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8년 장찬(張欑) 준호구(準戶口) 고문서-증빙류-호적 同福縣監 張欑 行縣監[着押] *周挾無改印, 1顆(墨印, 18.0×5.7)*1顆(7.0×7.0)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HIKS_Z999_99_A02440_001 1798년 10월에 전라도 동복현에서 호주 장찬에게 동년의 호적대장을 토대로 작성하여 발급해 준 등본 성격의 준호구 1798년(정조 22) 10월에 전라도 동복현(同福縣)에서 호주 장찬(張欑)에게 동년(同年)의 호적대장을 토대로 작성하여 발급해 준 등본 성격의 준호구이다. 장찬의 거주지는 동복현 내서면(內西面) 제7 학당리(學堂里) 41통 1호이다. 직역은 유학이고, 나이는 35세 갑신생(甲申生)이며, 본관은 흥덕(興德)이다. 그의 사조(四祖)는 아버지 유학 한신(漢臣) 79세 경자생, 할아버지 통정대부 동지중추부사 효지(孝智), 증조 학생 치언(致彦), 외조(外祖) 학생 김진채(金振採) 본관은 광산(光山)이다. 장찬의 아내 이씨(李氏)는 나이 30세 기축생이고 본적은 전주이다. 김씨의 사조는 아버지 학생 필달(苾達), 할아버지 학생 갑훈(甲勳), 증조 성균생원(成均生員) 상회(相檜), 외조 학생 이택후(李宅垕) 본관은 공주이다. 소유하고 있는 여종은 예선(禮先)이고 나이 48세 신미생으로, 그녀의 아버지는 돌이(乭伊), 어머니는 수영개(水永介)이다. 문서에는 동복현감의 관인(官印)과 서압(署押), '주협무개인(周挾無改印)'이 찍혀있으며, 1795년 호적과 대조 확인을 마쳤다는 '을묘호구상준인(乙卯戶口相凖印)'이 기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