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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소지(所志)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咸安郡守 官[押]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경자년 3월에 아무개가 함안군수에게 제출한 소지 경자년 3월에 누군가가 함안군수에게 제출한 청원서이다. 하지만 문서 우측면이 잘려나간 상태이므로 초반부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그러므로 개인적 차원에서 올린 소지인지 공적인 자리에서 올린 보고서인지 알 수 없는 상태이다. 세전(稅錢)에 대한 침어(侵漁) 문제에 대해 보고하고 폐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 달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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則右錢侵漁 猶可議到 而旣爲上納之地 又有說價 不勝難堪冤枉之情 故緣由仰訴爲白去乎參商敎是後 洞燭矣等如右之情曲 以杜生弊 俾保殘命之地 爲只爲行下向敎是事使道主 處分 庚子 三月 日行官 [押]【題音】汝矣等難支 已所洞悉 派負貧來侵 其弊末由 當報 京司 裁處事十一日 郡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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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두민(頭民) 품보(稟報)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頭民 咸安郡守 官[押], 頭民 李[着名] □…□ 3顆(4.2×4.2)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기해년 4월 10일에 산익면 장내 두민이 함안군수에게 올린 품보 기해년 4월 10일에 함안군(咸安郡) 산익면(山翼面) 장내(墻內) 두민(頭民)이 함안군수에게 올린 보고서이다. 작년 결세(結稅) 징수 때 산익면 서원(書員)이 민복(民卜)을 부과하여 징수했다가 조사 후에 다시 되돌려 놓으라는 처분을 받았는데도 계속 징세가 되고 있으니 사실을 조사하여 바로잡아 달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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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式言 雨地音信 渺若天涯 翹首日望 不禁嘊悵濢 玆專价 疑問又承 惠疏 擎讀以還 滿心欣喜罔甚云喩 謹審夜來闈上大碩人 氣力循序 廩寜侍藥餘懷棣候支旺 榟房次第穩侍 諸節俱吉 區區仰慰 顒祝之至 婦阿屢經瘧疾 無日善狀云 遠外之慮 不淺之矣 此症氣血虛弱所致 以補元之劑 試之如何 忝弟 偏爲毒多欠寧 焦悶難狀而惟以餘氣之無誓爲暉 家兒 向日還家 一宿下釜矣 今年亢早於古罕有浩煩之家 何以濟接 惠饋受考多感 而答儀無物 空肩愧汗愧汗 敢望恕宥耶家弟節後一進廬下爲計 然脩程遠路 未可以確重其能爾也 餘不備謹謝上狀壬辰 八月 十二日 査弟盧泰鉉 再拜 疏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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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羅道 幼學 邊徽容 等右拜 啓 臣矣段 臣矣身等 敢將丙子虜亂時 倡義諸臣請褒事 相率齊籲於 法駕之前是白齊 夫亡身赴國難者 朝家之所褒賞 古今之所歎惜 或有年久事 往地遠路險 則不得不仰達 請褒 乃是勸獎忠臣 諭德義旅者也 昔在丙子 邦運不幸 北虜倡蹶擧世波盪 大駕在南漢行在所 乃以絲綸十行頒下八路 哀痛恳惻 激起勤王之師 于是時也 湖南一道 首先舊發 而其倡義諸臣 皆是一代忠義之士 或以文蔭朝官 或以讀書儒生 而皆激勵村民 召募義旅 張空擧肙 白刀有乞以馬解於大明 此乃運天地而不悖 俟百世而不惑者也 及其倡義 而出檄文四布人人慕義 一邊收聚軍丁 一邊裝束軍器 期會于礪山 自礪山 進戰于淸州 自淸州 進戰于果川 以死爲矢 此莫非忠憤所激 許國亡身之意也 夫果川之戰到今照人耳目 而其軍丁 都合一萬二千二百名是白遣 此時勤王路阻 故丁丑正月二十日 始通南漢 其時督戰御使臣金慶餘 奏達湖南義旅之勝於果川事 則 仁廟朝傳曰 白示赴敵 自古希罕稱讚不已此可以爲當時訂案是白遣 諸義士軍 是日三更夜襲破胡賊 斬首五六百級 而師未到南漢 一朝遽中城下之盟諸義士 北向痛哭 所聚軍糧 盡致於朝家 破兵南歸 雖未能報 皇朝再造之恩 保南漢已下之城 而其爲秉義 赴難之心 固足以軒天地耀日月 其時檄文 及倡義諸臣名姓 爲在於順天府玉川書院中是白如可 庚申分 又爲搜出是白遣 其他搜討古讀之盟書 出於金元健子孫古祀錦囊中是白遣 都體府踏印文牒 