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族孫文永王大夫人孺人朴氏 故鉉春大夫人 以老病累月呻吟 不幸於今月十日亥時別世 專書訃告己卯 六月 十日 護喪 鄭邦燁 上黃斯文 座前(皮封)黃斯文 起彩氏 座前 梨陽陸里 鄭生家 訃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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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 조모(祖母)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祖母 孫婦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을해년 12월 23일에 조모(祖母)가 손부(孫婦)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 을해년 12월 23일에 조모[됴모]가 손부(孫婦)에게 답장으로 쓴 한글 편지이다. 기다리던 차에 손자가 무사히 돌아와서 반가웠고, 어여쁜 손부의 편지도 받아서 보니 기쁘다고 하였다. 자신과 손부의 시모는 근근이 지내고 있으며 대소가 식구들도 무고함을 알렸다. 마지막에는 혼미한 와중이라 많이 쓰지 못한다며 태평한 소식 기다리겠다는 말로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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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부답셔기다리일 ᄎᆞ 져 무ᄉᆞ이 도라오니 감작 반ᄀᆞ온 즁 에여엿ᄲᅮᆫ 수서 ᄇᆞᄃᆞ 보오니 깃분ᄆᆞᄋᆞᆷ 층양 업ᄃᆞ 사돈긔서도 안상ᄒᆞ오시고 절무신 ᄯᆡᆨ ᄂᆡ외도 안녕ᄒᆞ시니 두로 다ᄒᆡᆼ니ᄃᆞ 이곳 됴모ᄂᆞᆫ 근〃 부지ᄒᆞᆫᄃᆞ 네 시모도 ᄋᆞᄒᆡ들 ᄃᆞ리고 ᄌᆞ 골몰 즁 근〃 지ᄂᆡᄂᆞᆫᄃᆞ 대소가도 무고ᄒᆞᄃᆞ 혼미 즁 쓰지 못ᄒᆞ여쥬리인ᄃᆞ 짐작ᄒᆞ여ᄅᆞ 이ᄋᆞᆸ ᄂᆡ〃 ᄐᆡ평소식 ᄇᆞᄅᆡᄃᆞ을ᄒᆡ 납월 념삼일 됴모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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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 자부(子婦)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子婦 어마임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신미년 12월 15일에 자부(子婦)가 시모(媤母)에게 쓴 한글 편지 신미년 12월 15일에 자부(子婦)가 시어머니[어마임]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눈 내리는 추운 날씨에 시어머니의 안부를 여쭈면서 시아버지[시부임]는 무사히 돌아오셨는지 궁금해하였다. 자신은 무고하게 잘 있음을 전하며 내내 안녕하시기를 바란다는 말로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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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앞면문안 알오여니 여ᄐᆞᆺ 설ᄒᆞᆫ긔텨후 만안ᄒᆞ오시며 어졔 일긔ᄒᆞᆫ열ᄒᆞᆫᄃᆡ 시부임 무사히 도라오신닛가 이곳 자부은 듕시하 〃명의 무고이 잇소오니 다향니로소이다 아올말삼 남사오나 그만 근치ᄂᆞᆫ이다 ᄂᆡ〃긔태후 안령ᄒᆞ오산가 바뢰나이다신미 십이월 십오일 자부 상살편지 뒷면어마임 전 상살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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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者鄙族叔便付候, 想入 覽矣. 更謹問宵落,經體候萬旺, 允曁彧並安侍學業. 昻瞻且祝. 弟 印昨日樣而已耳. 第鄙之族祖持平公之孫錫瑛爲闡, 其祖懿行責之, 以早未呈單, 是甘受也. 病錄呈,幸須以 高明偉手加斤入單, 而以錫斗名入綠, 如何如何.鄙之曾王考二娛軒公事實, 旣有前者, 續補文獻錄中所載, 故更抄呈, 似有致煩之弊, 然依舊似好.故如是耳. 餘科眩傳書. 不備謹禮.