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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으로 검색된 결과 6254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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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祖先風節。而子孫之終守遐僻。亦非祖先志也。遂遍觀完山錦江間。將圖挈搬。未就而卒。實洪陵乙巳五月也。距生睿陵己未。壽僅四十七。葬在笠店里宿牛峙丙原。配金海金武榮女。墓祔右。三男。彩休之弟曰桂休曰銀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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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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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부

魯認字公識號錦溪咸平人贈判書希周後贈參議師曾子天性至孝才氣卓越少從羅參奉恒受業天人性命之理道學淵源之正皆硏究周通羅公大奇之年十七中萬曆壬午司馬二十薦除別提壬辰受親命率家僮從權元帥慄以募義使贊畫方略把守梨峙鏖戰幸州前後斬獲至數千餘級癸巳晉州之陷又從權公追賊宜寧連勝奏捷丁酉南原之陷以匹馬單戈來覘賊勢城已陷天將亦走道遇賊兵奮擊斬級會大霧四塞賊圍三匝公中矢墜馬幾絶復甦賊束縛拘囚俘入日本公終始抗節求死不得翌年正月望與本國務安士人徐景春及同俘數十輩潛乘小艇夜出江口讚岐守部曲四郞者覺而追捕束縛拘原露刃劫降公小不變色抗聲大罵曰速殺我速殺我我何求活於無君親醜域乎倭奴知不得屈授劍而止有僧希安者感其忠節具飯蔬魚饌朝夕饋之公不知君親安否自處罪人不食魚肉白衣素食對盤落淚希安感歎曰朝鮮守法之人日從親密公願見日本風土記僧出示西堂所藏畫公模其山川險夷錄其賊情虛實謀還故國適有天朝差官林震虩奉命至倭公往見訴懷差官感公忠節遂與載歸至閩中盛餽珍饌公以未聞君親安否又辭不食言淚俱下中朝士大夫環視聳歎曰朝鮮禮義之稱果非誣矣別饋蔬果製給白衣冠比之申包胥蘇武因入于武夷書院院長及諸生虛上座揖讓講討程朱之學及綱目春秋禮經詩書百家語公無不講解瀜貫諸學士皆稱服曰魯先生海東夫子留幾累月院中諸賢各爲歌詩以送名其帖曰皇明遺韻徐布政匡嶽贈以白金十兩明宗錄八卷此乃心性制策孔孟道統傳授之書也餘諸篇重複故止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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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간통고류

경내에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설화문학의 대가였던 유몽인에게 광해군이 내린 교서인 '유몽인 위성공신교서(衛聖功臣敎書, 보물 제1304호)'가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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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

천안삼거리(天安三渠里) 천안시의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하여 조선 시대에 삼남대로(三南大路)의 분기점이었던 삼거리로, 길손을 재워주는 원과 주막이 즐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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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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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간통고류

한구(漢口) 거류민단 측으로부터 이 증명을 첨부하여 총독부에 지원서를 제출한 것이 수백만석이지만 모두 불허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중국인이 원하는 대로 무제한 수출을 허가할 경우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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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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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기록류

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부안김씨가에서 작성된 이 문서는 '건화명(乾化命)'으로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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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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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부안김씨가에서 작성된 이 문서는 '건화명(乾化命)'으로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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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부안김씨가에서 작성된 이 문서는 '건화명(乾化命)'으로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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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부안김씨가에서 작성된 이 문서는 '곤화명(坤化命)'으로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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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부안김씨가에서 작성된 이 문서는 '곤화명(坤化命)'으로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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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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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기록류

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부안김씨가에서 작성된 이 문서는 '곤선명(坤仙命)'으로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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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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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기록류

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부안김씨가에서 작성된 이 문서는 '건화명(乾化命)'으로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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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부안김씨가에서 작성된 이 문서는 '건화명(乾化命)'으로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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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부안김씨가에서 작성된 이 문서는 '건화명(乾化命)'으로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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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부안김씨가에서 작성된 이 문서는 '건선명(乾仙命)'으로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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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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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부기록류

조선 후기의 당쟁은 이 상제를 둘러싼 예송(禮訟)이었다고 해도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부안김씨가에서 작성된 이 문서는 '건화명(乾化命)'으로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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伴鷗亭日暖 相對兩衰翁 遯世心何憫 歸鄕夢亦閒 聯將綠蟻飲 休促白鷗還 吾輩桑楡興 湖邊点点山【伴鷗公所居亭】萬事己華髮 羞看鏡裏顏 功名千里苦 詩酒百年閒 鶴洞遊雲出 鷗亭倦鳥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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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移安祝文 維年號幾年歲次干支某月干支朔某日干支朝鮮國王李某謹遣某官某敢昭告于先聖大成至聖文宣王伏以殿宇瓦腐今將易之涓吉始事靈座暫移祗薦明禋謹以牲醴庶品式陳明薦以先師兗國復聖公顏氏郕國宗聖公曾氏沂國述聖公孔氏鄒國亞聖公孟氏配尚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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