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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審玆者氣體候一向萬安伏愜所祝族從省依率保私幸耳就白祭需代金五圓을此便에付送ᄒᆞ오니勿咎些少ᄒᆞ기을千萬伏望ᄒᆞᄂᆞ이다餘臨發在速ᄒᆞ와不備謝上ᄒᆞ노니다辛未三月十一日族從生崔秉豊拜謝(皮封前面)席洞齋中崔生員秉澔氏殿(皮封背面)成根里謹拜謝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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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不審數漢回旅中氣體候隋時萬康區區伏祝耳就伏白譜事紙件卽到姜龍文家責其怠緩探問其故則近有專人來往以世之混亂及日氣之不順故至此怠緩然事將半濟則今月二十五日無事完納矣區區深盟故族孫亦思之吾譜事之緩急在於白紙然世世混亂人莫可抗勢不得已事也故善言再諭復不容後罪如約則更待右日好面收納若何伏悶伏悶而方因家冗未得進拜以書伏告下燭之地千萬伏望耳餘在日后進拜不備上己丑十一月十五日族孫 相烈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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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인(崔鍾仁)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庚 正 旬 鍾仁 崔京先 庚 正 旬 崔鍾仁 崔京先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모년(某年)에 최종인이 보낸 서간 작성년도의 간지(干支)가 앞에 경(庚)자가 들어가는 해의 1월에 족종(族從) 최종인(崔鍾仁)이 최경선(崔京先)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새해에 객지에서 평안한지 안부를 묻고 자신은 친후(親候)가 그럭저럭 편안하니, 이를 다행으로 여긴다고 하였다. 석동산(席洞山) 산송비(山訟費)로 돈 10냥을 출급하고 도유사(都有司)의 영수증을 받아왔다며 잔금과 이자를 모두 갚으라고 누차 독촉하였는데도 일언반구가 없으니 이처럼 한다면 후일 불안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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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최규승(崔圭升)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丙申四月 日 崔圭升 各派宗中 丙申四月 日 崔圭升 各派宗中 전라북도 전주시 정방형 흑색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896년에 전주최씨분동보청의 도유사 최규승이 대동보를 만들기 위해 각파 종중에게 보낸 통문 1896년에 전주최씨분동보청(全州崔氏粉洞譜廳)의 도유사 최규승(崔圭升)가 대동보(大同譜)를 만들기 위해 각파 종중(宗中)에게 보낸 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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伏不審新正旅中氣候萬安伏溸無至族從親候粗安以是爲幸耳伏白細音事金拾兩席洞山訟之費出給都有司之領証受來殘金色租幷以返償累次督促今無一言半辭是何故乎如此則必有後日不安事以此下諒焉餘不備候上庚 正 旬 族從鍾仁拜(皮封)席洞齋留崔京先氏座下崔鍾仁拜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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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최재홍(崔在洪)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庚寅二月二十三日 在洪 庚寅二月二十三日 崔在洪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950년에 최재홍이 보낸 서간 1950년 2월 23일에 족제(族弟) 최재홍(崔在洪)이 보낸 서간(書簡)이다. 편지를 받고 위로되었다며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치통(齒痛)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였다. 상대방의 말은 잘 이해하였지만 즉시 찾아가지 못하고 다만 보단금(譜單金) 만원을 올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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承慰承慰伏審比日靜中氣候萬安區區不任仰慰族弟以齒痛見苦以是爲悶爲悶耳就悚敎意謹悉而事勢爲右歟未卽進拜而只以譜單金中萬圓仰呈以此考領焉餘不日伏拜不備謝候上庚寅二月二十三日族弟在洪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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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기(崔秉琦)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癸三十四日 秉琦 癸三十四日 崔秉琦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모년(某年)에 최병기가 보낸 서간 작성년도의 간지(干支)가 앞에 계(癸)자가 들어가는 해의 3월 14일 족종(族從) 최병기(崔秉琦)가 보낸 서간(書簡)이다. 