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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태섭(安泰燮) 서간(書簡) 5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乙酉六月旬一 族弟安重燮 乙酉六月旬一 安重燮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HIKS_Z018_01_A00067_001 1945년 6월 11일에 안중섭(安重燮)이 모인에게 보낸 서간. 1945년 6월 11일에 安重燮이 보낸 서간. 3년간 만나지 못했다면서 안부를 묻고 아들과 손자가 쉬지 않고 독서를 하니 곧 경사가 쌓일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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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정기(鄭琦)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丁亥蜡月旬九 弟 鄭琦 丁亥蜡月旬九 鄭琦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947년 12월 19일에 정기(鄭琦)가 모인에게 보낸 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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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기우만(奇宇萬) 서간(書簡)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戌七月卄七日 奇宇萬 戊戌七月卄七日 奇宇萬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8년(광무 2) 7월 27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 1898년(광무 2) 7월 27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리한 복통[河魚]은 노인이 감당하지 못할 바인데 하물며 수기(水氣)도 있다하여 듣고 놀라웠다. 그러나 가슴 속에 비색(痞塞)이 심하지 않고, 또 조리 중에도 편지를 쓰는 걸 보면 정신은 완전한 것 같은데, 그 사이에 가을이 바람이 부니 병이 물러날 것이다. 자신은 여름 동안 병이 났었고 책 간행하는 일은 종이가 중단되어 새로운 종이를 기다려야 일을 마칠 것이다. 편지의 내용 가운데 "천명을 즐긴다"는 구절의 뜻은 평생 길러야 할 바이고, 생사에 대해 담소(談笑)하는 것은 사람을 쾌활하게 하니, 이런 지기(志氣)가 있으면 병이 저절로 없어지고 조리를 잘하면 낫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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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安生員宅護喪所 入納狀上 三山謹慰吾道陽九後輩之所依仰諸公次第凋謝此公安得獨免耳不聞不欲聞目不見不欲見浩然而逝從先輩長德於地下在公來始非快活而顧此昏衢失燭冥行者安得不痛恨也在宇萬則五十年先誼一朝雲空而追念再昨年錦城光山死生相隨未嘗不慕其義而信其矍鏢今焉已矣有淚傾河 非私伊公行當以數行酹象生而先以此布告此衷神思昏黑頭緖莫尋不備狀上戊戌八月二十五日奇宇萬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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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황현(黃玹) 만사(挽詞)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黃玹 安貞晦 黃玹 安貞晦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8년(광무 2)에 황현(黃玹)이 안정회(安貞晦)를 애도하며 지은 만사(挽詞). 1898년(광무 2)에 황현(黃玹)이 안정회(安貞晦)를 애도하며 지은 만사(挽詞)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구름 위로 솟은 기상 늙을수록 늠름했으니, 예로부터 광황(光黃)에서 특별한 인재가 나왔네. 의리는 높고 재물은 소홀하니 참다운 학문이요, 자신은 잊고 세상을 근심하니 큰 경륜이네. 도산(道山 저승)은 정말 선관(仙官)의 주인 찾기에 급하고, 귀신들은 응당 큰 덕인이 이웃됨에 놀라네. 누가 역사에 한 줄을 보탤까? 온 세상 암혈(岩穴, 은자)이 그를 위해 애통해하네." 만사에 이어 적은 구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날을 따져보니 장례가 머지않은데 상여 행렬에 달려가지 못하고, 다만 올리는 만사가 황졸(荒拙)하여 무덤 속의 고명하신 안목에 차지 않을 것이다. 무덤에 눈이 내릴 뿐이다." 『매천집』에 그 내용이 실려 있는데, 매천이 44세 때인 무술년(1898, 광무2)에 지은 것이다. 안정회(安貞晦, 1830~ 1898)는 자는 의경(義敬), 호는 관산(管山), 본관은 순흥(順興)이며, 창영(昌鎣)의 아들이다. 전라도 광양(光陽) 출신으로 기정진(奇正鎭)의 문인이다. 『관산유고』가 있다. 1896년 의병활동에 송사(松沙) 기우만(奇宇萬)과 함께 모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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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종욱(安宗昱) 등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子三月卄四日 宗昱 泰燮 鼎燮 丙子三月卄四日 安宗昱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936년 3월 24일에 안종욱(安宗昱), 안태섭(安泰燮) 등이 보낸 서간. 1936년 3월 24일에 安宗昱, 安泰燮 등이 보낸 서간. 