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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서(婚書) 2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계유생 신부가 시댁에 처음 들어가는 날인 우귀(于歸)의 일자 및 꺼릴 사항을 정해서 보낸 우귀단자 계유생 신부가 시댁에 처음 들어가는 날인 우귀(于歸)의 일자 및 꺼릴 사항을 정해서 보낸 우귀단자이다. 신랑은 을해생이고 신부는 계유생인데 각각 신랑은 건(乾)으로, 신부는 곤(坤)으로 표시하였다. 우귀 날짜는 신묘년 1월 29일이고, 이 날이 크게 길하다고 하였다. 문에 들어가는 것은 아무 시간이나 할 수 있고, 옷장을 두는 방향은 신방(辛方) 즉 서쪽이 알맞다고 하였다. 주당(周堂)은 꺼릴 것이 없다고 하였다. 주당은 혼인이나 장례 때에 꺼려야 하는 귀신을 가리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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于歸乾乙亥火坤癸酉金于歸辛卯元月二十九日甲午大吉入門 隨時置籠 宜辛方抵向 宜巽巳方設廚 宜辛方太白 無忌童蒙 在庭入門時避當門庭玉女 在丙壬抵向勿犯金門 在酉勿犯入門時周堂 無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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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정병오(丁炳五)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丁炳五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신유년 11월 25일, 정병오가 신랑될 집에 경첩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보낸 예장. 신유년 11월 25일, 정병오(丁炳五)가 신랑될 집에 경첩(庚帖)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보낸 예장(禮狀)이다. 두 호남(湖南)의 언 가지에 신뢰가 붙게 되었다며 11월의 날씨에 상대 어르신이 만복하시고 평안하신지 물었다. 혼인을 허락하셨으니 경첩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하였다. 신부댁에서 신랑의 사주를 적은 기록(성첩, 사주단자, 경첩 등으로 불림)을 받아 신부의 사주와 비교하여 혼례일자를 잡아(연길) 신랑측에 전하는 혼인의 과정 속에서 작성된 예장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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兩湖南氷柯信水膚 伏惟陽復尊體萬禧 就親事旣蒙盛諾 庚帖書示伏望伏望耳 餘不備 伏希尊照 謹上狀辛酉十一月二十五日丁炳五 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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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호(姜在皥) 서간(書簡) 4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姜在皥 李有司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편지를 받은 날에 제 강재호가 송월에 사는 이 유사 형에게 각 처에 배당된 금액을 적어 보내지 않은 것을 궁금해 하는 내용으로 보낸 답장 서간. 편지를 받은 날에 제(弟) 강재호(姜在皥)가 송월(松月)에 사는 유사(有司) 이(李) 형에게 각 처에 배당된 금액을 적어 보내지 않은 것을 궁금해 하는 내용으로 보낸 답장 서간. 생각하던 중에 편지를 받게 되었다며 매우 기뻤다고 인사했다. 얼음 어는 추운 날씨에 상대의 어른과 형제분들의 안부를 언급하고 공부가 잘 나아가고 있는지 물었다. 상을 치르고 있는 자신은 어르신과 권솔들이 모두 잘 있다고 했다. 계(稧)에 관한 소식이 왔는데 익여(翼如)가 겨를이 없어서 그런가, 각 처에 배당된 금액을 적어 보내지 않았다며 의아하다는 말로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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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州褒忠祠儒會所通文通告事竊以 霽峰高先生褒忠祠重修事旣有春間文告仰想 僉聆必爛今不必覼縷盖尊賢慕義之誠係是彝性之惟均其出義捐助之道抑亦常情之攸同似非左右之所可勉强然揆以勸善趍義之道固有所勉强者存焉何者地雷微陽欲絶而僅存昏衢殘燭欲滅而猶明者亶在乎學前賢往哲而庸寓羹墻之思也凡我士林不以先生祠宇事相勸相勉而更待何事乎重修工役剏始於春而蔓延於秋尙在半功儒林各家之義助或來或滯俾此工役告成睕晩其在慕賢出義之地似不當若是稽緩也大廈非一木可支涓涔亦可以成海 