丙之陰四月七日, 裵弟 錫文 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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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阻芳徽紆軨時積. 謹惟侍體萬金,覃庇淸休, 仰頌區區. 生病苦不瘳,日事刀圭, 悶不可狀, 而所幸省率依安耳. 年前同苦之約, 果不忘置耶. 適有機會, 幸須日間枉存, 以慰議決之如何如何. 爲此立俟惠然. 不備, 餘冀春祺.生 李老景 拜拜.仲春念八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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爲吾從祖母氏回甲專人二百里,情理則固然, 而只增祖母氏不耐諸疚懷耳. 稱慶二字已無白論, 而如何得從飭寬譬, 而此間景色想應黙會, 更何煩說.書候後有日, 謹詢査丈遠旆倘伊間返稅, 而苦病奇蔗境, 侍餘體履曁從姑氏並泰平, 區區更溸, 非比前常. 婦從侄 兩家老人, 欲有緣境, 疚損節焦悶奈何. 家君月前作花宣之旆,而返次去人卜日, 然未前瑖熏,不尠, 從姑氏覲旆, 竟歸奉虛望, 誠薪悵不可言. 餘姪擾,不備謝上.甲九十四日, 婦從侄 李錫▣ 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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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최병주(崔炳周) 간찰(簡札)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崔炳周 梁生員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16년 5월 8일에 1916년 5월 8일에 시생(侍生) 최병주(崔炳周)가 양생원(梁生員) 시천댁(詩川宅)에 보낸 간찰이다. 본인을 시생이라고 하였는데 시생은 상대방을 어른으로 모실 때 자신을 낮추어 하는 말이다. 지난달 그믐에 상대방이 직접 찾아와준 것에 대한 기쁨으로 인사를 시작하였고, 조부모와 부모를 모시며 지내는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그리고 자신은 어른 모시며 예전 그대로 지내고 있고 게으른 습관으로 독서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자신을 낮추어 겸손하게 소식을 전하였다. 초방은 지금의 화순군(和順郡) 이양면(梨陽面) 초방리(草坊里)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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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봉]梁生員詩川宅服座下 入納草坊 南沙湖 謹拜上函客晦枉駕 昕夕欣企 而今已梅炎時節 百里跋涉 焉敢望也 南望長吁而已 伏問比內重省餘服體候萬旺 溯祝區區之至生省事姑依而託籍讀書一味悠泛此等懶習吾丈在時已見知陪吾丈時猶然况今日乎每處事作過及讀書有疑未嘗不自語於心曰使吾丈在座庶幾無此過質此疑矣函丈主往往失攝伏憫而今已復和耳餘不備上候丙辰五月端陽後三日侍生崔炳周再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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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問安己巳四月二十五日 冕膺扇子參柄(皮封)同福 道伯候狀羅 生員 宅 入納省式 謹封[全羅道觀察使之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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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봉)謹拜上.(簡紙)春間拜別後, 儲懷娓娓. 謹未審暑炎靜中棣體候連爲萬安, 寶閤均慶,伏溯區區, 無任下忱.査弟 家故連捷, 無况何可盡達哉. 就白令才?壹件, 控忘略汗呈, 愧赦愧赦耳. 餘不備, 伏惟.