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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 사주단자(四柱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신랑측에서 신부측에 보낸 임오생 신랑의 사주단자 신랑측에서 신부측에 보낸 사주단자이다. 신랑의 생년월일시는 임오년 12월 1일 묘시이다. 피봉에 쓴 성첩(星帖)은 사주(四柱)·사성(四星)·주단(柱單)·단자(單子)라고도 한다. 양가에서 중매인을 통하여 의사를 교환한 뒤 혼인하기로 결정하면, 처음 보내는 서신이 사주이다. 사주에는 신랑의 생년월일을 간지(干支)로 적고, 그것을 다섯 번 접어 봉투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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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봉]星帖壬午十二月初一日卯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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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년 연길단자(涓吉單子)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신부 집에서 신랑 집에 납폐와 전안 일자를 택일하여 보낸 연길단자 임신년 1월 26일에 신부 집에서 신랑 집에 보낸 연길(涓吉)로, 혼례 날짜를 임신년 1월 26일로 택일하여 보낸 것이다. 납폐(納幣)는 혼인의 육례(六禮)의 하나로 정혼의 징표로 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예물을 보내는 것을 말하고, 전안(奠鴈)은 혼례 때 신랑이 기러기를 갖고 신부집에 가서 상 위에 놓고 절하는 예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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右通告事伏以在昔盛峕敎化大行倫綱極備臣不失臣道子不失子道婦不失婦道少不凌長責善輔仁若盡其道則士林薦聞君上褒揚或旌其閭或贈其爵風聲所及天下歸仁悲風凄雨五十年呼寒啼飢奔走於穀絲之曲逕能盡其職者盖鮮矣本郡士人達城裵益洙妻林氏兆陽閥閱故家女稟賦貞淑端一幼能事父母以孝有行以父母事舅姑舅姑安其養如待大賔承君子君子宜其室夫有事于丘壠勞悴成疾不起時年二十二一子呱呱不以哀慽見於面送終如禮撫孤以恩家人常慮其經情日居月諸小祥祭誠床撤燈滅形影香然夫弟澤洙憂其不憂索之大急已懸身於後園樹梢摘軆救急斷續眼淸澤洙伏地泣曰令名百世烈則烈哀彼孑孑誰依誰托蕭瑟寒廚孰主張是相向痛哭惻隱之心感于中回心就穀立家聲於將來保白首於貞節事實合於昭代盛典之可獎可褒而時異法久泯滅無聞無所慍而天年終於丁酉冬月孝子秉周不忍掩其美而終黙扶杖帶衰泣訴其實秉彝所同不勝慨然玆敢發告伏惟 僉君子同聲賛揚樹風聲於奔蕩之際使期要無行愧其心而汗其顙則扶正倫綱世道幸甚天下幸甚聖誕二千五百十年三月 日[金溝鄕校]羅州鄕校儒林 僉尊座下金溝鄕校典校 林鍾鎬掌議 景寅根 同 宋 烘 同 金榮煥 同 安鍾千儒林 崔泳述 同 宋泳熙 同 鄭雲顥 同 金聲基 同 朴榮洙儒林 李鍾厚 同 鄭昌朝 同 林鍾大 同 李晙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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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년 장욱(張旭) 혼서(婚書) 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張旭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06년 12월 20일에 장욱이 신부측에서 보내준 연길을 받고나서 보낸 간찰 1806년 12월 20일에 장욱(張旭)이 신부측에서 보내준 연길을 받고나서 보낸 답장이다. 