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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州化民宋鎭澤右謹言民之慈母墳山在於泰仁南面盤龍村前麓而定山直守護矣不意去月二十六日良中本縣居名不知金哥爲姓人偸葬於民之親山單白虎內砂至近之地世▣…許叵測之人心乎若此不已遠居孤弱之民安可保護墳山在敢泣血仰籲於 明政之下伏乞行下向敎是事兼城主 處分癸亥十月 日山在兼官[着押][題辭]詳査摘奸後金哥捉囚報來事留鄕初七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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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州化民宋鎭澤右謹言情寃情由事慢 官欺人者豈有如古阜韓性浩者乎與民爭訟于今三年終不掘去其偸塚故去三月良中更爲呈訴則題音嚴明行下故渠之自屈萬端哀乞而以八月內丁寧掘去之意成手記矣見今九月已過十月將至而終不掘去此無乃又欲延拕之故也不勝寃痛帖連仰籲 參商敎是後同性浩嚴囚督掘以勵風化之地千萬祈懇行下向敎是事城主 處分己未十月泰仁官[着押][題辭]督掘次移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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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啓者各處 先祖林野及位土共同登記事로數次發通은竊想收照而陰今月二十日에 慶州登記事件을着手ᄒᆞ기로爲定이오니 貴派에서ᄂᆞᆫ委任은來到ᄒᆞ앳ᄉᆞ오나誠金은幾許間何時에送付ᄒᆞ실ᄂᆞᆫ지甚是訝鬱ᄒᆞ와玆又煩佈ᄒᆞ오니以此照亮ᄒᆞ신誠金을斯速送投之地를敬要홈庚午四月五日京城府長沙洞百十七番地ノ一坡平尹氏大宗約所[印]門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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霜後向寒謹問旅中調節益有勝度厭食餘證稍有開胃之道耶仰念無已記下慈節無大損私幸而近以搬擾頗惱心神耳就控扶安金雅炳憲卽素所親熟也今將赴南原礿擇其實才老儒之此家親亦嘗備燭者也今夏居接於希賢堂以畵長大見稱詡於巡使丈若覆試恢公則有庶幾之望云然而客地周旋恐有岨峿之慮玆以仰控幸須另加存護俾無人事未盡之歎如何事係緊切如是煩溷耳餘姑不備乙丑九月十七日記下安鴻善拜(皮封)堂北 堤上謹拜候狀金生員 下執事 入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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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禮言千萬夢想外先夫人喪事驚怛之極夫復何言伏惟斗寒哀體若何 允友安侍否竝切區區溯仰不任慰荷弟姑依而近以積氣之種種發作寧日恒小良苦良苦所幸此間得收免也諸般事詳聞於雲巢矣 貴先事嘗留念仰副爲計而近來事有不然者多矣以是爲悶悶餘甚橈不備疏禮都在雲巢口傳辛未至月十三日 弟安榏疏上(皮封)棠北 哀座 執事入納磚洞謹慰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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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년 행부안현감(行扶安縣監) 존문단자(存問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정치/행정-보고-보고서 丁未十月 日 行縣監趙 金炳憲 丁未十月 日 1847 行縣監 趙 金炳憲 전라북도 부안군 6.8*6.8(정방형) 적색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1847년(헌종 13) 10월에 행부안현감이 부안현 일도면 당북하리에 사는 김병헌에게 발급한 존문단자. 1847년(헌종 13) 10월에 행부안현감(行扶安縣監)이 부안현(扶安縣) 일도면(一道面) 당북하리(堂北下里)에 사는 김병헌(金炳憲)에게 발급한 존문단자(存問單子)이다. 존문이란 고을의 수령이 그 지방의 형편을 알아보기 위해 관할 지역의 백성을 방문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단자는 행부안현감이 김병헌의 집을 방문할 때 발급한 것이다. 이 문서에는 발급년대가 정미년으로만 되어 있는데, 김병헌이 동치(同治) 9년, 즉 1870년(고종 7)에 논을 팔면서 작성한 문서를 통해서 볼 때, 1847년으로 추정된다.(1870년 김병헌(金炳憲)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참조) 따라서 이 단자에 부안현감으로 적혀 있는 조(趙) 아무개는 1847년 10월 당시의 부안현감 조연명(趙然明)임이 분명하다. 수령안(守令案)에 따르면, 그는 1847년 7월에 부안에 부임하여 1849년(철종 즉위년) 12월에 예천현감(醴川縣監)으로 이배(移拜)되었다. 조연명은 본관이 풍양(豐壤)으로 26세 때인 1822년(순조 22) 식년 진사시에 합격했다. 