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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媤母) 언간(諺簡) 4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媤母 子婦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초여름에 시어머니가 새로 시집온 며느리에게 쓴 한글 편지 초여름에 시어머니가 새로 시집온 며느리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천우신조로 혼례 당일 날씨가 맑아 무사히 치른 것을 기뻐하고, 아이가 오기를 기다리던 차에 창두가 와서 며느리의 편지를 받았음을 알렸다. 저녁 무렵 조카[질아(姪兒)]가 와서 너의 준수하고 덕스러운 용모를 얘기해주었다며 기뻐하였다. 초여름 날씨 속에서 사돈 내외와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두루 평안하기를 바라는 말로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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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사돈 남씨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査 南氏 査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갑오년 12월 초2일에 사돈 남씨가 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 갑오년 12월 초2일에 사돈 남씨[남ᄉᆡᆼ(南生)]가 사돈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사위를 맞이하는 혼례를 치르고 난 뒤에 사돈댁에 예물을 보내면서 쓴 편지이다. 혼례 당일 날씨 좋은 날에 많은 사람들을 모시고 대례를 무사히 잘 치렀음을 기뻐하였고, 먼발치에서 바라본 준수하고 비범한 용모의 사위를 보고 흡족하였음을 전하였다. 자신은 편친께서 몸이 편찮으시어 살얼음을 디디고 있는 듯하다고 하면서 식구들 근황을 두루 전하였다. 딸아이가 사돈 마음에 드실지 염려하였고, 누추한 곳에서의 대접과 결혼 예물들이 보잘것없음을 부끄러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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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ᄃᆡᄉᆞ난 갈린 길일이 쉽ᄉᆞ리 닷치와당일 양명이 은〃ᄒᆞ온대 관듕 상ᄒᆞ호ᄒᆡᆼ을 반가이 마주어 만인 회듕에만복대래랄 무ᄉᆞ이 슌셩ᄒᆞ온 후ᄂᆡ빈 외ᄀᆡᆨ에 무궁한 ᄎᆞ셩 일문에 간 듯 훤좌ᄒᆞ올 ᄎᆞ 만보애셔 뵈오니 듄슈 비범 옥용하미 진짓 대인군ᄌᆞ에 기틀이라 진셰 인물은 안니시고 쳔ᄉᆞᆼ 션동이 누지ᄋᆡ ᄒᆞ강ᄒᆞ온닷 이곳 ᄒᆞᄉᆡᆼ 미거한 여아을 두압고 십구년 동셔남북으로 광구ᄒᆞ옵든 바 마ᄎᆞᆷ 귀문 존하에 만금 애ᄌᆞ랄 유의ᄒᆞ온니 오히려 소망에넘치온닷 여ᄋᆞ에 ᄇᆡᆨ년 완구 든〃함 미리 깃겁ᄉᆞ오이ᄃᆞ 납한 일셰심한ᄒᆞ온ᄃᆡ 연이ᄂᆞ 사돈겨압셔양톄후 호대 탐〃 신듕 존톄 안상이시와 침반 등호 일향 강밀ᄒᆞ오시며 슬젼도 형님 남ᄆᆡ분 츙완 다길ᄒᆞ시와 가혼을 돕ᄉᆞ오시며 겻사댱 각외분 쳠후 안산이시며 대소졔택과 귀문 당ᄂᆡ 도후 듀〃 일안이신지요 맛따님 안신과 향안나역이 회쳐 젹ᄉᆞ오시며 각신 ᄌᆞ로 용녀업ᄉᆞ신지 신ᄉᆞ지초 각별ᄒᆞ오니ᄃᆞᄒᆞᄉᆡᆼ도 당상 편친계압셔 엄〃 글역 뵈ᄋᆞᆸ기 살빙을 디딈 갓ᄉᆞᆸ고 사뎨도 안밧 와병은 면ᄒᆞ옵드니 근간 경ᄉᆞ에 뜨여 괴로옴을 모라오니 인가 낙ᄉᆞ ᄎᆞ곳ᄒᆞᄉᆡᆼ 혼ᄌᆞ 온 듯ᄒᆞ오니다 슬하 ᄌᆞ식 ᄂᆡ외 어린 것들 다리고 골물 헤워 나시 못 건셩〃 안뒷면히오며 이밧 동기와 대소 각딥 두로화졍ᄒᆞ시오며 싀ᄆᆡ님 형뎨분귀평ᄒᆞ시와 단취 즐기시니 반갑ᄉᆞ오며 각신은 요번 다 드러 편하시나 