보냈다는 편지를 아직 받지 못했다며 안부를 물었다. 선묘향사비(先墓享祀費)를 다른 곳에서라도 주선해 보내는 것이 자손된 도리이나 방법이 없어 죄송스럽다고 하였다. 별지에는 상중인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피봉 발신자는 부안군 상서면(上西面) 풍동(豊洞)에 사는 최병기(崔秉琦)이고 수신처는 석동재(席洞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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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般下書姑未奉讀是何故耶伏承審此時…▣氣體候萬康伏慰區區之至族從省狀…▣依前樣私幸耳就下敎先墓享祀費金雖…▣他處期於周旋付呈爲後世子孫之道然…▣無周旋之方針至於不免雨中使人之念…▣罪悚萬萬耳以此恕燭伏望耳…▣不備上謝書癸三十四日族從 秉琦 再拜上(別紙)省禮拜言謹詢春雨霏霏心制(皮封前面)席洞齋回納(皮封背面)上西豊洞崔秉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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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최병기(崔秉琪)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三月初六日 秉琪 崔孝明 辛三月初六日 崔秉琪 崔孝明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931년에 최병기가 보낸 서간 1931년 3월 6일에 최병기(崔秉琪)가 최효명(崔孝明)에게 보낸 서간이다. 안부를 묻고 긴요하게 쓸 곳이 있으니 소나무 가운데 조현죽(鳥絃竹) 300매를 사서 세워두면 인부가 즉시 운반해 올 것입니다. 대금(代金)은 시가에 맞게 헤아려 결정한 뒤에 조카 편에 보낼 것이라고 하였다. 소나무는 쇠줄대 만하되 길수록 좋고 100매는 잘라 쓸 것이며 200매는 7월에 새를 볼 때 쓸 것이라고 하였다. 피봉에는 전라북도 부안군(扶安郡) 백산면(白山面) 면사무소에서 최병기(崔秉琪)가 부안군(扶安郡) 보안면(保安面) 부곡리(富谷里) 마구뫼에 사는 최효명(崔孝明)에게 보낸 것으로 되어있다. 최병기는 1919년~1939년 백산면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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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未審春和靜體候萬安而閤節均泰幷仰溸仰溸族從公私復雜度日耳就切有緊用處玆以仰告松木中鳥絃竹(서쥴대감으로限三百枚貿立則人夫卽送運來計耳代金想必相當時價矣諒此時勢決定後侄兒命送則備納勿慮勿疑而若無買處卽爲形便回答切企切企耳餘立竢回音不備禮辛三月初六日族從秉琪拜拜追松木은서쥴대만ᄒᆞ되長長이爲好耳百枚斷用ᄒᆞᆯ터으니長長直直可也二百枚은本年七月에鳥看時用(皮封)保安面富谷里(元마구뫼)崔孝明氏殿至急(背面)全羅北道扶安郡白山面事務所崔秉琪昭和六年旧三月六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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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규(崔庠圭), 최경열(崔景烈)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陰六月卄四日 陰六月卄四日 崔庠圭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모년(某年)에 최상규・최경열이 보낸 서간 모년 음력 6월 24일에 최상규(崔庠圭)와 최경열(崔景烈)이 최기홍(崔基洪), 최재영(崔再榮), 최동익(崔東翊) 등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혹심한 늦더위에 종중 사람들의 건강을 묻고, 옥동(玉洞)의 일은 사태가 변하여 만회할 방법이 없고, 전일 고소(告訴)한 것도 검국(檢局)에서 조사를 하지 않아 불기소가 되었다고 하였다. 대지(垈地)는 홍순완(洪淳浣)이 소유권을 주장하고, 산지기 집 관계도 다시 공소가 제기되어 9월 24일에 대구복심법원(大邱覆審法院)으로 나오라는 호출장이 왔다며 종중(宗中)에서 책임을 지는 자가 없다고 하였다. 저들은 돈을 물 쓰듯 하며 목적을 달성하려 하니 좌시할 수 없기에 대종사(大宗舍)를 7월 10일에 개최하니 와서 서로 상의하자고 하였다. 