족보 중 益字 3형제의 차례를 바로 잡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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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기우만(奇宇萬) 서간(書簡) 3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戌八月二十五日 奇宇萬 安生員宅護喪所 戊戌八月二十五日 奇宇萬 安生員宅護喪所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98년(광무 2) 8월 25일에 기우만(奇宇萬)이 안생원댁호상소(安生員宅護喪所)에 보낸 서간(書簡). 1898년(광무 2) 8월 25일에 삼산(三山)에서 기우만(奇宇萬)이 안생원댁 호상소(安生員宅護喪所)에 보낸 서간(書簡)이다. 우리의 도(吾道)가 불행한 때에 후배들이 우러르며 의지하던 여러 공(公)이 차례로 죽으니 공도 선배를 따라 죽었다며 어두운 거리에 불빛을 잃고 걸어가는 것 같다고 하였다. 자신과는 50년의 정의(情誼)가 하루아침에 공허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돌이켜 생각하면 재작년 금성(錦城; 나주)과 광산(光山)에서 생사를 함께 하며 그의 의(義)를 사모하고, 늙었지만 정정함을 믿었는데 이제는 다 끝났다. 눈물이 강물 기울이듯이 쏟아진다며 몇 줄의 글로 자신이 마음을 알린다고 하였다. 삼산(三山)은 기우만이 은거하던 전라남도 장성의 삼성산 삼산재(三山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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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挽詞凌雲奇氣老嶙峋從古光黃出異人仗義疎財眞學問忘身憂世大經綸道山正急仙官主衆鬼應驚長德隣誰向史家添一行普天巖穴爲傷神長溝黃玹哭拜敬輓計日則距 襄不遠無以趁茀謳之列故祗得短柬寫呈且詩詞荒拙其不入 泉臺之高眼決矣幽窮宙雪涕而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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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정기(鄭琦)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二月望日 弟 鄭琦 安德洙氏 二月望日 鄭琦 安德洙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952년 2월 15일에 정기(鄭琦)가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에 사는 안덕수(安德洙)에게 보낸 안부 편지. 1952년 2월 15일에 鄭琦가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에 사는 安德洙에게 보낸 안부 편지. 우체국 소인을 통해 작성연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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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정기(鄭琦)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五月念四日 弟 鄭琦 安德洙氏 五月念四日 鄭琦 安德洙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모년 5월 24일 구례(求禮)에 사는 정기(鄭琦)가 임실군 지사면 관기리에 사는 안덕수(安德洙)에게 보낸 안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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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 청송심씨보소(靑松沈氏譜所)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癸酉 閏六月日 靑松沈氏譜所 各 地域 靑松沈氏宗中 癸酉 閏六月日 靑松沈氏譜所 各地域 靑松沈氏宗中 전라북도 익산시 靑松沈氏譜所(흑색, 정방형) 함열 남당 청송심씨가 전주역사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1873년(고종 10) 윤6월에 청송심씨보소(靑松沈氏譜所)에서 각 지역 청송심씨 종중(宗中)에 보낸 통문(通文). 1873년(고종 10) 윤6월에 청송심씨(靑松沈氏) 보소(譜所)에서 경향(京鄕) 각 지역에 있는 청송심씨 종중(宗中)에 보낸 통문(通文)이다. 청송심씨 종가는 족보를 편찬한 후 40년이 지나 그 동안 세월이 지난 만큼 자손들의 변화가 많아져 다시 족보를 편찬하게 되었다. 이에 각처에 흩어져 있는 종중에게 통문을 보내 모든 파(派)는 종가의 대표로 유사(有司)를 정하여 그로 하여금 현재 자손들의 상황 즉 사망과 출생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구보(舊譜)와 상이(相異)한 점을 빈틈없이 조사하여 단자(單子)로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족보를 간행할 때 필요한 사항을 일일이 범례(凡例)로 정하여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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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菅村棐几下拜納沙上盤上不圖令季兄若允兄惠枉 