甲寅六月十七日, 査弟 李丁壽 拜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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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노문연원록간소(蘆門淵源錄刊所) 윤고문(輪告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蘆門淵源錄刊所 □…□(3.0×3.0)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118_001 1956년 9월, 『노문연원록』 간소에서 도유사 양회갑 외 16인의 임원이 유림들에게 노문연원록 발간 배경과 발간 사항에 대해 알린 윤고문. 1956년 9월, 『노문연원록(蘆門淵源錄)』 간소(刊所)에서 도유사(都有司) 양회갑(梁會甲) 외 16인의 임원이 유림들에게 노문연원록 발간 배경과 발간 사항에 대해 알린 윤고문(輪告文)이다. 『노문연원록』은 노사(蘆沙) 기정진(奇正鎭) 선생에게 학문을 배운 문하의 제자들을 기록한 책으로 책의 발간에 찬동해 줄 것을 청한 내용이다. 간소의 임원을 기록한 뒤쪽에는 앞으로의 간행사항이 쓰여 있는데 요지는 다음과 같다. 책의 제목은 '노문연원록(蘆門淵源錄)', 수집범위는 노사선생 문하의 여러 선생 및 그 연원이 있는 각 집(家), 편찬 범례는 성명·본관·호(号)·자(字)·생년·과거·향사(享祠)·누구의 후예·누구의 문인(門人) 및 주소(住所)이다. 이름을 올리는 단자(單子)마다 500환 이상이며, 2권 1질로 금액은 책을 나눠줄 때 결정한다는 것, 간소는 전남 장성군 진원면 진원리 담대헌(澹對軒)이다. 『노문연원록』은 1960년에 장성의 담대헌에서'노사선생연원록'으로 간행되었으며, 이 연원록에 따르면 친히 글을 배운 제자가 600여 명에 이른다. 도유사 양회갑(1884~1961)의 본관은 제주(濟州). 자는 원숙(元淑), 호는 정재(正齋). 아버지는 양재덕(梁在德)이고, 어머니는 죽산안씨(竹山安氏) 안평환(安平煥)의 딸이며, 기우만(奇宇萬)의 문인이다. 1903년 향시에 합격하고 제시(製試)에서 장원하였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벼슬을 단념하고 학문에 열중하였고, 1930년에는 『송사집(松沙集)』의 간행에 참여하였으며, 1934년 기우만의 영당을 세웠는데 왜정으로 인해 저지당하였다. 저서로는 『정재집(正齋集)』 16권 7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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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通文右文爲通諭事 竊惟日新齋鄭先生以蘆門三子之一 在德行之 科其嫡傳 有似乎程門之遊楊 朱門之蔡黃 蔚然爲當時之儒宗 巍然爲後學之景仰 禮行蘋藻 于 貴鄕之三山祠 推其淵源之所出 將躋享蘆沙奇先生 以日新齋先生配之 遂諸平生三事一之義 此可謂知其源而不忘本也 鄙等在淵源攸同之地 其思齊之心 亦不後於人焉 有彼彊此界藩籬之限 惟此可見老先生之道 大衆外事體極爲允符 孰敢異議 伏願僉君子 亟成縟儀 以副士林之望 千萬幸甚丁酉三月 日 高山書院 多士 朴興圭 梁會甲 李鍾遠 金顯奎 李啓性 鄭圭綜 奇老柏許奎星 金重炫 崔在鎬 楊秉哲 高宗柱 柳尙迪 金克熙金正彬 韓始炫 康永鎭 奇自衍 金永洙 洪錫憙 朴炯鳳邊舜燮 卞榮濩 朴永鳳 金鳳中 梁在允 朴重大 鄭在會徐鉉球 朴夏求 李鉉哲 李永濩 邊時淵 奇老章 呂昌鉉 等[高山祠章]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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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告文右通古事 日往則月來 寒往暑來 故天道恒久而不息久掘則必伸旣塞則復通 故人事回淳而無窮 夫屈者往而歸也 伸者來而亨也 天人感通之理焉可誣乎 吾綾之道山文康公牛山安先生書院遺墟也 書院撤而儒賢之高景 何地士林之依歸 何處近百年立碑設壇春秋釋菜去今年是豈偶爾哉 况自文敎部現有優施將隨役捐助先生之德入人深而天使之然也 凡爲先生後學者同心合力 殫誠重建 非我一二人私言 乃一世公議也 吾輩豈可讓 仁於本部袖手默示而止哉 以本部言之 必觀吾鄕風義 而揮廓力獎勸矣 雖然必有一席爛商後衆志可一羣心可聳 玆先發言以今月六日齊集道山之意 輪詔于一鄕僉執事與先生本孫 覽後胥喩同志無漏 賁然之地 敬要檀紀四二九三庚子四月六日[道山書院重建之印]道山書院重建期成會發起人 梁會甲 閔弘基 吳弘燮 李承福 李基允 金東植 朴魯宗 洪圭植 尹定燮 金煥圭 曺境燁 朱洪錫 金呈容 徐廷彩文中煥 鄭淳龍 裴錫冕 朴道東 曺圭泰 金福熙 高昌柱 具敬完 李弘信 鄭翔鎭 奇龍鎬 朴炳容 朴學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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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조덕승(曺悳承) 등 통문(通文) 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曺悳承 1顆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27년 조덕승(曺悳承) 등이 기우만(奇宇萬)의 문집 간행을 알리는 내용의 통문 1927년 3월에 조덕승(曺悳承), 양회갑(梁會甲) 등이 보낸 간찰이다. 