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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을축) 二日 乙丑 흐림. 밤에 눈이 내림. 陰。夜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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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병인) 三日 丙寅 밤에 눈이 옴. 흐림. 夜雪。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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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정묘) 四日 丁卯 흐림. 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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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무진) 五日 戊辰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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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갑자) 二日 甲子 집으로 돌아왔다. 길을 돌아 연화동(蓮花洞)의 이승희(李承熙) -자는 지오(止五), 호는 목암(穆菴)- 댁에 들어갔다. ≪주서백선(朱書百選)≫을 보았다. 주부자가 양지인(楊志仁)에게 답한 편지에 "요컨대 이(理)라는 글자는 유무(有無)로 논해서는 안 된다. (이는) 천지가 아직 생겨나지 않았을 때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라고 하였다. 還巢。路轉入於蓮花洞李承熙。 字止五。 號穆菴宅。看 ≪朱書百選≫。朱夫子答楊志仁書。 "要之理之一字。 不可以有無論。未有天地之時。 便已如此了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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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을축) 三日 乙丑 맑음. 간노(艮老, 전우)의 시에 차운하여 짓다.성은 천명을 받아 스승이 되고(性爲受命師)심은 가르침 받드는 제자라네(心是承敎弟)생지이지(生而知之) 이하52)의 재주는(生知以下才)도문학53)을 해야하네(道問學來底) 陽。用艮老韻。性爲受命師。 心是承敎弟。 生知以下才。 道問學來底。 생이지지(生而知之) ≪중용장구(中庸章句)≫에 "어떤 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저절로 알고, 어떤 이는 배워서 알고, 또 어떤 이는 많은 노력을 한 뒤에야 안다.[或生而知之, 或學而知之, 或困而知之.]"라는 말이 있다. 도문학(道問學) ≪중용장구(中庸章句)≫ 제27장에 "군자는 덕성을 존숭하고 학문을 연구한다.[君子尊德性而道問學]"라는 말이 나온다. 도문학은 학문을 익히는 것이며 존덕성(尊德性)은 인간의 덕성을 높이는 것으로, 도문학 공부는 지(知)에, 존덕성 공부는 행(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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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임인) 二十日 壬寅 -현익섭제(玄黓攝提)-. 잠깐 비가 오다가 잠깐 개고 잠깐 개다가 잠깐 비가 내림. 또 잠깐 갬. 【玄黓攝提】。乍雨乍晴。 乍晴乍雨。 又乍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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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을사) 二十三日 乙巳 -전몽대황락(旃蒙大荒落)-. 갬. 【旃蒙大荒落】。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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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계묘) 二十二日 癸卯 흐리고 간간이 비. 陰間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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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갑진) 二十三日 甲辰 [내용없음] [내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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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을사) 二十四日 乙巳 -전몽대황락(旃蒙大荒落)-. 갬. 【旃蒙大荒落】。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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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병오) 二十五日 丙午 -유조돈장(柔兆敦牂)-. 맑음. 【柔兆敦牂】。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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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임인) 二十二日 壬寅 -현익섭제(玄黓攝提)-. 맑음. 【玄黓攝提】。