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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阜畓內面居山化民權琦右謹陳所志矣段民之母山與弟塚俱在南村面盤龍村是乎所定山直守護矣去甲寅▣▣同山直身死無守護人是乎則同里人金應化來言於民曰使我定其山守護如何云故民依所言定山直矣同金應化暗懷凶計是如可去年春民之母塚龍眉上之地捧食準價放賣於金溝宋哥爲姓人暗然入葬世豈有如許人心乎伏乞 洞燭敎是後爲先捉致論以偸埋之律是遣宋塚卽爲掘移事伏祝 爲只爲行下向敎是事城主 處分戊午二月 日泰仁官[着押][題辭]爲山直而暗▣(賣)主人之山是豈成說乎懲治次捉待是遣宋塚段督掘之意圖形率待事狀山在面任十三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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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 권기(權琦) 소지(所志) 2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戊午七月 權琦 泰仁官 戊午七月 權琦 泰仁縣監 전라북도 고창군 泰仁官[着押] 1개(적색, 정방형) 전주 송진택가 전주역사박물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HIKS_Z041_01_A00022_001 1858년(철종 9) 7월에 권기(權琦)가 태인현감(泰仁縣監)에게 올린 소지(所志) 1858년(철종 9) 7월에 권기(權琦)가 태인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부(古阜) 답내동(畓內面)에 사는 권기는 자신의 아버지·숙부·동생의 무덤 용미(龍尾)를, 산지기 김응화(金應化)가 금구(金溝)에 사는 송가(宋哥)에게 56냥을 받고 몰래 방매하여 묘를 쓰게 했다며 정소(呈訴)하였다. 그러자 관에서는 송가의 무덤을 독굴(督掘)하기 위해 도형을 가져오라는 제음(題音)을 내렸다. 그 당시 권기는 집의 실화(失火)와 아들의 병으로 도형을 바칠 수가 없었으며 금구에 가서 산소를 쓴 송가를 찾으려고 했으나 김응화가 다른 사람을 지목했다. 주인을 속인 김응화는 관에서 매로나 다스려야 실토할 것이고, 또 근자에 김제 사람의 묘도 돈을 받고 투매했으니 관에서 그를 잡아다 장문(杖問)하고 투총(偸塚)은 독굴하여 달라고 권기는 관에 탄원하였다. 이에 태인현감은 김응화를 잡아다 대질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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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阜畓內面居權琦瑞右謹陳所志矣段泰仁南村盘龍村高堂山下全州宋班親山塚在於上麓是遣民之親山叔父與弟塚在於下麓是乎所民年來養松至於柱梁之境矣民之公納最急故民▣發賣其松楸是乎則同宋班以立置其松之意定價十伍兩願買是乎矣民日後恐爲民之松楸是如爲遣同宋班自有疑心則民以公文欲示宋班以永賣意 緣由仰訴爲去乎 參商敎是後後考次立旨成給事 處分爲白只爲行下向敎是事城主前處分戊午 八月官[着押][題辭]公文成給事▣六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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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년 권기(權琦) 소지(所志) 1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戊午二月日 權琦 泰仁官 戊午二月日 權琦 泰仁縣監 전라북도 고창군 泰仁官[着押] 5개(적색, 정방형) 전주 송진택가 전주역사박물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HIKS_Z041_01_A00022_001 1858년(철종 9) 2월에 권기(權琦)가 태인현감에게 올린 소지(所志). 1858년(철종 9) 2월에 권기(權琦)가 태인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고부 답내면(古阜畓內面)에 사는 권기(權琦)는, 어머니의 산소가 태인현 남촌면 반룡촌에 있어 산지기를 두고 수호하였는데 갑인년(1854)에 산지기가 죽자 동리 사람 김응화(金應化)가 자청(自請)하자 그를 산지기로 삼았다, 그런데 김응화가 지난해(1857) 봄에 권기의 어머니 산소 용미(龍眉) 위쪽을 금구(金溝)에 사는 송가(宋哥)에게 몰래 방매하여 무덤을 쓰게 하였으니 그를 잡아다가 투매(偸埋)에 관한 법률로 논죄(論罪)하고 송가의 무덤을 파내달라고 하였다. 이에 태인현감은 산지기가 되어 주인의 산을 방매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으니 죄를 다스리기 위해 잡아 대령하고 송가의 무덤은 독굴(督掘)을 위해 도형을 가져오라고 면임(面任)에게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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頃復迨慰 伏惟春殷侍候啓處一直淸裕仰溸無任第遭功制可想忉怛無辭仰慰弟省側依昔而冗憂鱗疊苦悶苦悶子婦見禮卜日仰報三月十八爲最吉卽四月十三亦可用惟在貴中裁量如何卽將無所碍必以最吉之日行禮好矣 慶科不遠以玆吾兄之實才必也勇赴第當我眼于榜上矣家兒今始送候久挽沒緊從速還送如何婦禮日子兩日間決定示復於連山內行下來諒深企耳餘客擾不備式己二旬二弟世涵拜(皮封)場巖侍座執事入納芝家令狀省式謹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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仰斗之餘連楣之誼惠荷良切伏惟暑夏尊候印一萬重伏溸區區不任勞祝僕前樣姑依是幸耳第親事吉日不遠凡百之拘碍想必兩家一般耳餘萬只冀日良辰吉不宣狀儀丁卯四月初七日崔聖德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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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 問己巳八月 日行縣監李[官印](皮封)單子 一道堂北中里金 碩士炳憲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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旣遂識剖旋結連楣日後灝灝從此可期伏審季秋尊體萬旺伏溸區區之至親事星帖謹殳而涓吉書呈耳不備伏惟尊照上狀丁未九月十八日柳錫龜再拜(皮封)尹生員下執事上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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