친안 낙〃 궁겁ᄉᆞ오이ᄃᆞ 여ᄋᆞ도시속 나이ᄉᆞ 어리다 ᄒᆞ리요마는데 달영 넘기노라 혈슉한 모양사돈 쳐음 보실 상 허무하실 듯 사돈 겨셔난 누지에 왕림ᄒᆞ시와 유련토 안니신 ᄃᆡ졉 ᄉᆡ로 박〃 무안ᄒᆞ오니ᄃᆞ 예ᄉᆞ 치혼 결속과 식물은 고법에 상셰오ᄂᆞ ᄇᆡᆨ물언 극고등 시가에 아모것도 보심ᄌᆞᆨᄒᆞᆫ 것 업ᄉᆞ오니 고안에 낙심되오실 듯 원면홍안 둘 곳 업ᄉᆞ오이ᄃᆞ 졍ᄉᆞ 미진ᄒᆞ오ᄂᆞ 분요 듕 ᄃᆡ강 이만졍셔ᄒᆞ오며 ᄉᆞ연 션후 업ᄉᆞ오니 ᄌᆞ문에 눌너 보시ᄋᆞᆸ갑오년 납월 초이틀남ᄉᆡᆼ 상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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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안시라 두어ᄌᆞ ᄉᆞᆯ펴라슬푸고 ᄎᆞ회〃〃라 현ᄌᆡ〃〃야 부원지쳑ᄋᆡ서 우디ᄌᆞ로 ᄉᆞᆼ봉 못 ᄋᆡ들〃〃 무심 토목 형은 혀궁ᄋᆡ ᄯᅳ여일전 그곳 츈몽갓치 단여온 지 이ᄉᆞᆷ일 되온이각ᄉᆡᆨ 굼겹기 간절〃〃 무정 ᄉᆡ월 결님 업기로 어언간 ᄉᆞᆷ츈 ᄉᆞᆷ하을 혼몽간 젼송ᄒᆞ고 어난덧지ᄒᆞᆫ 일ᄉᆡ 지리 누진ᄒᆞ온ᄃᆡ 연하와사장어룬긔압셔 ᄯᅡᆫ 쳠절 업ᄉᆞ시며 슬전 안셔방긔셔도 일ᄉᆡᆼ 신양으로 지ᄂᆞ온니 ᄋᆡ들〃〃 조곰 ᄎᆞ호 인난가 굼〃 어ᄃᆡ 가셔 편ᄌᆞ 셔약을 구하야 신양을 타쳡ᄒᆞᆯ고 ᄋᆡ들〃〃 너 동기ᄃᆡᆨ 이위분 알영ᄒᆞ시며 너도 만ᄉᆞ심여 즁 식음 감식 모ᄉᆞ라며 만금 질아들 남ᄆᆡ 무양 뉸ᄐᆡᆨᄒᆞ며 소ᄐᆡᆨ이도 층ᄃᆡ분 평안ᄒᆞ시며 가소 인편이며 일문 합져리 쥬〃 화평들 ᄒᆞ시며 각ᄉᆡᆨ원문이외다 이곳 형은 인명이 결여 ᄉᆡᄉᆞᆼᄋᆡ 머무오ᄂᆞ 서셔방도 ᄯᅡᆫ 연고난 업ᄉᆞ오나 천운인지 가운인지일ᄉᆡᆼ 마암 ᄌᆞᆸ지 못 신 반환 피ᄋᆡ모솝고 동기 각〃 무ᄉᆞ 든〃 아ᄒᆡ들 여려 종반 몹시 파러 즁난〃〃 일전 용기단여가다 ᄒᆞᆨᄉᆞᆫ기리 단와다 ᄒᆞ드라 저 ᄒᆡᆼ편도 난감〃〃 슬푸다 안실라 우리 형ᄌᆡ난 전ᄉᆡᆼᄋᆡ 무ᄉᆞᆫ 죄로 ᄎᆞᄉᆡᆼᄋᆡ 여ᄌᆞ도여 하로 ᄉᆡ월도 못 보고 이리 ᄋᆡ간ᄌᆞᆼ 녹아난고 ᄋᆡ〃 분ᄒᆞ여라 슬ᄃᆡ업난 우리들 어마 휴ᄌᆞᆼ 명만 연뒷면이 그ᄂᆞᆫ ᄯᅩ한 유감이라 이 ᄉᆡᄉᆞᆼ 조물 본역도 고르지 못ᄋᆡ들〃〃 천만ᄉᆞ ᄉᆡᆼ각ᄒᆞᆫ이 인명이 ᄌᆡ쳔이ᄂᆞ니 무ᄃᆡ못ᄒᆞᄀᆡ다 안시라 너난 초열ᄀᆡ ᄒᆞᆨᄉᆞᆫ을 갈ᄂᆞ ᄒᆞ든니가난가 굼〃 형은 보롭ᄀᆡᄉᆞ니ᄂᆞ 가무 시우다 한목 일ᄒᆡᆼᄒᆞ면 조흘다 안실라 보롭날 호명셔 능골양완 지ᄉᆞᆼ인ᄃᆡ 형도 글ᄯᆡ 갈셩ᄒᆞ다 갓ᄯᅡ가 갓치 와셔 여ᄉᆡ날 ᄉᆞ이ᄂᆞ 와셔 일반ᄎᆞ 타고 갓치 가면 조흘다시우다 그 안으로 너가 ᄌᆞᄋᆡ 오거든 우리 집가지 단여가거라 안실아 우리 형ᄌᆡ 심즁 첩〃 ᄉᆞ힌 회포 ᄐᆡᄉᆞᆫ도 부족이고 ᄒᆞᄒᆡ 미족이ᄂᆞ 건천ᄋᆡ ᄯᅳ인 심 ᄌᆞᆸ지 못 횡셜슈셜 괴〃 지ᄉᆞᆼ 업시 두어ᄌᆞ 젹난다 너 능문ᄋᆡ눌여 촌탁ᄒᆞ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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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언간(諺簡) 2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兄 安室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3544_001 언니가 안씨 집에 시집간 동생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 언니[형(兄)]가 안씨 집에 시집간 동생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이다. 첫머리에 '안실(安室)아, 답장 살펴보아라[안실라 답 ᄉᆞᆯ펴라]'로 시작하여 수신자가 안씨 집안으로 시집간 여동생임을 명시하였다. 오남매가 각기 흩어져서 살 뿐만 아니라 여자로 태어나 서로 만나기 어려운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안부를 물었다. 