僉君子義助之心必皆已算定而但未察工役之巨細機事之緩急尙此因循也鄙等相此工役審此機事以響應氣求之道荐此仰通伏惟僉鑒丙寅八月十九日 褒忠祠儒會所 [印: 忠院之印]吳駿善 鄭永源 朴采柱 高光善 朴暹東閔俊植 柳達根 鄭炳彦 吳根章 鄭尙龜梁會益 鄭弘源 宋源默 李長緖 柳羲迪洪瓚憙 李啓灝 閔明植 趙正煥 崔洙華金喜洙 金容珣 朴魯宣 吳東洙 李載春褒忠祠重修有司都有司吳駿善【羅州郡本良面道林里】副有司鄭永源【潭陽君南面芝谷里】院 任金容珣【長城郡黃龍面長芝里】朴魯宣【光州郡河南面眞谷里】吳東洙【羅州郡本良面北倉里】李載春【光州郡瑞坊面梧峙里】掌 財奇近燮【光州郡光州面樓門里】監蕫有司李啓琮【光州郡瑞坊面梧峙里】梁鎰默【光州郡林谷面博山里】羅鍾宇【光州郡大村面】崔洙華【光州郡大村面芝山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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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이주보(李胄普)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胄普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25년 11월 7일, 이주보가 상대의 집안일에 참석하지 못한 미안함을 표하고 산수유람 일자를 미루자는 내용으로 보낸 안부 편지. 1925년 11월 7일, 이주보(李胄普) 생(生)이 상대의 집안일에 참석하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고 산수 유람 일자를 미루자는 내용으로 보낸 안부 편지이다. 뜻밖에 함께 행차했던 일을 언급하며 매우 기뻤다고 전하고 최근 추운 날씨에 잘 계신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지금 와 있는 곳에서의 형편이 제대로 된 것이 없지만 이미 시작했으니 중도에 그만둘 수 없다고 인사했다. 지난달에 나의 족속을 보살펴주신 은혜를 입어 마침 그로 인해 소식을 많이 들었다며 그 때 일자를 잡은 일은 소란 없이 편안하게 정해졌느냐고 물었다. 자신이 바쁘고 피곤한 일에 매어 있어 그러했지만 방문하여 참석하지 못한 것이 항상 마음에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가을 겨울 사이에 산수(山水)를 유람하자는 약속을 다시 내년 정월로 미루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다. 곁에 있는 경원(景元) 씨 댁도 태평한지 묻고 각각 편지 못한다고 인사 전해주기를 청했다. 마지막으로 12월 20일 즈음 얼굴 뵙고 말씀드린다고 한 후 편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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意外一行 遂成濶別 江山之外 風帆沙島 揔是瞻想萬端 伏未審 比寒靜養氣體萬康諸節均迪 遠外區區不任頂祝 生 來此形便萬不成意 然旣張之舞 欲罷不能 故强作三冬之躄 無足奉凂耳然月前幸蒙 矣族景陽之光顧 仍聞靜動多矣 牛目昌涓日 其時無擾安定否 雖緣於事係鞅掌而未得參訪 心常未安者多矣 秋冬間山水之約 更以明正退定如何 向者山陽客林仙 其景山觀模 近年堪輿客中初見者也 或者相面否在仿景元氏宅 亦太平乎 各未修候 以此言及千萬耳餘万都讓臘月念間面陳 不備上乙丑十一月七日生 李冑普 二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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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찰피봉(簡札皮封)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李大雅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목물에 은거하는 사람이 이씨에게 올린 편지의 자봉. 목물(牧物)에 은거하는 이가 이(李) 대아(大雅) 시안(侍案)에 올린 편지의 자봉(自封)이다. 자봉이란 편지를 쓴 본문 자체의 종이를 길게 하여 내용을 작성한 후 왼쪽이나 오른쪽부터 내용이 보이지 않도록 적당한 너비로 접어 오다가 내용을 다 접어 빈 공간이 맞닥드리게 되면 그 곳에 편지의 봉투에 작성하듯 수신자와 작성자의 정보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작성한 편지지로 자체가 봉투가 되도록 봉한 것을 말한다. 본 자봉은 편지의 오른쪽에 작성된 것으로 보이며 왼쪽에 편지의 내용부분이 잘려 나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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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大雅 侍案 入納.