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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계유) 十五日 癸酉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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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갑술) 十六日 甲戌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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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무진) 十一日 戊辰 -저옹집서(著雍執徐)-. 흐리고 비. 【著雍執徐】。陰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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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경인) 十一日 庚寅 -상장섭제(上章攝提)-. 맑음. 【上章攝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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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계해) 七日 癸亥 -소양대연헌(昭陽大淵獻)-. 흐림. 잠깐 비가 내렸다. 【昭陽大淵獻】。陰。乍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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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갑자) 八日 甲子 -알봉곤돈(閼逢困敦)-. 맑음. 【閼逢困敦】。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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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을축) 九日 乙丑 -전몽적분약(旃蒙赤奮若)-. 흐림. 산의 안개비가 가늘게 내렸다. 【旃蒙赤奮若】。陰。山霏細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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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병인) 十日 丙寅 -유조섭제(柔兆攝提)-. 흐림. 지난밤에 내리기 시작한 비가 낮에까지 이어졌다. 잠깐 갰다가 잠깐 비가 내렸다. 【柔兆攝提】。陰。去夜雨至晝。 乍晴乍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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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경자) 九日 庚子 -상장곤돈(上章困敦)-. 흐리고 비. 밤에 천둥치고 큰 지진이 있었다. 【上章困敦】。陰雨。夜雷大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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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기해) 八日 己亥 -도유대연헌(屠維大淵獻)-. 흐림. 【屠維大淵獻】。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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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신축) 十日 辛丑 –중광적분약(重光赤奮若)-. 흐림. 바람이 불고 추웠다. 【重光赤奮若】。陰。風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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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무진) 1928년(戊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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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정사) 二十七日 丁巳 -강어대황락(彊圉大荒落)-. 맑음. 【彊圉大荒落】。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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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무오) 二十八日 戊午 -저옹돈장(著雍敦牂)-. 맑음. 여수(麗水) 안기택(安奇宅)이 와서 이종기(李鍾琪) 댁에서 기식(寄食)하다가 여기에 와서 자고 갔다. 【著雍敦牂】。陽。麗水安奇宅來。 寄食於李鍾琪宅。 留宿於此而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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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병진) 二十六日 丙辰 -유조집서(柔兆執徐)-. 맑음. 【柔兆執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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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기미) 二十九日 己未 -도유협흡(屠維協洽)-. 맑음. 《매월당집(梅月堂集)》의 〈고문진보(古文眞寶)를 얻고서〉를 보았다.세상사람 옥구슬 부질없이 다투지만,(世間珠璧謾相爭)써버리고 나면 끝내 하나도 남지 않네.(用盡終無一介贏)이 보배를 뱃속에 간직할 수 있다면,(此寶若能藏空洞)달랑대는 옥소리 가슴 가득 울리겠지.(滿腔渾是玉瑽琤)〈성리군서를 얻다〉8)(得性理群書)일천 성인 서로 전한 것은 다만 이 마음일 뿐,(千聖相傳只此心)이 마음 밖에서 다시 무엇을 찾으리.(此心之外更何尋)사단(四端)9)을 붙들고 버림은 밖에서 이른 것 아니요,(四端操舍非由外)만고의 천지가 모두 지금에 있다네.