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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년 정진문(鄭鎭文) 호구단자(戶口單子) 고문서-증빙류-호적 鄭鎭文 沃溝縣監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920_001 1876년에 환부(鰥夫) 한량(閑良) 정진문(鄭鎭文, 50세)이 옥구현(沃溝縣)에 제출한 호구단자(戶口單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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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년 이사걸(李師桀) 초사(招辭) 고문서-증빙류-초사 李師桀 官[着押]李師杰(手決)李師哲(手決)李儒德(手決) 4顆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1806_001 1797년 이사걸(李師杰), 이사철(李師哲), 이유덕(李儒德) 3인이 이돈상(李敦相)의 노비 매득에 증인과 필집으로 참여한 것이 확실하다고 함평현에 진술하는 내용의 초사 1797년 이사걸, 이사철, 이유덕 3인이 함평현에 진술한 초사이다. 이 문서는 이돈상(李敦相)이 이창서(李昌緖)로부터 오목개(五木介)라는 계집종 1구(口)를 매득한 뒤에 함평현에 입안을 신청하였으므로, 그에 따라 매매에 증인과 필집으로 참여한 3인이 매매 사실이 사실임을 진술하면서 작성한 문서이다. 이사걸과 이사철은 증인으로, 이유덕은 필집으로 매매에 참여하였고, 매득인이 입안을 신청하는 소지를 제출하면 증인과 필집의 진술을 초사로 작성하는 과정은 반드시 거치는 과정이며, 매매 명문과 함께 확인을 거쳐 관에서 입안을 발급해 준다. 대부분 매득인이 제출한 입안 신청 소지부터 매매명문, 관련인의 초사, 그리고 입안이 점련되어 있는데, 이 경우는 문서가 별도의 낱장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문서의 좌측에 함평현의 관인이 절반만 찍혀 있는 것으로 보아 본래는 점련되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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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년 조경삼(曺慶三) 준호구(準戶口) 고문서-증빙류-호적 茂長縣監 曺慶三 朱印(6.5×6.5)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895_001 1849년(철종 즉위), 무장현(茂長縣)에서 유학(幼學) 조경삼(曺慶三, 52세)에게 발급한 준호구(準戶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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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년 조경삼(曺慶三) 준호구(準戶口) 고문서-증빙류-호적 茂長縣監 曺慶三 墨印(14.7×4.5)朱印(6.3×6.5)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895_001 1852년(철종 3), 무장현(茂長縣)에서 유학(幼學) 조경삼(曺慶三, 55세)에게 발급한 준호구(準戶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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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년 정진문(鄭鎭文) 호구단자(戶口單子) 고문서-증빙류-호적 鄭鎭文 沃溝縣監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920_001 1885년에 환부(鰥夫) 한량(閑良) 정진문(鄭鎭文, 54세)이 옥구현(沃溝縣)에 제출한 호구단자(戶口單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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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년 정진문(鄭鎭文) 호구단자(戶口單子) 고문서-증빙류-호적 鄭鎭文 沃溝縣監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920_001 1891년에 환부(鰥夫) 한량(閑良) 정진문(鄭鎭文, 62세)이 옥구현(沃溝縣)에 제출한 호구단자(戶口單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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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년 조경삼(曺慶三) 준호구(準戶口) 고문서-증빙류-호적 茂長縣監 曺慶三 墨印(14.8×4.4)朱印(6.5×6.5)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895_001 1837년(헌종 3), 무장현(茂長縣)에서 유학(幼學) 조경삼(曺慶三, 40세)에게 발급한 준호구(準戶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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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년 조경삼(曺慶三) 준호구(準戶口) 고문서-증빙류-호적 茂長縣監 曺慶三 墨印(14.7×4.3)朱印(6.3×6.5)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895_001 1843년(헌종 9), 무장현(茂長縣)에서 유학(幼學) 조경삼(曺慶三, 46세)에게 발급한 준호구(準戶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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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 정정만(鄭正萬) 호구단자(戶口單子) 고문서-증빙류-호적 鄭正萬 沃溝縣監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916_001 1867년에 환부(鰥夫) 한량(閑良) 정정만(鄭正萬, 47세)이 옥구현(沃溝縣)에 제출한 호구단자(戶口單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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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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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 정정만(鄭正萬) 호구단자(戶口單子) 고문서-증빙류-호적 鄭正萬 沃溝縣監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916_001 1873년에 환부(鰥夫) 한량(閑良) 정정만(鄭正萬, 53세)이 옥구현(沃溝縣)에 제출한 호구단자(戶口單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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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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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노 팔룡(八龍) 수표(手標) 고문서-증빙류-수표 婢 雪梅 奴 八龍 婢 雪梅[着名]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14년 9월 29일에 최씨의 비 설매가 노 팔룡에게 전문 40냥을 대여하고 작성해 준 수표 1914년 9월 29일에 비(婢) 설매(雪梅)가 노(奴) 팔룡(八龍)에게 작성해 준 수표이다. 설매는 최비(崔婢)라고 쓴 것으로 보아 최씨 집안 비이다. 노 팔룡은 조 생원댁(趙生員宅) 전노(前奴)라고 되어 있어 지금은 조 생원댁 노가 아니라는 뜻인 것 같다. 비 설매는 상전인 최씨 댁에서 전문 40냥의 빚을 졌는데, 이자로 콩[太] 2석(石)과 조[粟] 1석 5두(斗)를 해마다 내는 것으로 정한다는 내용으로 이 수표를 제출하였다. 언제까지 대여한다는 기한은 명시되지 않았다. 맨 뒤에 이 수표의 발급자인 비 설매가 이름을 쓰고, 이름 아래에 문기 본문과 약간 다른 필체로 하춘(下春)이라고 써 넣었다. 이것이 설매의 서압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나중에 추가로 써 넣은 것인지 그 의미가 무엇인지 분명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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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寅九月二十九日 趙生員宅前奴八龍前 手標右手標事段 矣上典宅 要用所致 右宅錢文四拾兩出債爲去乎 別利則代穀太貳石 粟壹石伍斗 合參石伍斗備報之意 年年作定爲去乎 日後若有雜談是去等 持此標記 憑告印貸者 崔婢 雪梅 下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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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년 조경삼(曺慶三) 준호구(準戶口) 고문서-증빙류-호적 茂長縣監 曺慶三 墨印(14.5×4.5)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895_001 1855년(철종 6), 무장현(茂長縣)에서 유학(幼學) 조경삼(曺慶三, 58세)에게 발급한 준호구(準戶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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