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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으로 검색된 결과 6745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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然勢利之途。猶萬丈之淵。深則沒。淺則出。君子卽趨而避之。又欲深求之。可乎。且富貴者命也。豈人所能之哉。蓬蒿。不可使爲松。鮒鱠。不可使爲龍。貧賤。不可必得富貴也。古人云權焰滔天。得志者。陽陽驕人於白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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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詢明道之方, 豈易言哉.雖然吾輩當末極之世, 上無君相之治敎, 下無師友之指引.惟當自卓其志, 自强其力.志卓則見高, 力强則私克.見高而私克,道其有不明者乎.世之滔滔者流, 吾下欲說.竊觀近日吾黨中可恃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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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그러하나 여사인(呂舍人 여본중)이 "지도하여 인도하는 것은 스승의 공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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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之道, 要之只消道一公字, 公只是仁之理.]"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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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내에 효성스럽고 성실한 가풍이 저절로 흥성하여 친척과 이웃까지도 기뻐하며 서로 뜻이 맞아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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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인데 正廟明君大老師자운과 함께 만났으니 어찌 그리 기이한가 子雲幷遇一何奇선생은 당시에 참으로 의리가 정밀했으니 先生當日眞精義저를 대장부라 말하기 어려우나 도는 알만하네 難語夫夫可道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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惟當盡其在我之道。而聽天處分而已。豈可恐懼憂惱。妄自隕穫也。康節詩曰。以至死生皆處了。自餘榮辱可知之。此是吾儕所當勉力處。如何如何。尊先文字。以若淺劣。固不當犯手。而但以契誼之重。有不敢牢讓故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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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에 맞지 않는 책은 보지도 않고 법도에 맞지 않는 말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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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古之道。旣不得有爲於斯世。則退而與鄕黨知舊門闌族親。可以講行者。豈非此二事乎。余友松峰翁。隱居爾陵之南。與其族之同居者十餘人。倣義庄之規。倡以設之。命曰。輔誼會。使講聚有時。敎養有資。吉凶有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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然則今日主人所以樂堯舜之道而囂囂焉者。槩可想矣。切欲追步。以答勤意之萬一。而筆拙意澁。摸寫不得。只構得一絶詩以代之。不文甚矣。幸加視至。以爲一笑破寂之資如何。鑿井山中鑿井老。如今鑿到幾尋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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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록 수신인을 김생원이라고 지칭하였다고 그가 실제로 생원시 합격자였는지도 확실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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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子不有治平之道在胸中。不作進取計。先子哂之。景範出。在座者請曰。夫子何哂龜也。曰。其言殆不及漆雕開。雖然士君子。不可無此志尙也。家窶甚。妻織子耕。讀以爲養。而父母不戚戚。妻子不咨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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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宗人指導。初入豊田里黃姓家。主人擁余而坐。問余曰。旣作金剛之行。載妓樂乎。携歌客乎。余曰。無之。又問曰。有詩軸乎。余曰。詩軸無。而路程記則有之。請見之。遂許之。觀其文理。則至平易處。尙不能以句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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用人之道。斯其爲至矣。至于三代。官數漸倍者。世級寢降。物衆事繁。不得不如是也。然官不必備。惟其人。故爵罔及惡。德官不及私昵。而任賢勿貮。去邪勿疑。庶績咸熙。敎化大行。此固後世之所當法也。七十致仕禮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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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書經)》 홍범에 의거하여 《주역(周易)》과 비슷하게 만든 것으로서 3편의 논(論)과 구구원수도(九九圓數圖)·범수지도(範數之圖) 등 15도(圖)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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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胡居仁 著, 張吉 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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