(萬古乾坤儘在今)힘써 공부하지 않을 때는 선후가 있지만,(未喫力時有先後)궁극처에 도달하면 얕고 깊음도 없다네.(到窮源處無淺深)수신제가하여 치국평천하하는 것은(修齊治國平天下)오직 성(誠)을 보존하는 데 있나니 공경치 않으랴.(惟在存誠罔不欽)복희씨가 역을 지어 백성을 깨우쳐주니,(羲皇作易牖斯民)성인마다 서로 전해 차례차례 펴 왔다네.(聖聖相傳次第陳)천 년 동안 도를 잃어 이설에 빠지자,(道喪千年淪異說)하늘이 칠자10)내어 함께 인을 구했다네.(天生七子濟同仁)비 갠 뒤의 맑은 바람과 달에 흉금이 상쾌하고,(光風霽月胸襟爽)옥빛에 쇠소리라11) 도덕도 순수하다네.(玉色金聲道德純)공씨 벽12)과 진나라 재13)에도 사라지지 않아,(孔壁秦灰文未喪)고개드니 별과 해처럼 맑은 하늘 비추네.(擧頭星日暎淸旻) 【屠維協洽】。陽。看《梅月堂集》〈得古文眞寶〉。世間珠璧謾相爭。用盡終無一介贏.此寶若能藏空洞。滿腔渾是玉瑽琤.〈得性理群書〉千聖相傳只此心。此心之外更何尋.四端操舍非由外。萬古乾坤儘在今.未喫力時有先後。到窮源處無淺深.修齊治國平天下。惟在存誠罔不欽.羲皇作易牖斯民。聖聖相傳次第陳.道喪千年淪異說。天生七子濟同仁.光風霽月胸襟爽。玉色金聲道德純.孔壁秦灰文未喪。擧頭星日暎淸旻. 성리군서(性理群書)》를 얻다 《매월당시집(梅月堂詩集)》 권9에 나온다. 《성리군서(性理群書)》란 송나라 웅절(熊節)이 편찬하고 웅강대(熊剛大)가 주를 단 책이다. 주돈이(周敦頤), 정자(程子), 장재(張載), 소옹(邵雍), 사마광(司馬光), 주자(朱子) 등 송대 유자(儒者)들의 글을 모아 유편(類編)한 것이다. 사단(四端) 사람의 천성 속에 날 때부터 갖춰 있다는 인의예지(仁義禮智)의 마음을 말한다. 칠자(七子) 송나라 일곱 유학자로, 주염계(周濂溪)ㆍ정명도(程明道)ㆍ정이천(程伊川)ㆍ소강절(邵康節)ㆍ장횡거(張橫渠)ㆍ주회암(朱晦庵)을 말한다. 옥빛에 쇠소리라[玉色金聲] 행동에 절조가 있고 정절이 굳은 것을 비유한 말이다. 공씨 벽[孔壁] 한나라 노공왕(魯恭王)이 공자의 집을 수리하다가 벽 속에서 칠서(七書)를 얻은 고사를 말한다. 진나라 재[秦灰] 진시황제가 천하의 서적을 모아다 불살라 버린 고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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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신유) 1921(辛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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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四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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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정축) 初七日 丁丑 〈마당가의 꿀벌을 보고 느낌이 있어서 읊다〉 (觀庭邊蜂感吟)마당가 벌레 중에 벌 있나니,(庭邊虫有蜂)진실로 군신간에 봉해진 것이네.1)(眞是君臣封)누가 이 속에 의가 있음을 알랴.(誰識此中義)요순과의 만남을 깊이 원하노라.(願深堯舜逢)〈손서 이병종의 차운시〉(孫壻李丙種賡韻)봄이 옴에 벌들 저절로 시끄러운데,(春來自喧蜂)그 집안사람들 공손하게 분봉하네.(其家人敬封)천지사방 산수 간에는,(四方山水間)온갖 꽃들 활짝 펴 영접하네.(百花多發逢)고공(雇工)이 도망을 가버렸기 때문에 모내기를 하지 못하였다. 수고로이 기록하면서 보내자니 생각나는 것이 있어 전에 본 것을 기록한다.물(物)에 있는 것은 이(理)가 되고, 물에 처하는 것은 의(義)가 된다. 지금 보건대, 주자가 말한 '성즉리(性卽理)'란 물에 있는 것을 성(性)이라 바꿔 말한 것이고, 일[事]에 있는 것을 이(理)라 바꿔 말한 것이다.또 전날 놀러 나가서 지은 것을 기록한다.세상 피해 한가히 사는 자 날마다 뜰 거닐지만,(遯世閑居日涉園)굴러다니는 쑥대의 발걸음은 바람에 뒤집히는 듯.(轉蓬一步若風翻)배를 따라 반곡(盤谷)2)에서 샘의 근원 살펴보고,(船從盤谷觀泉脉)다시 양강(羊江)을 건너 물줄기 거슬러 올라가네.(更渡羊江泝水源)지나다가 사문(師門)에 들어가니 서책이 상자에 가득하고,(因過師門書滿篋)멀리 시골 주막에 들어서니 술이 술동이에 가득하다. (遠投野店酒盈樽)계림(桂林)3)에 돌아오는 길을 붕우가 만류하니,(桂林回路朋相挽)비에 막혀 아득한데 날은 또 저무누나.(滯雨悠然日又昏)〈또〉(又)우연히 친구가 동산을 방문하니,(偶然來訪故人園)자동 꽃 시들어 밤이슬에 흔들린다. (花老刺桐夕露翻)친구의 흉금은 물처럼 맑고,(才子衿期淸許水)스승 높이는 교도(敎道)는 근원에서 노닌다.(尊師敎道遊於源)여러 해 쌓인 정은 이제 시를 쓰고, (積歲情懷今用律)덕을 쌓은 가풍은 자주 술잔 든다네.(種德家風數擧樽)비에 막혀 지리한 것은 하늘이 시키는 것,(滯雨支離天使是)은근히 손 맞잡으니 또 해질녘이구나.(慇懃握手又黃昏) 〈觀庭邊蜂感吟〉庭邊虫有蜂。眞是君臣封。誰識此中義。願深堯舜逢。〈孫壻李丙種賡韻〉春來自喧蜂。其家人敬封。四方山水間。百花多發逢以雇工逃躱之。 故未得移秧。勞錄而過。 有所思而記前見。在物爲理。 處物爲義。今見。 朱子曰'性卽理'也。 在物喚做性。 在事喚做理也。〈又記。 前日出遊作。〉遯世閑居日涉園。轉蓬一步若風翻。船從盤谷觀泉脉。更渡羊江泝水源。因過師門書滿篋。遠投野店酒盈樽。桂林回路朋相挽。滯雨悠然日又昏。〈又〉偶然來訪故人園。花老刺桐夕露翻。才子衿期淸許水。尊師敎道遊於源。積歲情懷今用律。種德家風數擧樽。滯雨支離天使是。慇懃握手又黃昏。 진실로 ……것이네 벌과 개미에게는 본디 군신(君臣)의 의리가 있다는 데서 온 말이다. 《중용혹문(中庸或問)》 상권(上卷)에 "범과 승냥이에게 부자간의 친함이 있고, 벌과 개미에게 군신간의 의리가 있고, 승냥이와 수달이 조상에게 제사할 줄을 알고, 징경이에게 암수의 분별이 있는 것으로 말하자면, 그 형기가 한편으로 치우친 반면에 또 의리의 얻은 바를 보존한 것이 있다.[至於虎狼之父子, 蜂蟻之君臣, 豺獺之報本, 雎鳩之有別, 則其形氣之所偏, 又反有以存其義理之所得.]"라고 하였다. 반곡(盤谷) 당(唐)나라 한유(韓愈)의 〈송이원귀반곡서(送李愿歸盤谷序)〉를 가리킨다. 한유(韓愈)가 태항산(太行山) 남쪽의 반곡으로 돌아가는 벗 이원(李愿)을 전별하는 뜻에서 지은 〈송이원귀반곡서(送李愿歸盤谷序)〉란 글이 있다. 계림(桂林) 문인들의 사회를 비유적으로 지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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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八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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