사는 곳이 멀어서 한번 뵙지도 못하여 아쉽다는 말로 상대의 안부를 물었다. 그리고 혼인을 승낙해주어 연길(涓吉)까지 보내주시니 한미한 가문에 큰 영광이라고 인사하면서 연길로 보내준 혼인 날짜가 조금 먼 것이 흠인 것 같다는 의사를 표시하였다. 추신에 부의(賻儀)는 상대방이 말한 것에 걸맞지 않아 부끄럽지만 동전 18관(貫)을 보내니 허물하지 말고 받아주기를 바란다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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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隔舂粮 而未遂一識荊願 坐歎井天 卽未審寒冱靜履神相 仰溸區區之至 第親事猥蒙盛諾 至于涓吉寒門生色 不任無地耳 示來日子稍遠所欠者也 餘謹不宣 伏惟尊照 謹上狀丙寅臘月念日 張旭拜賻儀事 未稱尊敎 深嘆愧顔 十八貫銅送呈 休咎受用爲望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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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文右文爲通諭事漢書曰仁孝仁者人也非人仁何由而生孝者效也非親孝何從而言詩曰不匱永錫爾類其此之謂歟 貴村士人李棟宇孝寧大君諱補之十五代孫壺隱公諱洙之十一代孫也流落南土不求聞達耕田力稼豈非遺之以安乎生孩三日奄哭失怙以爲終身之痛只奉偏母從鮮弟兄迨其親癠晝夜禱天願以身代斷指注血旋甦永訣踰月而葬近五里許雖祈寒暑雨不廢朝夕拜哭看攝家務不脫絰帶寢苫抱塊少無難焉語及父母淚先淋眩苟非仁孝安能如此㦲鄙等不可含黙故玆以發文伏願僉 尊使此仁孝轉報褒揚千万幸甚右敬通于王之田約所丁酉二月 日 [南原鄕校]校任 盧景壽 崔炳亮 金鎔琪 房煥駐 宋圭伯 高在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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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류택렬(柳澤烈) 위장(慰狀) 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柳澤烈 李駿泳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31년 3월 27일에 류택렬이 이준영에게 돌아가신 어머니 상을 위문하는 내용으로 보낸 위장. 1931년 3월 27일에 류택렬(柳澤烈)이 이준영(李駿泳)에게 돌아가신 어머니 상을 위문하는 내용으로 보낸 위장(慰狀)이다. 