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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류형업(柳瑩業) 서간(書簡) 04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未二月十七日 柳瑩業 辛未二月十七日 柳瑩業 宋東勉 구례 오미 문화류씨 운조루 구례 운조루유물전시관 1931년 2월 17일에 류형업(柳瑩業)이 죽은 아들 증효(曾孝)의 장인 송동면(宋東勉)에게 손자 종숙(鍾淑)의 사주에 대한 평을 부탁한 내용의 간찰 1931년 2월 17일에 류형업이 죽은 아들 柳曾孝의 장인 宋東勉에게 손자 鍾淑의 사주에 대한 평을 부탁한 내용의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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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 신철구(申轍求)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丁巳中秋旬七 記末轍求 石洞 安生員宅 丁巳中秋旬七 申轍求 安生員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57년(철종 8) 8월 17일에 신철구(申轍求)가 임실 석동(石洞)의 안생원댁(安生員宅)에 보낸 편지. 1857년(철종 8) 8월 17일에 신철구(申轍求, 1804년(순조 4)~미상)가 임실 석동(石洞)의 안생원댁(安生員宅)에 보낸 편지이다. 순원왕후(純元王后)가 승하한 그 달에 뜻하지 않게 상대방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보낸 회답이다. 지난 봄에 헤어지고 나서 편지를 받으니 멀리 떨어져 있어도 지척에 사람을 대하는 듯하여 기쁘다고 말하고, 상대방이 건강하고 아들 또한 날로 학업이 발전하고 있어서 매우 기쁘고 그립다고 하였다. 자신은 항상 몸이 좋지 않은데다가 일 때문에 바쁘지만 뼈도 아프고 눈도 좋지 않아서 고생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가을에 열리는 과거가 연기되어 마음이 울적하겠지만 내년 봄에는 연기된 과거가 실시되고 경과(慶科)도 열리니, 열심히 공부하여 때를 기다리면 될 것이라고 과거 공부하는 자식을 둔 상대방을 위로하고 있다. 신철구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자는 진명(軫明)이다. 본관은 고령(高靈)이며 충청도 청주(淸州) 출신이다. 1837년(헌종 3)에 식년진사시에 합격하였으며, 1850년(철종 1)의 증광문과에 급제하였다. 1861년(철종 12)에 서장관(書狀官)으로 임명되어 청나라에 다녀왔다. 사헌부집의(司憲府執義), 사간원대사간(司諫院大司諫), 돈녕부도정(敦寧府都正), 동부승지(同副承旨), 성균관대사성(成均館大司成), 호조참의(戶曹參議), 남양부사(南陽府使)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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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류형업(柳瑩業) 서간(書簡) 16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寅五月三十日 査弟 柳瑩業 李允燮 戊寅五月三十日 柳瑩業 李允燮 구례 오미 문화류씨 운조루 구례 운조루유물전시관 1938년 5월 30일에 류형업(柳瑩業)이 딸의 시댁인 이윤섭(李允燮)에게 안부를 묻고 사위를 보내줄 것을 청한 내용의 간찰 1938년 5월 30일에 류형업이 딸의 시댁인 李允燮에게 안부를 묻고 사위를 보내줄 것을 청한 내용의 간찰. *추기: 戊十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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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류형업(柳瑩業) 서간(書簡) 05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戊寅 正月 十九日 舍姪瑩業 戊寅 正月 十九日 柳瑩業 柳龜桓 구례 오미 문화류씨 운조루 구례 운조루유물전시관 1938년 1월 19일에 류형업(柳瑩業)이 숙부 류구환(柳龜桓)에게 안부를 전하고 구례 운천(雲川)의 대지세에 대해 알린 간찰 1938년 1월 19일에 류형업이 숙부 柳龜桓에게 안부를 전하고 구례 雲川의 대지세에 대해 알린 간찰. *추기: 