김병헌은 22년 후인 1869년(고종 6)에도 부안현감의 존문단자를 발급받았다. 그가 부안의 유력한 사족의 한 사람이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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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禮言 不意凶變先父君奄棄榮養承訃驚怛不能已已伏惟孝心純至思慕號絶何可堪居日月流邁遽踰旬朔奄當襄禮哀痛柰何罔極奈何未審自罹苶毒孝候何似伏乞强加餰粥俯從禮制情弟以身病末由晉慰其於憂念?任謹奉疏伏惟 且適當此時家楮乏絶而輓章未得題送未安之說筆難盡記休咎焉餘不備謹疏下察謹拜疏上己巳正月念三情弟李德述疏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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頓首昨年枉唁至今哀慰居然獻發伏惟新正兄候茂納百福區區不任攢賀心制人居諸迅邁奄過終祥且當送舊迎新之節益切痛隕之懷而已泊於許多憂患不得見湖南榜眼聞 兄發解云在弟切姻沈契之誼憂反大於喜未知老那亦同此心否不知者以試官之不憎公爲言而弟則以爲修人事後待天命盖試官殊所極天道若文好筆多有醜拙則何可望天數耶今番則兄須極力善觀收之桑楡如何此處有賣文賣筆者且有場中塾手者又重之泮吏卽弟之主人也弟亦當爲兄指導 兄以量宜處之也餘在奉姑留只此不宣狀式庚子元月七日 心制人 鍍 狀上(皮封)礪山 場巖 龍洞謹候狀宋 生員 宅入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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阻餘拜承惠詢旣感且賀謹從審歲色如紗仕候萬重閤節均泰仰祝且溯弟惄候恒在靡寧中近又室人吟病不起一方公擾繞身以若衰弱之質兼在數憂殆難支吾悶人悶人耳就示事謹悉而出勤卽時詳考民籍如未處理使卽手續矣以此下諒亦爲轉告于杆城長如何如何以民籍事務取扱者言之昨年以來辛善慶爲始交迭爲三四回而申告提出爲三個年云如無申告書之何等不備点而尙未處理則甚可痛歎處也其決未決第爲考籍計料耳餘心擾不備謝禮舊臘十二日弟辛圭錫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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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相浩之來奉覽 名牒如對 淸儀喜先於慰慰先於感而悵想不已夫何愼節連月支難雖因便探問未得一番晉慰情禮未安憧憧在心今聞調候漸至復常云自當快覩健康何慮何憂悲劇而喜否往則泰來天時人事當然底理也萬望益加調將自慰自重如何大病之後最要善攝而寬心養眞爲良劑也望勿毫忽爲希爲希弟狀老衰之物身世勞碌只切吁歎也已耳餘都留不備候禮陰四月旬一日弟辛圭錫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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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者惠復慰感慰感謹詢漢落仕候更若何仰溸區區弟狀家故未霽愁悶難堪耳就悚示意謹審而面長區長之間理勢固然矣然以弟思之則弟之於兄易地則似不然也區長許雖當於議其結果在於郡不在於面則事後必有對彼發明之言且吳區長所作農土雖非此土本無不足之歎況是弟之山直所耕者新舊作名替之權能在於兄之掌握者乎如非吾兩間不敢以此等無難之句語冒瀆於明鑑之下矣更加之思期圖惠施千万切仰切仰如係弟之小作關係則不當如是縷縷矣下諒回示焉餘如此不備謹候禮卽弟辛圭錫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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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년 안홍선(安鴻善)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乙丑九月十七日 安鴻善 金生員 乙丑九月十七日 1865 安鴻善 金生員 전라북도 부안군 동진면 부안 서외 김채상 후손가 부안 서외리 김채상 후손가 을축년에 안홍선이 김생원에 보낸 서간. 을축년(乙丑年) 9월 17일에 당복(堂北) 제상(堤上)에 거주하는 안홍선(安鴻善)이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을축년은 1805년(순조 5)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안홍선으로부터 본 편지를 받았던 김생원이 구체적으로 누구였는지는 알 수가 없다. 다만 본 편지가 부안김씨 부안 문중에서 나왔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 또한 부안에 거주하던 부안김씨의 일원이었음을 분명하다. 또 비록 수신인을 김생원이라고 지칭하였다고 그가 실제로 생원시 합격자였는지도 확실치 않다. 조선후기에 이르면 소과(小科)의 최종 시험에 합격하지 않고, 다만 생원시 혹은 진사시 초시에 합격한 자라 할지라도 생원이라는 칭호를 붙여 주었기 때문이다. 