상대가 어머니 상으로 성복(成服)하고 자신이 곧장 상대의 상에 위문가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편지봉투에는 수신자 류택열은 무주에 살고 있으며 이준영은 임실군 성수면 삼봉리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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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碩士 碩士 至孝 哀前柳澤烈 謹封澤烈 頓首再拜言 不意凶變先大夫人 奄忽棄色養 承訃驚怛 不能已已 伏惟孝心純至 思慕號絶 何可堪居 日月流邁 遽經成服 哀痛奈何 罔極奈何 不審自罹憂苦氣力何似 伏乞强加疏食 俯從禮制 澤烈 事故所縻 末由趨▣(慰) 其於憂戀 無任下誠 謹奉疏 伏惟鑑察 不備謹疏辛未三月二十七日 柳澤烈 疏上李 碩士 碩士 至孝 哀前(皮封_前面)任實郡 聖壽面 三峯里李 碩士 駿泳氏 哀前茂朱柳里 謹疏上[郵便日附印: 全▣…▣, 6.5.18, 前0-8](皮封_後面)省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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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왕치면광치리노동계소(王峙面廣峙里勞働稧所)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王峙面廣峙里勞働稧所 王峙面廣峙里勞働稧所, 1顆(2.4×2.4)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609_001 1925년 12월 15일에 남원군 왕치면 광치리 노동계소 계장 이상의·총무 박병남 등 18인이 발급한 통문으로, 광치리에서 사는 선비 이면의의 보기 드문 효성과 우애를 중론에 따라 반포하므로 후세 자식들에게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 1925년 12월 15일에 남원군 왕치면 광치리 노동계소 계장(稧長) 이상의(李相儀)·총무 박병남(朴炳南) 등 18인이 발급한 통문으로, 광치리에서 사는 선비 이면의(李冕儀)의 보기 드문 효성과 우애를 중론에 따라 반포하므로 후세 자식들에게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누구에게나 어버이가 있지만 그 효를 극진히 할 수 있는 자는 드물고, 누구에게나 형제가 있지만 그 우애를 극진히 할 수 있는 자 또한 드물다. 지금 본동 동회(洞會)에서 중론((衆論)으로 추천하는 인물은 광치리에서 사는 선비 이면의이다. 이면의는 효령대군 보(補)의 16세손이자 장령(掌令) 호은(壺隱) 선생 수(洙)의 12세손으로, 대대로 집안에 전해온 효성과 우애가 칭송되는 것은 온 고을이 모두 아는 사실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본성이 지극히 온화하고 후덕하여 놀 때마다 감히 부모의 뜻을 어기지 않았으며, 밖에서 과실을 얻으면 꼭 싸와서 부모님께 바쳤다. 장성하여 부모님을 섬김에 맛있는 음을을 한번도 부족하게 올려본 적이 없었으며, 겨울에는 방을 따뜻하게 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드리는 일과 아침저녁으로 안부를 살피는 일을 한번도 거른 적이 없었다. 또 여러 명의 남매와 사심 없이 화목하게 의식을 함께 하였으며, 동생들과 여러 차례 집과 재물을 똑같이 나누는 데 전혀 원망이 없게 하여 온 집안의 화기를 스스로 즐겼다. 1919년과 1920년 사이에 물가가 폭등하고 폭락하여 가업에 손실이 생겨 매우 어려워졌는데 근년에 가뭄으로 농사의 수확이 전혀 없자 부모님께 올릴 음식이 없을까 걱정되어 자신의 몸을 담보로 빚을 얻어 구역 밖에서 쌀을 지고 와 안으로는 10여 명의 식구가 굶지 않았고, 밖으로는 친구들에게 믿음을 잃지 않았다. 