양회갑을 필두로 송사(松沙) 기우만(奇宇萬, 1846~1916)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지난 시점에 문집을 간행해야 하는 필요성과 간행을 위해 결정된 사항을 알리는 내용이다. 선생의 도가 선생이 남긴 글에 있으므로 이를 간행하는 일을 늦춰서는 안 된다는 것과 지난번에 편집했던 것은 정밀함이 부족하고 누락된 것이 많아서 그 상태로는 간행할 수 없거니와 다시 시일을 끌 수는 없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결정된 사항은 첫째 글을 4월부터 8월 말까지 빨리 보내달라는 것, 둘째 이전에 베껴둔 것은 잘못될 우려가 있으므로 반드시 본고(本稿)와 대조할 것, 셋째 통문이 도착하는 당일에 주변 사우(士友)들에게 보여줘서 혹시라도 모르는 사람이 없게 할 것, 넷째 편집소(編輯所)는 장성 진원면 진원리 담대헌(澹對軒)으로 정했다는 것이다. 담대헌은 기우만의 조부인 노사(蘆沙) 기정진(奇正鎭)이 장성 월송리(月松里)에 지은 정사로, 많은 문인들과 거처하며 강론했던 곳이고, 기우만이 이곳에서 《노사집》을 간행한 곳이기도 하다. 기우만은 본관은 행주(幸州), 자는 회일(會一), 호는 송사(松沙)이다. 전남 화순(和順)에서 태어났으며, 의병과 독립운동을 하였다. 양회갑의 《정재집(正齋集)》 〈사상록(沙上錄)〉과 가장(家狀) 등에 《송사집(松沙集)》 간행과 관련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문집 간행은 1930년에 착수되어 1931년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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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文右敬通事 惟我同春先生 道接關閩 學貫天人 粹然爲百世之師 而去先生之世 已二百五十餘年矣 後生追慕而取法者 惟遺文幾卷而已 然則其片言隻字 皆可爲矜式者 果何如哉 肅廟庚申尤翁之登對也 詢以先正宋某文集刊否 對以未遑 敎曰此儒賢先朝之所禮遇 士林之所模範 其文之顯晦 亦關於世敎 文集之刊 豈可少緩 仍命藝館 斯速擧行事甚急 遽尤翁與士友 裒輯遺文 僅成十卷 盖十遺二三 後學之竊歎久矣 後百餘年 先生之玄孫文元公櫟泉先生 掇拾各家所在文字 又編八卷 名以別集 頒秩不廣 盖從渼湖金先生之言也 本孫家亦以事力不敷 因循至今 亦未嘗不世世掇拾者 又爲十二卷合前後纂輯爲三十卷 則可謂集大成也 絀於財而未得鋟梓 豈非我後學之責耶 况此時何時 滄桑悠變 人文否塞 吾道之不經凜凜如一髮 苟欲障狂瀾而支傾厦莫若以先哲嘉言善行 誘掖聰俊 使之漸磨以定趨向 不佞等妄不自量 方以同春先生全集刊印而廣傳 俾作牖蒙導俗之資 伏願僉位縉紳章甫同聲贊助 俾竣大事 吾道幸甚再一. 貴鄕中儒林各家 若有先生文字 一一收輯 火速送致于本所事一. 刊所置於尙州郡內西面蓮院洞興巖書院事一. 爲各地方交通便宜 發行所置於京城■…■[體府洞五八]笠井町二一四番地事一. 進行方針不得不協議決定 故以■…■[六月二十五日]七月十五日(雨則順延)定期通告 光臨于本發行所事戊辰五月晦日[印]發起人 前判書 尹用求前承旨 金甯漢前參判 權益相前郡守 金炳興前參奉 宋謙淳前典衛 崔勉植幼學 宋柱憲成植節目一. 同春先生續集增刊刊役所 置於尙州興巖書院事一. 爲各地交通便宜 發行所置於京城事一. 先生門生從遊 幷士林各家 發文通知事一. 先生原集十八卷 增刊續集十卷 合二十八卷 實費六十圓豫算事一. 五百板刻手工錢及寫手料金 合以二千圓作定事一. 每秩紙價二十八圓豫算事一. 頒秩方法義捐六十圓 一秩二十八卷三十圓 年譜五卷報酬事一. 一般任員一次選定后 辭單不得事一. 發行所維持方針幹部會議議定事一. 