편지에서 안홍선은 우선 가을을 맞이하여 날씨가 차가워지고 있음을 언급하고 김생원에게 안부를 묻고 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본인 어머니께서는 그런대로 잘 지내고 있지만, 본인은 그렇지 못하고 있음을 말하였다. 한편 본 편지를 받았을 때 김생원은 집을 떠나 있음이 분명하다. '여중(旅中)'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인사말이 끝난 후 안홍선은 본 편지를 보내게 된 직접적인 이유를 언급하고 있다. 그것은 분명 김병헌(金炳憲)이라는 자에 대한 이야기였다. 자신이 김병헌을 잘 알고 있으며, 김병헌이 올해 여름 전주(全州)에 있는 희현당(希顯堂)에서 공부할 때, 전라도 관찰사로부터 칭찬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해 주었다. 그러면서 복시(覆試)가 공정하게 운영된다면 김병헌이 충분히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말하고 있다. 그러면 안홍선이 김생원에게 김병헌에 관한 이야기를 꺼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분명한 바는 알 수 없지만, 김생원에게 뭔가를 부탁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뭔가는 분명 과거와 관련이 있었을 법하다. 부안에서 치러지는 어떤 시험에 김생원이 관여를 하고 있었고, 그래서 그 시험에 응시하는 김병헌에게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취지가 아니었을까 한다. 그렇다면 그 시험은 어떤 시험을 말하는 것일까. 이 점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김병헌이 희현당에서 공부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과 함께, 희현당에서 공부하는 유생들은 문과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김병헌은 문과를 준비하였던 것인데, 부안에서 치러지는 문과라면 당연히 초시를 의미한다. 아울러 안홍선이 본 편지를 보낸 시기가 9월 중순이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안홍선이 언급한 문과는 을축년 9월 하순 혹은 10월 초에 부안에서 치러지는 문과 초시였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그 문과가 어떤 문과인지를 정확하게 말하기가 어렵다. 다만 1806년(순조 6) 10월 하순에 복시와 전시를 치렀던 을축증광시(乙丑增廣試)의 초시가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만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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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問原丁未十月 日行縣監趙[官印](皮封)單子 一道堂北下里金 碩士炳憲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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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禮月前 惠䟽尙此慰玩便後易月謹問侍奠體上神扶萬支 允友安侍耶區區溯仰之至 記下身病之經刦後餘祟尙多兒子間又重病今才出脚苦海滋味之若是辛酸耶咄咄先事之入啓甚慰荷且賀而其後事當另念仰副爲計以此信諒如何如何五筆之惠謹領多謝多謝許多說話信聞於雲巢兄企之撓甚不備上謝庚午餞春日 記下 安榏 謝䟽(皮封)扶 棠北 哀座執事回納磚洞安生謹謝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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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朱晉之佳約今申尹之芳緣謹請小春尊體百福仰慰且祝苐事星帖依 敎書呈下領如何餘續后源源不備伏惟尊照上謝狀甲戌十月二十三日申哲秀 再拜謝(皮封)謹拜上謝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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令祖父丈喪事復夫何言苐春府丈衰齡居憂必多損節以是獻慮卽拜 先施惠狀謹審秋涼侍中服候連護萬相堂上諸節萬支仰慰斗大弟今月五日之內以痘憂六歲瓦二歲璋俱見敗此何身數此何貌樣寧欲無言 示事行悉而以道査下去矣姑未知末稍事狀而以此周旋如何從此當有卽通于營門計耳十柄筆謹領多謝甚手戰不備謝狀上家伯則間作東峽之行姑未還次故惠書留置耳己巳八月二十二日 弟 安榏 答拜上(皮封)金碩士 朞服座前 回納安洞安生謝狀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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