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桂樹 白雲浮動月中香細葉長條鬱鬱蒼料得諸天花雨界四時滋養一春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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留別石下慶州覲行【八月十一日】 商聲搖落楚天高韻士丁秋一倍豪饞欲槖中收海嶽鳴將椎下倒儕曺上堂餘悅詩應棣南國新飜頰又桃知否鷄林懷古夕萬錢能喚萬家醪紙價東京頓欲高西風八月動詩豪溪山暮色應燕趙虫鳥殘聲卽檜曺操或琴鳴諧古磬格能梅潔笑鹿桃店燈誰與論文者往往回思此社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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憶石下【八月十九日】 槲雲蕉雨送庚炎秋氣溪窓冷似簾蟬後樹陰烟薄薄鴈前山色石尖尖支離北郭年華老容易西檐斗柄占遙想月城春夢客未應詩味在梅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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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松石園【荷屋相公亭子其甥姪南台秉哲以騎判借住扶笻往訪八月二十一日】 名園近隔市塵間擺却千忙葆一閒老石可堪消白日貴人應不厭靑山雲濃急雨無時至樹密凉風未夕還定識轅門軍務整綠囱如畵畵常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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毓祥宮秋分前夜又以享官口號【八月三十日秋分】 白鬚宗正不蕭條役役西風宦味饒罇下祝釐如昨日階前讀笏又今宵錦川橋畔疎星冷紫閣峰頭斷靄消五鼓聲中歸客店松扉一犬吠寥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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御製北營君子亭駐蹕三廳試射【閏八月二十一日】 五雲齊上萬旗紅觀射和門日正中水色山光爭入畵且敎黃菊暎丹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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御製南漢駐蹕【仁陵酌獻禮後獻陵歷謁仍幸南漢山城九月十八日】 天府金湯壯我墉二陵佳氣翠重重鳴呼丙子年間事恨殺昗山第一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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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賡【北營君子亭三營試射韻曁南漢駐蹕韻閏八月念一日及九月十八日】 瑞日蔥籠寶繖紅淸時觀德屬秋中烏號百發無虛箭畵鼓聲中動色楓漢江爲塹漢山墉天險金湯繞幾重百粵當年興復地一拳只麽會稽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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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初十日 교자(轎子)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병이 위중하여 몸져누웠다. 載轎還家, 而仍危臥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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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二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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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十一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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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初二日 날이 밝기 전에 출발하여 금계(金溪)에 이르러 점심을 먹고, 북기(北機)에서 묵었다. 未明發行, 至金溪中火, 宿北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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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初三日 날이 밝기 전에 출발하여 소사(素沙)에서 점심을 먹고, 진위(振威) 읍내에서 묵었다. 未明發行, 至素沙中火, 宿振威邑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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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初四日 동틀 녘에 길을 떠나 오산(烏山)에 이르러 요기하였다. 옛 수원(水原)에 들어가 멀리 원소(園所)를 바라보고, 화산(花山) 용주사(龍珠寺)8)에 들어가서 절을 두루 살펴보니 매우 사치스럽고 아름다웠다. 잠시 말에게 꼴을 먹이고, 화옥(華玉)의 시에 차운하고 절구 한 수를 지어 베꼈다. 성진(性眞) - 1자 원문 결락 -9) 성진은 바로 흥양(興陽) 금탑사(金塔寺)10)의 승려인데, 이 절에 와서 머물면서 부처와 승려를 공양(供養)한다고 하였다. 