賻典銘感季兄之夙願抱曾所艶慕而允兄之淸雅韞藉不問可知爲法家賢肖子弟爲德門賀孰大於是邇來起居憑悉無遺兼又承惠緘幷賜寬譬伏感伏感生重庭氣力長夏失寧入秋來始克復常伏幸而又以寒嗽添若旋復悶迫家親宿祟添損焦灼度日而舍仲祥朞隔月摧割之情益復如新令季令允修程跋涉似不無困憊而旋又啓發暢敍未暇悵缺增深忙草不備上盤書甲戌八月二十五日生奇宇萬拜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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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菊念六 奇陽衍 丙菊念六 奇陽衍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76년(고종 13) 기양연(奇陽衍)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 1876년(고종 13) 9월 26일에 복제(服弟) 기양연(奇陽衍, 1827-1895)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서간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만나지 못한지 오래되어 그리워하였는데 뜻밖에 상대방의 동생이 편지를 가지고 방문하여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문득 깨달아지고 눈이 밝아지는 것 같다. 이즈음 형제분들이 건강하다니 크게 위로된다. 복인(服人)인 자신은 올여름엔 단문(袒免; 9촌의 상)의 친족상을 당하여 쓸쓸함을 견디기 어려워 산 아래로 지는 해처럼 되었다. 산송(山訟)은 사리가 곧은데도 패소를 당해 분하다며 임실 관아에 정소하였는데 사람이 미천하고 말이 가벼워 가망이 없다. 상대방 동생의 일은 지시하신대로 기록하였으니 열어본 뒤에 전하라고 하였다. 기양연은 기정진(奇正鎭)의 재종질이다. 1876년 1월 25일에 기정진의 아들 기만연(奇晩衍)이 사망하였으므로, 이를 근거로 원문의 '丙菊念六'을 병자년(1876) 9월 26일로 추정하였다. 기양연의 자는 자민(子敏), 호는 백석(柏石)이며, 아버지는 첨지중추부사 기윤진(奇允鎭)이다. 기정진의 재종질로, 일찍이 종숙부인 기정진에게 수학하였으며, 1867년에 문과(文科)에 급제하였다. 병인양요가 일어나자 척양사론(斥洋邪論)을 지었으며, 문과에 급제한 뒤에 곧바로 사헌부 지평과 장령에 제수되었다. 옥구현감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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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安碩士貞晦宅入納只沙▣本倅候書來此以後卽欲一晉而公擾多端果有意未遂耳謹詢蜡序體居萬謐仰庸慰祝記下所祟痰咳遇序添肆許多邑務年底惱擾公私悶憐無以盡喩如深近者候節留不備候禮或有入府之駕幸一先顧如何使禮吏通利好矣臘月旬三 記下尹宖善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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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년 기우만(奇宇萬)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甲戌八月二十五日 奇宇萬 管村 甲戌八月二十五日 奇宇萬 管村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74년(고종 11) 8월 25일에 사상(沙上)에 사는 기우만(奇宇萬)이 관촌(管村)에 사는 순흥안씨(順興安氏) 모인에게 보낸 서간(書簡). 1874년(고종 11) 8월 25일에 사상(沙上)에서 기우만(奇宇萬)이 관촌(管村)에 사는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상대방의 동생과 아들이 뜻밖에 방문하여 부의(賻儀)를 표해 주어 고맙다. 동생의 숙원(夙願)과 포부는 부러워하던 바였고, 상대방 아들의 청아한 도량은 물어보지 않아도 알만하니 법도 있는 가문의 현명한 자제들이라고 칭찬을 하였다. 그들을 통해 요즘 상대방의 기거에 유감이 없음을 알았으며 편지를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하였다. 자신은 조부의 기력이 여름엔 편치 않다가 가을이 되면서 평상시처럼 회복하여 다행이었는데 다시 감기와 가래로 걱정스럽게 되었다고 하였다. 부친의 묵은 병도 나빠져 애태우며 날을 보내고 있는데 다음 달이면 중형(奇宇蕃)의 상기(祥朞)가 다가오니 애통함이 다시 더욱 새로워진다고 하였다. 상대방의 동생과 아들이 가는 길에 급히 편지를 쓴다고 하였다. 사상(沙上)은 기정진이 살던 전라남도 장성군에 있는 마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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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안태섭(安泰燮)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丙子蜡月旬七 朞服族從泰燮 丙子蜡月旬七 安泰燮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936년 12월 17일에 기복인(朞服人) 안태섭(安泰燮)이 보낸 서간(書簡). 1936년 12월 17일에 기복인(朞服人) 안태섭(安泰燮)이 보낸 서간(書簡)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소식이 막힌 지 두서너 달인데 문득 편지를 받으니 감사하다. 부모님 모시고 상대방과 가족들에 대해 걱정했으나 집안이 다복하다니 위로가 된다. 다름 아니라 대보(大譜) 총 41책을 철도편으로 오수역(獒樹驛)으로 운송하고 파질(派帙)은 백평(白坪)의 순칠(舜七)이 가는 길에 머지않아 부치겠다. 자신은 18일에 대구 발 기차로 떠나 다음날 아침 오수에 당도할 것이니 상대방의 아들을 오수역의 양대규 주점(梁大規酒店)에 보내면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겠다고 하였다. 위의 순흥안씨 족보 병자보는 1936년에 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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