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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으로 검색된 결과 6746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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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伊川先生狀明道行, 與門人言 "我之道, 蓋與明道同, 欲知我者, 求之此文, 可也." 今夫錦峰之志業行誼, 槪其平生, 實與錦巖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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命議大臣則領議政【臣】金壽恒左議政【臣】閔鼎重右議政【臣】鄭知和以爲考諸 獻陵誌文有云不廢懿親而 宣祖大王又以爲 特命許錄所以恭奉 列聖之意爲 敎則到今仰體太宗之德 宣廟之明敎特許載錄恐不違尊祖合族之道遂如例入錄又於丙戌因公之十世孫縣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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字子厚宋郿縣人自小喜談兵以功名自許又訪釋老書見二程共語道學始渙然自信盡其異學嘗坐虎皮說易聽從者衆一夕二程至論易撤去虎皮曰二程吾所不及嘗曰吾學旣得於心則修其辭命辭命無失然後斷事斷事無失然後吾乃沛然精義入神者豫而已言有敎動有法晝有爲宵有得瞬有養息有存銘其書室兩牗曰東西銘又集平日所立言謂之正蒙明道曰西銘道學之宗祖世稱橫渠先生朱子贊曰早脫孫吳晩逃佛老勇撤皐比一變至道精思力踐妙契疾書訂頑之訓示我廣居宋嘉定十三年謚明公淳祐元年從祀封郿伯徽國公朱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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謫于智島。義聲所及。奮身而來。一軍大喜其得人。乃定條約。先鋒曰鄭元執。中軍曰金元範。後軍曰尹東秀。護軍將曰朴永根。都炮將曰李凡辰。撫而摩之。威而令之。以熊魚之取舍。傳檄遠近。雖瘖聾跛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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果魁碩不凡伯父東淮公翊聖每稱吾家有人參判公爲賊烓所陷將詣遼瀋虜譯鄭命壽見公不覺屈膝戊子中司馬兩試時賊臣自點陰結後宮趙氏趙女爲自點孫婦勢益張而公妹爲趙子婦公左右參判公深自畏約及自點與趙俱以逆誅公從兄冕以與自點親密杖死而公家獨免以此公議多參判公而亦歎公識慮深遠不可以年少易之云顯宗甲辰以氷庫別檢擢文科鄭相國太和爲上賀得人上亦喜分隷槐院選入史局兼說書轉注書又以說書陞禮曹佐郞爲持平正言遞爲京畿都事兵曹正郞入玉堂爲修撰校理選三字銜公在臺閣力持風裁按治橫閭里者都人慹伏徐判書必遠素不悅尤菴宋文正公因事詆斥使之不安去公劾之時諸駙馬第宅多踰僭宋公言人臣不當處宋公去朝明日上命仍處其第公啓爭之貞陵旣復將祔太廟上以事關先朝難之公疏論甚晳復合啓申請竟得允倭酋尙成來請移舘朝議不許成怒至於拔劍傷人朝廷患之屢易儐接及於公公以一言折服遂不敢言移舘事辛亥大饑公在玉堂上箚條陳四事又言春宮嘉禮多侈費非遇災貶損之道上嘉納之拜吏曹佐郞先時參判公戒子孫避遠銓柄公引此辭不就陞應敎移司諫執義兼輔德承命廉察嶺南郡邑還上便宜十餘策多見施行獻納尹敬敎疏斥首相許積上震怒遞其職公力救上愈怒特遞公竄敬敎公於是大忤上意不復入三司久之拜司成還玉堂湖南災擢公爲方伯以治之入貳兵戶二曹轉承旨尹鑴輩欲嫁禍廷臣與逆宗枏通謀嗾宗人翼秀言孝廟陵石有罅又嗾嶺南人張應一投章危動公以大司諫極言凶悖狀上卽命竄應一羣小流言不止上頗入其說連斥黜金公萬重李公選李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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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소과 합격 당시의 실제 거주지도 제천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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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소과 합격 당시의 실제 거주지도 제천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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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소과 합격 당시의 실제 거주지도 제천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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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소과 합격 당시의 실제 거주지도 제천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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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칡을 채취하고 초둔(草芚)을 제작하여야 겨울을 넘기고 봄과 여름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잘못되어 비상사태가 발생한다면 아무 때라도 사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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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하는 일이 하루가 시급하니 앞으로 칡을 채취하고 초둔(草芚)을 제작하는 등의 일을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조치해야, 겨울을 넘기고 봄과 여름까지도 사용할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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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般思惟, 他無拮据善處之道, '喬桐上番陸軍四十八戶乙, 限水軍蘇復間, 除上番本營添防, 使之修緝戰般許多楫物.'辭緣, 冒濫馳啓爲有如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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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다시 규정을 엄격히 세워서 시행하되, 그래도 이전 버릇을 되풀이하면 점검하고 신칙하는 일을 소홀히 한 봉군, 봉화가 끊어지게 만든 감관과 색리, 더 나아가 수령까지도 적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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然則其於愛養精力, 無損遺體之道, 宜不敢忽矣. 顧今夷狄制命, 薙禍迫頭, 生靈艱食, 溝壑在前, 此正仁人, 志士, 不能理形兩全之秋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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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蓬山)65)의 구름과 영주(瀛洲)66)의 바람을 쫓아 동쪽으로 서쪽으로 떠돌아 다니느라, 앓으실 때 약 들고 문병하지도 못했고, 장례 때 상여줄도 잡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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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일뢰12)이니 但聞七日雷중도로 홀로 돌아오길 원한다 했네 中行願獨復슬프도다 길을 잃은 수레여 哀哉迷途車어찌 그리도 분분히 서로 엎어지나 一何紛相覆괴안13)을 나는 꿈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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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재(勵齋) 거사 방공이 작고하신 뒤로, 동문인 벗 김택술은 오랫동안 마음에 두고 나아가 곡하려 하였지만 빈곤과 질병이 겹친 까닭에 이렇게 무덤의 풀이 거듭 우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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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소(敬所 임경소(林敬所))의 문집을 간행하여 길이 전해지도록 했다는 소식을 들었으니 의리를 좋아하는 마음을 더욱 우러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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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也南蠻鴃舌之人, 非先王之道.]"라는 말이 나오는데 주자의 주에 "소리가 나쁜 새이다."라고 하여 이단의 무리를 비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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倫常之道,鄒魯之教,是直也; 倫常是斁,鄒魯是背,是不直也.不直而生,雖生猶死; 爲直而死,雖死猶生.此可以知所往矣, 況爲直而未必死,不直而未必生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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