出於李順吉子孫毁屋古藏竹器中 年月日時 與玉川書院古紙 一一相符是白如乎 天不若使諸賢臣倡義事 請路不至經晦 而其義士中 主論非檄倡義之人 乃是南原安景達黃廷稷諸人 而安景達 則文成公安裕之後孫也 其五代祖安貴行 以典籍 爲陽城縣監 聞端届孫位 投卽徑歸屛旅山問 故屢召以官不起 因以沒世 及 正宗大王 特贈大司諫 此其世著忠孝 而安景達 又以陰授主簿 不應命逮 夫丙子亂旧君父蒙塵 臣子當死 況五家世守節義此正以死報國之狀也 乃告家廟 訣妻子 率家僮 儲家財赴難 與同志人李順吉黃廷稷李馠李士穎 會於全州 前進礪山 同赴李興浡陣中 而列邑義士 鱗次繼至 盖黃ㅇㅇ 其父進在壬辰倭亂時 以忠淸兵使 戰亡於晉州者也 李馠卽全羅監司歲龜之曾孫也 李順吉 卽國初元勳 商山君敏道之後也 李士穎 卽領議政俊慶之孫也 皆以忠義自勵 而其中李興浡 則已蒙當時贈職 安ㅇㅇ黃ㅇㅇ李ㅇㅇ李ㅇ李ㅇㅇ五人 尙未蒙褒崇之典 故一邑儒生 不勝抑鬱 玆敢同聲仰籲於…이하 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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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김응춘(金應春) 등 소지(所志)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金應春 金敬章 慶州郡守 1顆(4.2×4.2)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03년 12월에 북도면 창리에 사는 김응춘, 김경장이 경주군수에게 올린 청원서 1903년 12월에 경주군 북도면(北道面) 창리(倉里)에 사는 김응춘(金應春), 김경장(金敬章)이 수감된 상태로 경주군수(慶州郡守)에게 올린 소지이다. 조카 김경수(金敬守)를 무슨 이유로 잡아들이려는지 모르겠으나, 그가 와병(臥病) 중이므로 삼촌으로서 대신 체수(滯囚)되었는데 오늘 김경수가 사망했으므로 장사(葬事)를 지낼 수 있게 풀어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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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三十四号 在囚北道面 倉里 居 金應春 金敬章右謹言 至冤窮天切骨之痛乎 矣身等親侄金敬守 有何推捉事 莫重官令之下 何敢遲滯乎 同敬守 病臥不起 所謂三寸等 依牌旨代行 卽爲滯囚是加尼 不意今日 急訃來到 矣身侄敬守 今十三日 不幸身死 人子之情 呼天叩地 睫目之痛乎 矣身等 束尸俱葬奠慰之 卽意泣訴于 明政之下特爲處分放送事 爲只爲行下向敎是事使道主 處分癸卯 十二月 日【題音】已爲放送事十五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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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두민(頭民) 등 소지(所志)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頭民 等 咸安郡守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기해년 9월에 안인면 부봉동 두민 등이 함안군수에게 징세 문제로 제출한 소지 기해년 9월에 함안군 안인면(安仁面) 부봉동(釜峰洞) 두민(頭民) 등이 함안군수에게 연명으로 올린 청원서이다. 부봉동에 부과한 세전(稅錢)을 납부했는데, 면에 부과된 세전을 동에 부담하게 하고 있으니 이 부당함을 해결해 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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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仁面 釜峰洞 頭民 等 □鏵列 成錡永 李承奎 成文善 等右謹言 伏以 方李元瑞□請助□各人也 洞人曰 旣有洞請 又何面請之有乎 彼曰 洞請 不如面請故 有面請之數耳 豈有不足於洞請 而加疊於面請耶 洞請已爲勿施云矣 不意 面請將刷以勿施之洞請條十三兩 同付于出牌之中矣 莫重公錢 猶不當一身兩徵也 況請助乎 玆敢齊詐參商敎是后 右錢十三兩 卽爲勿施之地 千萬望良城主 處分 己亥 九月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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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존위(尊位) 품보(稟報) 2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尊位 咸安郡守 官[押], 尊位 羅[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기해년 4월 12일에 마륜면 주물동 존위가 함안군수에게 올린 품보 기해년 4월 12일에 함안군(咸安郡) 마륜면(馬輪面) 주물동(主物洞) 존위(尊位)가 함안군수에게 올린 품보(稟報)이다. 