爲事業進行上協議 本孫中爲任員者二人 留連於發行所事任員都有司 前參判 金文濟副有司 前承旨 金甯漢別有司 前參奉 宋謙淳有司 前參奉 黃準性幼學 宋柱憲前參奉 徐丙聞前主事 洪承哲前主事 徐光悳前參領 李範七總務 前承旨 閔廣植監督 前郡守 金炳▣…掌財 進士 金▣…會計 前侍從 宋▣…監正有司 進士 趙▣…典衛▣…幼學▣…前主事 ▣…前▣…贊成長▣…▣…▣總裁 魚允迪會長 權▣▣副會長 金憙鎭總務 徐載德伏惟玆辰尊體貞旺 仰溸且禱 第令當近年罕有之酷暑 執務視役 殆難堪耐 勢不得已 印冊之役姑爲停止 一般任員 亦皆歸家 更於陰八月初五日相會之意 有臨時任員會決議 故玆仰告 以此?諒 自本月五日至八月五日三十日間刊所關係金錢送付及書信往復 必於茂朱邑內北里 副有司宋曾憲私宅 爲之古蹟保存會關係書信 必於大田大典町三一番地總務徐載德私宅 爲之至祝至祝 餘爲此謹具幷祈暑安丁卯七月初三日宋子大全重刊所總務金憙鎭華陽蘇堤古蹟保存會總務徐載德等二拜伏惟辰下興寢康重 仰頌無已 就本會前進實行之務 以座下之篤誠 兼有一郡之任司 其所殫竭心力 不待人言 何敢煩瀆 而反致失敬耶 然而期限漸近 就緖尙遲 臨事戒懼 不啻淵氷 故玆冒悚仰告貴鄕士友中 樂赴是事志願入會人氏名隨募集 陰本月十五日內 列錄回示 以便修整名簿而志願書用紙 如或不足 更加請求 則當繼送多小矣 以此涵亮仰要 餘惟冀時安丁卯七月七日華陽蘇堤古蹟保存會總務徐載德[피봉]元綾州郡道林面草坊梁會甲氏羅州郡本良面湧珍精舍華蘇古蹟保存會全南地方部仰惟秋晴尊體萬重 仰溯且祝 第 華蘇堤古蹟保存事 自蘇堤本會望帖與書類一一仰呈 則其裏許可以想得 不必更煩 而窃惟此事凡在吾儒 孰不樂聞樂從乎 是故擧國風動爭先致力 此會成立指曰可待本道自筆院道會後 夏秋迭序 尙此寥寥誠甚慨歎 今則涼生已月餘 方派送巡郡有司於各郡一番通告 望須以今月內 有司與總務 幷爲巡回風動 貴郡士林 到底周旋 期以不後他郡 而勿負衆望推薦之意 至仰至仰有樂善好義之心 則不待人言 而大發風力矣 惟是之恃耳經費 則自地方會所區劃矣 節約是望是望 入會願書從後速呈矣 以此諒存 而會員募集與金錢收合 以至月內爲恨 而隨捧郵付于光州郡林谷面博湖里會計梁孝黙許 企望企望 會員與金錢沒數收入後 自有一次論議 則際此時不憚遠程 期於來臨共論大事 切仰切仰 然此事之不後於他道 惟在僉賢之用力不用力耳 期勿後於他道 亦爲切望耳 見書後 卽爲回答于羅州郡本良面山水里吳東洙 而貴郡有物望風力 未有望帖處 錄示如何 餘不備上丁卯八月 日朴魯禎 金容珣 吳弼善 沈璿澤 ▣…[피봉]和順郡道林面草坊里梁會乙座下京城府笠井町二一四番地同春先生文集發行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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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정방엽(鄭邦燁) 부고(訃告) 고문서-서간통고류-부고 鄭邦燁 梁會甲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315_001 1939년 6월 10일에 정방엽이 유인 밀양박씨의 별세 소식을 알리기 위해 양회갑에게 보낸 부고장과 피봉 1939년 6월 10일에 정방엽(鄭邦燁)이 호상(護喪)으로서, 유인(孺人) 박씨(密陽朴氏)가 당일 해시(亥時)에 노병으로 별세했음을 양회갑(梁會甲)알리기 위해 작성한 부고장과 피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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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시누이 언간(諺簡) 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미상 형 부인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407_001 을축년 12월 12일에 시누이가 올케에게 쓴 한글 편지 을축년 12월 12일에 시누이[아아]가 올케[형 부인]에게 한글로 쓴 편지이다. 추운 날씨에 안부를 알지 못하여 염려하고 있음을 전달한 뒤 자신은 어르신들 모시고서 무고하게 지내고 있음을 알렸다. 그리고 남은 말이 많지만 내내 기체후 평안하시기를 빌며 종종 문안을 여쭙겠다는 말로 끝맺었다. 〈을축년 질부(姪婦) 언간(諺簡)〉과 편지지, 글씨체, 발신 날짜가 모두 같아서 발신자는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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族孫文永王大夫人孺人密陽朴氏 以老病累月呻吟 不幸於今月十日亥時別世 專書訃告己卯六月十日 護喪 鄭邦燁 上〈別紙〉抵日新宅 老柏軒集附錄1帙 休於尊所矣 得抵未耶 回示之 切望(皮封)梁斯文會甲氏 座前 草坊陸里 鄭生家 訃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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