네가 고향 땅에 못 온 지가 4-5년이 되었음을 언급하고, 외롭게 지내시는 어머니는 다행히 무탈하시다는 소식을 전하며 언젠가 만나서 쌓인 정회를 푸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언니 언간(諺簡) 1〉과 발신자 및 수신자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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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편후 누일되온이 신사지의로 긋작 천운을 첨보하압고 탐〃 ᄉᆞ정이 심ᄂᆡ에 간절하올 분 귀문 가즁ᄋᆡ 안젼두 낫구 살을 두온 사정이 시일이 갈ᄉᆞ록쾨활 ᄉᆡᆺ듯하오 미승천입지의 오심 독당 흥황으로 자식 환가하오기을 굴지 기ᄃᆡ하옵든 차 문득 안하ᄋᆡ 득달하온이 다시옴 반갑고 사랑홉기 수월그린 모자 면목갓치 으리시서 저ᄋᆡ 구젼을 자시 드른이 우리 사형시 금시 히활하압신 성덕 자품시로 삼ᄉᆡ 유아ᄋᆡ 지나지 못할 철부지 한 거살 과도사랑 ᄋᆡ휼하시든 자랑 처향이 은근 못ᄂᆡ〃〃하압고 형용 더욱 앙증〃〃 사형시 각골은 히는 일 필난기오며 겸ᄒᆞ와 괄염하압신 정성 식물 차리로 봉파의 일장 글월을 밧자와 집수 면독하온이사의ᄋᆡ 밀〃정곡은 일석 연좌하와 낭〃 옥음을날셜 담축하오미 측호 차등이 업ᄉᆞ와 ᄌᆡ삼 숙시하온이 근일 이화 도화 춘ᄉᆡᆨ이 융〃하여 양곳흥미을 좃통하난 차시 ᄋᆡ연ᄒᆞ시와사돈 양톄후 별무첨손이나 안ᄀᆡ오시며 슬젼 졀무신 ᄃᆡᆨ 각네외분 호번 ᄎᆡᆨ님을 여일 능당 현첨 업ᄉᆞ시고 손아기 다 종반 윤학하오며 이곳 복부도 옥식 다감 화용 월모가 수척지 아이온지요 자욕이 ᄉᆡᆼ기난지 암〃 궁겁ᄉᆞ오이다겻사돈 각위분 귀솔 즁 안영들 하시며 그밧 허다 ᄃᆡ소ᄃᆡᆨ 두로 균상들 하시고 각처 원문 삭〃하오신잇가 두로 향염이로소이다 비처 ᄉᆞ제난 시후ᄀᆡ압서 독노 긔력이 ᄃᆡ첨은 안ᄀᆡ오시나 일ᄉᆡᆼ 두립삽고 ᄒᆞ셍도 근간 와ᄒᆡ난 업사오나 자황을 당뒷면할사로 석일이 ᄉᆡ롭시오이다 아ᄒᆡ도 온 후 저 남ᄆᆡ무탈 기특〃〃 종동서 각ᄂᆡ외 귀솔 즁 무고 든〃하오며 허다 ᄃᆡ소 두로 균상들 하시고 각곳 시ᄆᆡ 연속지 못ᄋᆡ들〃〃 여아들 이번 외와 저 형ᄌᆡ 남ᄆᆡ 화수로 즐기오 나갈 적마다 헛부오이다 사형시오 빈〃이 바든 것 업시 면〃 정성 식물 괄염하오신 일 원면홍안이로소이다 연이나 일후 ᄃᆡ망은 ᄃᆡ〃분 안영하압시고 자식 무사 환가하기 ᄃᆡ망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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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사돈 권씨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査人 權氏 査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경술년 11월 23일에 사인(査人) 권씨(權氏)가 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 경술년 11월 23일에 사인(査人) 권씨(權氏)가 사돈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불초한 딸아이를 귀한 가문에 시집 보낸 감회를 먼저 서술한 뒤 바깥사돈께서 먼 길 행차하셨는데 제대로 대접하지 못한 것을 부끄러워 하였다. 사위[서랑(壻郞)]의 대장부 풍모에 흡족해하고 있으나, 다만 노복과 말도 없이 빈손으로 돌려보낸 일을 민망해 하였다. 