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록문화
통합검색플랫폼

검색 필터

기관
유형
유형분류
세부분류

지도 으로 검색된 결과 6745건입니다.

정렬갯수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그 나머지도 또한 모두 인륜을 바로잡고 의리를 독실하게 하며, 풍속을 교화시키고 후배를 권장하는 말이었는데, 겸손하고 온화하며 간절하고 진실한 것이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하여 떨쳐 일어나게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竊以爲今日士子之改度, 自一人而言, 固人事之失也, 自天下而言, 則亦運氣之關, 而非人力所與.爲其父兄者, 雖若自我獨當, 其實天下之通患也.未然之前, 固當盡防杜之道; 既然而不可回, 則亦可以理遣而知所處矣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저는 일찍이 그대가 순씨(筍氏)의 용1)이며 사씨(謝氏)의 보배2)라고 들었는데, 진실로 묘령(竗齡)의 영재로서 그 재주와 뛰어난 식견과 돈독한 행실이 이와 같이 탁월할 줄은 생각지도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가장 밝은 달을 마주하여 무적의 시를 읊으니, 시와 달이 둘 다 맑아서, 이를 읊조리는 사람까지도 맑아지니 그 즐거움이 또한 어떠하겠습니까?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그런데 지금 마침내 이런 변괴의 출현에 대해 그 죄를 심리가에게 돌린다면 이것은 외부의 적을 미처 토벌하지도 않았는데 또 하나의 내부의 원수가 생겨나는 것이니, 시무를 이해하고 형세에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聖人之徒。又謂。執左道以惑衆者。殺無赦。此是萬古大防。歷代至戒也。嗚呼。近年所謂東學。是何敎也。自古異端。非不多矣。而其妖怪狂誕。鄙俚凶悖。未有若是之甚者也。目下赤子化爲盜賊禽獸者。日以千萬計。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學問之道無他, 求其放心而已.]"라고 하였다.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臣之刀十九年矣, 所解數千牛矣, 而刀刃若新發於硎. 彼節者有閒, 而刀刃者無厚, 以無厚入有閒, 恢恢乎其於遊刃必有餘地矣.]"라고 하였다.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雖不得唐虞之君與皐夔稷契之徒。都兪吁咈於太虛亭午之日。以孟子所謂王天下不與三樂之義推之。則其輕重低昂之分。寧可遺於彼而不可失於此久矣。然則天下之樂。其有以大於此乎。余於乙亥丙子年間。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生公于綾之道莊里。體質峻茂。才性開爽。孝友根天。至行聞人。聘河東鄭氏懿烈女。育三男一女。曰弘基元基炯基。女梁會翼。以乙未十一月二十三日。終于正寢。得年四十七。葬于道莊面夜山後麓酉坐。鳴呼。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則固無可爲之道。而吾力可及者。其惟此等事數件而已。況由此而進。安知不爲兼善之本乎。惟在乎吾輩之勉不勉誠不誠如何耳。余老且病。萬念如灰。而使此三代遺儀。得親見其行於吾鄕井之間。實區區之願也。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而學問之道。只是人生日用所當行者但不學問無以知其理之所在。故大學八條。格致爲始。論語四敎。文行在先。州倅尹公奎錫題其室曰養閒。盖志其意而嘉之也。癸酉八月十三日卒于正寢。葬州東富春面大億洞丙坐之原。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而置之度外。旋念父師受誣。不可無一言之辨。故己有所聲責。嶺中又有所辨誣於四方。自此更欲守靜無言。以觀彼輩擧措之如何耳。然此亦斯文世道一大關數處。彼伯寮臧倉。焉能爲甭也。示中縷縷。無非自義氣蓄積中出來。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공경대부(公卿大夫)부터 아래로는 여항의 필부까지 모두 전하의 지공(至公)하고 지중(至中)한 인자함에 감동하고 흥기하여 옛날에 시기하고 의심하며 과격하고 집요하며 공정하지 않고 적절하지도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其於孝弟恭遜之道。尤何可不盡心力以體乎。此段極好極好。然竊有可疑而難解者。立論如彼。而夷考其發於心著於事。則專擅自用。少無顧忌有違於己見。則斥之以陸王老佛而不休。遊其門者。亦多堂堂自大。難與爲仁。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않고 또 깊지도 않네지명은 도민(道民)으로 고현(古縣)이라 일컬어지니사실에 대한 고찰은 여지지(輿地誌)에서 밝힐 수 있네198)고로(古老)들은 여전히 상국(相國)의 이름을 전하고행인들은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彼山林草屋之徒。 嶺海遐陬之輩。 孰不輟耕而幡然。 皆爲罷釣而歸來? 於是翺翔乎鳳闕。 駿奔乎龍門。 遇明君而展才。 遭聖主而施能。 運籌之合。 諫諍之聽。 可謂任職之如彼其專也。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世之知道者鮮矣。 安足怪哉? 所可惜者。 有志斯學。 方自篤信。 將大有爲之日。 而奄忽長逝。 傳家無托。 承學無傳。 平日著述。 渾沒於雜紙亂藁之中而散失之。 其疏章及詩律如干篇。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말고 듣지도 말아야 하겠지만[不見不聞]', 만약 일이 없을 때에는 '눈은 마땅히 보아야 하고 귀는 마땅히 들어야 한다[目須見, 耳須聞.]'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大抵虛恢好善之士, 坐誣欺世之人, 最被慘禍者多矣, 朝廷之上, 豈無心傷其寃, 欲其理出如寒朗者, 內有利害之心, 外爲形跡之疑, 坐視其然, 而不敢出一言以救之, 其於保身之道, 雖似得矣, 愛君憂國之誠

상세정보
상단이동 버튼 하단이동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