시는 다음과 같다.먼 길을 돌아 천 리를 왔으니(迂路來千里)화산에서 성진을 찾아가 보리라(花山欲訪眞)진정한 도인 석장을 날리고 떠났기에11)(眞飛錫杖去)마음속에 품은 사람 만날 수 없어라(不見意中人)원운(元韻)은 다음과 같다.영주12)에서 온 그대(爾自瀛州至)화산에서 참된 본성을 길렀네(花山養性眞)나 또한 영주의 선비요(我亦瀛州士)- 1, 2자 원문 결락 - 13)(□□塔上人)마침내 채찍을 재촉하여 신수원(新水原)에 이르니 촌락이 조밀하고 인물이 번화함이 작년 봄보다 갑절이나 더했다. 또 영성(營城)의 역사(役事)로 돌을 운반하여 길 좌우에 늘어놓은 것이 10여 리에 걸쳐 있었다. 점심을 먹은 뒤에 군포천(軍布川)에서 묵었다. 平明啓行, 至烏山療飢。 入舊水原, 望見園所, 入花山 龍珠寺, 周觀梵宇, 最極侈美矣。 暫爲秣馬, 次華玉韻, 咏一絶寫性眞養□。 盖眞也, 卽興陽 金塔僧也, 來住此寺, 爲供佛僧云, 詩曰, "迂路來千里, 花山欲訪眞。 眞飛錫杖去, 不見意中人。" 元韻, "爾自瀛州至, 花山養性眞。 我亦瀛州士, □□塔上人。" 遂促鞭至新水原, 村落之稠密, 人物之繁華, 有倍於昨春。 又營城役運石, 列置於路之左右者, 彌亘於十餘里矣。 中火後, 宿軍布川。 용주사(龍珠寺) 조계종의 절로 경기도 화성시 송산동 화산에 위치해 있다. 이 절은 신라 말기인 854년에 염거화상(廉巨和尙)이 지었고, 원래 이름은 갈양사(葛陽寺)였다. 고려 때인 10세기에 확장되었다. 조선 정조 때에 아버지인 사도세자를 기리기 위해서 정조의 명으로 18세기에 다시 지어졌다. 1자 원문 결락 원문은 '性眞養□'인데, '養'도 결자와의 관계를 알 수 없어 번역하지 않았다. 금탑사(金塔寺)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에 있는 절로, 신라 선덕 여왕 6년(637)에 원효가 창건하였다가 정유재란 때에 소실된 것을 왕순(王淳)·궁현(窮玄) 대사가 중건하였다. 응진이……가버렸으니 원문의 '응진(應眞)'은 범어(梵語)인 나한(羅漢)을 의역(意譯)한 말로, 진도(眞道)를 터득한 사람을 뜻하며, '석장(錫杖)'은 스님의 지팡이를 말한다. 석장을 날린다는 것은 곧 옛날 고승 은봉(隱峰)이 오대산(五臺山)을 유람하고 회서(淮西)로 나가서는 석장을 던져 공중으로 날아서 갔다는 고사에서 온 말인데, 전하여 승려들이 정처 없이 이리저리 행각(行脚)하는 것을 말한다. 진(晉) 나라 손작(孫綽)의 '유천태산부(游天台山賦)'에 "진정한 도인은 석장을 날려 허공을 밟고 다닌다.[應眞飛錫以躡虛]"라는 말에서 비롯된 것이다. 영주 영주(瀛州)는 흥양(興陽)의 별칭으로, 고흥(高興)을 말한다. 그 외 고양(高陽)이라고도 한다. 1, 2자 원문 결락 원문은 '□□塔上人'인데, '塔上人'도 결자와의 관계를 알 수 없어 번역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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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初八日 비가 내렸다. 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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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初一 날이 샐 무렵 길을 나서 천안(天安) 읍내에 이르러 점심을 먹었다. 날씨가 비할 데 없이 추웠다. 채찍을 재촉하여 성환(成歡)까지 90리를 가서 묵었다. 質明登程, 至天安邑內中火。 日寒無比。 催鞭至成歡九十里留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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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初四日 맑았다. 일찍 밥을 먹은 뒤에 차동(車洞)에 가서 비로소 황해 감사[海伯]의 기별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이날 몹시 추웠다. 晴。 早飯後往車洞, 始知海伯之奇。 是日極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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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初五日 추웠다. 아침을 먹은 뒤에 주동(注洞)에 가서 종인(宗人)들을 만나고 날이 저문 뒤에 나왔다. 寒。 食後往注洞見諸宗, 日暮後出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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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初三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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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初四日 날씨가 계속 화창하여 겨울철 같지 않았다. 이날 합동(蛤洞)에 가서 윤 남포(尹藍浦)를 보고 왔다. 日氣連和, 不若冬節矣。 是日往蛤洞, 見尹藍浦而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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