요사이 사위와 가족들 안부를 묻고, 딸아이는 가르친 것이 없으니 친딸처럼 가르쳐 주시기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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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사돈 조씨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경신년 12월 19일에 사돈 조씨가 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 경신년 12월 19일에 사돈 조씨가 사돈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사돈의 편지를 받고서 두루 무탈하신 안부를 알게 되었다며 기뻐하였고, 배우지 못한 아들을 보냈다며 민망해 하는 한편, 며느리의 비범한 용모와 범절을 칭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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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년 사돈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査 査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무신년 12월 20일에 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 무신년 12월 20일에 사돈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아들이 무사히 도착하여 사돈의 편지를 양손에 받아 들고 읽으니, 사돈끼리 마주 보며 얘기하는 듯했다고 하였다. 사돈댁 식구의 안부를 두루 물은 뒤에 자신 또한 식구들 모두 무고함을 전하였다. 어린 아들의 길례[혼례]는 관대하신 사돈 덕택으로 무사히 치렀음을 감사해하였고, 예물로 보내는 것이 보잘것없음을 부끄러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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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어의예셔 긔다릴 ᄎᆞ 나의 ᄋᆡᄌᆞ 무ᄉᆞ이 득달ᄒᆞ오니 신〃 반긘 듕 겸ᄒᆞ와 다졍〃〃ᄒᆞ오신 만디졍ᄎᆞᆯ 밧ᄌᆞ와 양슈의 우어들고 탐〃 ᄉᆞᆯ피오니우리 ᄉᆞ돈긔리 친면언회온 닷 슈ᄒᆞ의 바리온이 허무 슈디ᄅᆞ ᄎᆞ시 일긔 고로디 못ᄒᆞ온ᄃᆡ만단 용염허오셔 긔텸ᄒᆞ이심 흔ᄒᆡᆼ이오며밧ᄉᆞ돈겨ᄋᆞᆸ셔도 긔후 안ᄉᆞᆼᄒᆞ오신잇가 졀무신 ᄉᆞ돈겨ᄋᆞᆸ셔도 외ᄂᆡ분 시젼 평안ᄒᆞ시며 쳔금 서ᄌᆞ씨겨ᄋᆞᆸ셔도 츙흥ᄃᆞ식ᄒᆞ시며 ᄃᆡᄃᆡᆨ이나슈ᄃᆞ 쇼ᄃᆡᆨ들 ᄎᆞ간은 일향 평슌들 ᄒᆞᄋᆞᆸ 긴일 다ᄒᆡᆼᄉᆞᆸ 이곳슨 별고ᄂᆞᆫ 업고 연이나 즁당분겨ᄋᆞᆸ셔도 낙일 갓ᄉᆞ오신 글역 안영ᄒᆞ시이고 션우ᄃᆡ덕ᄉᆞᆸ고 ᄎᆞᄌᆞ는 ᄉᆞᆷ남ᄆᆡ 무양ᄃᆞ식ᄒᆞ니 어엿부ᄋᆞᆸ 시슉겨옵셔 어졔 인마 거ᄂᆞ리시고 무ᄉᆞ이 ᄒᆡᆼᄎᆞᄒᆞ시며 질부 극현ᄒᆞ오신 말ᄉᆞᆷ 물ᄋᆡ디졍의게 제ᄉᆞᆷ 다ᄌᆞᆼᄒᆞ이 이이엿 ᄌᆞ식을 두고 평일 고망ᄒᆞ며 ᄒᆞᄂᆞ리 오히려 낫ᄎᆞᆸ겨 바ᄅᆞ여 동가의밀막고 져가의 제양ᄒᆞ며 져와 갓튼 강을 일흐려 ᄒᆞᄋᆞᆸ든쇼망의 업ᄉᆞ온ᄃᆡ 일문 경ᄉᆞ 이밧 ᄯᅩ 잇ᄉᆞᄂᆞ릿가마ᄂᆞᆫ인유의 비치 못ᄒᆞᆯ 인ᄉᆡᆼ 일히일비과 늣거옴은 층양업ᄉᆞᆸ 구ᄉᆞᆼ유취 어린 거시 ᄉᆞ돈의 관ᄃᆡᄒᆞ심을 입ᄉᆞ와 길에 슌셩ᄒᆞᄋᆞᆸ고 드ᄅᆞ와 상긔 바량ᄒᆞ오니 앙증ᄃᆞ어엿분 ᄌᆞ졍 샹슈의 부족이ᄋᆞᆸ 등녹듀ᄂᆞᆫ 에물 명ᄉᆡᆨ은 업ᄉᆞ오니 우리 ᄋᆡ부신 졍의ᄂᆞ 좌인 쳠시의뒷면무렴 무ᄉᆡᆨᄒᆞᄋᆞᆸ 무엇ᄒᆞ시려 쳥빈가ᄉᆞᆫ의 과도이염여ᄒᆞ신 일 드르혀 부란ᄒᆞᄋᆞᆸ 알욀 말ᄉᆞᆷ심ᄉᆞᆫ녹슈이오나 급〃이 간극치오니 눌너 ᄉᆞᆯ피시고 이후 ᄂᆡ〃 안ᄉᆞᆼ 소식 바ᄅᆞ옵ᄂᆞ이ᄃᆞ무신 납월 염일 ᄉᆞ돈 ■ 상ᄌᆞ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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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 글월 밧ᄌᆞ와 탐〃 안면을 밧드러졍의 말ᄉᆞᆷ이온 듯 먼져 못모시니 강ᄉᆞᄒᆞ오며 이 동안 연ᄒᆞ와긔운 편안ᄒᆞ오시고 ᄃᆡ되분 일양ᄒᆞ오시니 우리 마음의도 짓무와 ᄒᆞ오며 이곳즌 무고이 지ᄂᆡᄋᆞᆸ고 ᄃᆡ소가히 다 무고ᄒᆞ오니 이만 