주물동의 구세전(舊稅錢) 중 거둬들이지 못한 3냥 7전 8푼을 존위의 개인적 힘으로는 걷기 어렵다면서 그 목록을 제시하며 독촉해 받아내야 한다고 보고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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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輪面主物洞尊位爲稟報事 本洞舊稅錢 素以十二兩六戔 八兩八戔二分 向日納零條 三兩七戔八分 他里頑拒 作者所當條也 而以尊位之私力 難以刷納是乎尼 勢將依後錄督捧然後 本洞舊稅錢名色 無一分遺漏畢納之意 玆敢仰稟爲臥乎事右 稟 呈行 郡 官己亥 四月 十二日 尊位 羅 [署押]行官[押]【題音】詳査移錄 星火督捧向事十二日稅色都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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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노 소만례(小萬禮) 소지(所志)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奴 小萬禮 咸安郡守 官[押]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기해년 4월에 백사면 장명동에 사는 노 소만례가 함안군수에게 제출한 소지 을해년 4월에 함안군 백사면(白沙面) 장명동(長命洞)에 사는 노 소만례(小萬禮)가 함안군수에게 제출한 소지이다. 무지(無地)하면 세전(稅錢)을 매기지 않아야 하는데, 함안 마륜면(馬輪面) 내동(內洞) 존위(尊位)가 노 진단(進丹)과 소만례 명하전(名下錢)을 본 댁에 이록(移錄)하여 독촉하고 있으니 이를 바로잡아 달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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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沙面 長命洞 居 李奴 小萬禮右謹陳 伏以 夫卜者 田之所出 而稅錢者 卜之所出也 無卜則無稅是去乙 今者馬輪內洞尊位 以無地無名卜 謂之舊稅錢 而奴進丹名下一兩八戔四分 小萬禮名下一兩四戔 移錄於 宅 督促是乎 則是何心要 橫侵若是乎 緣由玆敢仰訴 伏乞洞燭敎是後 上項無名色稅錢 卽爲還錄於馬輪尊位處 俾無寃徵之地 千萬望良耳行下向敎是事使道主 處分向下 行敎事己亥 四月 日行官 [押]【題音】無土徵稅 萬萬不可 詳査移錄 星火督捧向事十六日稅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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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翼面墻內頭民爲稟報事 昨年作夫時 該面書員懇請 其民卜移錄於渠之名下 卜價卽爲捧用矣 其後 査官更作夫後 卜反還錄 而噫 彼該書員卜不移錄 錢又不納 且其中竐卜與頉卜 又未減給 故日前尊洞仰稟 則題內 査實移錄査 郡書員 的只是白乎那 終不移錄 吏固如是成習 則民何以支保乎 玆敢後錄 仰稟爲臥乎事右 稟 報行 郡 官 己亥 四月 初十日 頭民 李[署押]行官[押]奴 甲元 五十負竐卜 六負一束 舊錢頉卜 四負 丁酉條【題音】都吏之不欲移錄必有作奸 斷當覈得 嚴治是在果 卽刻詳査移錄向事初十日都吏稅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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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존동(尊洞) 품보(稟報)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尊洞 咸安郡守 官[押], 尊洞 趙[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기해년 9월 8일에 대산면 건산 존동이 함안군수에게 제출한 품보 기해년 9월 8일에 함안군 대산면(大山面) 건산 존동(尊洞)이 함안군수에게 올린 보고서이다. 