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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년 재원(載元)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庚辰臘月初七日 載元 李守門將 庚辰臘月初七日 載元 李某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홍농 전주이씨가 전주역사박물관 HIKS_Z016_01_A00007_001 1880년(고종 17) 12월 7일에 재원(載元)이 이(李) 수문장(李守門將)에게 보낸 서간. 1880년(고종 17) 12월 7일에 載元이 守門將 李某에게 보낸 書簡. 載元의 姓氏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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曩者旋轄不多時大雨麻注因來長霖涉險幾箇日得到帶方況未免舁疾而行留者之關念可知意襮拜閔兄又接貴价以審尙留僑里侍奉珍腴甚慰釋秋事已塾大歸凡百想有成筭而不得惠字無望聞其詳可鬱也來物積費之中念及貧處深感勤注而不安于心則豈得已耶弟老親近復失寧凜綴以度悶私悶私他無足仰報耳餘非少紙可旣都縮不宣辛酉八月十九日弟奇晩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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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년 김녹휴(金祿休)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酉正月晦 弟 祿休 玉谷 省座 辛酉正月晦 金祿休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61년(철종 12) 1월 30일 신촌(新村)에 사는 김녹휴(金祿休)가 옥곡(玉谷)에 보낸 서간(書簡). 1861년(철종 12) 1월 30일 신촌(新村)에 사는 김녹휴(金祿休, 1827-1899)가 옥곡(玉谷)에 보낸 서간(書簡)이다. 옥곡은 전라남도 광양시 옥곡면이다. 같은 사문(師門)에서 수학한 사이로, 1년에 한 번씩은 만나 회포를 풀었지만, 글로만 주고받고 얼굴을 대한 지가 벌써 3년이 지났다고 말하고, 비록 만나지는 못하였지만 보낸 글을 통해서나마 학문이 날로 진전한 것을 엿볼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사를 하는 소식을 놓고 세간에서 여러 가지 말이 떠돌기는 하지만 자신은 고명한 상대방을 그런 범주에서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하였다. 또한 친우 민모(閔某)의 소식이 없어서 울적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주지(周紙) 2축을 선물로 보낸다고 하였다. 김녹휴의 호는 신호(莘湖)로, 전남 장성군 황룡면 신호리 신촌(莘村)에서 살았다. 하서의 김인후의 후손으로, 본관이 울산이며 진사인 방묵(邦黙)의 아들로 황룡면 월평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는 둘째 형인 김경휴(金景休)에게 글을 배웠고, 15세 때부터 노사(老沙) 기정진(奇正鎭) 선생으로부터 학문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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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년 이휴(李烋) 서간(書簡)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酉午月 李烋 栢巖 侍座 辛酉午月 李烋 전라남도 광양시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861년(철종 12) 5월 18일에 이휴(李烋)가 백암(栢巖)에 사는 모인에게 보낸 안부 편지. 1861년(철종 12) 5월 18일에 李烋가 栢巖의 아무개에게 보낸 안부 편지. 백암은 광양면 백암리로 지금의 전남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백암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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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년 기우번(奇宇蕃)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辰八月二十四日 奇宇蕃 戊辰八月二十四日 奇宇蕃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868년(고종 5)에 8월 24일에 기우만(奇宇蕃)이 순흥안씨(順興安氏) 모인에게 보낸 서간. 1868년(고종 5)에 8월 24일에 奇宇蕃이 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 안부를 묻고 민장(閔丈)의 죽음을 듣고 놀랐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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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류형업(柳瑩業) 서간(書簡) 15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寅五月二十七日 舍姪?? 