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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秋八月九日上丁釋奠大祭祭官望丁酉七月十五日綾州鄕校 [綾鄕校印]裵鎭萬 座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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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裵鎭萬來月十日 本祠享祀祭官薦定辛丑二月二十九日 [禮山祠印]禮山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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裵鎭萬今中秋上丁釋奠大祭祭官望辛丑七月十五日 [綾鄕校印]綾州鄕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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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金鍾健十月初八日本祠釋菜禮祭官 依衆議貴座選定癸卯九月二十七日 [玉堤祠之印]玉堤祠掌議 金基澤色掌 林鍾岐 南大照前期一日入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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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년 화순현감(和順縣監) 서목(書目) 고문서-첩관통보류-서목 和順縣監 全羅監事 兼使<書押> 3顆(9.5×9.0)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874년(고종11) 11월 11일에 화순현감이 효행탁이자의 실적을 책으로 만들어 전라감사에게 보고한 서목 1874년(고종11) 11월 11일에 화순현감(和順縣監)이 전라도관찰사겸순찰사(全羅道觀察使兼巡察使)에게 올린 첩정에 딸린 서목(書目)이다. 화순현에서 효행(孝行)이 탁이한 사람의 실적을 책자로 2건 만들어서 올린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하여 19일에 전라감사는 '성책은 받았고, 후식(後式)은 기다려서 다시 보고하라'고 뎨김을 내렸다. 서목(書目)은 하급관원이 상관에게 올리는 첩정에 구비해 올리는 문서이다. 상관은 서목에 뎨김을 써서 첩정을 올린 자에게 내려주었다. 당시 화순현감은 강문영(姜文永)이으며 전라도순사는 조성교(趙性敎)였다. 전라감사 조성교의 착관인 도순사(都巡使)는 도순찰사(都巡察使)의 약칭으로 재상으로 군무(軍務)에 임명된 자를 칭하는 4단계에 따라 부르는 명칭 중 하나이다. 의정(議政)이 맡게 되면 도체찰사(都體察使), 1품 이하가 맡으면 도순찰사, 종2품이 임명되면 순찰사(巡察使), 3품이 임명되면 찰리사(察理使)라고 부른다. 조성윤의 직전 관직은 행대사헌(行大司憲)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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和順縣監書目本縣孝行卓異人 實蹟修成冊 兩件上 使狀同治十三年十一月十一日行縣監姜都巡使[署押] 都事(題辭)成冊捧上是在果待後式 更報向事甲戌十一月十九日 □□[官印] 3箇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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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양회갑(梁會甲) 망기(望記) 2 고문서-첩관통보류-망기 弦窩先生遺稿刊所 梁會甲 □…□(4.4×4.4)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35년 3월에 현와선생유고간소에서 양회갑을 간소의 교정으로 임명하는 망기 1935년 3월에 현와선생유고간소(弦窩先生遺稿刊所)에서 양회갑(梁會甲, 1884~1961)을 간소의 교정(校正)으로 임명하는 망기(望記)이다. 교정은 판이 완성되었을 때, 교정쇄를 내어 원고를 대조하여 정정하는 일을 말한다. 현와(弦窩)는 이도(李蒤, 1593~1668)의 호로,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자소(子韶)이다. 26세인 1618년(광해군10)에 생원에 입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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弦窩先生遺稿刊所校 正望梁 斯文 會甲原乙亥三月 日[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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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장연사(長淵祠) 고목(告目) 고문서-첩관통보류-고목 長淵祠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27년 장연사(長淵祠) 전설(典設)이 누군가에게 철향제관(腏享祭官)으로 천망(薦望)되었음을 알리는 고목 1927년 3월 4일에 장연사(長淵祠) 전설(典設)이 누군가에게 철향제관(腏享祭官)으로 천망(薦望)되었음을 알리는 고목이다. 올해 봄 문씨(文氏)의 다섯 선생을 배향하는 장연사가 준공되었기에 이번 달 22일에 거행하는 제사의 제관으로 천망하게 되었으므로 망첩(望帖)을 올린다는 내용이다. 문서의 좌측에 있는 화순군 송석면(松石面)은 수신자의 주소로 추정된다. 장연사에 배향된 다섯 선생은 남평문씨(南平文氏)인 문다성(文多省), 문공유(文公裕, 1088 – 1159), 문극겸(文克謙, 1122∼1189), 문유필(文惟弼, 1151∼1228), 문익점(文益漸, 1331∼1400)이다. 