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록문화
통합검색플랫폼

검색 필터

기관
유형
유형분류
세부분류

조선 으로 검색된 결과 6254건입니다.

정렬갯수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조선 후기에는 초기(草記)·계사(啓辭)와 함께 계목이 중앙아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상달문서 중 하나가 되었다.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사부

조선 시대 승정원에는 도승지(都承旨), 좌승지(左承旨), 우승지(右承旨), 좌부승지(左副承旨), 우부승지(右副承旨), 동부승지(同副承旨) 등 총 6명의 승지를 두었으며, 이들 6명의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인서(寅瑞) 호는 송은(松隱)으로, 계보는 고려 평장사 문정공(文貞公) 지포(止浦) 선생 휘 구(坵)의 후손에서 나왔으며, 고려 말 충신 고부군사 휘 광서(光敘)의 13대손이며, 조선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의 언덕에 장사지냈는데, 자손이 그대로 대대로 거처하여 지금은 그 수가 수 천이 되며 벼슬아치와 어진 덕을 지닌 인물들이 간간이 배출되어 끊어지지 않으니, 오호라 성대하도다.공은 조선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손우집(遜愚集)》 조선 후기 홍석(洪錫, 1604~1680)의 시문집이다. 홍석의 자는 공서(公敍)이고, 호는 만오(晩悟)·손우(遜愚)이며 본관은 남양(南陽)이다.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만은유고》 조선후기 학자 황전(黃㙻, ?~1771)의 시·서(書)·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서초유고 조선후기 학자 이희석(李熙奭, 1820~1883)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시문집. 1941년 이희석의 증손 이한수(李漢秀)ㆍ이한섭(李漢燮)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조선왕조실록》 숙종 13년.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황명(皇明)이……은혜 명(明)나라가 임진왜란 때 조선을 도와 나라를 지킬 수 있게 도와주었다는 의미이다.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조선에는 휘 여해(汝諧)가 있는데, 경학과 문장, 덕행으로 세상에 이름이 알려졌고, 세상에서는 둔재(遯齋) 선생이라고 하였다.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금곡(錦谷) 송 선생(宋先生) 조선후기에 부호군, 대사헌, 찬선 등을 역임한 문신 송내희(宋來熙, 1791~1867)로, 금곡은 그의 호이다.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題于墓曰朝鮮逸士。不肖靡所適從。多士議曰。晩生逸士。皆是哀世意。而晩生自道也。逸士公議也。不肖不得已從公議。抑未知無悖於義否。且京湖多士之誄挽。亦足以有徵矣。不肖亦曷敢厚餙其美。重此不孝之罪耶。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우리 조선이 건국된 뒤에 옛날 풍습을 통렬하게 혁파하고 온갖 폐해진 것들을 모두 일으켜 세웠는데, 군현의 제도에 대해서는 대개 옛날 것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없는 공자314)는 그만 못하여 한스럽네 孤鴈呼群月欲殘荻花風細夜生寒吾人久負江湖約惆悵虛從畵裏看山外風塵兩雄鬪山中日月四翁閒誰知秦漢興亡事已向圍碁局上看偶來橋畔聽鳴湍童子將琴合早還自是峨洋心與會不須移向曲中彈蘆中一鴈不鳴飛送盡秋風尙未歸舊侶好爲行陣去只今應占稻粱肥池中鷺傍靑蓮葉葉底魚驚白雪衣在世孰非求一飽漁翁肯與爾忘機一人吹笛一人聽知有聲聲入耳淸澗水松風添意趣靑天又是月輪明本欲窺魚下塘水若爲回首立多時秋來漸覺西風緊怕觸衰荷損頂絲此地只應淸渭是彼翁非卽太公誰一竿竹作大人釣三略書爲王者師我家何在碧山中驢背行將童子語楊柳陰濃村逕迷回頭不識歸來處已向山中睡未濃也應無夢作塵容戲隨蝴蝶不知遠中道莫敎風入松已敎童子護尊罍獨抱琵琶興未裁笑殺潯陽江上夜千呼萬喚別人來王孫筆下長風起幻出瀟湘岸岸秋千竿班竹孤輪月獨鶴鳴時分外愁懷人不見思悠哉見畵如何眼忽開無限江山煙雨處竹林惟愛鶴徘徊溪上有磯磯上石何人高距石頭苔兒童解取松醪至忘却漁竿共把來蓮子成時蓮葉衰蠏鰲眞與酒相宜醉中不覺圖中見右手持杯左手持別浦秋光霜露初敗荷枯荻日蕭疎女娘到此腸應斷公子無腸恨不如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정암(靜庵) 조 선생(趙先生) 조광조(趙光祖)로, 본관은 한양(漢陽), 자는 효직(孝直), 호는 정암이다.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조선에서는 선무사(宣武祠)라는 사당을 세워 그 공을 기렸다.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이석형과 함께 조선 개국 이래 삼장에서 연이어 장원한 두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1478년 응교(應敎)가 되어 도승지(都承旨) 임사홍(任士洪)의 비행을 탄핵하여 좌천시켰다. 1479년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기타

文廟五聖宋朝四賢及我東十八賢事蹟 大成至聖文宣王姓孔諱丘字仲尼庚戌周靈王二十一年【魯襄公二十二年○按箕子朝鮮壽聖王十年】十一月庚子之辰甲申時誕于魯昌平鄕陬邑初父叔梁紇與顔氏女禱尼丘山而生因名丘字仲尼辛亥周靈王二十二年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而厚助還歸。弟婦寡居。實心憐恤。命子捐財。使之克家。庶弟失恃。敎養成立而各居。日一往見。方在疾革。弟亦有病。公曰。久未見弟。舁疾欲往。子姪交諫不聽。至於廢食泣下。舁去面訣。與同堂兄弟。一生無物我。

상세정보
유형 :
고전적
유형분류 :
집부

時倭寇遍滿水陸村村人人奔走山野無一保全者諸族議避兵之策公不可曰吾屬雖無位旣是先王之遺民則義當起軍勤王不然則留待朝家之召募何必鳥竄魚伏益騷方潰之人心乎辭氣凜然萬無可避之意諸族猶爲不信各圖避匿之計公聞之大驚曰方今搶攘之中骨肉一散難可復合是所深慮處也乃設合産之擧遂會兄弟叔侄五六家眷於一堂男子三十二女子三十一通計奴僕則百餘口也乃以親戚益愛內外相敬之意作因居條約十餘條每朝布席於中堂及庭尊長坐於堂上卑幼立於庭下男東女西公執條約勵聲大讀後又釋音而警之則家衆遂鞠躬聽之相向再拜分往其房各服其事別定典財典穀勸課農桑量入爲出規模已成始終如一一家賴此得全無有被害者○十月善養公倡義守城公廢書不讀長侍親側多有承命奉行之事】二十一年癸巳【公二十九歲】是歲女鄭時和妻生二十二年甲午【公三十歲】○二十三年乙未【公三十一歲】○二十四年丙申【公三十二歲】十月二十二日遭善養公憂

상세정보
상단이동 버튼 하단이동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