이처럼 보고 듣기 드문 효성과 우애는 무심코 지나치기 힘들었는데 이제야 겨우 중론에 따라 반포하므로 후세에 자식된 자들에게 모범이 되어 사모하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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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 앞면任實郡 聖壽面 三峰里李 進士 奎鎬 殿봉투 뒷면任實郡 館村面 新田里李英奉ヨリ편지1중〃ᄒᆞ실다니 소ᄃᆡᆨ이서니 두 분 안영ᄒᆞ신게ᄋᆞᆸᄋᆞ오님은 바라든 여혼 기ᄂᆡ신다니 요작 ᄌᆡ미 진〃ᄒᆞ신닷신ᄀᆡᆨ 엇더〃〃ᄒᆞ고 형제간 먼시나 되먼 직시 안고 시푸ᄋᆞᆸ 니당여기도 치혼 범절 잘ᄒᆞ여실다니 식ᄀᆡᆨ 먹산 먹여시면치혼 먼굼ᄒᆞ여시머 구시 안고 싯퍼 니만니ᄋᆞᆸ ᄒᆞᆫ실도 외ᄀᆞ편지2 앞면원곡 ᄋᆞ오 대지 반고 답□도 속정니 업서 그리 된 것 안잉가신부여니ᄃᆞ 조모니 단니시ᄋᆞᆸ 칠노ᄒᆞ러 ᄒᆞᄋᆞᆸ니ᄃᆞ 성연 아모건도 안ᄒᆞ고 구향질 갓치ᄒᆞ러 ᄒᆞᄋᆞᆸ 그러ᄒᆞ니 저ᄋᆡ덜ᄂᆡ 아모 덕택 안 번나ᄋᆞᆸ시 오라ᄒᆞᆫ슈 업 삼츈 업 온나 먼좀오라ᄒᆞ심 적글 말 무궁〃〃편지2 뒷면ᄒᆞ나 니만 근삽 정신 숭망 성후도 되지 만지 기리 김작 살피시ᄋᆞᆸ단피 묵셔과 더옥 아모 것도 못ᄒᆞᄋᆞᆸ 봉ᄋᆡ 괘심〃〃 제가 나을 무산 덕ᄒᆞ여 괘심〃〃을 흉언 말ᄒᆞᆫ 수 업ᄉᆞ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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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래(李鍾徠) 언간(諺簡) 및 언간별지(諺簡別紙)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李鍾徠 李虎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5월 12일에 이종래(李鍾徠)가 이호(李虎)에게 쓴 한글 편지 및 별지 5월 12일에 이종래(李鍾徠)가 이호(李虎)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편지지 두 장과 편지봉투로 구성되어 있다. 편지지와 함께 전하는 봉투 기록에 따르면, 발신자 이종래는 임실군(任實郡) 임실면(任實面) 이도리(二道里) 경남숙(慶南宿)에 살았으며, 수신자 이호는 임실군(任實郡) 성수면(聖壽面) 삼봉리(三峰里) 230번지에 살았다. 작별한 뒤 소식이 끊겨 그간의 안부를 궁금해 하였고, 자신과 근오의 근황도 전하였다. 다만 살림이 곤란하니 쌀 10말만 보내달라고 하면서 5월 16일 장날 쌀 5말 값으로 725원을 주겠다고 하였다. [별지] 5월 12일에 이종래(李鍾徠)가 이호(李虎)에게 한글로 쓴 편지의 별지이다. 편지지 두 장과 편지봉투로 구성되어 있다. 편지지와 함께 전하는 봉투 기록에 따르면, 발신자 이종래는 임실군(任實郡) 임실면(任實面) 이도리(二道里) 경남숙(慶南宿)에 살았으며, 수신자 이호는 임실군(任實郡) 성수면(聖壽面) 삼봉리(三峰里) 230번지에 살았다. 6월 16일에 쌀 5말값을 주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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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1ᄋᆞ오님 보시ᄋᆞᆸ우리 남ᄆᆡ 니ᄌᆡ 필적 드니 심중멍〃 무산 