戊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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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石洞 沙上謝候狀安 生員 宅 回納謹封本朝上昇臣民均慟謂外便來敬奉 惠翰千里面目如對只尺往春懷緖宛復談討欣審秋色漸緊靜履晏禧令胤課業日進光明渾節自謐仰賀且溯實愜願聞 記末一味劣損奔湊工役且似經夏骨疼衰相口隣良覺憐憫赫蹏之惠不避之誼尤感僕僕秋科退行想必抑抑而旣以明春退定且有 慶科則爲士之心尤當蓄銳俟時矣以是顒祝顒祝餘便促胡草不宣謝式丁巳中秋旬七 記末轍求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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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년 이휴(李烋) 서간(書簡)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酉五月十七日 記下 李烋 玉谷 閔碩士 辛酉五月十七日 李烋 전라남도 광양시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1861년(철종 12) 5월 17일에 이휴(李烋)가 영광 옥곡(玉谷)에 사는 민석사(閔碩士)에게 보낸 서간. 1861년(철종 12) 5월 17일에 李烋가 영광 玉谷의 閔碩士에게 서간. 이휴의 호는 朗海이며 洪直弼의 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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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小雅先生復照長田上謝候雪積臘天卽審起居晏勝甚慰甚慰第痰牽之證必是一時過去之病可以勿藥卽完耳 記末歲底紛劇身且多病奈何惠物雖是果屬尙涉不安矣歲餘不遠餞迓多祉不備謝卽日 李承謙謝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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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 이우태(李愚泰)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己卯三月旬八日 宗下愚泰 慶殿直中 己卯三月旬八日 李愚泰 李重翼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홍농 전주이씨가 전주역사박물관 HIKS_Z016_01_A00007_001 1879년(고종 16) 3월 18일에 봉동(鳳東)에 사는 이우태(李愚泰)가 경기전 참봉 이중익(李重翼)에게 보낸 편지. 1879년(고종 16) 3월 18일에 鳳東에 사는 李愚泰가 경기전 참봉 李重翼에게 보낸 書簡. 돌아가는 인편에 祿錢 7냥 3푼을 극력 주선하여 보내니 살펴 받으라고 하였다. 종씨 智郁과 金龍漢의 몫은 나중에 몸소 直廳에 가서 처리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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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년 기만연(奇晩衍) 서간(書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酉八月十九日 奇晩衍 辛酉八月十九日 奇晩衍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임실 관기 순흥안씨가 박병호, 『韓國法制史攷 : 近世의 法과 社會』, 법문사, 1974. 최승희, 『增補版 韓國古文書硏究』, 지식산업사, 1989. 박병호 외, 『호남지방 고문서 기초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 1861년(철종 12) 기만연(奇晩衍)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 1861년(철종 12) 8월 19일에 기만연(奇晩衍 1819-1876)이 순흥안씨(順興安氏) 집안의 누군가에게 보낸 서간(書簡)이다. 서간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난번 바로 헤어져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장마로 가지 못한 지 여러 날이고 대방(帶方)에도 떠메고 가지 않을 수 없어서 가느냐 머무느냐가 관건이었다. 그런데 뜻밖에 민형(閔兄)을 만나고 상대방의 심부름꾼을 만나 아직 머무르면서 맛난 음식으로 부모를 모신다니 위로가 된다. 