ᄃᆞᄒᆡᆼ이로다 맛무애듯사오이 사돈ᄃᆡᆨ에 래ᄃᆡᆨ과 실ᄒᆞ여 태사돈들도 다 무고ᄒᆞᄃᆞ ᄒᆞ오니 이만 복가에 증복이올소다연ᄒᆞ와 보ᄂᆡ신 범졀이 더옥 과도ᄒᆞ와 민망ᄒᆞ오다 어린 자식을 양송ᄒᆞ오나 ᄇᆡ우지 못ᄒᆞ와민쳡지 못ᄒᆞ온 일을 짐작ᄒᆞ여괴훈ᄒᆞ시긔 ᄇᆞ라ᄋᆞᆸ나이ᄃᆞ 수차ᄯᅳ싸오니 우리 며나리 비범ᄒᆞᆫ 용모와 ᄑᆈ쟈ᄒᆞᆫ 범졀리ᄉᆞ 남애 지ᄂᆡᆫᄃᆞ ᄒᆞ온니 깃분 마암 측양ᄒᆞᆯ수 업고 어화 먼ᄃᆡ리어다 남은 말삼 못 다 기록ᄒᆞ기 그만 근치오니늘어 짐ᄌᆡᆨ 살피시ᄋᆞᆸ소서경신 납월 십구일사든 됴 사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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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일ᄒᆡᆼ얼 헤송하온 후 머지안언 도로오나 무ᄉᆞ득달하압시기랄 고망하올 ᄎᆞ ᄉᆞᆫ하 다소리 일못 셕양ᄃᆡ오며 문득 닷치그날 암ᄌᆞᆨ 반겨 구젼ᄎᆞ〃 듯ᄌᆞ온이 이곳 쳔만금 비치 못할 현부 그다 요죠슉여가진실노 쳔ᄉᆞᆼ 션여 지하ᄋᆡ 나려온닷 하드라 하압신이 이곳 미겨 ᄌᆞ식을 이십여연 ᄐᆡᆨ부고망이 험〃 넘치온닷 하온이 ᄉᆡᄉᆞᆼ 경ᄉᆡ난 이곳 ᄉᆞᄉᆡ 독당한 듯 겸하안 ᄉᆞ형시 만지글월 밧ᄌᆞ와 양슈ᄋᆡ 놉피 ᄌᆞᆸ고 ᄌᆞ〃 견독하온이 신ᄉᆞ교분이 밀〃하온닷 하오나 슈지 손밧 노흔이 도로 셥〃 무졍광음언 ᄇᆡᆨ구지ᄒᆡᆼ이라 얼민연을 츈몽ᄋᆡ젼송하압고 ᄎᆞ시 초츈 일ᄉᆡ 졈〃 곤기 슌용하온이 ᄉᆞᄃᆡ 연하와 ᄉᆞ돈겨압셔 양위분 허다 심여오신 즁 ᄯᅡᆫ 쳠환 안이시와 ᄯᆡ〃 진반이 츅일 강ᄌᆞᆨ하시면 관즁아기시ᄂᆡ 면〃 윤ᄐᆡᆨ하시면 ᄃᆡᆨ이면 소ᄐᆡᆨ 겻ᄉᆞ돈 각〃분 ᄌᆞ미 골물이오신 즁ᄉᆡ산 여ᄉᆞᆼ 강근하압시고 합 시ᄃᆡᆨ 각〃 ᄂᆡ외분 알영들 하시면 맛 다임 지쳑ᄋᆡ □□ ᄌᆞ로 ᄉᆞᆼ면하신 쥴 반갑고 귀아 그ᄂᆡ 다리시고 평안하□잇가 그 하 ᄃᆡ소졀과귀문도합이 너리 안균들 하압시고 친신과 각문연속 이친지회 업ᄉᆞ오신잇가 구〃 향염이로소이다 혼셩 결초ᄋᆡ 졍신 고약하압 ᄉᆞ연 션후 업셔망ᄎᆞᆼ 이곳 현부도 괄염 후 ᄂᆡ〃 월부화용이 슛쳑ᄌᆞᆫ코 ᄯᆡ〃 옥식 다감 윤ᄐᆡᆨ하오면 ᄌᆞ식언 화□쳐향 언근 조아 ᄌᆞ량 몬ᄂᆡ 하온이 유슙고 깃부오이다 우리 ᄉᆞᄌᆡ도 안밧 안밧 별고난 업ᄉᆞ오면 어린 긋들 무양 깃부고 ᄃᆡ소 동셔 각분 평안하시고 죵반슉젼 너리 화평들 하시고 친신과 각곳 안신 ᄉᆞᆨ〃 반갑고 ᄉᆞ형시오 ᄌᆞ식언각〃 고쵼ᄋᆡ 아못긋도 ᄇᆡ혼 그 업시 ᄉᆞᆷᄉᆡ 유아로 아압다가 명문지가ᄋᆡ셩취시겨 무ᄋᆡ취죨이 만을 진ᄃᆡ ᄉᆞ형시 후품 ᄌᆞᄋᆡ시로 가지〃〃 눌여 친ᄌᆞ갓치 가라쳐 쥬시면 언ᄒᆡ ᄇᆡᆨ골난망은 결쵸보원하오리다 ᄉᆞᆼ슈 결속언 굉ᄌᆞᆼ 소담〃〃 그곳언 밧아 만ᄌᆞᆼ 광ᄎᆡ ᄉᆡᆼᄉᆡᆨ 그지업다 답ᄉᆞᆼ언 이리 허무뒷면초〃 허무 박시 ᄉᆞ돈도 락심ᄃᆡ실 분부아 어린 심ᄌᆞᆼᄋᆡ 낙심ᄃᆡᆯ가 아연ᄒᆞ이오나 이후 만복ᄋᆡ 관ᄀᆡ 업ᄉᆞ온이 그리 아러시고 금옥보ᄇᆡ 너이 ᄂᆡ외 금실지락 무궁하기 지원이다 ᄉᆞ형시오 졍ᄉᆞ 일하오등하ᄋᆡ 슈요 모어지 못 션후 도ᄎᆞᆨ 업시 두어 쥴고안 쳠시ᄋᆡ 난쳐〃〃하오니다 ᄂᆡ〃 여망언 무쳠하심과 부아 ᄂᆡ〃 윤ᄐᆡᆨ하기 복츅〃〃이올시다ᄉᆞᆼᄌᆞ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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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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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문기류