장연사는 나주시 남평읍 풍림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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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相院 秋享 獻官幼學 李興林原乙丑七月十五日校中[海▣▣▣(南鄕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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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皮封)裵斯文錫初座下(內紙)今月十二日丁亥 本院秋享祭官望幼學 裵錫初辛丑九月一日 [高山書院]高山書院執綱 朴興圭 鄭在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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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裵鎭萬來三月三日 本壇釋菜禮祭官選定壬寅二月二十一春山壇 [春山壇章]執綱 梁會同 閔泳實 奇龍鎬 朴魯宗 文基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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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裵錫祉依儒林衆望 以 貴啣本鄕校掌議選定孔夫子誕降二千五百十四年九月二十一日 [綾鄕校印]綾州鄕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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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裵錫祉來二月十三日中丁本院春享大祭祭官壬子正月二十九日竹樹書院 [竹樹書院之印]院長 文元植院二 閔正植掌議 李基春同 吳治述色掌 金潤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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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金圭浩今月二十七日本祠享祀執禮薦戊午九月十七日 [印]三山祠儒會執綱 鄭淳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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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金鍾健今月二十日本院祭官選定甲子三月一日 [印]華岡書院儒會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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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양회갑(梁會甲) 망기(望記) 1 고문서-첩관통보류-망기 道林祠 梁會甲 道林祠章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35년 3월 15일에 도림사에서 양회갑을 춘향대제 제관으로 임명하는 망기 1935년 3월 15일에 도림사(道林祠)에서 양회갑(梁會甲, 1884~1961)을 춘향(春享) 제관으로 임명하는 망기(望記)이다. 도림사의 장의(掌議) 기동석(奇東奭)과 색장(色掌) 류인협(柳寅協)이 3월 29일에 진행되는 춘향대제(春享大祭)의 제관으로 추천되어 정해졌다는 내용이다. 도림사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덕동에 있는 일제강점기 사우로 노사(蘆沙) 기정진(奇正鎭, 1798~1879), 난와(難窩) 오계수(吳繼洙, 1843~1915), 후석(後石) 오준선(吳駿善, 1851~1931)을 모신 사우이다. 1934년 나주오씨 문중과 오계수, 오준선의 후학들이 오계수, 오준선과 두 사람의 스승인 기정진을 기리기 위하여 도림사를 세웠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덕동 도림마을은 오계수와 오준선이 태어난 곳이며, 나주오씨 문중의 집성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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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양회갑(梁會甲) 망기(望記) 고문서-첩관통보류-망기 雙峰永慕齋門會所 梁會甲 □…□(3.3×3.2) 광주 민종기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940년 10월 18일에 쌍봉영모재문회에서 양회갑을 학포선생문집중간 사업의 교정으로 임명하는 망기 1940년 10월 18일에 쌍봉영모재문회소(雙峰永慕齋門會所)에서 양회갑(梁會甲, 1884~1961)을 학포선생문집중간(學圃先生文集重刊) 사업의 교정(校正)으로 임명하는 망기(望記)이다. 학포는 정훤(鄭暄, 1588~1647)의 호로 본관은 영일(迎日), 자는 언승(彦昇)이다. 포은 정몽주의 가르침을 배우고 따르겠다는 의미로 지은 호이며, 임진왜란 중에는 가야산으로 어머니와 피신하여 전화를 피했다. 광해군이 실정을 하자 시국을 판단하여 고산정(孤山亭)을 짓고 은거하였으며 인조 즉위 후 여러차례 벼슬이 내려졌으나 응하지 않고 성리학을 궁구하며 여생을 보냈다. 문집으로 『학포선생문집(學圃先生文集)』 5권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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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梁 會 甲今月二十九日丁丑春享祭官薦定乙亥三月十五日[道林祠章]道林祠掌議奇東奭色掌柳寅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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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圃先生文集重刊校正望梁 會 甲庚辰十月十八日[印]雙峰永慕齋門會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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