선무로 삼았습니다. 저녁에는 이부자리를 펴 드리고 새벽에는 안부 인사를 올림으로써 예법을 부지런히 힘썼습니다. 부친이 연로하고 편찮으셔서 목숨이 거의 끊어질 지경에 이르자 자신의 허벅지살을 자르고 손가락을 잘라서 부친께 먹여 며칠간 다시 살 수 있게 하였지만, 천명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갑자기 숨을 거두자 슬퍼하고 몸을 상한 정상과 가슴을 치고 발을 구르는 애통함은 듣는 이들이 감동하고 보는 이들이 탄복하게 하였습니다. 죽은 이를 장송하는 절차는 고례(古禮)를 준수하였고, 시묘살이한 삼 년 남짓 동안 가래나무를 붙잡고 통곡하여 나무가 말라 죽었습니다. 매번 밤이 되면 어떤 범이 찾아와서 그 곁에 머무르는 일이 있었는데, 마치 범이 그를 호위하는 형국처럼 보였습니다. 이는 참으로 효성이 감응한 소치입니다.더구나 그 아내 광산 김씨(光山金氏)는 남편의 효행을 준수하여 품팔이하여 부모님께 이바지하였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제공할 때는 마음에 들지 않음이 없었고, 죽은 이를 장송하는 절차에서는 슬퍼하고 몸을 상한 정상과 가슴을 치고 발을 구르는 애통함이 끝이 없었습니다. 남편이 시묘살이할 때 아무리 모진 추위와 심한 더위에도 날마다 반드시 한 번 찾아가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게을리한 적이 없었습니다. 참으로 이른바 그 남편에 그 부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림의 공의에 달려 있으니, 어찌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 우러러 말씀드립니다. 삼가 모든 유생이 서둘러 천양하기를 몹시 바랍니다.이 글은 광주향교에 공경히 통지하는 것입니다.1873년 5월 모일에 전주 희현당 도회소에서 보내는 발문유학 전주 이지춘(李祉春)·오영우(吳永佑), 광주 유학 류혁보(柳赫保)·정언종(鄭彦鐘)·남원 유학 방환충(房煥忠)·오태화(吳泰和)·진사 이정로(李廷老)·최우정(崔禹禎), 무안 유학 김인수(金仁壽)·안진택(安鎭宅), 정읍 유학 류인희(柳仁希)·화순 유학 최병두(崔秉斗), 능주 유학 양침(梁針)·김상천(金相天), 장성 유학 김병휴(金柄休), 창평 유학 오용규(吳龍圭), 고창 유학 김오성(金五成), 나주 유학 박응규(朴應圭), 임피 유학 최▣훈(崔▣訓), 임실 유학 이▣▣(李▣▣), 만경 유학 최학삼(崔學三)· 진사 신▣장(辛▣章), 함평 유학 김성삼(金聖三)·이▣혁(李▣赫), 동복 유학 하▣원(河▣遠), 진산 유학 오상형(吳相亨), 낙안 유학 정제묵(鄭濟嘿)·부안 유학 김규혁(金圭赫)·진사 이겸술(李謙述), 남평 유학 서치경(徐致敬), 옥구(沃溝) 유학 이용달(李龍達), 함열(咸悅) 유학 최현주(崔賢柱), 용안(龍安) 유학 류치권(柳致權), 고부 유학 심인지(沈獜之), 흥덕(興德) 유학 이용문(李容文)·심경호(沈景浩), 보성 유학 안치병(安致秉), 금산 유학 고순석(高舜錫), 옥과(玉果) 유학 허석(許錫), 장흥 유학 김시석(金時錫)·안홍기(安洪基), 태인 유학 류형태(柳亨泰) 등 숙수(菽水) 콩죽과 물로, 효자가 가난한 살림에도 어버이를 극진히 모시는 것을 뜻한다. 공자의 제자 자로(子路)가 집안이 가난해서 효도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탄식하자, 공자가 "콩죽을 끓여 먹고 물을 마시더라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을 극진히 행한다면, 그것이 바로 효이다.[啜菽飮水盡其歡, 斯之謂孝.]"