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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으로 검색된 결과 6745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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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孔子曰形而上者謂之道。形而下者謂之器。朱子最喜橫渠心統性情之語。若認心爲氣而已。則氣反統攝乎理矣。所謂上下之分。果安施也哉。觀此則性之爲上。固自在矣。如何謂之卑性。見人之與自家卑心之見不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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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못하고 또 능히 예로서 남을 대하지도 못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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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治心之道。 非不知也。 正身之學。 非不講也。 而心與事乖。 動與靜違。 三百六十。 無非浮泛底日子。 屈指吾年。 已至四十二矣。 送舊此夕。 不覺驚悟。 謹書于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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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비록 그렇지만 오히려 권면할 만한 일이 두 가지가 있으니, 위로는 선사를 저버리지도 않았고, 아래로는 내 몸을 잃지도 않았다. "화해를 허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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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

장구의 무리들[章句之徒] 장구(章句)의 해석에만 치우쳐 대의(大義)에는 통하지 않는 학문을 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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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

於薦西) 擧觶者退及西階上皆拜送乃降復位賓介皆坐反奠觶于其所撤俎司正升自西皆階 (由楹內) 適阼階上北面受命于主人主人曰請坐于賓 (至此盛礼俱成酒淸有乾賓主百拜强 有力者猶倦焉張而不弛弛而不張非)文武之道請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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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非惟是也, 居喪之道, 敬爲上, 哀次之, 若能敬生執禮, 一一中節, 則雖在憂中, 豈不有仰不愧, 俯不怍之內喜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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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

天下萬世開太平之道。 豈獨全美於李氏之家法也哉? 永粲略涉經傳諸子。 奉讀公之行狀。 得見八字御書。 眷眷服膺者。 久矣。公之後孫凞采。 請余一言記之。余才鈍質朴。 著書不能。 文辭不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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益求爲人之道。是至願也。將治裝行矣。會因有疾未果。越翌年。敎官宋公易簀。公歎佳誨之永隔。傷素志之未遂。設位痛哭。往哭而誄曰。味朱子書。母急飭躬。軆孔聖仁。不倦誨人。又日從今而疑何叩問。從今而身何依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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庶盡爲人之道。而歸報先人。是吾分也。遂專心於格致工夫。篤志力行。至忘寢食。遍誦四子書。及濂洛群賢書。論軆用。則以庸學爲本。講義理則以春秋爲正。禮說則宗朱子書。邃學則究程氏易。尤篤信栗尤先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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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龍蛇日記 公諱武晟字士赳驪陽人也自髫時志氣超凡遊戱異常行則必揭長竿爲旗旄之狀止時常畵途中爲戰陣之圖父老咸異之嘗斫木爲釼以次翦麻曰斬倭頭與群兒狼籍麻田而父母亦無以罪也及至成童好讀書兼通武藝丁內外艱幷皆廬墓啜粥三年不脫衰絰晨昏省哭鄕隣感歎其孝姿貌魁偉驍勇絶人尤善步射嘗射於瀛州客舍箭過帿垈中人家樑頭不知幾許步所居東有麻田洞時大虎作變殺傷甚多人心恟恟莫能禦之公直入射之追捕殺之嘗夜過八影山月下色如晝有老人踞於嵒上氣像非凡公騰身上巖老人曰子非某村某人耶公拜曰何其神也老人遂擧扇投於巖下曰可取來公拾而獻之如是者三也因言公之年幾三十必成大功吾爲佐之因忽不見逮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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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必有餘自修之道。當務此而不務彼。觀人之術。亦在此而不在彼。盖公聰穎非不足。而德勝於才。故公自言如是。先子所許亦如此。而先子之門。聰明才辯。不爲不多。而雅勅重厚。終讓於公一頭。而無不以君子。長者見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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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知都正之有異稟。而黙定久矣。將屬纊。始遺命。祖妣曺氏。以其命擧哀。奔哭于知事公之門。三日三夜。絶水醬泣懇。乃得爲嗣。以此。人多公之識鑑云。女長李復圭。次奇東爀。季朴東英。都正擧四男三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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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而闕里之徒。 弁之於二十篇之首者也。 至靜之中。 雖不容時習之功。 有動之後。 苟一息之不習則便非學矣。 致知欲其習於知也。 力行欲其習於行也。 若曰: "吾之知旣至。 吾之行旣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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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而以吾祖爲先, 未遑底意, 究竟則其在繼述之道, 印行完集, 反有賢於續舊也哉。崇禎紀元後五庚寅暮春下弦, 九代孫奕敎, 拜手謹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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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들이 이를 듣고서 모두 고무되어 교화를 진작시키려는 공의 뜻을 우러르고 있습니다.이곳 인사들이 말하는 것을 들으니, 이곳에 정공을 위하여 이런 일을 도모한 지가 오래되었는데도 지금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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