木物隱 謹疏上.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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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서(婚書) 3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정유생 신부가 시댁에 처음 들어가는 날인 우귀(于歸)의 일자 및 꺼릴 사항을 정해서 보낸 우귀단자 정유생 신부가 시댁에 처음 들어가는 날인 우귀(于歸)의 일자 및 꺼릴 사항을 정해서 보낸 우귀단자이다. 신랑은 병신생이고 신부는 정유생인데 각각 신랑은 기(奇)로, 신부는 우(耦)로 표시하였다. 우귀 날짜는 임자년 2월 21일이고, 주당(周堂)은 꺼릴 것이 없다고 하였다. 주당은 혼인이나 장례 때에 꺼려야 하는 귀신을 가리키는 말이다. 문에 들어가고 폐백을 받는 시간은 미시(未時)인데 문에 들어갈 때 황사(黃紗)를 마당 가운데에서 불사르라고 하였고, 방향은 남쪽을 향해 두라고 하였다. 옷장을 두고 부엌을 두는 방향도 마찬가지로 남향이며, 손님을 맞이하는 것은 서쪽을 꺼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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奇丙申火耦丁酉火于歸壬子二月二十一日甲寅周堂 無忌入門 未時 入門時燒黃定座 壬丙方 紗于庭中衣籠設廚 壬丙方會客 忌戌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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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有司 侍案 回納 松月凝想中 得拜 惠畢其喜不可量也. 謹審冬沍侍中做棣事錦晏, 課程漸進蔗境耶. 懸溸區區. 服弟 省率姑如, 而身恙無可無不可耳. 稧奇忽存可想翼如之不暇,而各下錢何不錄送耶.爲之訝歎耳. 餘不備.卽旋, 弟 在皥 拜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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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일 최연석(崔演錫)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崔演錫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513_001 즉일(卽日)에 최연석(崔演錫)이 누군가에게 산지의 방매에 대해 시가에 따라서 방매하면 갈등을 면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간찰 즉일(卽日)에 최연석(崔演錫)이 보낸 간찰이다. 자신의 재종(再從)이 장산(葬山)을 방매(放賣)하는 일로 언급했었기 때문에 서신을 올리는 것이니 의심하지 말고 시가에 따라서 방매한다면 일시적인 갈등을 면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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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伏拜上際伏白 生之再從以葬山放賣事言及云云 故玆書上勿疑從時價放賣 則以免一時之葛藤之地 千萬企望千萬企望耳卽日 崔演錫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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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서(婚書) 1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정사생 신랑과 기미생 신부의 혼인 날짜를 정해서 보낸 연길단자 정사생 신랑과 기미생 신부의 혼인 날짜를 정해서 보낸 연길단자이다. 신랑은 정사생이고 신부는 기미생인데 각각 신랑은 건(乾)으로, 신부는 곤(坤)으로 표시하였다. 대례(大禮) 날짜는 병자년 12월 26일이다. 전안(尊鴈)과 납폐(納幣)는 신시(申時), 즉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 사이이다. 함을 두는 곳과 앉는 곳은 경방(庚方), 즉 서쪽이 알맞다고 하였다. 주당(周堂)은 꺼릴 것이 없다고 하였는데, 주당은 혼인이나 장례 때에 꺼려야 하는 귀신을 가리키는 말이다. 