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禮記』 「檀弓下」) 通文右文爲通諭事揚{羊/(言+言)}闡美 豈非士林之公議也 貴邑故士人許 寬論其世德則文敬公諱 珙之十四代孫大提學諱 富之十二代孫進士公諱 淐之曾孫也 以名家后裔論其孝行 則家貪親老 菽水難繼 山而樵焉 水而漁焉 甘旨之供 以養志爲先務 晨昏定省之節以禮法爲勤務 其父親以老病 命在幾絶 割股斷指 飼之而迴甦數日 ▣(天)命奈何 奄及屬纊 哀毁之狀 擗踊之痛 聞者感見者服 送終之節克遵古▣(禮) 㞐廬三年 攀楸痛哭 樹爲之▣(枯) 每有夜虎來到身傍 有若護衛之狀 此宲▣(孝)感所致也 况復其妻光山金▣▣▣▣▣▣▣▣▣(氏克遵其夫之孝行 傭)以供父母也 甘旨之供無不適▣(志) 至於送終之境 哀毁之狀 擗▣▣▣▣▣▣▣▣▣(踊之痛 罔有紀極 其夫)㞐廬之時雖祈寒盛暑日必一往 終▣(始)不怠 眞所▣(謂)有是夫有是妻也 其在士林▣(之)公議 ▣(未)可以含嘿在之仰諭 惟願僉章甫亟爲闡揚之地幸甚右敬▣(通)于光州鄕校癸酉五月 日全州希顯堂都會所發文 幼學 全州 李祉春 吳永佑 光州 幼學 柳赫保 鄭彦鐘 南原 幼學 房煥忠 吳泰和 進士 李廷老 崔禹禎 務安 幼學 金仁壽 安鎭宅 井邑 幼學 柳仁希和順 幼學 崔秉斗 綾州 幼學 梁針 金相天 長城 幼學 金柄休 昌平 幼學 吳龍圭 高敞 幼學 金五成 羅州 幼學 朴應圭臨陂 幼學 崔▣訓 任宲 幼學 李▣▣ 萬頃 幼學 崔學三 進士 辛▣章 咸平 幼學 金聖三 李▣赫 同福 幼學 河▣遠珍山 幼學 吳相亨 樂安 幼學 鄭濟嘿 扶安 儒學 金圭赫 進士 李謙述 南平 幼學 徐致敬 沃溝 幼學 李龍達 咸悅 幼學 崔賢柱 龍安 幼學 柳致權古阜 幼學 沈獜之 興德 幼學 李容文 沈景浩 寶城 幼學 安致秉 錦山 幼學 高舜錫 玉果 幼學 許錫 長興 幼學 金時錫 安洪基 泰仁 幼學 柳亨泰 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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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0년 오정환(吳鼎煥) 백패(白牌) 고문서-교령류-백패 正祖 吳鼎煥 科擧之寶(10.0×10.0) 고흥 나주오씨 오정환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790년 9월 21일 오정환이 생원시에 입격하며 발급받은 백패 1790년(정조 14) 9월 21일 오정환이 생원시 3등 36인으로 입격하며 발급받은 백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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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金生【肇祿】 童時才調最憐君尙記書齋共綴文竹寺三更聞夜雨棠山十載香江雲白首未展搏風翼靑眼今空在市羣無那故人春又去滿庭紅杏落紛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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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吾廬賦 晩羲子拙於身謀久無羅含之宅晩成應叟之居念昔陋室有銘於中山輪煥起頌於張老迺作而賦之曰太虛爲室四海共處人於其間區別門戶至尊則位乎壇蠖豪貴則家於高明下及匹庶咸自經營面勢稱於周官奧阼著於戴記四大不可以無容風雨不可以不芘然而侈之則非分所安儉焉則猶易爲力一畝之宮厥有圭篳況復創於登巢繼以釆椽是爲蒼古之朴俗盍亦其本之反乎善哉淵明之言曰衆鳥欣有托吾亦愛吾廬苟求棲息物我何殊相彼緜蠻于止邱隅蒿下萬族林木一枝唼蘋藻於鳧鴻游澶陸於鶢鶋鷹戀鍾岱鸚慕壠坻小則搶乎楡枋大則圖於溟海在原則脊令急難集栩則㨶羽失所至於撤桑之備含泥之智莫不因性所好居各有地今玆結構也欒楹不飾黝堊不施以其高則僬僥無打頭之慮以其廣則禮祝有回身之方如蠭之房猶蟹有匡圍無淸防藉無行唐然而屋隅象威儀之整瓮牖納日月之光且其藏書則耒耜陶冶丈尺權衡濂洛關閩石室蘭臺同工異曲之文始中盛晩之詩齊諧之流稗官之類以至於籀篆程隷晋柳顏蜀之書靡不有焉咸以貯儲以其庭實則鳳巢抽幹龍孫脫棚牧丹天香冬靑翠屛春蘭秋鞠素李紅杏玉梅敷英烟柳垂絲以其種圃則列菘芥而相錯以薑襄而分疇辛則有薤甘則有薺芋登巴人之頌瓜傳東陵之植荳蔲益母之花枸杞輕身之藥蔘有兩種术移蒼白藍靑茜紅于以染色表其櫻胡市以柿栗於是乎主人汎塵設席或寢或訛動無繩約靜無泥止偃便屈伸惟意自如時或意到圖書硏究洞徹三極周流六虛心游乎未始有形之前以至乎顯微無間之境然而意會而不能語人言發而有蘊未罄者盖若中庸所謂上天之載無聲無臭至矣旣而博參經史披閱書畵遂曳杖於庭圃以日涉而成趣喜榮茂於春夏感收斂於秋冬若其風雨霜露之變林巒泉石之狀莫不領取乎几案坌集乎軒窓於乎廣廈千間不過容膝何必使斧斤競其巧土木盡其力而母令後人之笑拙也余自樂此不羨乎翬飛鳥革雖以傳世亦可以露地免宿旣鋪瀏亮之辭更願無忘乎成立亂曰有鳥自南集山北兮斂翮閒止又將雛兮鴟鶚遠跡兮鸞攸棲兮伊始自今保廣居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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