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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으로 검색된 결과 6745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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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問之道。無他。求其放心而已。朱子告洪慶曰。且須端莊存養。不須枉費功夫鑽紙上語。於此數語。其用功先後。槩可知矣。世之學者。開口便說性命。而於此等義諦不甚着力其不爲記問誦說安排造作之歸者。幾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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況奔喪之道。一時爲急。又豈晏然俟成服耶。弟意則聞訃之初。被髮哭盡哀。登程則束髮着四脚巾。衣素服。帶繩帶。到尸側。又被髮行襲斂之節然後。成服返喪。似乎宜矣。若在家之人。則聞訃被髮然后。更爲束髮。設虛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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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可謂識其大者, 始可與言至道矣. 至若佛語心法, 玄之又玄, 名不可名, 說無可說. 雖云得月指或坐忘, 終類係風影難行捕.〕"라는 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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使大谷之道。不墜於門庭之間。此豈惟爲金氏一門之福也耶。尊大人丈今日所以若心血力者。想未必非此意云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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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영정(風詠亭)109)에서의 만남 역시 갑자기 취소되어 회포를 풀지도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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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言至誠之道。而引鬼神之德以明之。鬼神者。陰陽之靈也。此非靈爲理之妙用處乎。大學註曰。虛靈不昧云云。此非靈之便能主宰妙用。且衆理應萬事處乎。程朱說分明如此。而猶不見省。更安有何說分明於此者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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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문호(門戶)를 세운 자들이 공사(公事)를 빙자하여 좌지우지해서 득세하고자 하지 않는 이가 없었는데, 선생은 우뚝이 홀로 서서 편벽되지도 않고 치우치지도 않으면서 논의하는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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果不悖於行權之道耶? 余不習於禮。 此等變通。 在於一家之間。 不可以不習於禮。 頓無變通。 故不得已以臆見斷焉。 恐失於得中之禮。 以誤後人。 故記之。 從當稟質於知禮之君子云。十六日。 壬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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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이 …… 기다린 일 ≪논어≫ 〈헌문(憲問)〉에 "공자의 친구 원양이 걸터 앉아서 공자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공자께서 와서 보시고 "어려서는 공손하지도 못하고, 커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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余惟爲公同門二十年, 知公固悉矣.且曾爲公作〈寒後堂記〉, 贊服其所操, 今於狀德之役, 何敢固辭而不卒誠也.顧'微顯闡幽', 古之道也, 故表章公之內剛, 有不負田先生精毅之錫者, 用告夫世之淺知公者云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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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道弘人人皆有至大之道而自小之故爲小人。人苟能大其道。則人不期大而自大矣。雖謂道弘人。無不可也。辭達而已矣陳氏云。東坡與人論文。每以夫子此言爲主。性相近朱訓。質幷氣而言。則是形質之質。若生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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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알지도 못하고 하지도 않고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자와 대충 그 방법을 통하고서 나처럼 포기한 자는 '자적(自賊)'136)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니 두려워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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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國朝禮儀先生初謁文敬交敬甚禮貌之曰君之博獵經史非他人可及八年癸丑【先生二十七歲】秋與李進士【秀實】講近思錄李公寫近思錄獨居誦讀至義理深邃處必以紙標籤遍質於名碩至是來問於先生先生爲之啓曉自後李公以師友之道相交結九年甲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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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山人字李仁號雪後雪巖紹後益源子性度豪爽才諝捷疾一見能誦作文則雖兩書士莫隨其口筆法則龍蛇飛騰如水流不滯車轍所到皆以文章兼名筆人爭購覽焉】金在徵 【字石泰號省齋光山人魯庵容宇子天資穎悟孝友爲本博涉經史講明禮儀奬勵後進受業者衆多有成就有遺集】金充喜 【字彦明號夙庵樹隱諱沖漢後觀信子性質純厚早習聖經賢傳知愛親敬長之道潛心力學敎訓諸子行義隱居終老林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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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文地志律曆兵機亦皆洞究淵微文詞字畫騷人才士疲精竭神嘗病其難至先生未嘗用意而亦皆動中規繩可爲世法是非姿禀之異學行之篤安能事事物物各當其理而造其極哉學修而道立德成而行尊見之事業者又如此秦漢以來汚儒曲學旣皆不足以望其藩墻而近代諸儒有志乎孔孟周程之學亦豈能以造其閫域哉嗚呼是殆天所以相斯文焉篤生哲人以大斯道之傳也【宋名臣錄】○先是慶元二年罷秘閣修撰朱熹官竄處士蔡元定于道州時臺諫皆伒冑所引以攻僞學爲言沈繼祖遂誣論朱熹十罪且言熹剽竊程頤張載之餘論以喫菜事魔之妖術簧鼓後進張浮駕誕和立品題收召四方無行義之徒或會徒於廣信鵝湖之寺或呈身於長沙敬簡之堂潛形匿跡如鬼如魅云云謝深甫扺其書于地語同列曰朱元晦蔡元定不過自相講明何罪乎事乃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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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往智島。謁重菴先生而歸。言于余曰。此丈不幸謫南荒。而以小子輩言之。則亦大幸也。不然則何得以易見當世大人子。但亦一謁省齋柳丈。則可償宿願而千里路脩。莫敢生意。此爲可恨。癸未自石南還。卽展其紙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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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모아먹였으며 싸움터에나가 賊을꾸짓고 敵陣에뛰어들어힘을다해 싸우다가 賊에게 結縛되었는데 李适의 무리가 同參을종용하자 호통치며 臣子는忠節을위해 죽는 것이 떳떳한 일이거늘 너희逆賊들은부끄럽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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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앞면을 다시 새긴 것도 이미 옳지 않은데, 지금 또 사리를 궁구하지도, 사람들의 비난을 헤아려 보지도 않고 뒷면을 갈아 없애는 것은 또한 안 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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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舜盡事親之道, 瞽瞍底豫.〕"라는 고사에 대해 북송의 이학가(理學家)인 나중소(羅仲素)가 《소학》 〈가언(嘉言)〉에서 "다만 천하에 옳지 않은 부모가 없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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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侍生之無似者, 亦先師脚下, 一分子受恩, 不可謂不厚矣.使先師之誣, 由侍生而得粗辨, 雖滅死萬萬無恨.但人微言輕, 文識淺短, 雖欲從之, 末由也已, 只自痛恨.君子立論, 務要公正審愼.辨之之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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