1874년 정재익(鄭在翊)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鄭敬碩 鄭在翊 鄭敬碩<着名>鄭榮彦<着名>鄭致聖<着名>鄭致珹<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74년(고종11) 7월 모일에 정경석이 정재익에게 논 8마지기를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874년(고종11) 7월 모일에 종원(宗員) 정경석(鄭敬碩) 등이 정재익(鄭在翊)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정경석, 정영언, 정치성은 자신들의 종중답에서 수년 동안 세를 받아왔는데 지금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서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서림리(西林里) 상산적동(上山積洞)이고, 월자(月字) 자호의 4마지기[斗落只] 논과 하평(下坪)의 4마지기 한 배미[夜味] 논을 합하여 8마지기를 전문(錢文) 180냥을 받고 파는 내용이다. 이 논의 구문기(舊文記)도 신문기와 함께 매수인에게 넘겨주면서 영구히 방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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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고문서
유형분류 :
명문문기류

1892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鄭雲洛 鄭雲洛<着名>嚴大永<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92년(고종29) 1월 21일에 정운락이 누군가에게 밭 3마지기를 26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892년(고종29) 1월 21일에 정운락(鄭雲洛)이 누군가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정운락은 방매사유를 이매(移買)라고 적었는데 이는 이 토지를 팔아서 다른 곳의 토지를 사기 위함이라는 뜻이다. 매물의 소재지는 소솔방원(素率方員)이고 자호는 필자(筆字)이며 지번이 25전, 26전, 31전 세 곳으로 모두 합해서 파종량 기준으로 3마지기[斗落只], 수확량 기준으로 6부(負) 2속(束) 면적의 밭을 전문(錢文) 26냥을 받고 영구히 방매하였다. 이 거래에 엄대영(嚴大永)이 증인 겸 필집으로 참여하여 문서를 작성하고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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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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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문기류

1892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2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姜斗重 姜斗重<着名>金相範<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92년(고종29) 3월 말일에 강두중이 누군가에게 논 9마지기를 105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892년(고종29) 3월 말일에 강두중(姜斗重)이 누군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강두중은 예동(禮洞)의 이씨(李氏) 문중답을 흩어서 매입하고자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대아면(大雅面) 내독전평(內篤前坪)이고 자호는 적지 않았으며, 면적은 파종량 기준 5마지기[斗落只], 구획상으로 3배미[夜味]인 논과 또 다른 4마지기 3배미 논을 각각 65냥과 40냥을 매겨서 모두 105냥을 받고 영구 방매하였다. 