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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十三日 또 동가(動駕)한다는 기별을 듣고 칠패(七牌)로 갔더니 이미 명을 거두셨으므로 즉시 돌아왔다. 저녁에는 비가 왔다. 又聞動駕之奇, 往七牌, 則已寢令, 故卽爲還來。 夕間雨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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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十四日 비가 내렸다. 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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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十五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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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九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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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初七日 일찍 출발하여 사곡(蛇谷)에 이르러 점심을 먹고 말에게 꼴을 먹였다. 야당(野塘)에 이르러 묵었다. 早發至蛇谷, 中火秣馬。 至野塘留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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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初十日 꼭두새벽에 길을 떠났다. 사교(沙橋)에 이르러 점심을 먹고 말에게 꼴을 먹였다. 효포(孝浦)에 이르니 날이 이미 저물었다. 曉頭發程。 至沙橋, 中火秣馬。 至孝浦, 日已暮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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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十三日 꼭두새벽에 길을 나서 갈산(葛山)까지 60리를 가서 아침을 먹고 말에게 꼴을 먹였다. 동작(銅雀)을 건너 청파(靑坡)에 들어가 묵었다. 曉頭登程, 至葛山六十里, 朝飯秣馬。 渡銅雀, 入靑坡留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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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初一日 조금 따뜻해졌다. 稍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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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初四日 조금 추웠다. 稍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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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二十九日 ○주인집에서 머물렀다. ○留主人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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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五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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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初五日 조금 따뜻하였다. 稍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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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晦日 젊은 사람들과 필운대(弼雲臺)에 가서 화류(花柳)를 구경하고 왔다. 與少輩, 往弼雲臺, 花柳而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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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四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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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初三日 경모궁(景慕宮)에 가서 이종형님을 만났는데 과거를 본 뒤였다. 오는 길에 금호문(金虎門) 밖으로 들어가 송계순(宋啓舜)과 숙질을 보고 왔다. 往景慕宮見姨兄主, 觀科之後。 來路入金虎門外, 見宋啓舜叔侄而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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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初四日 아침을 먹은 뒤에 과거의 방(榜)이 발표되었는데, 이종형님의 과거에 대한 일이 낙막하니 한스럽다. 이날 주인이 도승지가 되었다. 朝食後榜出, 而姨兄主科事, 落漠可恨。 是日主人, 爲都承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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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二十六日 ○오전에 비가 왔다. 오후에 동행과 우 참봉의 집으로 옮겨 머물렀다. ○午前雨。 午後同行移留於禹參奉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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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初六日 차동에 머물렀다. 留車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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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初五日 ○밥을 먹기 전에 율지(聿之)와 함께 정동으로 가서 잠시 얘기를 하고 돌아왔다. 밥을 먹은 뒤 낙동(洛洞)으로 가 참판 이광문(李光文)24)을 만나려고 하였다. 그 집 문 앞에서 참판의 아들 이 진사를 만나서 그의 부친이 집에 계신지 물으니, 오늘 제관(祭官) 일 때문에 수원에 갔다고 하였다. 그래서 아랫집에 들러 참판 이광정(李光貞)을 만나 잠시 얘기를 나누었다. 용동으로 와 잠시 얘기를 나눈 뒤에 율지, 영규(榮奎)와 함께 회동(晦洞)25)의 장성 현감(長城縣監)을 지낸 송운재(宋雲載)26) 집으로 갔는데 송 장성27)이 집에 없었다. 다만 그 재종(再從, 6촌)과 잠시 얘기를 나누고 완북(完北, 전주 북문)의 송민수(宋民洙)의 서간을 전한 뒤에 그길로 나왔다. 송지순(宋持淳) 집을 찾아가 잠시 얘기를 나누고 나왔다. 오는 길에 가랑비를 만나 주인집으로 돌아왔다. ○食前, 與聿之往貞洞, 暫話而來。 食後, 往洛洞欲見李參判光文。 至其門外, 逢參判之子進士, 問其大人有無, 則以今日祭官, 往水原云。 故入下家, 見李參判光貞暫話。 來龍洞暫話 後, 與聿之及榮奎往晦洞宋長城雲載家, 則長城不在。 只與其再從暫話, 傳完北宋民洙書簡後, 仍爲出來。 尋宋持淳家, 暫話後出來。 中路逢微雨, 還來主人家。 이광문(李光文) 1778~1838. 자는 경박(景博), 호는 소화(小華). 본관은 우봉(牛峰)이다. 증조는 이재(李縡)이며, 부친은 아버지는 호조 참판 이채(李采)이다. 1801년(순조 1) 사마시에 합격하여 진사가 되고, 1807년 식년 문과에 별과로 급제하였다. 그 뒤 승정원주서(承政院注書)와 예문관검열에 이어, 전라감사 등 내ㆍ외직을 두루 거쳐 이조판서에 이르렀다. 회동(晦洞) 서울 중구 충무로4가・인현동1가・인현동2가에 걸쳐 있던 마을이다. 송운재(宋雲載) 1760~?. 자는 치회(稺會)이고, 본관은 여산(礪山)이며, 거주지는 서울이다. 1789년 식년시에 합격한 후 장성 부사, 전주 판관 등을 역임하였다. 송 장성 성(姓) 뒤에다 직책을 붙이는 방식인데, 지방 현감을 지낸 경우, 그 지명을 붙여 직책을 대신하였으며, 성을 빼고 지명만 써서 표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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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初六日 ○문적을 수정하고 용동의 이 참판 집으로 갔는데, 간행소의 유사가 문적을 다 산삭(刪削)하였으므로 종일 용동에 머물렀다. ○修整文蹟, 往龍洞李參奉家, 則刊所有司, 皆刪削文蹟, 故終日留龍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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