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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 신한성(申漢星) 추증교지(追贈敎旨) 고문서-교령류-고신 高宗 申漢星 施命之寶 (10.0×10.0) 광주 평산신씨 신익립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67년 12월에 고종이 신한성을 통정대부·승정원 좌승지 겸 경연참찬관으로 추증하는 고신 1867년(고종 4) 12월에 고종이 신한성을 통정대부·승정원 좌승지 겸 경연참찬관으로 추증하는 고신이다. 연호 왼편 방서에 따르면 손자 신재문이 종2품 가선대부에 오르면서 그의 할아버지를 법전의 규정에 따라 추증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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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旨學生申漢星 贈通政大夫承政院左承旨兼經筵參贊官者同治六年十二月 日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兼五衛將申在文祖考依法典追贈[施命之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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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 신한성(申漢星) 처(妻) 탐진최씨(耽津崔氏) 추증교지(追贈敎旨) 고문서-교령류-고신 高宗 申漢星 妻 耽津崔氏 施命之寶 (10.0×10.0) 광주 평산신씨 신익립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67년 12월에 고종이 신한성의 아내 유인 탐진최씨를 숙부인으로 추증하는 고신 1867년(고종 4) 12월에 고종이 신한성의 아내 유인(孺人) 탐진최씨를 숙부인(淑夫人)으로 추증하는 고신이다. 연호 왼편 방서에 따르면 손자 신재문이 종2품 가선대부에 오르게 되면서 법전의 규정에 따라 그의 할머니를 가자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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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旨孺人崔氏贈淑夫人者同治六年十二月 日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兼五衛將申在文祖妣 依法典追贈[施命之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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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 신광징(申光澄) 추증교지(追贈敎旨) 고문서-교령류-고신 高宗 申光澄 施命之寶 (10.0×10.0) 광주 평산신씨 신익립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67년 12월에 고종이 신광징을 통훈대부·사복시 정으로 추증하는 고신 1867년(고종 4) 12월에 고종이 신광징을 통훈대부·사복시 정으로 추증하는 고신이다. 연호 왼편 방서에 따르면 증손자 신재문이 종2품 가선대부에 오르면서 그의 증조할아버지를 법전의 규정에 따라 추증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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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旨學生申光澄 贈通訓大司僕寺正者同治六年十二月 日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兼五衛將申在文祖考曾祖考 依法典追贈[施命之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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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 신광징(申光澄) 처(妻) 수원백씨(水原白氏) 추증교지(追贈敎旨) 고문서-교령류-고신 高宗 申光澄 妻 水原白氏 施命之寶 (10.0×10.0) 광주 평산신씨 신익립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67년 12월에 고종이 신광징의 아내 유인 수원백씨를 숙부인으로 추증하는 고신 1867년(고종 4) 12월에 고종이 신광징의 아내 유인(孺人) 수원백씨를 숙부인(淑夫人)으로 추증하는 고신이다. 연호 왼편 방서에 따르면 증손자 신재문이 종2품 가선대부에 오르게 되면서 법전의 규정에 따라 그의 증조할머니를 가자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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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旨孺人白氏贈淑夫人者同治六年十二月 日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兼五衛將申在文曾祖妣 依法典追贈[施命之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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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신석중(申錫中) 관고(官誥) 고문서-교령류-관고 高宗 申錫中 勅命之寶(11.0×11.0) 광주 평산신씨 신익립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02년 申錫中을 陞正三品 通政大夫에 임명하는 문서. *左傍書: 大皇帝陛下人耆社時士庶年八十八覃恩加資事奉勅 *배면에 서기 1904년 광무 6년이라고 볼펜으로 기록됨 *족보에는 申錫中이 申錫吉이라 적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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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 