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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顧齋持敬韻兼敍別懷 聞說故人捿碧嶂。卻將世事付流波。一書未盡相思意。夜夜深窓夢柰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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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三 畵篁高鳥飄飄爾。孤竹淸風穆穆如。卻笑人間炎酷吏。薰炎不敢到山廬。【右庭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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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辰日感作 年每逢今日澘然必濕巾喪慈丁九歲報澤愧三春雖得餐盈眼何甘食入唇王門廢蓼莪千載想遺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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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雪 病客先生㥘今朝雪始飛霏霏雜微雨颯颯帶斜暉烟足便溫堗綿多補弊衣量田行酷法何以免寒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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咏伽倻琴 斜卷緗簾楊柳洲小桃開盡曲欄頭冷冷十二絃中語摠是江南遠別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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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冠千赴擧【冠千羅參奉俊字也】 到老難分手臨坡易濕顔彈冠懷壯志棄襦入長安郊草蕭蕭暮江雲澹澹寒應逢谿谷老雙鬂說摧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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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朴文益送觀音竹杖 亂鬚鐵柱各殊姿西海觀音特地奇上下草堂疑羽化萬回和尚不須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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悼亡後記懷自慰 愁中細等命通窮窮少通多受福弘九歲萱堂慈縱失五旬椿府養惟終夫妻宜樂人難似兄弟和湛世寡同横目爲民如我少叩盆須法子休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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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前花韻 琴歌隨處任西東豈意陽臺暮雨同杜牧尋芳縱差晩此生安得使華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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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戱愛娘 低眉背倚曲欄東非欲今宵與子同丹誓隴西猶未盡開襟遙向帶方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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乘雨亂種朴鵑花 童時耽愛杜鵑花竹馬横行大谷阿今日永孤山上玩數叢移植小階坡小階分種杜鵑花縱欲明春爛錦霞只是是翁常抱痛明春戱浴夕陽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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戀妻日深閏囚月初一日去夜夢見妻 甲戍年冬病以分會合有期几若焚相別計今十七朔此生何處更逢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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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金彥輝【名戒號壺亭】 窮無可醜不榮通誰遣生涯寂寞中君到月南成濟勝霞襟如帶趙州風茂陵何處是桃源禳襘窮閻誦應元茅舎有時驚午枕夕陽城畔扣柴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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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初九日感舊【戊寅五月九日脫母喪六月初九日往學俊師于軍藏寺寺乃子愼齊宮每年此日感舊】 戊寅今日軍藏寺負笈初從淡俊師年月計今經四十中間人事幾遷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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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二 黃花已發露爲霜。觸物無端自感傷。一部晉書誰復讀。寒窓悄悄憶潯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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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三 東海猶能全髮死。西山且可採薇生。願言共勵寒松操。莫使窮陰一氣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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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寒碧堂韻 水寒山復碧。一閣擅南州。煙渚魚游活。石林鳥語幽。葺修經歲月。歌舞接春秋。先志那能繼。愴然獨倚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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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國詩【乙酉】 風大掃氛塵。快哉疆土復。喜當今七七。羞殺前六六。何不立綱倫。乃相戰骨肉。克私必體仁。團合諸同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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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金君充喜見贈韻【己丑】 感君慕聖學。贄禮對筵初。梧竹宜棲鳳。水雲可變魚。狂聖由吾念。治平在古書。行行須努力。終始必脂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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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이동호(李東浩) 황극문장(皇極文章) 고문서-시문류-축문 종교/풍속-관혼상제-축문 李東浩 普天敎 李東浩 전라북도 장수군 1개(적색, 원형) 전북대학교박물관_불명처1 전북대학교박물관 보천교 중앙총정원,『보천교연혁사』상·하 속편, 1948·1958. 이정립,『증산교사』,1997 HIKS_Z045_01_A00001_001 모년에 보천교(普天敎)에서 이동호(李東浩)에게 써준 부적(符籍). 누런 비단에 기하학적(幾何學的)인 문양이 현란하게 그려진 이 자료는 증산교에서 발급한 부적(符籍)으로 짐작된다. 그리고 이 부적을 받은 사람은, 부적의 하단에 적혀 있는 전북 장수군(長水郡) 반암면(蟠岩面) 대론리(大論里)에 살던 이동호(李東浩)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부적과 함께 발견된 다른 자료('보천교(普天敎) 목단태을진인 신방문(新方文)')로 미루어 보아 당시 이동호가 속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이 부적을 발급하게 된 것으로 보이지만 분명하지는 않다. 한편, 기하학적인 문양 위쪽으로 적혀 있는 황질(黃質)이라는 단어는 '누런 바탕의 비단'이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가운데에 적혀 있는 한자(漢字)들은 황극(皇極), 즉 황제가 나라를 다스릴 때 표준으로 삼는 공평한 법에 관한 내용들이며, 맨 좌측(左側)의 '상원갑육월(上元甲六月)'은 동학의 창시자 최제우(崔濟愚)가 화를 당한 1864년의 6월을 가리킨다. 이 날을 특히 기억하는 이유는 증산교 창시자인 강일순이 1864년에 최제우로부터 천명(天命)을 받았기 때문이다. 한편 증산교에서는 1864년을 상원갑, 1924년을 중원갑(中元甲), 1984년을 하원갑(下元甲)으로 구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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