말ᄒᆞᆫ 지 기역지 못잇되 지한ᄂᆞᆫ기 고로지 못ᄒᆞᆫ 즁엇지 일일 신벙 중 기ᄂᆡ신닷 듯기 목〃 무ᄉᆞᆫ 쇠악을 무ᄉᆞ 와성〃ᄒᆞ신 계요 여서〃〃 서약을닙ᄉᆞ와 신체 경각ᄒᆞ시기 고츅〃〃니ᄋᆞᆷ 요간은 엇더〃〃ᄒᆞ시ᄋᆞᆸ 어린 것덜 ᄒᆞ시고 몸은십니월 초구닐편지2괴로고 엇지 기ᄂᆡ시ᄋᆞᆸ 외로 구ᄃᆞᆫ실 못 잇삽 부ᄃᆡ〃〃 보약ᄒᆞ시와 몸 극심〃〃ᄒᆞ시ᄋᆞᆸ 으디아바님계서도 기체후 일향 만강ᄒᆞ신겨요 나의 ᄋᆡ즁 동ᄉᆡᆼ형제 식구 다식 성공ᄒᆞᆫ가요 귀ᄒᆞᆫ 다중 남ᄆᆡ 츙실다식ᄒᆞᆫ가요 정근 ᄋᆞ오ᄂᆞᆫ귀ᄉᆡᆨ기 만〃 더부러 ᄌᆡ미 진ᄒᆞ실닷 치하 다 못 니라니 소식편지3심닷 본ᄀᆞ 금진겨 소식 드아싯삽우디 남ᄆᆡ 형제ᄂᆞᆫ 슛자도업고 망〃 근코 그리니 죽거도보로 갓삽 ᄂᆡ가 천리 닐편지 ᄒᆞᆫ 슌 안니ᄒᆞ니 제의도그러ᄒᆞᆫ가 동ᄉᆡᆼ들 ᄉᆡᆼ각 강〃실푸ᄋᆞᆸ 닛순 소일 안상 일업시니 마암 실푸ᄃᆡ가 잇신가우디 요 남ᄆᆡ나 한나 업시편지4업ᄉᆞ지먼 ᄉᆞ남ᄆᆡ 안낙삽 이곳시월 회간부터 동지달 엇지 안튼 원슈 업다고 복심은 건지 삼강ᄋᆞ 선효 무얼 치기던 것 두리 한복 뭇고 ᄋᆡ모 정신업시 ᄉᆞ라삽이나 물논 누구더 지못 ᄉᆞ〃ᄒᆞᆫ 제 ᄂᆡ 정신 잇계 사라 심요 긴사 정신 ᄎᆞᄌᆞ 세상 각삼 오젹 경성 용ᄒᆞᆫ 오왓다각삼 니만 ᄒᆞ시ᄋᆞ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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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김재(金梓) 위장(慰狀) 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31년(소화6) 8월 6일, 김재가 임실 사는 이규호에게 부인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위장. 1931년(소화6) 8월 6일, 김재(金梓)가 임실 사는 이규호(李奎鎬)에게 부인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위장(慰狀)이다. 편지봉투에 의하면 발신자 김재는 전주군 청수정에 살고, 수신자 이규호는 임실군 성수면 삼봉리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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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梓白 匪意賢閤宜人 奄忽違世 承訃驚愕 不能已已 伏惟伉儷義重 悲悼 況痛何可堪勝 新凉漸緊 不審服體何似 伏乞深自寬抑 以慰遠誠 梓事役▣…▣想無任賤忧 謹奉狀 伏惟俯察 不備謹狀辛未八月六日 金梓 疏上(皮封_前面)任實郡 聖壽面 三峯里李進士奎鎬氏 服座[郵便日附印: 全▣…▣, 6.9.18, 后4-8](皮封_後面)全州郡 淸水町▣…0.三金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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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 사돈 이씨(李氏)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査 李氏 사돈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기묘년 2월 26일에 사돈 이씨가 사돈에게 쓴 한글 편지 기묘년 2월 26일에 사돈 이씨가 사돈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소식이 없어 답답했음을 알리며, 온갖 꽃과 나무가 소생하는 중춘(仲春)을 맞아 외로운 사돈의 건강은 어떠하신지 물었다. 