신재문(申在文) 고신(告身) 고문서-교령류-고신 高宗 申在文 施命之寶 (10.0×10.0) 광주 평산신씨 신익립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67년 12월에 고종이 신재문을 가선대부·동지중추부사 겸 오위장에 임명하는 고신 1867년(고종 4) 12월에 고종이 신재문을 가선대부·동지중추부사 겸 오위장에 임명하는 고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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敎旨申在文爲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兼五衛將者同治六年十二月 日[施命之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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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 신재문(申在文) 처(妻) 능성주씨(綾城朱氏) 고신(告身) 고문서-교령류-고신 高宗 申在文 妻 綾城朱氏 施命之寶 (10.0×10.0) 광주 평산신씨 신익립 후손가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67년 12월에 고종이 신재문의 아내 능성주씨를 정부인에 임명하는 고신 1867년(고종 4) 12월에 고종이 신재문의 아내 유인(孺人) 능성주씨를 정부인(貞夫人)에 임명하는 고신이다. 연호 왼편 방서에 따르면 신재문이 종2품 가선대부에 오르게 되면서 법전의 규정에 따라 그의 아내를 함께 가자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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霖雨中遣懷 一雨流無正水色連平陸雲霧長翳昏暑濕何重複束帶欲發狂强起流遐矚寒廚乏槱薪田原散禾穀人自愁陰晴天豈有私曲莫揠宋人苗常美齊山木我心惟未洗我身徒受沐懸崖生急灘平林掛長瀑欲消千古愁痛飮三盃醁時搖明月扇欣迎淸風穆靜寂川上齋有誰慰我獨招呼江上鷗追逐林間鹿活計萬卷餘生涯數椽足行止同霽潦姓名混樵牧所懷彼高人宛在山之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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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南集卷之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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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巖記 巖無情耳忘形耳奚謹爲此人情言借其外形以發其內存耳光之斗巖吾從祖府君墓洞也省行屢過其洞經年不接洞中子文面目於巖篤大恝然也日三山老叟屬金以謹巖文曰斯人也有言行稱於鄕里里卽斗巖也居相近與余善且號以謹巖行余呼之久而文則未也使斯人䵝昧情形世無有知之者於人爲大疏然也願子代余而文以白其謹也余謹復曰主人之謹已實矣雖白圭三復亦無以加白矣然則曰大恝然曰大疎然於主人爲大快然也何哉君子謹獨不可徒苟且以徇外而爲人也決矣由是而言無情也忘情也主人自爾致此而巖可如之曷可以外人之浮實有何損益邦無道莫此世若也言謹行謹亦謹其名姓若擧其名姓於主人謹獨不悖也哉戊之扐月下澣邱珍寓生奇老善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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蒙養齋續記 齋曰蒙養箕山鄭居士晩年講學之所也胤子宗燮求爲文善乎其爲顔也此義也大易已見之曰蒙以養正聖功也盖蒙養之道有多般樣物之穉蒙天而養之世之屯蒙聖而養之其次大賢以下隨其蒙之大小其所就養亦以爲差然則蒙養二字爲徹上徹下語而擧以爲齋下焉者細人之蒙宜居士所不屑上焉者聖天之養非勉而得居士之所可致力旣能有自許于心者固不待辯說而明矣雖然吾不知居士之年與學己是告蒙之地而有若自處於蒙以正自養孟子所謂大人者不失其赤子之心者歟抑亦義理無窮所知有限以有限之知求無窮之義理當如蒙之求益不可遽以所得爲自足者歟竊想居士之蒙旣得其飬矣又鎭以爲楣盖曰吾有子有孫居此齋者思所以承述焉則爲包蒙之克家子也吾有朋舊有後進入此齋者思所以矜式焉則爲童蒙之任賢成功者也噫況今天下滔滔險蒙吾願得蒙飬齋千萬間擧其昏蒙之桎梏者與困蒙羞吝者彙分區置隨事顧名各自致養則上可以得賢明致困下可以革其非心漸致移風易俗其爲惠有不可勝言者矣宗燮君遠涉良苦其意不可孤强索而爲之說以續貂於尊大人之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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隱林小記 徐君相基亨淑所居鶴林以隱林爲號固也見今時象有不古若目烏狐耳侏離見聞莫有逃於此者舍此而爲隱則惡乎隱入于山乎鑿山通道獸蹄鳥跡曰時相接人于乎海割海連陸汽船火舶前後交至吾鷦鷯棲林不過曰因其所居而隱爾當以曾傳所謂視而不見聽而不聞八字篤肘下單方則安往而非吾可隱之地乎第有一轉語可告者洞曰鶴林主人所居之鶴至今無恙否乎昔赤壁之鶴幻作道士而入蘇子之夢今其洞中之鶴幻作主人而入夢謂我其一戾秋風走符堅八十萬象之消息歟今世運如是當所竢者只此而已并以記之寄聲於其胤弦錫而告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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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維歲次己酉九月丁未朔十日丙辰宗人禮鎭濟寔等哭告于鹿川先生象生之設曰嗚呼哀哉我公忠義世族也昔在壬辰島夷凌踏幾乎宗社有傾生靈無遺矣惟我忠孝毅三先生奮起南服大建義旗乘勝逐北八路風動賊酋膽落士氣百倍終使宗社危而復安生靈死而復生由來三百餘年國享安樂民向義方是皆我三先生之賜也嗚呼數氣屈伸治亂隨焉前日島夷之變復作於今而其凶計毒手百倍於前矣惟我公乃三先生之肖孫也上不忍宗社之厄下不忍生靈之慘復擧前曰三先生之擧思欲掃擧滅凶酋踏平巢穴將使宗社措諸泰山祖宗含笑泉臺生靈復見育養矣國步孔艱天亦不佑轉戰百里中途殉義嗚呼數耶命耶天固難諶事亦難平也然我公之責盡矣何也大廈將傾非隻手可擎洪流滔天非一柱可障則雖我公其能何哉盡吾忠義之心畢吾祖宗之業則足矣何也假使我公當於壬辰則必能擧三先生事矣使三先生復作於今日則亦必擧我公事矣靈芝有根醴泉有源可證於我公矣雖然天或更定使我公去後國祚永年生靈滋息如三先生之後闡揚我公忠義如三先生之爲耶是未可知也嗚呼哀哉尙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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