가을 농사도 무르익었으니 계책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나 편지도 없고 소식도 듣지 못해 우울하다. 보내온 물건은 힘든 중에도 가난한 곳을 신경 쓴 것이라 매우 감사하지만 마음에 편치 않다. 그리고 자신의 노친께서 최근 다시 편찮으셔서 안타깝다고 하였다. 기만연의 자는 노희(魯喜)이며, 오산(鰲山)의 서쪽 하사(下沙)에 살아 오서(鰲西) 혹은 사상거사(沙上居士)라고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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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류형업(柳瑩業) 서간(書簡) 08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개인-생활-서간 辛未四月念八日 柳瑩業 宋東勉氏宅 寶城郡 栗於面 栗於里 辛未四月念八日 柳瑩業 宋東勉 구례 오미 문화류씨 운조루 구례 운조루유물전시관 1931년 4월 28일에 류형업(柳瑩業)이 사돈 송동면(宋東勉)에게 안부를 전하고 친정에 간 며느리의 돌아올 날을 정해 보낸 내용의 간찰 1931년 4월 28일에 류형업이 사돈 宋東勉에게 안부를 전하고 친정에 간 며느리의 돌아올 날을 정해 보낸 내용의 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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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남원(南原) 함양오씨(咸陽吳氏)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사회-조직/운영-통문 明治四十四年辛亥陰七月十七日 門有司 秉奭, 洪升 明治四十四年辛亥陰七月十七日 吳秉奭 전라북도 남원시 2개(원형, 적색) 남원 둔덕 함양오씨가 전북대학교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박물관도록 –고문서-』, 1998. 전경목 등 역, 『儒胥必知』, 사계절, 2006. 최승희, 『한국고문서연구』, 지식산업사, 2008. 1911년 음력 7월 17일에 남원에 사는 함양오씨(咸陽吳氏) 문중의 유사(有司) 오병석(吳秉奭)과 오홍승(吳洪升)이 종중의 족원들에게 보낸 회고(回告). 1911년 음력 7월 17일에 남원에 사는 함양오씨(咸陽吳氏) 문중의 유사(有司) 오병석(吳秉奭)과 오홍승(吳洪升)이 종중의 족원들에게 보낸 회고(回告)이다. 문중의 재실 병암재(屛岩齋)가 금년 장마에 허물어져 문중에서 상의한 결과 고쳐 짓기로 결의하고 새 기와를 구입하였다는 소식을 알리면서, 각 처에 사는 자손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달 그믐날 사시(巳時)에 고창(高敞) 운곡리(雲谷里)에서 모여 공사를 하자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집집마다 기와 23장씩을 배정하였다고 통고하고, 공사 당일의 점심은 문중에서 제공하고, 그날 저녁과 다음날 아침의 식사에 필요한 쌀은 1되씩 각자 준비하라고 하였다. 문서의 말미에는 죽산(竹山), 남산(南山), 진룡(眞龍), 월평(月平), 목우(牧牛), 와룡(臥龍), 양곡(養谷) 등 각 지역별로 그곳에 사는 자손들의 택호(宅號)를 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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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告右ᄂᆞᆫ屛岩齋가今年潦雨예森漏ᄒᆞ콰門議齊發ᄒᆞ야飜修之意로新瓦賭買ᄒᆞ야신니各處子孫이無一落漏ᄒᆞ고今月晦日巳時예齊會役軍于高敞雲谷里ᄒᆞ과遷移之場예無至葛藤을千萬伏甚幸甚ᄒᆞ옴로다明治四十四年辛亥陰七月十七日 門有司 秉奭[印] 洪升[印]此亦中예每家下예 二十三丈式排定이고役日午飯은裹送ᄒᆞ연과朝夕宿飯米은一升式自備가可ᄒᆞᆯ事後竹山 東溪宅 花山宅 遠村宅 豊村宅性基宅 溪用宅 星奉宅 月岩宅沙洞宅 斛村宅 溪堂宅紉浦宅 道山宅 方溪宅星洞宅 方丑宅 靑田宅南山 石岩宅 芳山宅 禮田宅眞龍 雍井宅 下沙宅 丁丑宅 眞龍宅戶洞宅 武谷宅月平 丑洞宅 外硯宅 使臣宅 武谷宅方溪宅 聞谷宅 菱星宅 汝洞宅牧牛 水洞宅 古山宅 井邑宅臥龍 芦洞宅 岩峙宅養谷 胤村宅溪龍 竹林宅 靈良宅 新村宅 余田宅月城 肚山宅 君律宅 靈光宅溪岩 君律宅 羅山宅 靑田宅蓮谷 牛山邑 斧洞宅 檢岩宅 松亭宅長嶝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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