전임 고주인(雇主人) 강천만(姜千萬)이 도주한 후 그 아우가 맡아 둔 모(牟) 8두, 전(錢) 7냥 중 모 8두는 즉시 바쳤으나 전 7냥은 시행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을 바치라고 하므로 그 부당함을 주장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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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山面{件+乙}山尊洞爲稟報事 本面前雇主人姜千萬逃躱後 其弟所云任賴牟八斗錢七兩出牌於本洞 故其時 公庭査實之場 城主特念渠弟情景 牟八斗價 卽爲納上是遣 錢七兩該色的只 勿施還錄矣 不意今者 又有七兩推納之牌是乎 日前所納牟八斗 亦是寃納是去乙 況七兩更侵之端乎 緣由玆敢仰稟爲去乎 洞燭後 特爲分揀 上項橫侵錢七兩 卽使還錄 俾無再逢寃納之地爲乙乎事右 稟 報行 郡 守 己亥 九月 初八日 尊洞 趙[署押]行官[押]【題音】已所勿侵是去乙 今何責捧是喩 庫場禁斷移錄雇主人向事初八日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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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년 노 성두(成頭) 소지(所志) 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奴 木郞 使道主 張生員宅奴 木郞<左寸> 官<署押>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3401_001 1816년 11월에 장생원댁 노 성두가 이천군수에게 입지를 요청하는 소지 1816년 11월에 장생원댁(張生員宅) 노(奴) 성두(成頭)가 이천군수(利川郡守)에게 입지(立旨)를 요청하는 소지이다. 장생원은 이천군 백토리면 도지곡에 살고 있으며 노 성두의 이름으로 올린 것이다. 문서에 결락된 부분이 있어 자세하지 않지만 본면에 있는 자신의 토지를 두고 박생원댁(朴生員宅) 노 순돌(順乭)과 서로 소송을 하게 되었고, 소송을 통해 척량(尺量)을 하여 경계를 정하였으므로 이러한 내용에 대해 입지를 성급해줌으로써 훗날 증빙의 자료로 삼을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이다. 장생원의 토지는 조읍동리(助邑洞里)에 있는 국자(鞠字) 자호의 735답 5복(卜) 6속(束)인 논의 아래쪽으로 면적은 정조(正租) 3마지기[斗落只]이다. 여기에 또 북범(北犯) 6답과 7답으로 이 두 지번을 합하면 9배미[夜味] 2마지기이므로 모두 합하면 5마지기이다. 이 요청에 대해 이천군수는 훗날 상고(相考)하기 위해 입지를 성급해주라는 처분을 내렸다. 입지는 토지명문이나 노비명문 등 중요 문서가 화재로 소실되었거나 도난이나 분실 등에 의해 원본문서의 내용을 알 수 없는 경우 관청에서 그 사실을 공증해주는 문서를 말한다. 이 경우에는 토지의 경계로 인해 소송이 벌어졌고 이로 인해 측량을 한 뒤 경계를 정하였으므로 이러한 내용에 대한 입지를 요청하였고 관에서 제사(題辭)의 형태로 입지를 성급해준 것이다. 청원서인 소지의 여백에 공증관련 내용을 적어주면서 관인(官印)을 찍음으로 인해 청원서 자체가 공적인 증명서가 되는 것이다. 관련문서에 장생원의 아들로 추정되는 동몽(童蒙) 장득이(張得伊)가 신씨 종중(申氏宗中)에 이 논을 팔면서 첨부 문서에 입지 1장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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栢土里面道知谷居 張生員宅奴成頭[左寸]右謹陳情由段▣…▣干薄□ 在於本面助邑洞里 西▣…▣在鞠字七百三十五畓五卜六束內 下邊▣…▣卜六束 正租三斗落及北犯六畓三束 七畓二卜二束 九夜味二斗落 合正租伍斗落廤 與朴生員宅奴順乭 互相呈訴 尺量定界後 玆敢緣由仰訴爲白去乎 參商敎是後 特爲立旨成給 以爲日後憑信之地 行下爲只爲行下 向敎是事使道主 處分丙子十一月 日 所志(題辭)後考次立旨成給事初一日官[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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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공수근(孔守根) 혼서(婚書)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孔守根 金生員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30년 1월 28일 공수근이 혼례 상대 집안인 김 생원 댁에 보낸 혼서 1930년 1월 28일 공수근(孔守根)이 혼례 상대 집안인 김(金) 생원 댁에 보낸 혼서이다. 김 생원이 그 여동생을 공수근의 의자(儀子)에게 배필로 허락해 주신 것에 감사를 표하고 납폐(納幣)를 행하겠다는 뜻을 표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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恭承嘉命 許以令妹貺室于僕之儀子宋裕實年漸長成 未有伉儷 玆遵先人之禮 謹行納幣之儀 不備 伏惟崇照 下鑑庚午 正月 二十八日 曲阜后人 孔守根 [署押](皮封)上狀金生員 宅 下執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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