이들 논의 구문기(舊文記)에는 다른 전답이 기재되어 있어 매수인에게 넘겨줄 수 없다는 문구를 말미에 덧붙였고, 신문기 1장으로 거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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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2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李在龍 李在龍<着名>韓龜錫<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03년 7월 20일에 이재룡이 누군가에게 밭 2마지기를 3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03년 7월 20일에 이재룡(李在龍)이 누군가에게 밭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이재룡은 자신이 매득하여 수년 동안 경작해오다가 부득이한 상황으로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오동면(五東面) 사계촌(沙溪村)이고 자호는 우자(隅字), 지목은 태종전(太種田), 면적은 파종량 기준 2마지기[斗落只]이며, 거래가는 전문 30냥이다. 문서 말미에 구문기(舊文記)는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문기(新文記) 1장을 출급한다는 문구가 추기되어 있다. 이 거래에 한귀석(韓龜錫)이 증인으로 참여하여 착명하였고, 필집은 따로 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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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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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3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吳然述 吳然述<着名>金禹範<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03년 11월 18일에 오연술이 누군가에게 논 2마지기를 20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03년 11월 18일에 오연술(吳然述)이 누군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오연술은 자신이 매득하여 수년 동안 세를 받아오다가 긴요하게 쓸 곳이 생겨 부득이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오동면(五東面) 봉산촌(蜂山村) 전평(前坪)이고, 자호는 입자(入字), 면적은 파종량 기준 2마지기[斗落只]이고 구획상으로 4배미[夜味]이며, 거래가는 전문 200냥이다. 구문기(舊文記)에 대한 언급은 없으며, 김우범(金禹範)이 증인으로 참여하여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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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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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1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卞鐘斗 卞鐘斗信 3顆(적색,원형,1.1cm)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14년 음2월 2일에 변종두가 누군가에게 3칸 초가와 5되지기 대전, 1마지기의 논을 42원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14년 음2월 2일에 변종두(卞鐘斗)가 누군가에게 집과 전답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문서는 국한문 혼용으로 작성되었다. 