대례를 행할 때의 방향은 신방(申方)과 유방(酉方) 즉 서쪽을 기피하라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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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백일인(白日寅)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白日寅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734_001 임술년 12월 29일, 외생 백일인이 장인에게 자신의 무사 귀가를 전한 편지. 임술년 12월 29일, 외생(外甥) 백일인(白日寅)이 장인에게 자신의 무사 귀가를 전하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이다. 밤사이 장인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무사히 귀가했으며 집에 돌아와 보니 집도 별일 없이 전과 같아 다행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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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위계반(魏啓泮) 등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魏啓泮 16顆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29년 10월 16일 문회소에서 위계반 등 16인이 선산의 제각을 고쳐 짓기 위해 돈을 모금하는 내용으로 지어 돌린 통문. 1929년 10월 16일 문회소에서 위계반(魏啓泮) 등 16인이 선산(先山)의 제각(祭閣)을 고쳐 짓기 위해 돈을 모금하는 내용으로 지어 돌린 통문(通文)이다. 경하동(烴霞洞)에 있는 우리 위씨(魏氏) 남북(南北) 도선산(都先山)의 제각을 새로 6칸으로 짓고, 대문을 3칸으로 하여 기와를 얹고자 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오문(五門)이 가난하여 돈을 모으기가 힘들어서 가관전(加冠錢)을 매 원(員)당 3냥으로 정한다고 하며 그 외 의연금을 내어 준공(竣工)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청하였다. 또한 장흥(長興)의 윤통(輪通) 유사(有司)로 계충(啓忠)과 상(相), 계관(啓寬) 3원을 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문서 끝 문회소의 연명자 이름자 아래에 찍힌 원형의 도장을 통해 문서의 작성시기가 1929년임을 짐작할 수 있다. 상기의 제각은 장흥에 지어진 장흥위씨 문중 재실인 백산재로 보인다. 이 건물은 장흥위씨 문중의 사우인 하산사(霞山祠)의 강당으로 함께 활용되고 있는 건물로 조선후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건물은 정면 6칸, 측면 2칸으로 구성되었고, 대문은 3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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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文右通喩事墓而有閣爲後承者爲先奉祀之道也夫煙霞洞吾魏南北都先山而祭閣須甚草草傾圯狹隘其在瞻視頗欠體皃居常慨歎何幸今年墓祭時自南中先爲發論營建祭閣六間及大門三間皆盖瓦爲料豫筭所入則可至萬有餘金而但五門素貧鳩財無路故加冠錢每員三兩式爲定加冠金以外各隨家力盡心出義以爲竣事之地幸甚再出議員各啣不拘年行以其金之多寡爲序入鐫愚拔以爲永世傳示之資以此須諒焉長興輪通有司以啓忠相啓寬三員爲定己巳十月十六日門會所魏啓泮[印] 啓忠[印] 啓信[印] 啓成[印] 啓昌[印] 準植[印]啓又[印] 啓仲[印] 錫祉[印] 啓龍[印] 相[印]啓林[印] 元良[印] 其良[印] 啓寬[印] 日煥[印] 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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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백영희(白永熺)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白永熺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734_001 임술년 12월 5일, 백영희가 신부댁에 신랑의 사주를 적어 올리면서 보낸 예장. 임술년 12월 5일, 백영희(白永熺)가 신랑을 장가들이면서 신부댁에 신랑의 사주를 적어 올리면서 보낸 예장(禮狀)이다. 상대 어른의 안부를 묻고 혼인 허락에 따라 말씀하신 경첩(庚帖)을 적어 올린다는 예식 편지이다. 신랑댁에서 신랑의 사주를 신부댁에 보내면 신부 집에서 신부 사주와 비교하여 혼례일자를 잡아 신랑측에 전하는 혼인의 과정에서 작성된 예장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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