사위의 안부도 물으면서 하루빨리 상봉하고 싶은 마음을 전하였다. 바깥사돈 탈상 기일을 맞았으나, 가난하여 아무것도 보내지 못함을 부끄러워하였다. 이곳 식구들의 근황도 두루 전한 뒤에 사위를 빨리 보내주시기를 바란다는 말과 영성한 주효 명색이 부끄럽다는 말로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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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앞면총요 즁 만쳡 셜화 시ᄌᆞᆨ지 못ᄒᆞ오며 그작 셩식 낙〃 초월 갓ᄉᆞ오니 시〃 그 편을향망ᄒᆞ와 답울 ᄉᆞ렴 간졀〃〃 깁ᄉᆞ오나 무익 공탄ᄲᅮᆫ이오며 훌〃 세일은 속〃 오ᄆᆡᄒᆞ와 어나지간 ᄎᆞ시 잇ᄯᆡ 즁츈 시에 만화고목은 ᄉᆡᆼ소ᄒᆞ와 ᄉᆡᆼ기 바량ᄒᆞᄂᆞᆫ 잇ᄯᆡᄋᆡ오의 ᄉᆞ돈 외로오신 테후 신긔 안ᄉᆞᆼᄒᆞ오신이잇가 우션 오의 관즁ᄒᆞ오신 ᄋᆡ셔기셔도 상즁 신기 안ᄉᆞᆼᄒᆞ오시닛가 조셕 식미 융밀ᄒᆞ시며 옥안 미풍이 니목의 ᄉᆞᆷ〃 보고시분 사졍 ᄉᆡᆼ슈의도 못 비ᄒᆞᄂᆞᆫ닷 ᄉᆞᆼ봉 슈이급〃 밋고 바람이다 연이나 오의 밧ᄉᆞ돈 탈상기니일을 도ᄎᆞᆨᄒᆞ여시나 원슈 빈가 소치로 아모 볌졀을 ᄎᆞᆺ지 못ᄒᆞ오니 무텸 무ᄉᆡᆨ화덕을 잇ᄎᆞᆫ 닷 시부이ᄃᆞ 업ᄂᆞᆫ 바ᄂᆞᆫ 인졍인ᄉᆞ도 슬ᄃᆡ업슴이다 소져씨 여려분 봉솔 신기 안상들 ᄒᆞ심잇가 소ᄃᆡᆨ 각ᄃᆡᆨ 제〃안과들 ᄒᆞ슴잇가 두로 알고시벼 ᄒᆞ옴ᄂᆡ다 에ᄂᆞᆫ 이곳슨 ᄃᆡ단 연고난 업시 기ᄂᆡ옵고외현게오서도 상즁 부지ᄒᆞ옵시이만ᄒᆡᆼ이올씨니다 여아도 느리 무양 깃부옴이다 차자 여려 남ᄆᆡ츙실 깃부압 ᄃᆡᄃᆡᆨ이 큰 동셔 외ᄂᆡ분여려 ᄌᆞ여 더부시고 ᄉᆞᆼ즁 부지ᄒᆞ슴잇편지 뒷면다 소ᄃᆡᆨ 각 집 현고ᄂᆞᆫ 업ᄉᆞ시오이 만〃 다ᄒᆡᆼ이옴이다 ᄃᆡᄃᆡᆨ ᄇᆡᆼ모님 외로신 체후 강건 부지ᄒᆞ오시이 쳔위ᄃᆡ덕니옴이다 원근 ᄃᆡ소 ᄒᆞᆸᄉᆞ이 진ᄉᆞᆼ들 ᄒᆞ오시이다 오의 ᄉᆞ돈 길ᄒᆞ올 말ᄉᆞᆷ 산슈 고봉니오나 총요 즁 니만 근치오니 오의 ᄉᆞ돈기오셔 ᄒᆞᄒᆡ갓치 너류신 도량의 싯분 김작ᄒᆞ시압기 소망으로 바ᄅᆡ옴이ᄃᆞ 오의 현셔슈이 보ᄂᆡ쥬시압 쥬효 명ᄉᆡᆨ 영셩〃〃 붓그렵ᄉᆞ옴을 형연이 부졀리로다기묘 즁츈 염육일 ᄉᆞ돈 이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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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언간(諺簡) 1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630_001 누나가 남동생에게 쓴 한글 편지 누나가 남동생[아ᄋᆞ]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편지지와 함께 전하는 봉투 기록에 따르면, 발신자는 임실군(任實郡) 관촌면(館村面) 신전리(新田里) 이영봉(李英奉)이고, 수신자는 임실군(任實郡) 성수면(聖壽面) 삼봉리(三峰里)에 사는 이규호(李奎鎬)이다. 그러나 편지의 글씨체가 〈1933년 누나 언간(諺簡) 1〉, 〈1933년 누나 언간(諺簡) 2-1〉, 〈1933년 누나 언간(諺簡) 2〉과 동일할 뿐만 아니라, 편지지의 규격이나 편지봉투도 동일하여 발신자 또한 같은 인물로 추정된다. 