변종두는 자신이 매득하여 수년 동안 거주하다가 다른 곳으로 이주하기 위해 부득이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오동면(五東面) 봉산리(蜂山里)이다. 매물은 초가(草家) 3칸과 목자(睦字) 자호이고 지번이 33번인 대전(垈田)으로 면적이 5되지기[升落只] 2부(負) 2속(束), 그리고 전평(前坪)에 있는 같은 목자 자호이고 지번이 8번이며, 2열(㽝) 1마지기 2부 8속의 논이다. 열은 논의 구획으로 방언에 배미[夜味]와 같은 의미이다. 이들을 모두 합해서 매매가 42원(円)을 받고 구문기(舊文記) 1장을 신문기(新文記)와 함께 매수인에게 넘겨주면서 영구 방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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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3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李季玉 李季玉<着名>李聖敏<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04년 4월 18일에 이계옥이 누군가에게 논 4마지기를 12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04년 4월 18일에 이계옥(李季玉)이 누군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이계옥은 자신이 매득하여 수년 동안 경작해오다가 긴요하게 쓸 곳이 생겨 부득이 팔게 되었다고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무장(茂長) 성동면(星洞面) 추산촌(秋山村) 전등선평(前嶝仙坪)이고 자호는 빈칸으로 두어 기재하지 않았다. 면적은 파종량 기준으로 4마지기[斗落只]이고 구획상으로 17배미[夜味]이며, 거래가는 전문(錢文) 120냥이다. 이 논의 구문기(舊文記)에 대한 언급은 없이 신문기(新文記) 1장만으로 거래가 이루어졌다. 이 거래에 이성민(李聖敏)이 증인으로 참여하여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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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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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문기류

1904년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4 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金尙憲 金尙憲<着名>柳樂基<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04년 6월 19일에 김상헌이 누군가에게 논 6마지기를 40냥을 받고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 1904년 6월 19일에 김상헌(金相憲)이 누군가에게 논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명문이다. 김상헌은 긴요하게 쓸 곳이 있어 부득이 팔게 되었다고 간단하게 방매사유를 적었다. 매물의 소재지는 고창군 오동면(五東面) 어등청평(於應淸坪)이고 자호는 적지 않았다. 논의 면적은 파종량 기준으로 6마지기[斗落只]이고 거래가는 전문(錢文) 40냥이다. 구문기(舊文記) 1장을 신문기(新文記)와 함께 매수인에게 넘겨주면서 영구 방매하였다. 이 거래에 유낙기(柳樂基)가 증인으로 참여하여 착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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