피봉에는 전주(全州) 풍남정(豊南町) 종대(宗垈)에서 부안군(扶安郡) 부령면(扶寧面) 옹중리(瓮中里)에 사는 최기홍(崔基洪)에게 보낸 것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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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최씨문중(崔氏門中) 회문(回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戊戌二月初七日 門中 宗孫 戊戌二月初七日 崔氏門中 崔氏宗孫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898년에 최씨문중이 종손들에게 보낸 회문 1898년에 최씨문중(崔氏門中)이 종손(宗孫)들에게 보낸 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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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惟老炎尤酷僉宗體萬安伏溸伏溸就悚顧吾宗事爲寂寞空山躄者禁草也玉洞事其間變態不止一二形勢去益日非將至挽回沒策不覺歔欷也前日之告訴自檢局無調査不起訴而垈地則彼洪淳浣不顧吾宗關係之攸重而所有權移轉書歎已爲修送於彼邊甚至於山直家關係更爲控訴提起自大邱覆審法院以九月二十四日呼出狀到付矣彼之得惡肆行罔有旣極然其在宗中則殆無負責任籌策者然而有防禦之道乎彼則幸宗中之無備典其土地用金如水專心於橫行肆毒以覆宗爲究景目的其來勢歸趨之如何自不難於逆賭矣若此而坐視可乎此際不容不大宗舍開催故玆專告來陰七月初十日掃案障往駕協商之地伏企之餘都留只此略上陰六月卄四日 族生 庠圭景烈再拜崔基洪氏崔再榮氏崔東翊氏 鑑存(皮封前面)扶安郡扶寧面瓮中里崔基洪氏鑒存至急(皮封背面)全州豊南町宗垈謹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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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이규인(李奎仁) 등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壬子八月十日 崔碩士宅宗中 壬子八月十日 李奎仁 崔碩士宅宗中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1912년에 이규인 등이 보낸 서간 1912년 8월 10일에 이규인(李奎仁), 이회선(李繪善), 이항선(李恒善) 등의 서간(書簡)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들 선조(先祖)의 지덕지(至德誌)를 이제 막 판각(板刻)하게 되어 한 부(部)를 보내니, 책의 모양이 정밀하지 않고 잘못된 것이 있더라도 싫어하지 않으면 다행이겠다고 하였다. 이규인(李奎仁) 등이 증정한 책은 조선전기 학자 이서(李緖)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고종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 『몽한영고(夢漢零稿)』이다. 피봉의 발신자는 창평학동몽한각간소(昌平鶴洞夢漢閣刊所)이고 수신자는 부안 석동(席洞) 최석사댁종중(崔碩士宅宗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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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伏問尊體百福鄙先祖至德誌世久未遑今才剞劂玆以一部異幸垂覽冊樣不精且不無訛誤不歉爲悚伏幸悉燭不備謹狀壬子八月十日李奎仁李繪善李恒善拜狀(皮封)扶安席洞崔碩士宅宗中入納昌平鶴洞夢漢閣刊所謹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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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홍(崔一洪)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陰十二月四日 一洪 席洞學山 陰十二月四日 崔一洪 席洞學山 부안 석동 전주최씨 류절재 부안 연곡리 유절재 모년(某年)에 최일홍이 보낸 서간 모년 음력 12월 4일에 종제(從弟) 최일홍(崔一洪)이 석동(席洞) 학산(學山)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신암처(申巖處) 하기(下記)는 자신이 담당하게 되었다며 신암처 하기를 즉각 자신에게 보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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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示伏悉而申岩處下記條鄙爲担當矣以此下諒而自申岩處出給云則卽地命送于鄙邊似好似好這間形便日前仰達不必拖長耳餘在明日晉拜不備謝上陰十二月四日四從弟一洪再拜謝上(皮封)席洞學山旅座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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