三千浦 戊寅五月二十七日 柳瑩業 柳龜桓 구례 오미 문화류씨 운조루 구례 운조루유물전시관 1938년 5월 27일에 류형업(柳瑩業)이 삼천포에 사는 숙부 류구환(柳龜桓)에게 안부와 구례 도산(陶山) 묘지 문제에 관한 소식을 전한 간찰 1938년 5월 27일에 류형업이 삼천포에 사는 숙부 柳龜桓에게 안부와 구례 陶山 묘지 문제에 관한 소식을 전한 간찰. *추기: 戊十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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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류형업(柳瑩業) 서간(書簡) 06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寅 正月 十九日 族孫 瑩業 戊寅 正月 十九日 柳瑩業 柳濟千 구례 오미 문화류씨 운조루 구례 운조루유물전시관 1938년 1월 19일 류형업(柳瑩業)이 일본 동경에 있는 족인 류제천(柳濟千)에게 가문 사람들의 소식을 전한 간찰 1938년 1월 19일 류형업이 일본 동경에 있는 族人 柳濟千에게 가문 사람들의 소식을 전한 간찰. *추기: 戊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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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류형업(柳瑩業) 서간(書簡) 07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寅 正月 二十四日 戊寅 正月 二十四日 柳瑩業 柳濟玉 구례 오미 문화류씨 운조루 구례 운조루유물전시관 1938년 1월 24일 류형업(柳瑩業)이 족인 류제옥(柳濟玉)에게 새해를 맞아 안부를 전한 간찰. 1938년 1월 24일 류형업이 族人 柳濟玉에게 새해를 맞아 안부를 전한 편지이다. *무기: 戊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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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김명진(金明鎭)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甲申臘月十一日 明鎭 甲申臘月十一日 金明鎭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홍농 전주이씨가 전주역사박물관 HIKS_Z016_01_A00007_001 1884년(고종 21) 12월 11일에 김명진(金明鎭)이 보낸 모인에게 서간. 1884년(고종 21) 12월 11일에 金明鎭이 某氏에게 보낸 書簡. 연말 조세 납부하는 일로 매우 번민스럽다고 말하고, 먹을 것을 보내주니 정성에는 감사하지만 羊續과 苟變의 고사에 부끄럽지 않겠는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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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수문장(守門將) 이모(李某) 존문단자(存問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고목 개인-생활-고목 甲申十一月初二日 郡守金 李守門將 甲申十一月初二日 靈光郡守 李守門將 전라남도 영광군 1개(적색, 정방형) 영광 홍농 전주이씨가 전주역사박물관 1884년(고종 21) 11월 초2일에 영광군수(靈光郡守) 김모(金某)가 수문장(守門將) 이모(李某)에게 보낸 존문단자(存問單子). 1884년(고종 21) 11월 초2일에 靈光郡守가 守門將 李아무개에게 보낸 存問單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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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玉谷 省座 回敬新村 謝狀相距涯角隔歲貽阻固其勢也而賴以弊廬密邇 師門一年一奉心窃爲幸以書替面已三閱春矣儀心軺之森目者歲過忘形其所{火+耳}結實非文飾爲也便來承審玆辰省餘啓居萬相此固可慰過來爲學晉度雖未目擊卽此言語文字之間其漸進富有之美有不可揜此又可賀也搬移之來聞今沿海間浮於世說者徑輪於道路如吾 高明想不在此料耶書意未詳非面難聞弟師門不幸間遭叔嫂喪悲悼何喩閔友年來未得經床耶有便無書亦不言安否自不禁怡鬱耳兩種之 惠認是情注敢不依領便忙潦草不宣謝禮辛酉正晦 弟 祿休拜周紙二軸伴似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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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년 기우번(奇宇藩)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辰元月二十一日 奇宇藩 玉谷 戊辰元月二十一日 奇宇藩 玉谷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68년(고종 5) 신촌(新村)에서 기우번(奇宇藩)이 옥곡(玉谷)에 사는 순흥안씨(順興安氏) 모인에게 보낸 서간(書簡). 1868년(고종 5) 1월 21일에 신촌(新村)에서 기우번(奇宇藩)이 옥곡(玉谷)에 사는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먼 데서 헤어져 그립고, 봄추위가 심한데 눈보라 속에 심부름꾼이 와서 편지를 전해주니 금옥 같지만 심부름꾼이 춥다고 부르짖어 마음이 편치 않다고 하였다. 새해에는 건강하고 따뜻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기복인(朞服人)인 자신은 조부의 기력이 작년 가을과 겨울 이래로 편치 않아 애가 탄다며, 그 외의 일들은 작은 것들이라고 하였다. 보내준 산해진미에 감사하다고 하였다. 옥곡(玉谷)은 지금의 전남 광양시 옥곡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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