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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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계묘) 二十三日 癸卯 -소양단알(昭陽單閼)-. 맑음. 근래의 박람회라는 것은 '서리(黍離)71)'시의 뜻을 알지 못하는가? 경원보씨(慶源輔氏)는 말하기를 "천왕(天王)으로서 이적(夷狄)에게 부림을 당하는 것은 천지의 큰 변괴이고, 중국의 큰 수치이며, 동주(東周)의 신자(臣子)들의 큰 원수이다. 문왕과 무왕, 성왕, 강왕의 종묘가 모두 기장 밭이 되었으니, 듣는 자는 마땅히 눈물을 흘릴 것이다. 마음은 흔들려서 차마 떠나지 못하는데, 하늘은 유유하여 나를 알지 못하는구나. 능히 주나라를 민망하게 여겨 시를 짓는 자는 일행 중에 대부 외에는 다른 사람이 없구나."라고 하였다. 【昭陽單閼】。陽。 近日博覽會者。 不知黍離詩之意乎? 慶源輔氏曰。 "天王而役於夷狄。 天地之大變。 中國之大恥。 東周臣子之大讐也。文武成康之宗廟而盡爲禾黍。 聞者當流涕矣。心搖搖而不忍去。 天悠悠而不我知。能爲閔周之詩者。 一行役大夫之外。 無人也。" 서리(黍離) 《시경》 〈왕풍(王風)〉의 편명인데, 동주(東周)의 대부(大夫)가 행역(行役)을 나가는 길에 이미 멸망한 서주(西周)의 옛 도읍인 호경(鎬京)을 지나가다가 옛 궁실과 종묘가 폐허로 변한 채 메기장과 잡초만이 우거진 것을 보고 비감에 젖어 탄식하며 부른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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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갑오) 三日 甲午 맑음. 가서(家書)를 부쳤다. 陽。寄家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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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을축) 六日 乙丑 맑음. 밤에 눈이 왔다. 陽。夜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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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병인) 七日 丙寅 눈 내리고 추움. ≪역천집≫을 보았다. 선생이 〈재종제 시해에게 보낸 답서(答再從弟時偕疏)〉에서 "반곡(返哭)130)이래로 천증(喘證)이 특히 심하여 하체가 모두 기력이 없고, 구토 증세로 먹을 수 없었다. 회옹(晦翁, 주자)의 육환법(肉丸法)을 사용했으나 끝내 힘을 얻지는 못하고 겨우 육즙을 찾아, 늙은 아내와 함께 살아갈 방도를 찾을 뿐이다. 또 천옹(泉翁)131)도 육환법을 써서 끝내 별 탈이 없었다고 하니, 이것은 훗날의 법으로 삼을 만하다."라고 했다문득 이웃에서 술을 실어 왔는데 조금 마셨는데도 문득 취하였다. 이불을 덮고 고요히 생각하며 짓길, "공자께서 '잇는 것은 선이다[繼之者善]'고 하였으니, 곧 하늘에서 부여받은 것이 이(理)이고, 부여받아 이룬 것이 성(性)이며, 발해서 선(善)한 것이 곧 사단이다. 사단은 곧 정이 아니겠는가?" 라고 하였는데, 고명에게 질정하지 못한 것이 한스럽다. 雪寒。看 ≪櫟泉集≫。 先生〈答再從弟時偕疏〉云。 "返哭以來。 喘證特甚。 下體全無氣力。 嘔哊不能食。用晦翁肉丸法。 終不得力。 纔索肉汁。 與老婦共尋生路矣。又引泉翁亦以肉丸卒無恙。 此可爲後法云。"忽隣里載酒來。 飮少輒醉。 擁衾靜思。 題。"子曰。 '繼之者善'。 卽天之賦予之理。 稟而成者性也。 發而善者。 卽四端也。 四端卽是情也歟?" 恨不得高明而正焉。 반곡(返哭) 시신을 무덤에 묻고 집으로 돌아와서 죽은 사람을 생각하며 곡을 하는 것. 반곡은 주인은 당에서 행하는데, 그것은 돌아가신 분이 활동하던 곳이 바로 당이므로 주인이 당에서 곡을 행하고, 주부는 방에 들어가서 곡을 하는데, 이는 돌아가신 분이 봉양을 받던 곳이 바로 방 안이기 때문임. 반곡을 하고 나면 기년(朞年)과 9월의 상복을 입는 자는 술을 마시고 고기를 먹을 수 있지만 잔치는 할 수 없음. 소공과 대공의 상복을 입는 사람이 따로 살 경우에는 반곡 이후에 사는 곳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천옹(泉翁) 이재(李縡, 1680~1746)의 호이다. 자는 희경(熙卿), 또 다른 호는 도암(陶菴), 본관은 우봉(牛峰), 시호는 문정(文正)이며, 농암(農巖) 김창협(金昌協)의 문인이다. 1702년(숙종28) 알성 문과에 급제하여 출사하였으나 1721년(경종1) 도승지로 재임 중 소론의 집권으로 삭직되고, 1722년 임인옥사가 발발하자 인제(麟蹄)에 들어가서 성리학 연구에 전념하였다. 1725년 영조가 즉위한 뒤 복직되어 대제학・이조 참판을 지냈으나, 1727년 정미환국 때 문외출송되자 용인(龍仁)의 한천(寒泉)에 은거하면서 많은 학자를 길러냈다. 호락논쟁(湖洛論爭)에서, 이간(李柬)과 함께 한원진(韓元震) 등의 심성설(心性說)을 반박하는 낙론(洛論)의 입장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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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병진) 二十八日 丙辰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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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정사) 二十九日 丁巳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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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무오) 三十日 戊午 맑음. 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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