즉, 편지봉투의 주소와 인명은 실제 편지를 주고받는 사람들과 같은 곳에 거주하는 세대주일 가능성이 높다. 아우가 바라던 대로 딸의 혼사를 치른 일에 대하여 기뻐하였고, 함께 하지 못함을 안타까워하였다. 정신이 없어 이만 줄이며 아무것도 보내지 못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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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 앞면任實郡 聖壽面 三峰里李 根 雨 殿봉투 뒷면南原郡 周生面 上洞尹龍鎬ヨリ편지1-1 앞면ᄋᆞ오님 보시ᄋᆞᆸ우리 남ᄆᆡ 묵서도 두이 심즁 막〃 무산 말ᄒᆞᆫ 계ᄋᆞᆷ 읫듸 ᄀᆡ츈의ᄋᆞ오 ᄂᆡ외 평안ᄒᆞ신지요 우디아마님게서도 심화로 기ᄂᆡ신 즁쥬식디공한 무양신가요 딜ᄋᆞ남ᄆᆡ 츙실 다식한가요 소ᄃᆡᆨ이서ᄂᆞᆫ 두분 안영ᄒᆞ신지요 그 남ᄋᆞ오님 각〃 ᄂᆡ외 식기덜 다리고 평안덜 ᄒᆞ신ᄀᆞ요 ᄋᆞ오님 구근갓지 기시고 엇디 경손치번편지1-2ᄒᆞ신고 시〃 닐칸 ᄒᆞ나실 곳 업시니엇디 모도 모든 것 실ᄒᆞ시고 모잔ᄒᆞᆫᄀᆡ 그러ᄒᆞᆫᄀᆞ 몽즁 우디 남ᄆᆡ 상시갓치 만ᄒᆞᄃᆞ ᄭᆡ보먼 허ᄉᆞᄋᆞᆸ각처 동ᄉᆡᆼ 소식 중〃ᄒᆞ신ᄀᆞ요니곳산 무고 ᄉᆡᆨ기 여러 남ᄆᆡ 츙실 자근 딜부도 삼모여 무고큰ᄃᆡᆨ 무고ᄒᆞ시고 큰 딜부난 엇디펀ᄐᆞᄒᆞ되 중손 ᄆᆞᆫ니고 무활 중기ᄂᆡ오니 보시앗 착〃 무ᄉᆞᆫ 그리 서상도 고로디 못ᄒᆞᆫ고 부안ᄂᆡ편지1-3 앞면나로 ᄉᆞ심 줄 되니 엇디 ᄒᆞ야 자식그ᄒᆞᆫ 푼 보기 목〃ᄒᆞᄋᆞᆸ 으디 남ᄆᆡ정의 업서서 펀디 중〃 안처거신가어문 넘〃디 못ᄒᆞᆫ 타시ᄋᆞᆸ ᄉᆞ람은 늑고 남ᄆᆡ 정은 점〃 더 심난정을 엇다 두고 번ᄒᆞᆫ 거 일연도반연 넘다 ᄒᆞᄂᆡ 펀디 한 자 업시 넘무 먼ᄂᆡ ᄉᆞᆷ은 조흔 거신ᄀᆞ 시속서러고 맛친 서러고 이나 하서의부디 이서압 다시 뵈ᄋᆞᆸ고 모여디정둘고 세월 긴고 온 사ᄅᆞᆷ 우리편지1-3 뒷면어머님 뵈ᄋᆞᆸ고 싯퍼 못산닷이 시〃 죽거서 으디 어머님 실ᄒᆞ다시 모여 상봉 소원〃〃이ᄋᆞᆸ정말 실푸고 한심〃〃이나사으디 어머니 이리 가시고 니리 첩〃 고혼 되신고 이나 하시 뵈온고 ᄂᆞᆷ은 그 연서 다식타 잇ᄂᆞᆫᄃᆡ우디 어머님은 무산 그디 그ᄃᆡ 디반 부시던고편지1-2 뒷면시상의 니리 독ᄒᆞ고 모디 연 업실닷 남ᄆᆡ 간도 정을 근코 기ᄂᆡ일 ᄉᆡᆼ각 분〃 도 모디고 초목 인상 무원동계이나 순풍의무ᄆᆡ 정도 풀고 ᄂᆡ 소원 ᄒᆞᆫ 게ᄋᆞᆷ ᄆᆞᆫᄉᆡᆼ 남과 갓치 못 ᄉᆞ니 남ᄆᆡ간 정도 업고 도 못 인ᄉᆡᆼ 츅갓치 ᄉᆞ의 무원ᄒᆞᆫ고적글 말 무궁편지1-1 뒷면ᄒᆞ나 〃 니만 근삽 ᄌᆞ〃 잘 붓처 보시ᄋᆞᆸ 붓그어삽 근시기 구〃ᄒᆞ니 중〃 못ᄒᆞᄋᆞᆸ 그리김작ᄒᆞ시ᄋᆞᆸ계유연 니월 슌구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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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봉]上狀辛生員下執事 謹封伏以二姓之合 五倫攸始 僕之長子龍錫 年旣長成 敢望副乘龍之顔未及行奠禽之禮 恭承嘉命 許以◯令長孫女貺室先人有禮 敢不唯◯命 玆以薄幣用代儷皮 謹不備伏惟尊照上狀壬戌十一月十七日尙質后人張基洪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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